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타스 항공
| 콴타스 항공의 보잉 747-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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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일 | 1920년 11월 26일 | |||
|---|---|---|---|---|
| 운항개시일 | ||||
| 허브 공항 | ||||
| 제2 허브 공항 | ||||
| 거점 도시 | ||||
| 동맹체 | 원월드 | |||
| 상용고객 우대제도 |
Qantas Frequent Flyer | |||
| VIP 라운지 | Qantas Club | |||
| 보유 항공기 | 133 | |||
| 취항지 수 | 41 | |||
| 슬로건 | The Spirit of Australia | |||
| 본사 | ||||
| 핵심 인물 | Alan Joyce (CEO) | |||
| 모기업 | 콴타스 항공 유한회사 | |||
| 자회사 | ||||
| 웹사이트 | http://www.qantas.com.au/ | |||
콴타스 항공(영어: Qantas Airways Limited, 오스트레일리아: QAN)은 1920년에 설립된 오스트레일리아의 국책 항공사이다. 세계에서 KLM, 아비앙카 항공에 이어 세 번째로 오래 되었고 또한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 중 가장 오래된 항공사이다. 흔히 알려진 콴타스 항공은 퀸즐랜드 앤드 노던 테러토리 에어리얼 서비스(영어: Queensland and Northern Territory Aerial Services)의 줄임말이며 이 항공사의 별칭은 캥거루 루트 (영어: The Flying Kangaroo)가 있다. 본사는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있고 허브 공항으로 시드니 공항과 멜버른 공항이 있다. 또한 브리즈번 공항, 애들레이드 공항, 퍼스 공항을 비롯해 싱가포르의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이 두 번째 허브 공항이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지리적 위치 때문에 장거리 운항편이 많은 콴타스 항공은 경유지에서 교체와 기내 전용 휴게실을 보유하고 있지만 전통적으로 체력이 있는 남자 승무원 (스튜어드)을 많이 채용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비즈니스 클래스 (프레스티지/우등석)를 도입했으며 장거리 항공기와 관련해 미국의 비행기 제작사인 보잉과 강력한 관계를 맺고 있다.
목차 |
역사 [편집]
설립 [편집]
콴타스 항공은 1920년 11월 26일, 퀸즐랜드 앤드 노던 테러토리 에어리얼 서비스즈 리미티드(영어: Queensland and Northern Territory Aerial Services Limited)라는 이름으로, 퀸즐랜드 윈튼에서 창립하였다.[2] 공동 창립자는 Paul McGuiness, Hudson Fysh, Fergus McMaster 그리고 Arthur Baird였다. 콴타스 항공의 첫 번째 비행기는 1425 오스트레일리아 파운드에 구입한 아브로 504K 기종이다. 이 항공기는 105 km/h (65 mph)의 속도로 순항하였다.
이 비행기에 한 사람의 조종사와 두 사람의 승객이 탔다. [3] 84살의 알렉산더 케네디(영어: Alexander Kennedy)가 최초의 조종사였다. 콴타스 항공은 당시, 오스트레일리아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아가며 퀸즐랜드 서부에서 항공우편 서비스를 하기도 하였다.
1926년부터 1928년 사이 7대의 드 하빌랜드 DH.50 및 한 대의 드 하빌랜드 DH.9를 라이선스 하에 생산하여 퀸즐랜드 롱리치에 있는 행어에 보관하였다.[4] 1928년 콴타스 항공의 비행기가 퀸즐랜드 클론커리에서 출발하여 로열 플라잉 닥터 서비스 오브 오스틀레일리아의 최초 비행을 수행하였다. [5]
제2차 세계대전 [편집]
1934년에 콴타스 항공과 영국의 제국항공(현 영국항공) 새로운 회사인 콴타스 항공 유한회사를 세웠다. 같은 해 12월에 브리즈번을 오가는 국내선 노선이 신설 되었고 1935년에 최초로 국제선 노선을 취항했다.
