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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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영어: Korean Olympic Committee, KOC[1] , 大韓體育會)는 체육운동의 범국민화 및 우 수선수 양성으로 국위선양과 민족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1920년 7월 13일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특수법인이며, 대한민국의 아마추어 스포츠 단체를 총괄, 지도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24(방이동 올림픽회관)에 위치하고 있다. 대한민국 시·도 대항으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를 주최한다. 대한올림픽위원회는 대한체육회 산하이면서도 독자적인 결정권을 행사하기도 한다.

대한체육회를 중심으로 경기 종목별로 시·도 및 해외지부 아마추어 스포츠 단체를 결성할 수 있다. 현재 57개 스포츠 종목에 대한 가맹단체가 있으며, 7개 스포츠 종목에 대해서는 인정단체로 분류한다.

2009년 6월 29일, 별도의 단체였던 대한체육회와 대한올림픽위원회는 완전히 통합되어 대한체육회가 되었다. [1]

논란과 비판[편집]

대한체육회에 부정한 관행과 고질적인 부조리 시스템이 심하다는 비판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커리어를 가진 선수를 파벌 싸움에 밀리고 팀도 공중분해되서 아무도 받아주지 않는 퇴물로 전락시켜 애국 할 기회조차 빼앗아놓고서 해외로 나가니 배신자라고 삿대질 하는건 염치가 없다. 한창 파벌 싸움 심할 때는 코치들이 같은 한국선수한테 '외국선수한테 져도 좋으니 안현수만 제껴라'고 대놓고 견제 놓았다고도 한다.

체육계의 파벌 등의 구조적인 문제를 개선해야 하고 체육 지도자들의 선수 구타 문제는 이제 사라져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쇼트트랙 코치진 중에는 구타 문제로 사임했다가 외국에 나가서 또 강압적 지도를 하다가 쫓겨난 사람도 있다고 한다.

빙상연맹의 시각이 잘못되었다는 여론도 커지고 있다.

뇌물로 국가대표가 된 서호진이 군 면제를 위해 자기한테 금메달을 양보하라고 하고 거절하자 수시간을 폭행한 사건도 있다. 연맹이 제대로 되었다면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 게다가 파벌이 다르다고 경기중에 밀어버린 사건도 있다. 박태환 선수는 연맹의 요구를 건강문제로 거절했다는 이유로 받기로 했던 상금도 취소되었다.

빙상연맹은 잘한게 없다. 모든 시스템에서 가장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부분은 인적자원관리쪽이다. 그만큼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인데 빙상기술적인 부분에선 전문가일지 모르지만 전략의 수립과 행정부분은 그 동안의 행태를 보면 전문적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학연지연 등 그런 부분도 지대한 문제였고, 그 외의 부분도 온갖 질타를 받았지만 고치지 않은 것은 빙상연맹이었다.

체육계의 비리는 아주 유명하다. TV 프로그램에서도 지적됐지만 체육장의 일부는 현국회의원이나 전 국회의원이 맡는곳도 있으며(전문성 결여) 가족들이 협회 주요자리를 차지하고 돈을 챙기는 등 학연 지연 혈연 등의 관계로 실력보다는 파벌이 먼저라는 곳이 체육 관련 협회들의 현재 상황이다.

설립 근거[편집]

  • 국민체육진흥법

연혁[편집]

대한올림픽위원회[편집]

대한체육회[편집]

국제 대회 개최[편집]

주요 사업[편집]

  • 국민체육진흥의 지속적 수행
  • 가맹경기단체, 지부의 육성지도감독
  • 국제적 종합경기에 관한 사업
  • 전국체전, 소년체전 등 국내대회개최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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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병혁. "체육회, KOC와 완전 통합 최종 의결", 2009년 6월 24일 작성. 2014년 2월 18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