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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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공사
KBS 본사.jpg
한국명 한국방송
영문명 Korean Broadcasting System
개국일 1947년
운영 공영방송
본사 대한민국의 국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길 110 (여의도동 18)
사장 이병순
웹사이트 한국방송공사의 공식 사이트
KBS 별관
KBS 신관
KBS 업무용차량

한국방송공사(韓國放送公社), 한국방송(韓國放送), 또는 KBS(Korean Broadcasting System)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공영 방송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길 110 (여의도동 18번지)에 소재한다.

목차

[편집] 역사

[편집] 공영방송 이전의 KBS

일제 강점기1927년 2월 16일 경성방송국이라는 명칭으로 일제에 의해 설립 라디오(JODK)을 방송을 시작한 것이 시초이다. 해방 이후인 1947년 명칭을 서울중앙방송국(HLKA)으로 다시 출범하였으며 차츰 방송권역을 확대해가면서 KBS(Korean Broadcasting System)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1961년 텔레비전 방송을 시작하였고, 1973년 3월 정부 부처인 문화공보부에서 독립, 한국방송공사로 전환되어 공영 방송 기관이 되었다. 1976년 여의도에 현재 본사를 건립 하였으며, 이 한국방송 명칭은 2001년 3월 3일 공사 창립 28주년를 기해로 KBS 한국방송공사에서 KBS 한국방송으로 명칭을 바꿔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편집] 언론 통폐합과 한국방송공사

이 부분의 본문은 1980년 언론 통폐합입니다.

1980년 전두환 정부1980년 언론 통폐합 조치에 따라 KBS는 5개의 민영 방송을 강제 통합하였다. 이리하여 동양방송(TBC)의 동양텔레비전·동양라디오·동양FM은 각각 제2TV·제3방송(1981년 폐지되었다가 2000년 제3라디오로 재개국)·제2FM, 동아방송(DBS)은 제4방송(이후 라디오 서울로 바뀌었다가 1991년 폐지), 서해방송은 KBS 군산방송국(2003년 이후 KBS 전주 제2라디오), 전일방송은 KBS 광주방송국 제2방송(이후 KBS 광주 제2라디오)이 되었고, 한국FM은 KBS 대구방송국에 흡수되었다. 같은 해 컬러 TV 방송을 시작하였고 이듬 해인 1981년에는 제3TV, 교육 FM 방송을 시작했다. 1990년 새 방송법에 따라서 라디오 서울이 분리되었고, 제3TV·교육 FM은 한국교육개발원 부속 교육방송(EBS)이 되었다. 다만, 교육방송의 전파 송신은 아직 KBS가 담당하고 있다.

[편집] 언론 통폐합 이후

1987년 이후 사회의 민주화 바람과 함께 그동안 관제 방송이라는 소리를 들어왔던 KBS에도 민주화의 바람이 불어왔다. KBS 이사회에서도 그나마 독립적으로 서영훈씨를 사장으로 선출했으며, 이후 KBS는 형식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드디어 공영 방송이라는 제 위치를 찾아가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바람에 대해 3당 합당으로 거대 여당이 된 당시 노태우 정부와 민주자유당은 KBS에 대한 감사원 특별회계를 통해 서영훈 사장을 사퇴 압박했고 결국 서영훈 사장은 이러한 정부여당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3월 2일 KBS 이사회에 사표를 제출하고 사퇴했다.

그 날 이후 KBS 노조는 언론 장악 반대를 외쳤음에도 불구하고 KBS 이사회는 노태우 정권의 낙하산 인사라는 평을 받았던 서기원 사장을 제청하였다. 그 이후로 노조는 투쟁 수위를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노태우 대통령은 4월 9일, 서기원을 사장으로 임명하였다. KBS 노조는 그 다음날부터 사장 출입 저지등을 시도했으나, 이 상황이 지속되자 KBS에는 공권력이 투입되어 많은 노조원들을 연행하였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여론은 노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쪽으로 흘렀으나, 결국 노조원들이 현장으로 복귀하면서 파업은 마무리되었다.[1]

1994년 이후, 공공성과 공영성 강화를 위하여 KBS 1TV와 KBS 1라디오, 1FM 등에는 광고 방송을 하지 않고 있다.[2]

[편집] 로고

KBS가 지금 사용하는 로고는 1984년 10월에 전문 디자인 기업인 디자인포커스에서 제작하여 1985년부터 사용되었다. KBS의 로고는 세계를 의미하는 지구와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으로써 태극문양을 사용하여 세계 속의 KBS의 미를 표현하였다. 그리고 둥근 지구를 태극 모양의 전파로 감싸고, 공중파 전파 매체로서 눈을 형상화해, 세계와 정보의 뉴스를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영 방송으로서의 KBS를 표현하였다. 6선 심벌은 옥외사인, 장표류, 스티커 등에 4선 심벌은 방송에서 제작하는 매체에 적용한다. 귤색 심벌은 차량, 카메라, 명함, 문서, 옥외, 홍보물, 중계차, 봉투, 편지 마이크를 적용하고, 로고는 건물, 인쇄물, 샤인, 기념품 등에 적용한다.

