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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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엠 단성사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문화
창립 2008년 11월 19일 (㈜아산엠 단성사)
2008년 4월 (씨너스 단성사)
2005년 2월 (멀티플렉스 단성사)
1953년 5월 12일 (㈜단성사)
1907년 6월 4일 (극장 단성사 설립)
창립자 지명근·주수영·박태일
이전 회사 씨너스 단성사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26(묘동 56)
사업 지역 대한민국 대한민국
핵심 인물 이상용 (대표이사)
사업 내용 영화관 운영업
모기업 ㈜아산엠그룹
웹사이트 아산엠단성사
단성사 건물

단성사(團成社)는 1907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묘동에 세워진 대한민국 최초의 본격적인 상설 영화관이다. 종로3가역 3호선 출구와 가깝고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와 마주보고 있다. 2001년 멀티플렉스로 재탄생했으나, 경영난과 채권자들의 이해관계로 인해 현재는 리모델링을 중단한 상태여서 영화가 상영되지 않고 있다.

주요 사건[편집]

  • 1907년 서울 종로3가에 단성사 설립.
  • 1915년 2월 화재로 극장 소실, 5월에 다시 개장.
  • 1917년 다무라 요시지로(田村義次郞)에 매각됨.(경성 내 조선인이 소유한 극장은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됨)
  • 1918년 광무대 경영자 박승필이 인수하여 상설 영화관으로 개축.
  • 1919년 10월 27일 대한민국 최초의 영화로 알려진 《의리적 구토》단성사에서 개봉, 이 날은 영화의 날로 제정됨.
  • 1924년 단성사 촬영부는 7권짜리 극영화 《장화홍련전》을 제작, 상영함으로써 최초로 한국인에 의한 극영화의 촬영·현상·편집에 성공.
  • 1926년나운규》의 민족 영화 《아리랑》 개봉.
  • 1926년 이후 단성사는 《조선극장》·《우미관》과 더불어 북촌의 한국인을 위한 공연장으로, 일인 영화관인 《황금좌》·《희락관》·《대정관》등과 맞서 영화뿐만 아니라 연극·음악·무용 발표회 등에도 무대를 제공하여 새로운 문화의 매체로 큰 몫을 함. 일제 강점기 말에는 《대륙극장》으로 개칭하였다가 1945년 광복 후 다시 단성사로 복귀하여 악극(樂劇)을 공연.
  • 2001년 9월 구 건물이 철거됨.
  • 2005년 2월 지하 4층, 지상 9층에 7개 관을 갖춘 멀티플렉스로 재개관. 이듬해 9월 3개 관을 추가하여 총 10관에 1,806석 규모의 극장이 됨.
  • 2008년 4월에는 멀티플렉스 체인인 씨너스 단성사가 되었으나 같은 해 9월 23일 경영 악화로 부도 처리된 뒤, 11월 아산엠그룹이 인수하여 아산엠단성사로 새롭게 출범.
  • 2010년 7월 14일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 휴관.
  • 2011년 극장 리모델링 중지.

현주소[편집]

바깥 고리[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좌표: 북위 37° 34′ 15.36″ 동경 126° 59′ 32.66″ / 북위 37.5709333° 동경 126.9924056° / 37.5709333; 126.9924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