당시 오스트레일리아와 영국도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 했으며 콴타스 엠파이어 항공의 대부분의 기종으로 1939년 9월부터 1945년 사이에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에 의해 징용 되면서 대부분의 항공기는 전투를 하면서 대부분 파괴되었다.
주로 콴타스 엠파이어 항공은 1943년부터 1944년에 당시 전쟁 중이던 일본군의 위협을 받았지만 오스트레일리아 퍼스와 실론 (현 스리랑카)를 연결하는 수상 비행정의 직항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었다.
비행은 일본군을 비롯한 추축군에 의한 공격을 피하기 위해 무선 없이 행하면서 24시간 이상 걸렸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편집]
제2차 세계대전이 종료 되면서 콴타스 엠파이어 항공은 최고 재무 빈곤에 빠지면서 벤 치플리 총리에 의해 이끌었던 오스트레일리아 노동당 정권이 장악했다. 거기에 주식을 보유한 정부와 비상장 공기업으로 살아났다. 1947년에 록히드 L-049 콘스텔리션을 주문 했으며 1952년 더글러스 DC-4를 투입 하면서 최초로 도쿄 국제공항에 취항한 후 이 노선은 더글러스 DC-4보다 더 큰 더글러스 DC-6과 록히드 L-188를 도입 했으며 같은 해 인도양으로 걸쳐 요하네스버그, 퍼스, 코코스 제도, 모리셔스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1948년 당시에 최신 대형 프로펠러 여객기로 록히드 L-049를 전달 받아 장거리 국제선 노선을 중심으로 도입을 추진했다. 콴타스 항공 네트워크는 콴타스 항공이 영국 연방 퍼시픽 항공(영어: British Commonwealth Pacific Airlines / BCPA)의 운항을 맡은 태평양에 이어 계속 확대했다. 1954년에 태평양을 가로질러 북아메리카에 진출 했으며 같은 해 록히드 L-1049 슈퍼 콘스텔리션을 도입했다.
1956년에 보잉 707-100을 주문해 1959년부터 1960년까지 도입했다. 한편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아시아, 중동, 미국, 멕시코를 통해 런던까지 세계 일주 노선을 운항하는 등 확장 노선을 추진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노선의 1970년대 이후 보잉 747의 도입을 추진 했지만 1970년대 초반에 일어난 오일 쇼크와 세계 각국의 항공 수요가 감소되면서 폐지 되었다.
1967년 이 회사의 명칭은 콴타스 항공(영어: Qantas Airways Limited)으로 개명했고 이후에 보수 정권이 합의를 계속했다. 이 같은 상황이 있었지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해외항공(현 영국항공)과 공동으로 시드니 ~ 런던간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다.
제트기 시대 [편집]
1971년에 보잉 747-200B를 도입 했으며 1974년 성탄절에 사이클론 트빌리시가 다윈을 덮치면서 도시가 황폐화가 되었다. 한편 콴타스 항공은 이재민 구조를 위해 1대의 보잉 747-200B 기종을 이용해 673명을 구했으며 이 계기로 단일 항공기 구조 역사상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그와 동시에 보잉 707 기종도 도입해 327명을 구조했다. 1975년에 본사가 시드니로 이전되어 현재의 자리가 되었다.
1979년에 보잉 707 기종을 대체하기 위해 맥도넬더글러스 DC-10를 도입 하려고 했지만 뉴질랜드 정부의 반대로 도입을 취소하고 보잉 747SP를 도입했다. 같은 해 오클랜드 ~ 시드니 국제선 노선을 끝으로 보잉 707 기종을 퇴역 시키고 보잉 747SP, 보잉 747-200B 기종만 운영하는 항공사가 되었다. 같은 해 항공사 최초로 좌석 제도인 비즈니스 클래스 제도를 도입했다.
1985년에 보잉 767-200을 도입해 뉴질랜드, 아시아 및 태평양 노선에 취항했다. 같은 해 보잉 747-300을 도입했다. 1989년에 보잉 747-400 항공기를 도입해 런던에서 시드니까지 11,185 마일를 비행해 상업용 항공기에 대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1990년 콴타스 항공은 중화민국에 진출하기 위해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 항공을 설립했다. 보잉 747SP와 보잉 767-300ER 항공기를 도입해 중화민국에서 시드니까지 취항했다. 하지만 이 항공사는 1996년에 소멸 했지만 현재는 에바 항공과 코드쉐어 협정을 체결했다.