[편집] 로고송

[편집] 196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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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197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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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1980년대

  • KBS 제2라디오에서 여자 가수(신원미상)가 '라디오는 내 친구, KBS 제2라디오'라는 가사의 로고송이 2008년 중반까지 사용되었었다. (추정)
  • KBS 2TV에서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KBS 제2텔리비전'이라는 로고송이 사용되었다.
  • 1988년 하반기(추정)에 1988년 하계 올림픽 개최 기념으로 KBS 1TVKBS 2TV에서 여성 합창단이 부른 '서울올림픽을 세계에 보여주는 우리의 K-B-S~'라는 로고송을 사용했었다.

[편집] 1990년대

  • KBS 제1라디오에서 여자 가수가 '(가사 불명) KBS 제1라디오~'라는 로고송이 사용되었다[출처 필요].
  • KBS 1TV에서 9시뉴스 시작전 신원미상의 혼성 합창단이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 KBS'라는 로고송을 불렀다.
  • KBS 2TV에서 혼성 합창단이 '좋은 방송 밝은 세상 KBS'를 불렀다.
  • KBS 2FM에서 남성 합창단이 'KBS FM~'을 불렀다. 프로그램 끝나고 라디오 정보센터 시작 전에 사용되었다. 2006년까지 사용되었다.

[편집] 2000년대 ~ 현재

  • 2001년 3월 3일부터 2003년까지 KBS 2TV에서 한국방송공사가 한국방송으로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좋은 방송 밝은 세상 KBS 한국방송'이라는 로고송을 신원 미상의 합창단이 불렀다.
  • 2003년부터 2006년까지 KBS 2TV에서는 대한민국의 가수 장나라박진영이 작곡한 'KBS KBS KBS~ 한국방송'의 로고송을 따로 불렀다. 이 로고송의 뒤에는 아역 탤런트 정채은이 '사랑해'라고 말을 한다.
    • 현재 일부 지역에서 위 로고송을 가끔 사용되고 있는데, 끝에 어린이 음성을 삭제하여 방송되고 있다.
  • 2000년대 부터 현재 KBS 1TV에서는 주로 KBS 뉴스 9 시작 전 가수 김수철이 작곡한 신원미상의 여성 합창단이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 KBS 한국방송'의 로고송을 부르고 있다.
  • 1TV, 2TV 두 채널에서는 2008년부터 위 로고송을 편곡한 '정성을 다하는 KBS 국민의 방송'을 장나라가 부른다.
  • KBS 2FM에서는 2006년부터 한 남성과 여성 합창단이 'KBS Cool~ FM'이란 로고송을 따로 부르고 있다. 주로 시보 전에 토막 광고가 끝날 때 이 음악을 사용한다.
  • KBS 제2라디오에서는 한 혼성 그룹이 2007년까지 댄스 풍의 로고송을 불렀고 현재는 한 남자 가수가 발라드 락풍의 로고송을 부르고 있다. 주로 광고가 없는 경우에 주로 이 음악을 사용한다.

[편집] 슬로건

KBS는 2003년 12월 봄 개편부터 1TV와 2TV의 자체 로고와 슬로건을 지정하였다. 1TV는 파란색 네모모양과 '한국인의 중심채널' 이라는 슬로건을 달았으며 2TV는 노란색 공모양과 '젊은채널' 이라는 슬로건을 달았다. 2009년부터는 '공정·공익 KBS' 라는 슬로건을 선보였다.

[편집] 운영 현황

KBS는 2005년 현재 지상파 방송인 KBS 1TV·KBS 2TV, 위성 방송인 KBS 월드(KBS WORLD), 지상파 DMB 방송인 U-KBS 등 4개 채널, 라디오 방송은 KBS 1라디오·KBS 2라디오(또는 해피FM)·KBS 3라디오(장애인을 위한 방송)·KBS 1FM·KBS 2FM·KBS 월드 라디오(KBS WORLD Radio), KBS 한민족방송(대북방송 및 동북아시아 거주의 동포들을 위한 한국어 국제 방송) 등 7개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1994년 10월부터 KBS 1TV와 KBS 1라디오, KBS 1FM에서는 상업 광고를 하지 않는다. KBS는 1,900석 규모의 KBS홀을 보유하고 있으며, KBS 교향악단과 KBS 국악관현악단을 운영하고 있다.

