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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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Head-Office of the Daily Sports Seoul.jpg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간행주기 일간
판형 타블로이드배판
창간일 1985년 6월 22일
가격 1부 700원
웹사이트 http://ww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The Daily Sports Seoul)은 대한민국신문이며, 이 신문을 발행하는 회사의 이름이기도 하다. 스포츠서울(주)는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던 기업이지만 대표이사의 횡령 등으로 2014년 현재 상장폐지가 확정되어 있는 상태이다.[1][2]

신문[편집]

스포츠서울은 1985년 6월 22일, 서울신문의 자매지로 창간되었다. 스포츠서울은 스포츠, 연예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일간지이다. 1면부터 12면 ~ 14면은 스포츠 관련 기사가 주를 이루고 이후의 면은 연예, 방송, 오락, 문화, 만화 등을 담고 있다.

횡령 사건[편집]

2007년, 소위 슈퍼개미로 불리우는 개인투자자 조명환은 스포츠서울의 지분 47.23%를 인수하여 최대주주이자 대표가 되었다.[3] 그러나 그 후 2013년, 대표에 의한 횡령 사건이 발생,[4] 주가는 급락하고 상장폐지되어 코스닥에서 퇴출되기에 이르렀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거래소 "스포츠서울, 상장 폐지 기준 해당", 한국경제 2014.04.02
  2. 코스닥, 횡령·감사 의견거절…줄줄이 '퇴출우려', 한국경제 2014.09.01
  3. 2억으로 105억 번 슈퍼개미, 이번엔 스포츠서울 인수, 아이뉴스, 2007.05.29
  4. 스포츠서울, 현 대표 횡령혐의 피소..신저가, 이데일리, 2013-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