1992년에 에어버스 A300과 보잉 737을 주문해 도입 했으며 1993년 트랜스 오스트레일리아 항공과 합병 이후 모든 오스트레일리아의 지역 도시와 지방 노선을 확장하고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많은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기 시작했다. 같은 해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주도하에 민영화가 되었다. 1998년에 캐나다 항공, 캐세이퍼시픽 항공, 영국항공, 아메리칸 항공과 함께 코드쉐어 협정을 했으며 1999년에 항공 동맹인 원월드를 창립했다.
현재 [편집]
2000년에 콴타스 항공은 12대의 에어버스 A380-800 기종을 주문 했으며 이 중 8대는 옵션을 적용했다. 하지만 저가 항공사인 버진 블루의 설립과 9·11 테러로 인해 항공 수요가 급감 하면서 아메리칸 항공으로 부터 보잉 737-800 기종을 도입했다.
2001년에 전체 출자한 자회사인 오스트레일리아 항공을 설립했다. 2002년에 캥거루 루트 특성상 장거리로 운항하기 때문에 보잉사에 특별 주문을 요청해 6대의 보잉 747-400ER 기종을 도입했다. 2004년에 전체 출자한 자회사인 국내선만 운항하는 저가 항공사인 제트스타 항공을 설립했다. 이후에 콴타스 항공은 콴타스 항공와 제트스타 항공의 2개의 브랜드를 통합하면서 2006년 4월 자회사인 오스트레일리아 항공을 합병을 발표했다.
2003년에 뉴질랜드의 항공사인 에어 뉴질랜드에 산하에 넣는 일을 발표하고 있었지만 공정거래 위원회에 의해 반경쟁적으로 국민의 이익에 반한다는 이유로 인가되지 않았다. 2005년 12월에 보잉 787-9 기종을 주문해 보잉 747-400과 보잉 767-300ER 기종을 대체될 예정이였으나[6] 민영화 이후 높은 연료 가격과 치열한 경쟁과 산업 분쟁으로 인해 손실을 보게 되면서 지출을 줄이기 위해 2012년에 35대의 항공기를 취소했다.[7] 2006년 4월에 뉴질랜드의 항공사인 에어 뉴질랜드와 트랜스 타스맨 루트를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국제선에 관한 제휴를 발표했지만 아직도 실현하지 못했다.
2008년에 콴타스 항공은 영국에 권위있는 항공산업 리서치 기관인 스카이트랙스에서 실시한 조사에서 3위를 차지했다. 같은 해 에어버스 A380-800 기종을 도입했다. 이듬해 12월에 오클랜드 ~ 멜버른 ~ 로스앤젤레스 국제선 노선을 끝으로 보잉 747-300 기종이 퇴역했다. 한편 영국의 항공사인 영국항공과 합병을 시도 했으나 소유권 문제로 인해 취소 했으며 사실상 무산되고 말았다.[8]
2011년 10월 29일 콴타스 항공의 3개의 노동 조합이 임금 인상 요구 및 구조 조정의 반발하는 과정에 직원과 노조들이 동맹 파업을 수 개월에 걸쳐서 실시해 왔던 것에 반발해 오전 6시(UTC)부터 국내선 및 국제선의 전 노선의 운항을 중지했다.[9] 하지만 오스트레일리아 정부가 중재에 들어간 이후 2011년 10월 31일에 전 노선 운항이 재개 되었다.[10]
같은 해 일본의 항공사인 일본항공과 일본의 대기업인 미쓰비시와 합작 회사이자 일본의 저가 항공사인 제트스타 재팬을 설립 했으며 2012년에 취항할 예정이다. 이 항공사는 2012년에 일본 국내선 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2013년에 국제선 노선을 취항할 예정이며 또한 콴타스 항공의 일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들어 콴타스 항공이 탄소세 부과와 항공유 가격 상승에 따라 오스트레일리아 국내선 노선을 비롯해 국제선 노선에 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11]
운항 노선 [편집]
코드쉐어 협정 [편집]
보유 기종 [편집]
| 기종 | 대수 | 주문 | 탑승 승객 수 (퍼스트/비즈니스/프리미엄 이코노미/이코노미) |
비고 |
|---|---|---|---|---|
| 에어버스 A330-200 | 9 | 2 | 235(0/36/0/199) 237(0/36/0/201) 310(0/42/0/268) 301(0/36/0/265) |
|
| 에어버스 A330-300 | 10 | 0 | 297(0/30/0/267) | |
| 에어버스 A380-800 | 12 | 8 | 484(14/64/35/371) | 보잉 747-400, 보잉 747-400ER 대체 비행기[16][17] |
| 보잉 737-400 | 10 | 0 | 140(0/20/0/120) 136(0/16/0/126) 144(0/12/0/132) 146(0/8/0/138) 148(0/4/0/144) 150(0/0/0/150)[18] |
2013년부터 순차별로 퇴역 예정 대체 비행기 : 보잉 737-800 |
| 보잉 737-800 | 48 | 19 | 168(0/12/0/156) | |