[편집] 재무 현황

주요 수익원인 광고매출(2007년)이 5930억원으로 2006년에 비해 11.1% 감소했다.[3] :25 그리고, 489억원의 영업손실(2007년)을 보여 2006년에 이어 2년 연속 적자상태이며 당기순손실액은 278억원(2007년)으로 나타났다. [3]:26

[편집] 채널안내/송출현황

수도권 이외의 지방에 대해서는 각 지역 KBS 문서를 참고할 것.

[편집] 라디오 주파수 (수도권)

방송국 호출부호 송신소 주소 주파수 공중선전력
제1라디오 HLKA 소래 송신소 경기 시흥시 미산동 26 AM 711kHz 500kw
김포 중계소 경기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173 AM 1341kHz 10kw
양주 중계소 경기 양주시 회정동 355-1 AM 1269kHz 10kw
여주 중계소 경기 여주군 능서면 용은리 35 AM 756kHz 100kw
연천 중계소 경기 연천군 전곡읍 양연로 1587 (전곡리 290) AM 918kHz 50kw
철원 중계소 강원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930 AM 1395kHz
관악산 송신소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산3-1 FM 97.3MHz 10kw
용문산 송신소 경기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산2-1 FM 90.3MHz 1kw
제2라디오(해피FM) HLSA 남양 송신소 경기 화성시 송산면 고정리 24 AM 603kHz 주간 250kw, 야간 500kw
관악산 송신소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산3-1 FM 106.1MHz 10kw
제3라디오(사랑의소리방송) HLKC 개봉 송신소 서울 구로구 개봉2동 195 AM 639kHz 50kw
제1FM(클래식FM) HLKA-FM 관악산 송신소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산3-1 FM 93.1MHz 10kw
제2FM(쿨FM) HLKC-FM 남산 송신소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길 126 (용산동2가 산1-3) FM 89.1MHz 10kw
한민족 제1방송 HLCA 당진 송신소 충남 당진군 석문면 삼화리 100 AM 972kHz 주간 750kw, 야간 1500kw
화성 송신소 경기 화성시 마도면 두곡리 113 AM 1134kHz 주간 250kw, 야간 500kw
한민족 제2방송 HLSR 김제 송신소 전북 김제시 신곡동 338-1 AM 1170kHz 500kw

[편집] TV 채널 (수도권)

송신소 주소 1TV 2TV 비고
아날로그 디지털 아날로그 디지털
남산 송신소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길 126 (용산동2가 산1-3) CH 9 CH 62 CH 7 CH 63 DMB 송출
관악산 송신소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산3-1 CH 25 CH 15 CH 37 CH 17
용문산 송신소 경기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산2-1 CH 32 CH 37 CH 26 CH 45
시흥 TVR 서울 금천구 시흥1동 789 한양아파트1동 CH 48 CH 46
정릉 TVR 서울 성북구 성북동 산10-1 CH 53 CH 57
장위 TVR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산2-1 CH 20 CH 45
백련 TVR 서울 은평구 응암1동 산7-5 백련산 CH 20 CH 32
계양산 TVR 인천 계양구 목상동 산57-1 CH 23 CH 31 DMB 송출
인천 TVR 인천 중구 송학동1가 11 자유공원 CH 44 CH 54
만월 TVR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산32-1 만월산 CH 45 CH 49
고양 TVR 경기 고양시 덕양구 벽제동 산76 CH 44
불광 TVR 경기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산30-1 매봉 CH 49 CH 52
광명 TVR 경기 광명시 광명7동 산65-1 도덕산 CH 56 CH 58
진접 TVR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산45-1 CH 44
화도 TVR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산68 CH 46
광암 TVR 경기 동두천시 지행동 산21 CH 30 CH 25
동두천 TVR 경기 동두천시 생연1동 산44-1 CH 42 CH 39
성남 TVR 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산2-2 검단산 CH 50 CH 48
수원 TVR 경기 수원시 팔달구 남창동 산1-1 팔달산 CH 54 CH 56
안산 TVR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성포동 산40-1 노적봉 CH 58 CH 60
가능 TVR 경기 의정부시 가능3동 산39-1 CH 39 CH 48
파주 TVR 경기 파주시 파평면 눌노리 산23-8 파평산 CH 46 CH 50
소흘 TVR 경기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산64 CH 51 CH 54
포천 TVR 경기 포천시 군내면 하성북리 산46-2 천주산 CH 30 CH 20
양서 TVR 경기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산2-1 CH 50
신서 TVR 경기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 CH 13

