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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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노추산로 745 (구절리 290-82) |
|---|---|
| 개업일 | 1974년 12월 20일 |
| 역 종별 | 무배치간이역 (정선역 관리) |
| 승강장 구조 | 1면 2선 |
| 정선선 | |
| 민둥산 기점 45.9 km
← 아우라지
(7.2 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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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리역(九切里驛)은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에 위치한 정선선의 철도역이다. 현재는 이 역까지 여객열차가 운행하지 않고 아우라지역까지 갈 수 있는 레일바이크와 정선군 관광열차인 아리아리호만 운영된다.
목차 |
역 정보 [편집]
이 역에서 정선 레일바이크를 이용할 수 있다. 레일바이크는 정선선 아우라지역에서 내려서 구절리역까지 이동, 레일바이크를 타고 아우라지역으로 되돌아가는 코스(편도 및 왕복 아리아리호 탑승 가능)로 운행하고 있다. 이 역에는 4216호 기관차가 있으며 현재 이 열차를 포함한 결번된 철도 차량은 기차펜션으로 리모델링을 하여 여행객들의 숙박장소로 이용된다.
역사 [편집]
정선선에서 가장 뒤늦게 만들어진 역으로, 태풍 루사로 인해 2년 가까이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다가 재개, 하지만 몇 달 지나지 않아 다시 레일바이크 사업으로 열차 운행이 다시 중단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 1974년 12월 20일: 보통역으로 영업개시
- 1997년 4월 25일: 배치간이역으로 격하
- 1999년 9월 1일: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
- 2000년 11월 14일: 비둘기호 마지막 운행, 다음날부터 통일호로 변경
- 2002년 8월 31일: 태풍 루사로 인해 정선선 일부 파괴, 구절리역 잠정적 영업 중단
- 2004년 2월 10일: 정선선 복구및 영업 재개
- 2004년 3월 1일: 통일호 영업중단 (다음날부터 통근열차로 전환)
- 2004년 9월 23일: 여객취급 중지
- 2005년 6월 30일: 레일바이크 개장행사 후 다음날 영업 개시
시설 [편집]
- 해피 스테이션 기차 펜션: 기관차 1량과 폐 객차 4량(통일호 1량, 새마을호 2량, 무궁화호 1량)을 이용한 기차 펜션이다.
- 캡슐하우스: 캡슐처럼 생긴 숙소로, 아우라지역 에도 있다. 단, 1개의 방만 있어서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 여치의 꿈 카페/레스토랑: 폐 열차를 이용해 여치 모양처럼 했는데, 1층은 레스토랑, 2층은 카페로 이용된다. 주로 레일바이크 이용객들이 많이 이용한다.
미래 [편집]
직선거리로 약 15km 정도 거리에 원주-강릉선이 신설될 예정에 있어, 정선선을 연장하여 원주-강릉선에 접속할 것을 강원도 등에서 요청한 바 있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는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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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정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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