| 보잉 747-400 | 11 | 0 | 307(14/66/40/187) 353(14/52/32/255) 371(0/56/40/275) 412(0/56/0/356)[19] |
2013년부터 순차별로 퇴역 예정 대체 비행기 : 에어버스 A380-800 |
| 보잉 747-400ER | 6 | 0 | 307(14/66/40/187) | 2018년에 퇴역 예정 대체 비행기 : 에어버스 A380-800 |
| 보잉 767-300ER | 22 | 0 | 229(0/25/0/204) 244(0/30/0/214) 254(0/30/0/224) |
특별 도장 [편집]
- "Nalanji Dreaming"
- 보잉 747-300(VH-EBU),(*)
- "Wunala Dreaming"
- 초기 - 보잉 747-400(VH-OJB).(**)
- 2호기 - 보잉 747-400ER(VH-OEJ)[20]
- "Yananyi Dreaming"
- 보잉 737-800(VH-VXB) (야나니는 원주민의 말로, 의미는 「여행하고 있다」또는 「가고 있다」이다.[21])
- "Formula 1"
- 보잉 747-400(VH-OJC),(**)
- "QANTAS SOCCEROOS"
- 보잉 747-400(VH-OJS)
- "one world"
- 보잉 747-400ER(VH-OEB),(***)
- 보잉 747-400(VH-OJU)
- 단거리용 여객기 에어버스 A330-200(VH-EBL)
- "COME PLAY"
- 보잉 747-400ER(VH-OEB)
(*);현재 퇴역 기종.,(**);현재는 일반 도장으로 운항.,(***);현재는 다른 특별 도장에 운항.
또한 콴타스 항공이 발주한 보잉제 항공기의 고객 번호는 38로 항공기의 형식명은 737-438, 737-838, 747SP-38, 747-238, 747-338, 747-438, 747-438ER, 767-338ER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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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 A330-200 특별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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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 A330-200 특별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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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37-800 특별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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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47-400 특별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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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47-400 특별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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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47-400ER 특별 도장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 항공 [편집]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 항공(영어: Australia Asia Airlines, 중국어: 澳亚航空公司)은 당시 중화인민공화국 국제선 노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콴타스 항공이 중화인민공화국과 계속 대립을 하면서 중화민국에 취항하지 못했다. 1990년에 콴타스 항공은 중화민국에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 항공을 설립했다. 영국 아시아 항공과 KLM 아시아처럼 다른 법인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아시아 항공과 같은 다른 회사로 운영했다.
일부 보잉 747SP와 보잉 767-300ER 항공기는 콴타스 항공으로 부터 이관을 받았다. 수직 꼬리 날개의 디자인은 빨간 지역에 2개의 A를 심볼마크로 하는 리본이 그려져 있었다. 그러나 이 회사는 1996년 운항을 중지했다.