[편집] 연혁

  • 1926년 : 사단법인 경성방송국 설립
  • 1927년 : 라디오 방송 개시. (당시 경성방송국, 호출부호 JODK)
  • 1932년 : 경성방송국에서 조선방송협회으로 개칭
  • 1935년 : 부산방송국(JOBK) 개국
  • 1942년 : 단파 방송 밀청 사건 발생.
  • 1947년 : ITU에서 한국에 호출부호 'HL' 할당. KBS 중앙방송국 출범
  • 1948년 : 국영방송 발족 (호출부호 HLKA) 할당
  • 1961년 : 서울국제방송국(RKI) 개국, 서울텔레비존방송국 극영화상영 시험방송개시, 텔레비전 방송 개국(대한방송(전신 KORCAD)인수)
  • 1968년 : 3개기관 통폐합(중앙방송국, 서울국제방송국, 서울텔레비존방송국)하여 중앙방송국으로 개칭(합병)
  • 1973년 : 한국방송공사 창립 (공영 방송 출범)
  • 1976년 : 여의도 현 사옥으로 이전
  • 1977년 : KBS 견학홀 개관
  • 1979년 : 음악 FM(현 KBS 클래식 FM)방송 개시, 당진 송신소 준공
  • 1980년 : 컬러 TV 방송 시작(12월 1일), 광고 방송 실시, 언론 통폐합 조치로 동양방송(약칭 TBC), 동아방송(약칭 DBS)등 5개 민영 방송 강제 통합 운영, TBC-TV를 KBS 제2TV, TBC-FM을 제2FM으로 개칭하여 방송 개시, 기존의 KBS-TV, FM을 각각 제1TV, 제1FM방송으로 개칭(컬러 TV 방송 시작일과 동일)
  • 1981년 : 제3TV 및 교육FM 방송 개시, 컬러TV 수신료 책정 (월 2,500원 흑백TV 800원), 한국방송사업단 설립
  • 1983년 : 이산가족찾기 생방송 KBS로 중계, KBS 한국어 연구회 발족
  • 1985년 : 음성다중방송 실시, KBS CI 최종확정
  • 1986년 : 아시안 게임 주관 방송 실시, 평화의댐 성급 전개.
  • 1987년 : 한국방송 60주년 기념식, 한국방송 60년사 발간.
  • 1988년 : 서울 올림픽 주관 방송 실시, 88서울올림픽 중계를 위해 층축한 IBC 국제방송센터(여의도-KBS신관)를 건립.
  • 1989년 : 한국방송제작단 설립, KBS 시설관리사업단 설립.
  • 1990년 : KBS 윤리강령 제정, 88체육관 개관, 교육FM · 3TV 교육부(현 교육과학기술부)에 이관
  • 1991년 : KBS 라디오서울(옛 동아방송)주파수 SBS에 이관, KBS홀 개관, KBS 영상사업단과 KBS 문화사업단 창립.
  • 1992년 : KBS 아트비젼 설립.
  • 1994년 : 수신료 징수 제도 개선(한국전력 위탁 징수) 1TV · 1FM · 1라디오 상업 광고 폐지
  • 1995년 :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소리방송〉개국, 인터넷 방송 개시.
  • 1996년 : 위성시험방송 개시로 KBS 위성1TV (KBS1 서울 본사 재송신)와 KBS 위성2TV (한국문화 전문채널) 개국.
  • 1997년 : 방송 70년 한국방송 50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방송 70년사 발간, 제34차 아시아 태평양 방송연맹(ABU) 서울총회 개최.
  • 1998년 : HD 급 디지털 위성실험방송 실시, IMF 금모으기 운동 개시
  • 1999년 : KBS 문화 사업단과 KBS 영상 사업단 합병, KBS 제1FM 개국 20주년, KBS 제작단 지분을 36%를 에듀박스에 매각.
  • 2000년 : 제3 라디오 개국, 제2 라디오 FM 방송 개시(106.1Mhz), 크레지오(현 콘피아) 설립, 지상파 디지털 TV 시험방송 개시. 남북정상회담 겨레로 통일으로 생방송 중계, 이산가족찾기 생방송 중계, KBS 영상 사업단이 KBS 미디어로 사명 변경.
  • 2001년 : '한국방송' 약어 사용개시, E-KBS와 KBS 스카이(현 KBS N)를 설립, 지상파 디지털 TV 본방송 개시 , 수원 드라마 센터 개관. KBS 윤리강령 제정.
  • 2002년 : 디지털 위성 방송(스카이라이프)개국과 함께 KBS 위성 1TV는 KBS 본사 1TV의 재송신 채널로 변경되고, 기존의 KBS 위성 2TV가 KBS 코리아로 재개국하였으며, KBS 스카이 스포츠, KBS 스카이 드라마가 개국. 한일 월드컵 중계 방송 실시, 부산 아시안 게임 주관 방송 실시, 남북통일음악회 개최
  • 2003년 : 국제 위성 방송 KBS 월드 개국
  • 2004년 : 5대 광역시에서 DTV 본방송 실시, KBS 플러스 설립, 제1회 KBS 한국어 능력 인증 시험 실시. KBS 지역국 기능조정으로 지역방송국 9 총국 9 지역국으로 체제 개편(7개 지역국 폐지)
  • 2005년 : 대한민국 최초 데이터 방송(DMB) 실험 방송 실시, APEC 주관방송 실시, 대한민국 최초 이동형(DMB) 방송 개시, 지상파 낮방송 확대
  • 2006년 : KBS 코리아의 운영권을 자회사인 KBS N으로 이관하고, KBS N은 KBS 코리아를 KBS 프라임으로, KBS 스카이 스포츠를 KBS N 스포츠로, KBS 스카이 드라마를 KBS 드라마로 변경 및 KBS 조이개국, MMS 시험방송 개시
  • 2007년 : KBS 1FM(클래식 FM)의 송신소를 남산에서 관악산으로 이전함, 수신료 인상 본격 추진. KBS 미디어센터 신사옥 입주
  • 2008년 : 현 이병순 사장 취임 및 여의도 KBS 별관 내부 리모델링, KBS 뉴스9 스튜디오 리모델링

