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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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Tunnel, 문화어: 턴넬)은 지하에 터널을 파서 통로로 이용한 것은 먼 옛날부터 행하여졌다고 한다. 오늘날 도시의 터널은 교통의 혼잡을 완화하는 데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도시 터널의 대표적인 것은 지하철이라고 할 수 있으며 지하철이 오늘날 교통의 대종을 이루고 있는 것이 선진국의 일반적인 사례이다. 대한민국에서도 이미 서울에 지하철 1 · 2 · 3 · 4 · 5 · 6 · 7 · 8호선과 분당선, 인천 지하철 등이 개통되어, 운행되고 있다.
그 외에도 서울의 남산 1 · 2 · 3호선 터널, 사직터널, 북악터널, 구룡터널 등이 있다. 한국에서 가장 긴 터널은 충청북도-경상북도 경계에 위치한 죽령터널(2위)와 서울외곽에 위치한 사패산터널(1위)로 각각 4500m, 7800m라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긴 터널은 라에르달 터널(Laerdal tunnelen)로 길이는 22500m이다. 사직터널은 부산의 사직구장에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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