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경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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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에스경인티브이 주식회사
OBS GYEONGIN TV LTD.
산업 분야 지상파 방송업
창립 2006년 8월 30일
시장 정보 미상장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오정로 233
핵심 인물 윤승진 (사장)
자본금 1,400억원 (2012)
매출액 Red Arrow Down.svg -154억원 (2012)
순이익 Red Arrow Down.svg -161억원 (2012)
자산 총액 Red Arrow Down.svg 2,852억원 (2012)
주요 주주 영안모자 : 22.79%
미디어윌홀딩스 : 12.43%
KD그룹 : 12.30%
매일유업 : 7.00%
솔브레인(주) : 6.00%
기타 주주 : 39.63%
모기업 영안모자, 자일대우버스
자회사 미디어 OBS (OBS W)
종업원 246명
웹사이트 OBS경인TV 홈페이지
OBS경인TV
OBS-Logo.JPG
한국명 오비에스경인티브이
영문표기 O Broadcasting System
약칭 OBS
형태 민영 방송
개국일 2007년 12월 28일
본사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오정로 233
웹사이트 OBS경인TV 홈페이지
OBS경인TV
디지털 채널 ch.8-1 (가상채널)
케이블 채널 각 지역 케이블 SO에 문의바람.
IPTV 채널 31(olleh)
20(SK)
26(LG U+)
위성 채널 4번 [1] → 31번(skylife)[2]
v  d  e  h
OBS경인TV 사옥(1)
OBS경인TV 사옥(2)
OBS경인TV 사옥 송신탑

OBS경인TV(약칭 OBS)는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전역을 방송권역으로 하는 대한민국민영방송사이다.

개요[편집]

OBS의 의미[편집]

OBS에서 O의 의미는 하나를 뜻하는 One과 우리를 뜻하는 Our, 열림을 뜻하는 Open, 척박한 사막의 희망인 오아시스를 뜻하는 Oasis, 기회를 뜻하는 Oppotunity가 담겨 있다.

캐치프레이즈[편집]

  • 2008년 ~ 2009년 : 희망을 나눠요
  • 2010년 : 따뜻한 세상 함께 하는 OBS
  • 2011년 ~ 현재 : 사람 세상(世上)을 만듭니다

방송 권역[편집]

지상파로는 인천광역시경기도 남부, 동부, 북서부 지역과 서울 일부, 충남 북부지역을 가시청 권역으로 하고, 유료방송 재송신을 통해 서울 전역을 포함한 수도권을 가시청권으로 한다.

나라별 제휴국[편집]

연혁[편집]

2000년대[편집]

2010년대[편집]

방송 송출 시설망[편집]

계양산 송신소 문제는 2007년 11월 말에 허가 교부증이 나오면서 해결되었으며, 광교산 중계소는 2008년 7월에 허가 교부증이 나오면서 해결되었다.

  • 호출부호 : HLQS-DTV
  • 가상채널 : 8-1
송신소 물리채널 출력 송신소 위치
계양산 송신소 CH 36 500W 인천 계양구 목상동 산57-1
파평산 중계소 CH 21 90W 경기 파주시 파평면 눌노리 산 23-8
용문산 중계소 CH 30 1kW 경기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산25-1
광교산 중계소 CH 25 2.5kW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산52
아날로그TV

OBS경인TV의 문제점과 그 이후[편집]

개국 전 송신소 문제[편집]

  • 옛 iTV경인방송과는 달리, 계양산을 키 스테이션으로 하여 아날로그 및 디지털 모두 송출할 계획이다.
  • 그러나 전파 월경과 전파 혼신 문제를 두고 같은 수도권 민방사인 SBS와의 마찰과 함께 정보통신부의 허가가 지연되어, 당초 개국 예정일이었던 2007년 11월 1일을 넘겨버리게 되었다.
  • 2007년 11월 23일정보통신부OBS경인TV에 대한 방송 허가 교부증이 나오면서 시험방송을 통해 12월 28일에 정식으로 개국하였다.