사건 및 사고 [편집]
콴타스 항공은 안전한 항공사 순위 중 7위 안에 포함될 정도로[22] 안전한 항공사였지만, 최근에 사고의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 2000년 4월 22일, 로마를 출발해 방콕을 경유, 시드니로 갈 예정이였던 편명 QF16 보잉 747-300 항공기가 랜딩 기어의 이상으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에서 엔진이 활주로에 닿아 이륙에 실패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23]
- 2002년 1월 9일, 대한항공 카고 581편이 시드니 공항에서 콴타스 항공 소속 직원의 실수로 동체 꼬리 부분이 부러지고 말았다.[24]
- 2003년 5월, 멜버른 공항을 이륙하여 레이세스톤으로 향하던 콴타스 항공 소속 QF 1737 여객기가 공중납치 되었다. 승무원과 승객들이 납치범들을 상대로 시도한 저항과 제지 덕분에 멜버른에 다시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었다.
- 2005년 8월 21일, 승객 190여명을 태우고 도쿄를 출발해 오스트레일리아의 퍼스로 향하던 콴타스 항공 여객기가 화물칸 센서가 잘못 작동해 오사카에 비상 착륙하면서 9명이 다쳤다.[25]
- 2008년 7월 25일, 런던을 출발한 콴타스 항공의 비행기가 비행 중 폭발해 긴급착륙했다.[26]
- 2008년 7월 28일 콴타스 항공의 국내선 비행기의 바퀴가 들어가는 문이 닫히지 않아 활주로에 비상착륙했다.[26]
- 2008년 8월 2일 시드니를 출발해 마닐라로 향하던 보잉 767-300 항공기가 비행도중 유압 계통에 이상이 생겨 시드니 공항으로 회항했다.[26]
- 2008년 10월 30일 로스엔젤레스를 출발해 시드니로 향하던 보잉 747-400 항공기의 기상 레이더가 고장나 마침 지나가던 에어뉴질랜드 비행기를 따라 오클렌드로 비상 착륙 하였다. 이후 레이더 수리를 마친 뒤 시드니 공항에 도착했다.[27]
- 2008년 10월 30일 멜버른을 출발해 시드니로 향하던 보잉 767-300 항공기가 착륙 기어의 고장으로 멜버른으로 회항했다.[27]
- 2010년 3월 30일 시드니를 출발해 싱가포르로 향하던 보잉 747-400 항공기의 엔진이 고장나 이륙 45분 후 시드니 공항에 비상착륙하였다.[28]
- 2010년 11월 4일 싱가포르를 출발해 시드니로 향하던 에어버스 A380-800 항공기의 엔진이 폭발해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29]
- 2010년 11월 5일 싱가포르를 출발해 시드니로 향하던 보잉 747-400 항공기의 엔진에 화재가 발생해 회항했다. [29]
- 2010년 11월 16일 요하네스버그를 출발해 시드니로 향하던 보잉 747-400 항공기가 조류와 충돌에 2번 엔진에 이상이 생겨 회항했다. [30]
- 2011년 1월 25일 저녁, 방콕을 출발해 시드니로 향하던 보잉 747-400 항공기가 엔진에 기계적인 결함이 발생해 이륙 2시간 후 다시 수완나품 공항에 비상 착륙 하였다.[31]
- 2012년 2월 7일, 런던을 출발해 싱가포르를 경유해 시드니로 향하던 에어버스 A380-800 항공기의 날개가 균열이 발생이 운항이 중단된 사건이 있었다.[32]
같이 보기 [편집]
주석 [편집]
- ↑ Qantas to close Singapore hub (14 October 2012).
- ↑ Small Beginnings. 《Our Company》. Qantas. 2006년 12월 16일에 확인.
- ↑ The Plane, the Place and the Passenger. 《Our Company》. Qantas. 2006년 12월 17일에 확인.