[편집] 논란

[편집] 수신료 징수 문제

대한민국 방송법에 따라 다음과 같다.

위키문헌에 이 글과 관련된 자료가 있습니다.
제64조 (텔레비전수상기의 등록과 수신료 납부)
  • 텔레비전방송을 수신하기 위하여 텔레비전수상기(이하 "수상기"라 한다)를 소지한 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공사에 그 수상기를 등록하고 텔레비전방송수신료(이하 "수신료"라 한다)를 납부하여야 한다. 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수상기에 대하여는 그 등록을 면제하거나 수신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감면할 수 있다.


제65조 (수신료의 결정)
수신료의 금액은 이사회가 심의·의결한 후 방송통신위원회를 거쳐 국회의 승인을 얻어 확정되고, 공사가 이를 부과·징수한다. <개정 2008.2.29>

제66조 (수신료등의 징수)

  • 제1항 : 공사는 제65조의 규정에 의하여 수신료를 징수함에 있어서 수신료를 납부하여야 할 자가 그 납부기간내에 이를 납부하지 아니할 때에는 그 수신료의 100분의 5의 범위안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비율에 상당하는 금액을 가산금으로 징수한다.
  • 제2항 : 공사는 제64조의 규정에 의한 등록을 하지 아니한 수상기의 소지자에 대하여 1년분의 수신료에 해당하는 추징금을 부과·징수할 수 있다.
  • 제3항 : 공사는 제65조의 수신료와 제1항 및 제2항의 가산금 또는 추징금을 징수함에 있어서 체납이 있는 경우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국세체납처분의 예에 의하여 이를 징수할 수 있다. <개정 2008.2.29>

제67조 (수상기 등록 및 징수의 위탁)

  • 제1항 : 공사는 제66조의 규정에 의한 수신료의 징수업무를 시·도지사에게 위탁할 수 있다.
  • 제2항 : 공사는 수상기의 생산자·판매인·수입판매인 또는 공사가 지정하는 자에게 수상기의 등록업무 및 수신료의 징수업무를 위탁할 수 있다.
  • 제3항 : 공사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신료 징수업무를 위탁한 경우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수수료를 지급하여야 한다.

제68조(수신료의 사용)

  • 공사는 제65조 및 제66조의 규정에 의하여 징수된 수신료를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 의한 한국교육방송공사의 재원으로 지원할 수 있다.

1981년 처음 도입되었는데, 당시 신문 구독료 한 달치를 기준으로 하여 2,500원으로 정하였다. 단, 30년 가까이 흐른 2008년 현재 신문 구독료가 평균 20,000원 이상이 되는 데 비해 수신료는 그대로 2,500원이다.

