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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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온 채널 번호
브랜드 채널번호
스카이라이프 61번 (HD) / 301번 (SD),
302번 (캐치온 플러스)
B TV 31번 /
32번 (캐치온 플러스)
U+ TV 20번 /
21번 (캐치온 플러스)
올레 TV 140번 /
141번 (캐치온 플러스)
케이블TV의 채널번호는 각 방송사 홈페이지 또는
해당지역 케이블TV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캐치온(Catch On)은 CJ그룹의 CJ E&M에서 운영하는 유료영화채널로 대한민국 케이블TV 채널로는 최초로 케이블 TV 수신료 외에 따로 요금을 받는 유료채널이다. 1993년 삼성물산에 의해 캐치원 (Catch-One)이란 이름으로 설립됐으며 1999년 10월 중앙일보가 인수하였다가 같은 해 11월 온미디어가 인수하였다. 2000년타임워너의 유료영화채널 HBO로부터 1250만 달러의 투자를 받아 HBO로 재개국했다. 또 영화채널 HBO Plus를 추가로 개국했다. 그러나 2년후인 2002년말 HBO와의 계약해지로 현재의 캐치온(Catch On), 캐치온 플러스(Catch On Plus)로 이름을 바꿨다.

대한민국에서 개봉이 끝나고 6개월이 지난 최신 영화, 그리고 미국에서 방영중인 최신 드라마 시리즈 히어로즈, 위기의 주부들등을 방영하고 있다. 캐치온 플러스(Catch On Plus)에서는 낮 시간대에는 캐치온에서 방영된 영화 일부와 드라마 시리즈를 방영하고,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의 캐치온 플러스에서는 밤 시간대에 에로틱 아일랜드라는 블록으로 성인영화를 방영하고 있다.

월 시청료는 7,800원이며,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에서는 2008년 12월 31일까지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HD상품 기준으로 월 19,900원 'SkyGold+'에 캐치온과 캐치온플러스를 추가요금 없이 베이직 채널처럼 시청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했었다. 그러나 SkyGold+는 한시적인 상품으로 더 이상 가입할 수 없으며 2009년 1월 1일 이후의 가입자들은 케이블TV, IPTV와 마찬가지로 시청료 7,800원을 추가 지불해야한다.

캐치온 플러스는 캐치온 시청자들을 위해 동시에 제공되는 서비스 채널이다. 그러나 일부 케이블TV SO는 캐치온 플러스를 제외하고 캐치온만 단독으로 신청할수 있는 요금제를 운영한다.

개국이래 대한민국 모든 케이블TV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2002년 3월부터는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에서 채널번호 301번과 302번에서 위성방송을, 2008년부터는 IPTV 메가TV 채널 140번과 14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디지털케이블TV와 위성방송, IPTV에서는 캐치온을 HD로도 시청할 수 있다.

그리고 VOD 영화 서비스인 캐치온 디맨드(Catch On Demand)는 디지털케이블TV와 위성방송, IPTV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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