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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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Channel A logo (Black Type).svg
한국명 채널에이
영문표기 Channel A
형태 민영방송
창립일 2011년 4월 7일
개국일 2011년 12월 1일
자본금 4076억 원
주요 주주 동아일보사 29.32%
다함이텍 6.13%
도화종합기술공사 5.89%
건화 5.15%
삼양사 5.15%
미래저축은행 2.45%
본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사장 김재호
자회사 미디어렙 A
슬로건 꿈을 담는 캔버스, 채널A
웹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채널A
방송국 채널A
위성 채널 HD: 13 / SD: 260
v  d  e  h

채널A (Channel A)는 대한민국의 유료 플랫폼으로 방송하는 대한민국의 종합편성채널로, 2010년 12월 31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종합편성채널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12월 1일 개국했다.[1] 동아일보가 출자하여 만든 방송사로 동아일보가 대주주이다. 회장 및 대표이사 사장은 김재호이다.

역사[편집]

직원[편집]

아나운서[편집]

남성[편집]

여성[편집]

보도본부[편집]

법인 및 인물[편집]

초기 발기인으로 주요 주주인 도화종합기술공사, 건화, 다함이텍, 삼양사 를 비롯한 총 287개 법인과 개인이 참여했다. 이 중에는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 스님, 전택수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김현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영화감독 임권택, 가수 조용필 등이 포함되어 있다.[2] 과거 KBS소비자고발》기획을 맡았던 이영돈 PD[3], SBS 시트콤 《LA아리랑》 기획을 맡았던 이상훈 전 PD[4]가 해당 법인에 속해있다.

TV 프로그램[편집]

현재 방영 프로그램[편집]

보도 프로그램[편집]

시사 프로그램[편집]

교양 · 다큐 프로그램[편집]


음악 · 예능 프로그램[편집]

종영 프로그램[편집]

국내 제휴 신문사[편집]

해외 제휴 방송국[편집]

같이 보기[편집]

방송 사고 목록[편집]

  • 2012년 1월 17일 채널A는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간판뉴스 프로그램 <뉴스A>가 하단 자막을 통해 지연 사실을 알리고 드라마로 대체편성되었다. 그러나 채널A는 초기 낮은 시청률과 편성시간대 변경(8:30->10시)으로 인지한 시청자들로 인하여 조용히 넘어가자 일부 언론은 '두 번의 굴욕'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채널A측은 "뉴스 제작용 스토리지에 일부 장애가 발생해 오후 10시로 예정됐던 <뉴스A>가 55분 늦게 방송됐다"라며 사고 원인을 밝혔다.[5]
  • 2012년 2월 16일 예능프로그램 '이수근의 바꿔드립니다'가 종합편성채널 중 처음 '시청자에 대한 사과' 결정을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프로그램에 대해 방송심의규정 46조(광고효과의 제한)를 어긴 정도가 중하다고 판단, 이같이 결정했다.[6]
  • 2013년 7월 7일 채널A 뉴스특보에서 아시아나 여객기 착륙사고에 관한 내용을 보도하던 중 윤경민 앵커가 "중국인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다행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라는 멘트를 해 물의를 빚었다.[7] 이로 인해 한국 네티즌들과 중국 네티즌들의 분노와 항의가 잇따르자, 채널A측은 사장 명의의 중국어 사과문을 중국 웨이보에 게재하였다.[8] 한편, 방통심의위는 25일 "생명은 국적에 상관없이 소중한 가치를 지닌 것인데 인명사고에 대해 우리 국민이 아니면 다행이라고 표현한 것은 단순한 말실수라고 보기엔 위반 정도가 매우 중하다."며, 해당 방송 프로그램 관계자에 대한 징계 및 경고를 의결하였다.[9]

주석[편집]

  1. 오대일. "종편.보도채널 사업자 선정 결과 발표", 《노컷뉴스》, 2010년 11월 30일 작성. 2013년 3월 16일 확인.
  2. 김용석. "東亞 종편 ‘채널A’ 발기인 총회… 287개 법인-개인 주주로 참여", 《동아일보》, 2011년 3월 31일 작성. 2011년 8월 5일 확인.
  3. 조은별. "‘소비자고발’ 이영돈PD, 동아종편 ‘채널A’행", 《노컷뉴스》, 2011년 6월 11일 작성. 2011년 8월 5일 확인.
  4. 이미지. "종편 채널A, 이상훈씨 영입", 《동아일보》, 2011년 7월 29일 작성. 2011년 8월 5일 확인.
  5. 고경석기자. "보는 사람 적어 그냥 넘어갔나", 《한국일보》, 2012년 1월 20일 작성. 2012년 1월 21일 확인.
  6. 김병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종편 첫 '시청자 사과'", 《연합뉴스》, 2012년 2월 16일 작성. 2012년 2월 16일 확인.
  7. 송기용 특파원. "종편 앵커 "중국인이라 다행", 中 뒤늦게 알고...", 《머니투데이》, 2013년 7월 9일 작성. 2013년 7월 9일 확인.
  8. "채널A, 웨이보에 사과문 게재 “앵커 발언 부적절해…죄송하다”", 《스포츠동아》, 2013년 7월 9일 작성. 2013년 7월 9일 확인.
  9. "막말 논란 채널A, 결국 중징계…“인명사고 보도하며 ‘다행’이라니”", 《서울경제》, 2013년 7월 26일 작성. 2013년 7월 26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