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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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S.M. Entertainment Co,.Ltd.
SM Entertainment building 2012.JPG
산업 분야 음반, 연예 매니지먼트사업, 이벤트사업, 연예대행업
창립 1995년 2월 14일
창립자 이수만
시장 정보 코스닥: 041510 (2000.4.27 상장)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23(압구정동)
핵심 인물 김영민
자본금 10,213,000,000원 (2013년 3월)
매출액 168,560,000,000원 (2012년)
영업이익 Green Arrow Up Darker.svg 47,821,000,000원 (2012년)
순이익 Green Arrow Up Darker.svg 37,177,700,000원 (2012년)
자산 총액 265,990,000,000원 (2012년)
주요 주주 이수만 21.27%
국민연금공단 11.05%
자회사 에스엠컬처앤콘텐츠
SM F&B Development
SM Amusement
SM Academy
SM Entertainment JAPAN
SM Entertainment ASIA
SM Entertainment USA
종업원 268명 (2013년 3월)
웹사이트 http://www.smtown.com/

SM엔터테인먼트(SM Entertainment)는 가수 출신의 이수만이 설립한 대한민국의 연예기획사이다. 초기에는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주력으로 하였으나, 인수합병을 통해 드라마 제작 등 콘텐츠 사업으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

1990년 현진영을 시작으로 H.O.T.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그리고 EXO 등 다수의 가수들을 배출하고, 스타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체계화하는 등의 활동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연예기획사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2011년에는 소속 연예인들의 잇따른 해외 진출 등으로 연예기획사 최초로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였다.[2]

역사[편집]

1989년 서울 송파에서 한동안 가수와 MC로 활약했던 이수만이 최진열, 홍종화, 현진영과 함께 SM기획을 설립하였다. 1990년 현진영과 와와를 데뷔시킨다.

1996년 9월 7일 H.O.T.가 데뷔하고 성공을 거두면서 회사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2012년에이엠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였고[3] 2013년에는 울림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였다.

소속 연예인[편집]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편집]

소속 연예인 직업 구성원 리더 데뷔
유영진 작곡가, 이사 - - -
강타 가수, 이사 - - 1996년 9월 7일
보아 가수, 이사 - - 2000년 8월 27일
추가열 가수 - - 2002년 8월
김민종 가수, 배우, 이사 - -
동방신기 가수 유노윤호, 최강창민 유노윤호 2003년 12월 26일
트랙스 가수 제이, 김정모 제이 2004년
천상지희 The Grace 가수 린아, 다나, 선데이, 스테파니 - 2005년 4월 29일
슈퍼주니어 가수 이특, 희철,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시원, 동해, 려욱, 규현 이특 2005년 11월 6일
장리인 가수 - - 2006년
소녀시대 가수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최수영, 윤아, 서현 태연 2007년 8월 5일
샤이니 가수 온유, 종현, Key, 민호, 태민 온유 2008년 5월 25일
f(x) 가수 빅토리아, 엠버, 루나, 설리, 크리스탈 빅토리아 2009년 9월 5일
제이민 가수 - - 2007년
EXO-K 가수 수호, 백현, 찬열, 디오, 카이, 세훈 수호 2012년 4월 8일
EXO-M 가수 시우민, 레이, , 타오 미정 2012년 4월 8일
레드벨벳 가수 아이린, 슬기, 웬디, 조이 아이린 2014년 8월 1일
틴틴파이브 희극인, 가수 홍록기, 이동우, 김경식 - 1994년
유호정 배우 - - 1991년
윤다훈 배우 - - 1987년
이연희 배우 - - 2001년
이재룡 배우 - - 1986년
고아라 배우 - - 2003년
심보희 배우 - - 1997년
최종윤 배우 - - -
송광식 피아니스트 - - -

에스엠컬처앤콘텐츠 소속 연예인[편집]

연도별 배출 아티스트[편집]

디스코그래피[편집]

사건 및 사고[편집]

노예계약 논란[편집]

2001년 H.O.T.의 멤버이던 토니안, 장우혁, 이재원이 이른바 노예계약을 주장하며 회사를 나와 JTL을 결성했다.[4] 당시 세 멤버들의 주장에 따르면 음반 1장 당 받는 인세는 1인당 20원으로, 다섯 멤버의 것을 합쳐도 100원에 불과했다. 이에 세 멤버는 재계약의 조건으로 각각 3억원의 계약금과 H.O.T.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 절반을 멤버들에게 나눠줄 것을 요구했지만 회사측은 거절하였고, 결국 H.O.T.는 해체수순을 밟았다.[5]

또, 2009년 7월동방신기의 멤버이던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역시, 회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 계약 효력중지 가처분신청을 냈다. 세 멤버는 "13년이라는 전속 계약 기간은 사실상 종신 계약을 의미한다. 계약 기간에 음반 수익 배분 등 SM으로부터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다"며 불공정한 계약 조건임을 주장하였다.[6]

이밖에 지난 2009년 11월 슈퍼주니어의 멤버이던 한경이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내 2010년 12월 원고 승소 판결을 받았다. 1심 판결에 불복한 SM은 항소했으나 2011년 9월 한경이 소를 취하하면서 법정 다툼이 마무리됐고 한경은 현재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 중이다.

2014년 5월과 10월에도 EXO의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각각 회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였다. 크리스는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다"라고 주장하였다. 이 때문에 다시 노예계약 문제가 다시 수면 위에 올라오고 있다.[7]

한편, 이수만은 2009년 4월 서울대학교 초청 강연에서 노예계약 문제와 관련해 "사람이 죽으니까 프로덕션은 다 (연예인들을) 착취하고 악한 것처럼 얘기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항변하며 "언제나 일부 악덕업자는 있는데 항상 싸잡아서 비판한다"라고 주장하였다.[8]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박영욱, SM,1분기 매출 332억 영업이익 77억 기록 공시…하반기 매출 확장 기대, 스포츠동아, 2013년 5월 30일
  2. 고승희, “역시 소녀시대” SM, 연예기획사 최초 매출 1000억 돌파, 헤럴드경제, 2012년 3월 29일
  3. 이재훈, SM엔터테인먼트, 공룡됐다…장동건 소속사 합병, 뉴시스, 2012년 9월19일
  4. 김진성, H.O.T.부터 엑소까지, SM 남자 아이돌 계약분쟁 '잔혹사', 티브이데일리, 2014년 5월 16일
  5. 한예지, 엑소 크리스 소송, 벌써 4번째 사태…SM 소속 연예인 관리 능력 '허점', 티브이데일리, 2014년 5월 16일
  6. 이은정, 동방신기 세멤버 “전속 계약내용 부당하다”, 한겨레, 2009년 8월 3일
  7. 배예랑, 연이은 가수들의 소송과 탈퇴…"SM에 무슨 일이?", 중앙일보, 2014년 10월 10일
  8. 장하나, 이수만 "`노예계약' 일부 악덕업자 얘기", 연합뉴스, 2009년 4월 8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