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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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엘지유플러스
LG Uplus Corp.
산업 분야 통신
창립 1996년 7월 11일
이전 회사 (주)LG텔레콤
해체 2009년 12월 31일: LG데이콤
2009년 12월 31일: LG파워콤
시장 정보 한국: 032640
상장일 2000년 9월 21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2길 30(남대문로 5가) LG유플러스타워
핵심 인물 부회장 이상철
제품 통신 및 관련 서비스, 단말기 매출
자본금 38,594 억원(2011년)
매출액 91,852억원(2011년)
영업이익 2,857억원(2011년)
순이익 847억원(2011년)
자산 총액 110,485억원(2011년)
주요 주주 (주)LG 30.57%
(주)LG유플러스 자사주 15.99%
한국전력공사 7.46%
모기업 LG그룹
자회사 ㈜씨에스리더
㈜아인텔레서비스
㈜씨에스원파트너
㈜미디어로그
종업원 5,421명
웹사이트 http://www.uplus.co.kr/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 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이사회는 7인의 이사로 구성된다. 2011년 3월 기준, 이사진은 이상철(대표이사), 성기섭(사내이사), 조준호(사내이사), 전성빈(여성)[1] , 이광복, 김세형, 신현재 (이상 사외이사) 이사이다.

역사[편집]

합병 이전[편집]

LG텔레콤은 1996년 7월에 설립되어 1997년 10월에 이동전화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LG텔레콤의 이동전화 식별번호는 019로 확정되었다. EZ-i, 카이 등 휴대전화 인터넷 사업도 벌였으며, 2008년 4월 1일에는 3G 서비스 오즈를 시작하였다.

LG데이콤은 정부의 데이터사업 육성정책에 의해 한국데이타통신으로 1982년 3월 29일에 설립되어, 1991년 11월에 법인명을 데이콤으로 변경하였다. 2000년 1월부터 LG그룹으로 편입되었으며 2006년 9월 22일 법인명을 LG데이콤으로 변경하였다. 국제전화, 시외전화 등의 가정 대상 통신 사업 및 IDC 등 기업 대상 통신 사업 등을 벌였다.

LG파워콤한국전력공사가 통신 사업을 해서는 안된다는 정부의 결정에 따라 통신 사업 부문이 분리되어 2000년에 설립되었으며, 2002년 12월 16일 LG데이콤이 지분 45.5%를 취득하여 2003년 2월에 LG그룹으로 편입되었다. 광케이블 통신 사업, 기간통신사업자 대상 전용회선 임대 사업, 케이블 텔레비전 전송망 사업 등을 벌였으며, LG데이콤과 함께 가정을 상대로 FTTH 방식 인터넷(엑스피드), 인터넷 전화(myLG070) , IP 텔레비전(myLGtv) 사업을 벌이며 통신 융합상품을 내놓았다.

합병[편집]

2009년 6월 1일에 KT와 자회사인 KTF가 합병하자, 이에 대응하여 같은 해 11월 27일 LG텔레콤은 임시주주총회에서 LG데이콤과 LG파워콤을 흡수 합병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1] 같은 해 12월 3일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세 회사의 합병을 조건없이 승인했으며,[2] 같은 달 14일 방송통신위원회는 합병을 인가하였다.[3] 이리하여 2010년 1월 1일 통합법인이 출범하였다. 합병 이후 한동안 "통합LG텔레콤"을 임시 명칭으로 썼으나, 이상철 대표이사 부회장은 같은 해 1월 6일 기자회견에서 통합법인의 이름을 바꿀 뜻을 밝혔다.[2][3].

초기[편집]

2010년 5월 13일에 회사측은 이사회에서 회사 이름을 LG 유플러스로 바꾸는 안을 통과시켰으며,[4] 6월 중순부터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홍보에 들어갔다. 같은 해 7월 1일부터 새 이름이 적용되었다. 6월에는 본사를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2길 30 (남대문로5가 827)번지 LG유플러스 빌딩으로 이전하였다.

서비스[편집]

이 항목은 2010년 1월 1일 이후의 사업추진 내용등을 담고 있습니다. 그 이전의 역사를 보시려면 각각 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 항목을 참고하여 주십시오.

유선 통신[편집]

개인 및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통신 서비스로는 LG파워콤이 운영하던 FTTH 방식 인터넷 (유플러스인터넷, 구 엑스피드), 인터넷 전화 (유플러스070, 구 마이엘지070), IP 텔레비전(유플러스 스마트 TV, 구 마이엘지TV)이 있으며, LG데이콤이 운영하던 국제전화 (002), 시외전화, 국제전화카드가 있다.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통신 서비스로는 전용회선, 구내 통신 구축 사업 등이 있다.

무선 통신[편집]

개인용 이동전화 사업으로 LG텔레콤이 운영하던 오즈가 있으며, 기업용 무선 인터넷 사업을 LG데이콤으로부터 넘겨받았다. 현재는 LTE-A ,LTE 전용모드(SVLTE 단말을 제외한 LTE지원단말)[5], SVLTE(VOLTE+LTE+CDMA 혹은 LTE+CDMA),LTE, CDMA EVDO REV.A/B, CDMA 2000 1X로 서비스 중이다. LTE의 경우 세계최초로 LTE 군읍면 지역포함하여 구축완료 하였으며[6],2013년 12월 LTE BAND7 주파수 송신을 시작하여 2014월 2월에 세계최초로 LTE 3밴드 멀티캐리어를 적용하였다.[7] 대한민국 이통사중 유일하게 자급제와 선불폰(LG텔레콤 시절엔 있었다.)이 없다.

기타[편집]

방송통신위원회는 기존 세 회사의 합병을 인가하면서 농어촌 광대역통합정보통신망 구축계획을 합병 인가일로부터 60일 이내에 방통위에 제출해 승인을 얻도록 했다.[4]

자회사[편집]

모바일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씨에스리더, 아인텔레서비스, 씨에스원파트너 등 5개사가 있다.

미디어 로그[편집]

포털사이트인 천리안을 운영하고 있으며 멀티미디어, 모바일 및 모 회사인 LG U+ 컨텐츠개발/운영 사업을 하고 있다. 2000년에 설립되었다. 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에서 2012년 5월 14일 미디어로그로 사명을 변경했다.

관련 항목[편집]

주석[편집]

  1. "재계 사외이사 '금녀의 벽' 여전히 높아", 《아시아경제》, 2010년 4월 3일 작성.
  2. 선대식. "통합LG텔레콤 "아이폰 만든 애플처럼 되겠다"", 《오마이뉴스》.
  3. 김범석. "“회사이름 바꾸고 삼성과도 손잡겠다”", 《동아일보》.
  4. 노컷뉴스
  5. http://blog.uplus.co.kr/m/post/1568
  6. http://blog.uplus.co.kr/m/post/897
  7.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205095508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