개국 후 OBS 시청문제[편집]

  • OBS는 2007년 12월 28일에 개국을 무사히 치렀으나, SO와 계약을 하지 않아 개국 이후 2개월 가까이 유선이 아닌 지상파로만 시청이 가능했다.
  • 2008년 1월에는 계양산송신소의 가시청 구역 안에 위치한 아파트들을 대상으로 OBS 수신을 위한 공시청망 개선 작업을 실시하여, 작업이 끝난 곳에서는 지상파를 통해 OBS를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
  • 계양산송신소와 광교산중계소의 가시청 구역 안에 위치한 곳에 살고 있다면. UHF 안테나를 해당 송신소 방향으로 설치함으로서 OBS를 지상파로 수신할 수 있다.
  • 2008년 2월 말에 주송출지역인 인천광역시 일부 지역과 경기도 남부(수원, 안양, 평택 등) SO 채널에서도 OBS 채널이 설정되어, 케이블 TV를 통한 시청도 가능하게 되었다.
  • 2008년 8월 15일광교산 중계소에서 전파 송출이 시작되어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 지역에서도 OBS를 수신할 수 있다. (디지털 : UHF 25)
  • 그러나 티브로드 등 MSO와 계약을 하면서,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에는 방송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달아 논란이 되었으나 [13] 2010년 5월에 스카이라이프를 통한 OBS 재전송이 시작되었다[14].
  • 일부 지역 케이블TV 방송국들은 OBS의 디지털 방송을 아날로그 상품 가입자들에게 재전송 하지 않기 때문에, 일부 케이블TV 가입자들은 OBS의 HD 방송을 안테나로만 시청이 가능하다.

그 외[편집]

  •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을 통한 재송신이 늦어졌다. 결국, 2010년 5월에 스카이라이프 HD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OBS를 재전송하기 시작하였다.
  • 2008년 광고 판매 수익이 90억 원 정도로 타사에 비해 매우 적은 편으로, 제작비가 부족해 종영된 프로그램을 다시 편성하는 경우도 있다 [15].
  •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광고 판매를 다른 지상파 방송국과 달리 DMB 사업자들과 같은 군으로 판매해 광고 수주비용이 매우 낮은 상황이다.
  • 개국 당시에는 자본금 1400억 원이 마련되었으나 2008년에 900억 원을 지출하여 500억 원이 남아있는 상황으로, 2008년과 같은 상황이라면 자본 잠식으로 증자를 피할 수 없게 된다.
  • 방송통신위 부위원장인 송도균이 SBS 출신이라 OBS에 관한 안건에 부정적이거나 아예 무시로 일관한다는 의혹이 있다. 서울 지역 송출문제가 대표적이다.
  • 주철환 전 사장의 사임 후 공모 형식으로 진행된 신임 사장 인선에서 2007년 17대 대선 당시 이명박 현 대통령의 방송 특보를 역임한 차용규 전 울산방송 사장이 선임되자 이에 대해 노조와 야권, 시민단체에서 "낙하산 사장을 통한 방송장악 시도"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특히 OBS 노동조합 측은 차용규 신임 사장의 취임을 반대하여 노조 집행부가 단식투쟁에 들어가고, 2009년 2월 16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공식 취임식을 무산시키는 등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정부 측은 "차 사장은 정상적인 공모절차에 의해 선임되었으므로 "낙하산 인사"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곤란하다"(2009년 2월 13일 신재민 문광부 2차관 발언)는 의견을 밝혔다.
  • 결국 방통위는 2009년 11월 18일에 전체회의를 열어 기존 승인받은 티브로드 강서방송, HCN(서초방송), CJ헬로비전(양천방송), GS 강남방송, 큐릭스 종로중구방송 등 13개 종합 유선 방송 사업자(SO)의 OBS 역외 재송신 재승인 여부를 2010년 2월 18일 이전까지 결정키로 했다. 방통위는 이들 13개 SO에 대해 재승인 심사의사를 통보하고 2010년 2월 18일까지 지상파 방송의 역외 재송신 정책방안을 전체회의에 상정, 승인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방통위 전신인 옛 방송위원회는 2008년 2월 19일에 서울 지역 13개 SO에 대한 OBS 역외 재송신을 승인하고 기간을 2년으로 한정했다. 재승인이 만료되는 2010년 2월 19일 이전에 방통위가 재송인 승인 여부를 결정하지 않을 경우 3년간 자동 연장된다. [16]
  • 그리고 옛 방송위원회는 OBS의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역외 재송신에 대해 승인한 바 있으나, 방통위는 그간 역외 재송신 승인은 권역별로 나눈 지상파 방송 허가 제도의 근본취지를 허물 수 있는 만큼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또 의무 전송 채널인 종합 편성채널과 SBS 등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돼 왔다. 그러나 지난 국정 감사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OBS 역외 재송신과 관련, 정책 일관성 등에 대해 집중적인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OBS 관계자는 “OBS가 광고 수주 등의 어려움으로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역외 재송신을 해야 한다는 논리보다는 방송위원회 시절부터 꾸준하게 제기돼 온 지역 콘텐츠 활성화와 지역 방송 생존 전략이라는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방통위의 긍정적인 결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17]
  • 2011년 7월에 방송통신위원회가 OBS를 재전송하지 않는 서울 일부 지역의 케이블TV 사업자들에 대해 OBS 재전송을 승인함에 따라 2011년 8월 1일부터 서울 전 지역에서 케이블TV를 통해 OBS를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18] 그리고 며칠 뒤 7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지역 송출을 시작함에 따라 OBS는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2천400만 명의 시청자와 만날 수 있게 됐다"면서 "올 가을 개편 때 교양 · 예능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드라마 제작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9].