2009년 10월 2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이하 문방위)의 국정감사장에서 국회 문방위 소속 한선교 의원(한나라당)의 '수신료 인상 시 광고 없이 KBS를 운영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이병순 KBS 사장은 수신료를 인상하면 KBS 2TV를 광고 없이 운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수신료를 6천원에서 6천500원 수준으로 올릴 경우 KBS 2TV도 광고 없이 운영해 공영방송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장은 "막말 방송이나 막장드라마 같이 시청률 경쟁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 수신료 인상이 필요하다"며 "이러한 경우 KBS 2TV도 광고 없이 운영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4]

[편집] 전기료와 합산 징수

1994년 10월 부터 전기요금과 함께 징수되고 있으며, 사회 각 단체별로 공영방송의 재원마련에 대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출처 필요]

[편집] 정연주 사장 해임

현 방송법 상에는 대통령에게 KBS 사장 임명권은 있으나, 면직권까지 함께(이를 임면권라고 한다) 명시하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정부와 한나라당은 임명권에 면직(해임)권이 포함된다고 주장하면서, 전 정부 출신의 KBS의 수장인 정연주 사장에게 사퇴를 종용하였다. [5][6]

이에 대해서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을 위시로 하여 중도·진보적 시민단체 및 경향·한겨레 등의 언론사에서는 이명박 정부가 방송 장악과 이명박 정부의 구미에 맞는 코드 인사를 사장 자리에 앉히기 위해 감사원, 검찰, KBS 이사회를 동원하여 해임시켰다고 보았고,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등을 위시로 하여 보수 단체와 소위 조중동이라 일컬어지는 보수언론에서는 KBS가 지난 10년동안 좌편향적이었고 정 전 사장이 이른바 코드인사라고 주장하며 정 사장 해임에 찬성했다.[7][8][9]

2008년 8월 5일, 감사원은 KBS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 때까지 감사원은 총 4차례에 걸쳐 감사 결과에 대한 정연주의 소명 기회를 주기 위해 출석을 요청하였으나 정연주는 이를 거부하였다.[10] 이에 따라 정연주의 소명 없이 KBS에 대한 감사원의 특별감사를 마친 감사원은 정연주의 사장 재임 시기에 발생한 KBS의 누적적자와 방만한 경영, 코드 인사 전횡, 법인세 환급 소송 취하에 따른 KBS의 손실 등을 종합해 보았을 때 정연주에게 KBS 경영책임자로서의 비위가 현저하다고 최종 판단하고 KBS 이사회에 정연주 해임권고안을 전달하였다.[11] 이에 대해 다음날인 8월 6일, 정연주 사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감사원의 특별감사 결과에 조목조목 반박하며 감사원의 특별감사 자체가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현행 방송법에는 KBS 사장 해임권이 대통령에게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KBS 이사회 인사들에게 자신을 해임하는 잘못을 저지르지 말 것을 당부했다.[12] 한편, 감사 결과에 대해 무효를 주장하는 공영방송 수호를 위한 촛불시위가 8월 7일에 KBS 본관 앞에서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언론노조 위원장, 정청래 전 의원등이 연행되기도 하였다.[13]

그러나, 정연주의 기자회견이 있고 난 다음날인 8월 8일에 이사회는 결국 정연주 사장 해임결의안을 의결했다. 이 과정에서 이사회를 저지하고자 KBS 직원 일부가 3층 회의실 진입을 시도했으나 이사회의 요청을 받고 KBS 내부에 진입한 경찰들에 의해 제지당했다. 또한 친여 성향으로 분류되는 이사들이 해임건의안을 의결한 뒤 나갈 때 사복경찰이 이들을 사실상 호위한 점을 들어 이들이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하지 않았느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14] 해임건의안이 가결된 후, 정연주 전 사장을 위한 변호인단이 구성되고 해임제청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하였다. [15] 그러나 8월 20일 서울행정법원은 정연주에게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해임 처분을 정지시켜달라는 정연주의 신청을 기각했고 [16], 정연주의 항고로 열린 이 재판의 2심에서도 서울고등법원은 "이유없다."며 기각했다. [17], 한편 이와 별도로 열린 재판에서 8월 22일 서울남부지방법원도 "현행법상 대통령에게 한국방송공사 사장 해임권이 인정된다"며 정연주가 제기한 해임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였다. [18].

[편집] 이병순 사장 취임

정연주의 퇴진 이후 8월 25일 KBS이사회는 이병순 당시 KBS비즈니스 사장을 KBS 신임 사장으로 임명 제청하였고, 8월 26일 이명박 대통령은 이병순 사장을 임명하였으며, 8월 27일 KBS의 공사화 이후 첫 KBS 내부 출신 사장인 이병순 사장이 취임하였다. 이에 대해 노무현 정권 시절의 서동구, 정연주와 같은 정권의 낙하산을 우려하여 파업 결의 등 대 정권 투쟁에 나섰던 KBS노동조합은 "첫 KBS 내부 출신 사장을 환영한다."며 이병순 사장을 인정하였다. [19]. 또한 중도·진보성향의 인사들로 구성된 언론노조에 반발하여 전국언론노동조합에서의 탈퇴 투표를 진행하였고 [20]. 투표 결과 가결로서 [21] 9월 2일 언론노조에서 탈퇴한 독립노조로서의 KBS 노동조합으로 출범하였다. 그러나 일부 KBS 기자협회와 KBS PD협회로 구성된 KBS사원행동은 이병순 사장을 무효라 주장하며 KBS 대내외적으로 반 이병순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08년 11월 13일, 정권에 대한 비판의 수위가 높았던 프로그램 "시사투나잇"을 폐지하면서 논란에 휩싸이기도 하였다.

