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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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漢江)은 한반도 중부를 가로지르는 강으로 한반도를 흐르는 강들 중에서 가장 넓은 유역 면적을 가지고 있다. 고어로는 아리물(또는 아리수, 아리가람)이라고도 부른다. 발원지는 강원도 태백시검룡소로 알려져 있다.

백두대간에서 발원한 골지천송천강원도 정선군 아우라지에서 합쳐져 조양강을 이루는데, 이것이 한강의 본류이다. 조양강정선읍을 지나면서 동강으로 이름이 바뀌고, 영월군 영월읍에서 평창강과 만나 남한강이 된다. 남한강(南漢江)은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서 제1지류인 북한강(北漢江)과 만나, 서울김포를 거쳐 경기만으로 흘러든다. 하류에서 임진강과 합류하여 황해로 흘러간다. 길이 514킬로미터, 유역면적 26219평방킬로미터이다. 한강의 북쪽도로는 강변북로, 남쪽은 올림픽대로가 있다.

한강의 파노라마 사진.

목차

[편집] 한강의 지류

이 부분의 본문은 북한강, 남한강, 임진강입니다.
중랑천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
탄천

한강에는 다른 곳에서 온 많은 하천들이 합쳐져 흘러 들어온다. 한강은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서 북한강남한강이 합류하여 한강 본류가 되며, 양수리 합류 이후의 한강 주요 지류는 다음과 같다.

경기도 동부 합류
서울특별시 합류
경기도 서부 합류

* 국가하천으로 지정된 한강의 지류

[편집] 다리

지금까지 한강을 가로지르는 여러 다리가 건설되었다. 하류에서 상류 순으로 다음과 같다. 한강 다리는 모두 27개이다. 대부분이 자정, 또는 오전 1시까지 야간 조명을 밝힌다. [1]

한강을 가로지르는 횡단 교량이 아닌 강변을 통과하는 종단 교량이 있다.

여의도 남단을 통과하는 한강의 샛강에는 세 개의 다리가 있다.(강 상류~하류 순으로 나열)

강 내부의 하중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다리가 있다.

[편집] 한강시민공원

이 부분의 본문은 한강시민공원입니다.

한강을 옛날과 같이 깨끗한 강으로 되살리자는 목표로 1982년부터 1986년까지 서울지역 41.5km의 구간(하일동-개화동)을 살아있는 강으로 변화시킨 공원이다. 아울러 강변에 시민 휴식공원과 축구장, 배구장, 농구장, 수영장 등 각종 체육시설과 수상스키장, 요트장, 보트장, 낚시터, 주차장 등을 갖추어 시민들의 오락·휴양지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편집] 사진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참고 자료

본 문서에는 서울특별시에서 지식공유 프로젝트를 통해 퍼블릭 도메인으로 공개한 정부 저작물을 기초로 작성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편집] 주석

  1. 최명애. “ [트래블] 겨울, 도시, 불빛 순간을 가두다”, 《경향닷컴》, 2007년 12월 27일 작성. 2007년 12월 27일 확인.

[편집]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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