방송 프로그램[편집]

방영 프로그램[편집]

뉴스 · 스포츠[편집]

시사 · 교양 · 생활[편집]

다큐멘터리[편집]

연예 · 오락 · 음악[편집]

어린이 · 애니메이션[편집]

영화 · 외화[편집]

종영 프로그램[편집]

뉴스 · 스포츠[편집]

시사 · 교양 · 생활[편집]

다큐멘터리[편집]

연예 · 오락 · 음악[편집]

어린이 · 애니메이션[편집]

드라마 · 시트콤[편집]

영화 · 외화[편집]

아나운서[편집]

다음은 OBS경인TV의 아나운서 목록이다. 타회사 아나운서와 퇴직한 아나운서는 여기서 제외한다.

연관 기업체[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2010년 5월 1일부터 2012년 7월 15일까지 재송신하였다.
  2. 현재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재송신 중인 지상파 텔레비전 채널들 가운데 유일하게 SDTV 채널을 재송신하지 않고 있다.
  3. 도형래. "OBS, 경인지역 스카이라이프 재송신", 《미디어스》, 2010년 4월 29일 작성.
  4. 유용무. "스카이라이프, OBSW 론칭..`메이저리그 생중계`", 《이데일리》, 2010년 5월 14일 작성.
  5. 민정주. "경인일보 - OBS 업무협약", 《경인일보》, 2010년 5월 20일 작성.
  6. 명진규. "서울서 경인TV 본다…방통위, 역외재송신 허용", 《아시아경제》, 2011년 3월 21일 작성.
  7. 중앙일보. "[브리핑] 경인TV OBS, 1일부터 서울 전역으로 송출 시작 外", 《중앙일보》, 2011년 8월 1일 작성.
  8. 유상우. "OBS, 수도권 전역 모든 플랫폼으로 본다", 《뉴시스》, 2012년 3월 18일 작성.
  9. 윤고은. "OBS, 수도권서 위성방송 재송신", 《연합뉴스》, 2012년 7월 3일 작성.
  10. 이승욱. "서울 위성방송 가입자도 OBS 본다", 《미디어스》, 2012년 6월 28일 작성.
  11. 곽상아. "KT IPTV 가입자, 채널 31번에서 OBS 시청가능", 《미디어스》, 2012년 9월 25일 작성.
  12. 김나라. "OBS·iFM, 업무 제휴 체결 "경인지역 방송 위상 새롭게 정립할 것"", 《OBS 플러스 (OBS 뉴스)》, 2013년 11월 19일 작성.
  13. 안현우. "OBS 역외 재전송 '케이블 온리' 파문", 《미디어스》, 2008년 5월 23일 작성.
  14. 인천 · 경기 지역 HD 상품 가입자들만 시청이 가능하다.
  15. OBS 경인TV 2008 감사보고서
  16. "방통위, OBS 역외 재전송 재승인 심의키로", 《연합뉴스》, 2009년 11월 18일 작성, p. 정주호.
  17. "방통위, OBS 역외재송신 재승인 검토 결정", 《PD저널》, 2009년 11월 18일 작성, p. 원성윤.
  18. 이규하. "방통위, OBS경인TV 역외재송신 승인", 《서울신문》, 2011년 7월 22일 작성.
  19. 이연정. "OBS, 내달 1일부터 서울 전역 송출", 《연합뉴스》, 2011년 7월 31일 작성.
  20. 허아영. "OBS - 아리랑TV 콘서트 프로 공동 편성", 《한겨레신문》, 2009년 12월 14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