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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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33′ 38″ 동경 126° 59′ 34″ / 북위 37.560475° 동경 126.9928191° / 37.560475; 126.9928191

매일방송
Maeil Broadcasting Network logo at (Black Design).svg
한국명 주식회사 매일방송
한자표기 株式會社 每日放送
영문표기 Maeil Broadcasting Network CO., LTD.
형태 민영방송, 주식회사
방송 영역 종합편성채널 (TV), 지상파 (DMB)
창립일 1993년 9월 23일
개국일 1995년 3월 1일 매일경제TV MBN
2011년 12월 1일 매일방송 종합편성채널
폐국일 2011년 11월 30일 매일경제TV MBN
시장 정보 비상장
자본금 279,653,760,000원 (2014)
매출액 92,787,461,439원 (2014)
영업 이익 -16,517,121,080원 (2014)
순이익 -8,563,006,361원 (2014)
자산 총액 362,178,206,758원 (2014)
주요 주주 매일경제신문㈜ 12.63%
매경공제회 2.77%
매경신문사우회 2.32%
장대환 1.81%
이화산업 1.18%
신협중앙회 1.17%
매경닷컴 0.65%

일본경제신문 1.00% [1]

직원수 373명 (2014)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0
사장 장대환 (대표이사 회장)
조현재 (대표이사 전무)
모기업 매일경제신문사
자회사 MBN미디어랩
슬로건 열린세상 열린방송 MBN
웹사이트 http://www.mbn.co.kr

주식회사 매일방송(株式會社 每日放送, 약칭 MBN)은 대한민국의 종합편성채널 방송사로, 1993년 9월 23일에 경제전문 케이블방송사인 매일경제방송으로 창립하여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다. 회장 및 대표이사 사장은 장대환이다.

경제전문, 보도전문 채널 시절을 포함하면 종합편성 케이블TV 채널 가운데 가장 역사가 오래되었으며, 종합편성 케이블TV 방송사 중 유일하게 지상파 DMB 방송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채널번호도 채널의 성격에 맞게 적지않은 변경이 있었으며, 대체적으로 경제 채널로 개국 당시 채널 20번, 보도 채널로 전환 이후의 23번, 종합편성 채널로 전환 이후의 18번으로 송출되었거나 송출중인 방송사가 대다수이다.[2]

역사[편집]

1993년 9월 23일 매일경제신문사를 대주주로 하는 경제전문 케이블TV 방송사 '매일경제방송'이 창립되었고, 1995년 3월 1일 개국하면서 본방송을 개시하였다.

개국한지 7년이 지난 2002년 5월 1일 미국의 경제전문 케이블 방송사인 CNBC와 업무 협조 계약을 체결하여 MBN-CNBC로 채널명을 변경하였으며, 2005년 7월 1일 MBN CNBC에서 MBN으로 채널명을 다시 변경하였다.

2010년 12월, 매일경제방송은 종합편성채널 사업자로서 선정되어 2011년 12월 1일 매일방송은 종합편성채널로 다시 개국하여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TV 방송[편집]

프로그램[편집]

현재 방영중인 프로그램[편집]

뉴스 · 시사 · 경제[편집]

종영 프로그램[편집]

지상파 DMB[편집]

대한민국의 종합편성채널 가운데 유일하게 지상파 DMB 방송 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원미디어의 플랫폼을 임대하여 2010년 2월경부터 MBN-TV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원래 2005년 12월 지상파DMB 개국당시부터 MBC DMB의 플랫폼을 임대하여 라디오방송도 했으나, 종편채널 개국 시점에 가까워진 2011년 10월경 폐국되었다.

논란[편집]

  • 2012년 12월 26일 성호스님이 MBN 생방송에 출연해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선 후보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어 제작진이 인터뷰를 도중에 중단시키는 방송사고가 일어났다.[3]
  • 방송 천기누설에서 이야기하는 식품들은 효능들은 검증되지 않은, 주로 경험담이기 때문에, 방송을 통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전달하여 국민들이 잘못된 인식을 갖게 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인다. 실제로 잎새버섯의 항암 효과에 대해 방송한 화 이후에는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잎새버섯이 올라올 정도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데, 정작 방송에서 항암 효과가 있다는 것은 근거가 불충분하거나 그냥 경험담이었을 뿐이다. 또한 이 방송을 통해 효소의 효능에 대해서도 알려졌는데, 의사 단체 등이 설탕과 음식물을 1:1로 배합한 것이나 기타 설탕을 많이 넣고 잰 음식들은 절대 효소가 아니며 효소도 몸에 그렇게 좋지 않다고 해명하였다. 또한 이런 설탕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도리어 당뇨병에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각주[편집]

  1. 종편ㆍ보도채널 주주 현황 들여다보니
  2. MBN - 채널 번호 안내
  3. 조수경 (2012년 12월 27일). “MBN 생방송서 이정희에게 ‘욕설’ 방송사고”. 미디어오늘. 2013년 3월 17일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