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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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상 시상식이 열리는 할리우드코닥 영화관
영화관 좌석

영화관(映畵館)은 영화를 상영하는 시설을 갖춘 건물을 말한다.

영화관의 종류[편집]

사업적인 비평[편집]

  • 광고: 수많은 영화팬들은 짧은 상업 광고에 대해 비평을 하면서 이러한 것들이 없으면 영화관에 가는 데 주된 이점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로버트 앨버트와 같은 다른 비평가들은 수많은 영화 예고편을 포함한 이러한 광고들이 장편 특작 영화에서 바라는 길이의 제한에 압박을 가할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 표현: 실제 영화 방영 전에 다른 영화(예고편)를 광고하는 동안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의 너무 큰 소리 크기 때문에 지적을 받았다. 예고편의 소리 크기를 조절하는 것은 영화관에서 직접 할 수 없으며 기업이 조절해야 한다고 캘리포니아의 일부 극장은 설명하였다.
  • 저작권 침해: 최근에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영화 상영 도중 사진기캠코더를 사용하여 촬영하는 행위에 대해 경고를 내보내고 있다. 이를테면 영국의 영화관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내보낸다.

이 영화관에 어떠한 사진기나 녹취 장비라도 사용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저작권을 침해하려는 시도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은 모두 추방 당할 수 있으며 물건들은 경찰에 압수 당할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은 이러한 활동에 주의해 주시기 바라며 의심을 일으킬만한 문제들이 있으면 영화관 직원에게 보고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You are not permitted to use any camera or recording equipment in this cinema. This will be treated as an attempt to breach copyright. Any person doing so can be ejected and such articles may be confiscated by the police. We ask the audience to be vigilant against any such activity and report any matters arousing suspicion to cinema staff. Thank you.

나라별 영화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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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편집]

1902년 왕실 주도로 고종 즉의 40주념을 기념하여 정동협률사가 개관하였으나, 현재는 없어지고 종로3가의 단성사가 가장 오래된 영화관이자 대표적인 한국의 영화관이다. 단성사는 1907년 2층 목조건물로 세워졌는데, 승무와 가야금 등의 공연을 위해서 사용되었다. 1910년 중반 박승필에게 인수되었는데 연극과 영화가 섞여있는 키노드라마가 공연되기 시작하였다. [1] 1998년 한국 최초의 11개의 상영관을 갖춘 CGV 강변점이 개관을 하여 멀티플렉스 영화관 시대를 열어 대규모의 관객을 동원하는 영화산업이 탄생하였다.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1. 권기봉, 서울을 거닐며 사라져가는 역사를 만나다 106쪽, 알마 2008년

바깔고리[편집]

대한민국의 영화진흥위원회 극장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