[편집] 한국방송 조작 논란

한국 방송 타종 중계방송에 왜곡 방송 시비에 휩싸인 KBS 측은 2009년 1월 2일 오후 "음악 공연 축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각종시위집회중계와는 주된내용이 아니었고, 공연위주로 구성된것이다." 라고 해명을 나서기도했다.[22][23][24] 방통위는 '권고' 결정을 내렸다.

'어청수 경찰청장 사퇴'라는 글씨를 편집, 삭제했다. 방통위는 '의견제시'조치에 그쳤다. [25]

[편집] 채널

[편집] 지상파 TV

[편집] 라디오

(각 지역국에서 개별 송출은 KBS 지역국 FM 방송 참고)

[편집] DMB

U-KBS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편집] 조직과 인력

[편집] KBS본사 (2009.01.01)

  • 사장 - (이병순)
  • 이사회 - 이사회사무국, 비서실
  • 부사장(2人) - (김성묵, 유광호)
    • 감사 - 감사실 (기획감사,방송감사,기술감사,경영감사역)
    • 정책기획센터 - 기획팀, 대외정책팀, 지역정책팀, 계열사정책팀, 법무팀, 예산팀, 성과관리팀
    • 경영개혁단 (한시조직) - 수신료프로젝트팀, 난시청프로젝트팀
    • 인력관리실 - 조직제도팀, 인사운영팀, 인재개발팀
    • 심의실
    • 남북협력단
    • 국제협력팀
  • 편성본부
    • 편성운영국
    • 편성국 - 편성기획팀, 1TV편성팀, 2TV편성팀
    • 외주제작국
    • 아나운서실 - 아나운서팀, 한국어팀
    • 중계기술국 - 중계제작팀
    • TV송출팀, 지적재산권팀
  • 보도본부 - 보도운영팀
    • 해설위원실
    • 보도국 - 1TV/2TV 뉴스제작팀, R뉴스제작팀, 인터넷뉴스팀, 정치외교/경제/사회/행정복지/네트워크/문화과학팀
      • 국제팀 - 워싱턴/뉴욕/로스엔젤레스/런던/파리/베를린/도쿄/베이징/모스크바/방콕/상파울루지국
      • 보도기술주간 - 총감독
    • 보도제작국 - 탐사보도팀, 시사보도팀
    • 스포츠국 - 스포츠사업팀, 스포츠취재제작팀, 스포츠중계제작팀
    • 영상취재국 - 영상편집팀
  • TV제작본부 - TV제작운영팀, 컴퓨터영상팀
    • 교양제작국
    • 기획제작국
    • 예능제작국
    • 드라마제작국
    • 영상제작국
    • TV기술국
  • 라디오제작본부 - R편성팀, R제작운영팀
    • 라디오1국
    • 라디오2국
    • 라디오기술국
  • 기술본부
    • 기술관리국
    • 방송시설국 - 제작송신기술팀, 건축기전팀
    • 방송망운영국 - 방송시설운용팀, 소래/남산/관악산/김제송신소
    • 방송기기보전국
    • 방송기술연구소
  • 경영본부 - 관제팀, 재무팀, 안전관리팀
    • 노사협력주간
    • 총무국 - 총무팀, 후생안전팀, 시설관리팀
    • 재원관리국 - 재원운영팀
    • 광고국
  • 뉴미디어센터
    • 뉴미디어개발팀, 사업팀, IT개발운영팀, 인프라팀, 방송콘텐츠팀, IPTV 추진 프로젝트 팀
  • 시청자센터
    • 시청자서비스팀, 시청자사업팀, 방송문화연구소, 홍보팀, KBS홀팀

[편집] KBS 지역방송국 (2009)

[편집] KBS 자회사

  • KBS 미디어, KBS 아트비전, KBS 비즈니스, KBS N, KBS i, E-KBS, KBS America, KBS Japan

[편집]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 사업자

[편집] 직원 (2008.12.31)

  • 집행기관[26] : 12명
  • 기자 : 600명
  • 촬영기자 : 202명
  • 프로듀서(PD) : 951명
  • 아나운서 : 195명
  • 카메라 : 268명
  • 방송기술 : 1,508명
  • 미술 : 73명
  • 콘텐츠 : 33명
  • 기획행정/회계 : 497명
  • IT : 89명
  • 수신기술 : 66명
  • 청원경찰 : 184명
  • 기타 : 559명 (방송,효과,건축,전기,설비,통신,항공등 업무)
  • 특정직 : 56명
  • 합계 : 5,294명