- ↑ The Formative Years. 《Our Company》. Qantas. 2006년 12월 17일에 확인.
- ↑ The Flying Doctor Service. 《Our Company》. Qantas. 2006년 12월 17일에 확인.
- ↑ About Qantas–Media Room–Media Releases–Qantas to Receive First Boeing 787 In 2012 2010년 7월 14일 작성, 2012년 5월 19일 확인.
- ↑ Qantas cancels jet orders as it posts first loss (23 August 2012).
- ↑ BA exploring merger with Qantas - BBC News, 2008년 12월 2일 작성, 2012년 5월 14일 확인
- ↑ AFP BB News - 2011년 10월 29일 확인.
- ↑ http://www.47news.jp/news/2011/10/post_20111031064002.html
- ↑ http://www.weeklytrade.co.kr/sub_read.html?uid=22359§ion=sc8§ion2=
- ↑ http://www.qantas.com.au/international/kr/index.html
- ↑ Qantas. Oneworld. 30 October 2010에 확인.
- ↑ http://chkin.flyasiana.com/English/Fly2007/Contents/about/partner/star_alliance.jsp?CAT=CODE_SHARE
- ↑ Qantas Airlines. 2011년 5월 28일에 확인.
- ↑ Flynn, David (23 March 2012). Beginning of the end for Boeing's 747 jumbo. Australian Business Traveller. 3 August 2012에 확인.
- ↑ Airbus Says Qantas A380 Deferrals Won't Be A Problem 2010년 4월 7일 작성, 2012년 5월 19일 확인.
- ↑ Qantas 737-400 seat map retrieved 9 December 2008
- ↑ 콴타스 항공 보잉 747 좌석 배치도
- ↑ 초기호와 달리 엔진에 특별 도장을 하지 않았다.
- ↑ http://www.theqantassource.com/specialliveries.html
- ↑ “"한국 항공사 안전도 최하위"”, 《YTN 뉴스》, 2003년 2월 24일 작성.
- ↑ “콴타스 항공 이륙 실패”, 《YTN 뉴스》, 2000년 4월 22일 작성.
- ↑ “대한항공 화물기 하역사고”, 《YTN 뉴스》, 2002년 1월 9일 작성.
- ↑ “호주 여객기 일본에서 비상착륙”, 《YTN 뉴스》, 2005년 8월 21일 작성.
- ↑ 가 나 다 “콴타스항공 여객기 또 기기 이상 회항”, 《YTN 뉴스》, 2008년 8월 3일 작성. 2011년 3월 9일 확인.
- ↑ 가 나 이경욱, “콴타스항공 LA-시드니 계기비행 '위험천만'”, 《연합뉴스》, 2008년 10월 30일 작성. 2011년 3월 9일 확인.
- ↑ “호주 콴타스항공, 잇단 사고로 '좌불안석'”, 《연합뉴스》, 2010년 4월 5일 작성. 2011년 3월 8일 확인.
- ↑ 가 나 김영식, “콴타스항공 잇단 사고, 롤스로이스제 엔진 탓?”, 《아시아경제》, 2010년 11월 8일 작성. 2011년 3월 8일 확인.
- ↑ 김영식, “콴타스항공, 잇단 사고..또 회항”, 《아시아경제》, 2010년 11월 17일 작성. 2011년 3월 8일 확인.
- ↑ “호주 콴타스 항공 소속 비행기 방콕공항에 비상착륙”, 《YTN 뉴스》, 2011년 1월 27일 작성. 2011년 3월 8일 확인.
- ↑ “호주 콴타스, 날개 균열 'A380' 운항 중단”, 《아시아경제》, 2012년 2월 8일 작성. 2012년 2월 13일 확인.
바깥 고리 [편집]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
- (영어/한국어/일본어/프랑스어/…) 콴타스 항공 공식 홈페이지
- Qantas Ephemera at the National Library of Australia
- Original Qantas Logbook at the State Library Of Queensland
- Qantas Facts – Official
- Qantas August 2011 Investor Briefing: Building a Stronger Qantas Retrieved 25 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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