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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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국가 한국 한국
언어 한국어
간행주기 일간
종류 일반 일간 신문
판형 브로드시트판
창간일 1946년 9월 10일
발행법인 부산일보사
웹사이트 http://news20.busan.com

《부산일보》(釜山日報)는 대한민국 부산광역시에서 발간되는 석간신문이다.2010년 한국ABC협회에서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지방 일간지 중 발행 부수가 가장 많다.[1]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365에 있다.


역사[편집]

1946년 9월 10일 박수형(朴洙衡)이 창간했다. 창간 당시 타블로이드 2면으로 발행했다. 1949년 9월 16일 김지태(金智泰)가 회사를 인수하여 제2대 사장으로 취임하였고,그해 10월 대중신문(大衆新聞)을 흡수인수했다. 1951년 사옥시설이 미군(성조지)에 의해 강제 징발되었다가 2년 후 해제되었고, 1953년 11월 27일부산역전 대화재로 사옥이 불에 탔다.[2]김지태1952년 제4대 사장으로 재취임했고 1959년 자신이 개국한 부산문화방송을 겸영하다가, 1962년 5월 정수장학회(5·16장학회의 후신)에 부산일보와 부산문화방송의 지분을 넘기고 사장에서 퇴임했다.[2]1962년 부산광역시에 사옥을 두었다가 1985년 현재 사옥으로 이전하여 지금에 이른다.1980년 언론 통폐합으로 국제신문을 인수했다가 1989년국제신문이 복간하여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2009년 2월 11일 지령 20000호를 돌파했으며 이명관 사장이 2012년 1월 19일 취임했다. 2015년 1월 1일부터 조간으로 전환,발행할 예정이다.(경남신문,매일신문도 같은 날에 조간으로 전환) [2]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ABC협회, 국내 신문사 신문발행부수 발표, 《시사ON》, 2010년 11월 29일 작성.
  2. 부산일보 약사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