[편집] 프로그램

이 부분의 본문은 분류:한국방송공사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입니다.
이 부분의 본문은 분류:한국방송공사의 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편집] 아나운서

한국방송공사의 아나운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편집] 희극 배우

한국방송공사의 희극 배우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편집] 성우

한국방송 성우극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편집] 역대 사장

[편집] 수상

  • 뉴욕 TV 페스티벌 - TV 오락 가족 프로 부문 동상 <해피투게더 프렌즈>
  • ABU상 - R 어린이 청소년 부문 특별 추천상 <작은 통일, 우리가 만드는 미래의 대한민국>

[편집] 교통편

[편집] 함께 보기

[편집] 바깥 링크

[편집] 주석

  1. 원성윤. “역사의 회귀, 18년 전 KBS는 지금과 닮았다”, 《PD저널》, 2008년 5월 27일 작성. 2009년 1월 5일 확인.
  2. KBS 홈페이지의 KBS 소개 페이지에 수록된 정보 [1]
  3. 2008년 방송산업실태조사 보고서 (PDF). 방송통신위원회. 2009년 7월 27일에 확인.
  4. [국감"수신료 인상하면 KBS1·2 TV '無광고'"]”, 《지디넷코리아》, 2009년 10월 22일 작성. 2009년 10월 22일 확인.
  5. 김세옥. ““대통령에 KBS 사장 해임권 있어””, 《PD저널》, 2008년 7월 4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6. 권혁주. “'입맛 맞는' KBS사장 임명 논란 MB-盧 '닮은꼴'”, 《노컷뉴스》, 2008년 7월 22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7. 노재현, 강병철. “정치권, `KBS사장 해임 요구'놓고 대립”, 《연합뉴스》, 2008년 8월 7일 작성. 2008년 9월 3일 확인.
  8. 류정민. “민주당 'KBS 정연주 구하기' 팔걷고 나서”, 《조선일보》, 2008년 7월 26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9. 권귀순. “민주당 “방송장악 저지” 촛불 들고 빗속 집회”, 《한겨레》, 2008년 7월 25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10. 강종훈. “KBS, 감사원에 "28일 출석 어렵다" 통보”, 《연합뉴스》, 2008년 7월 25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11. 정윤섭. “감사원, KBS 정연주 사장 해임요구”, 《연합뉴스》, 2008년 8월 5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12. 김영현. “정연주 "공영방송 독립성 위해 자리 지켰다"”, 《연합뉴스》, 2008년 8월 6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13. 지연진. “'KBS 사수 촛불집회' 강제진압…23명 연행”, 《뉴시스》, 2008년 8월 8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14. 최현준. “18년 만에 경찰 KBS 진입 …직원들 “치욕의 날””, 《한겨레》, 2008년 8월 8일 작성. 2008년 9월 3일 확인.
  15. 신재우. “정연주 사장, 해임제청 효력정지 가처분”, 《연합뉴스,》, 2008년 8월 8일 작성. 2008년 9월 3일 확인.
  16. 차대운. “정연주 해임 집행정지 신청 기각”, 《연합뉴스,》, 2008년 8월 20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17. 이세원. “정연주 前사장 해임집행정지 항고 기각”, 《연합뉴스,》, 2008년 9월 5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18. 지연진. “법원, 정연주 전 사장 해임결의 효력정지 신청 '기각'”, 《연합뉴스,》, 2008년 8월 22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19. 최문정. “KBS 노조 "이병순 후보는 갈망하던 KBS출신 사장"”, 《스타뉴스,》, 2008년 8월 25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20. 이승호. “KBS노조 '독립노조' 건설, 언론노조와 갈등…법정논란 비화 움직임”, 《아이뉴스24,》, 2008년 8월 18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21. 원성윤. “KBS노조, 기업별 노조로 형태 변경”, 《PD저널,》, 2008년 9월 2일 작성. 2008년 9월 25일 확인.
  22. 노란풍선 든 시민들 '아듀 2008, OUT 2MB'
  23. '조작논란' KBS "방송가에선 통상적으로 있는 일" 해명
  24. KBS 제야의 종 타종 방송 왜곡 논란
  25. 최시중 방통위원장 좀 말려주세요
  26. KBS는 집행기관으로서 사장 1인, 2인 이내의 부사장, 8인 이내의 본부장 및 감사 1인을 둔다. 사장은 이사회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며, 부사장은 이사회의 동의를 얻어 사장이 임명한다. 감사는 이사회의 제청으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임명하며, 본부장은 사장이 임명한다. 집행기관의 임기는 3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