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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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
YG Entertainment Inc.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음악연기 매니지먼트
창립 1996년 3월
창립자 양현석
시장 정보 코스닥: 122870
상장일 2011년 11월 23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희우정로 1길 3
YG빌딩
핵심 인물 양민석 (대표이사)
제품 가수, 연기자
자본금 5,361,198,000원 (2013년)
매출액 105,708,669,077원 (2013년)
영업이익 18,536,694,948원 (2013년)
순이익 13,934,768,344원 (2013년)
자산 총액 121,065,160,825원 (2013년)
주요 주주 양현석 23.33%
Great World Music Investment 11.38%
양민석 4.77%
국민연금공단 4.32%
삼성자산운용 3.41%
자회사 YG 재팬, YG USA, YG 아시아, YG 베이징, NEXT INTERACTIVE K, ㈜Projectree, ㈜와이지넥스트, ㈜베이프키즈인터내셔널, ㈜아트앤디자인인터내셔널, ㈜YG케이플러스
종업원 179명 (2013년)
웹사이트 http://www.ygfamily.com/

YG 엔터테인먼트(YG Entertainment)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양현석이 그룹 해체 후 창립한 연예 기획사이다. 음반 기획 및 제작 분야에 진출해있고 다양한 가수들을 배출하였다. 2009년부터는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고 2014년 다수의 스타급 연기자들을 영입하면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2011년 11월 23일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는 SM 엔터테인먼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코스닥 직상장에 성공하였다.[1][2][3]

역사[편집]

초창기[편집]

1990년대 대한민국 대중가요사에 한 획을 그었던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양현석은 1996년 그룹 해체 후 현기획을 세우고 후배 양성을 시작했다. 그의 첫 결과물로 킵식스를 데뷔시켰으나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을 거두었다. 하지만 양현석은 1997년 2월 현기획을 MF기획으로 이름을 바꾸고 2인조 남성 힙합그룹인 지누션을 선보였다. 지누션은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는 MF기획이 차후 흑인 음악 전문 레이블로 탈바꿈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 1998년, 지누션에 이어 데뷔한 4인조 남성 힙합그룹 원타임 역시 큰 성공을 거뒀고 양현석은 그 해 2월 24일 MF기획을 법인 전환해 양군기획으로 성장시켰다.[4]

지누션, 원타임의 연이은 성공으로 입지를 확고히 다진 양군기획은 1999년 소속 아티스트들을 모아 YG Family라는 일종의 프로젝트 팀을 결성하여 활동하기도 하였다. 이들의 활동곡 〈우리는 YG Family〉는 대중들에게서 좋은 평을 얻어 추후 YG 엔터테인먼트의 활동에 원동력이 되었다.

2001년 5월 양군기획은 양현석이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 불리었던 애칭인 양군의 영문 이니셜을 따서 YG 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바꾸었다. 이후 2003년에는 남성 솔로 아이돌 가수인 세븐과 여성 래퍼인 렉시를 데뷔시켜 큰 성공을 거두었고 R&B 전문 레이블인 엠보트 (M-Boat)와 제휴하여 2007년 초까지 휘성을 시작으로 거미, 빅마마 등을 데뷔시켜 역시 큰 성공을 거두었다. 2005년에는 실력있는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들을 발굴하여 가요계에 데뷔시키는 YG 언더그라운드를 부속 레이블로 설립하여 45RPM, 스토니 스컹크, 그리고 YMGA 등의 그룹이 활동하는 데 큰 힘을 불어넣어 주기도 하였다. YG는 가수 이외에도 박한별, 구혜선 등의 연기자들을 배출하기도 하였는데 2005년 10월, 양현석이 가수와 음반 기획에만 전념하겠다고 밝히면서 연기자 매니지먼트는 한동안 중단되기도 하였다.[5] 2006년에는 5인조 그룹인 빅뱅 (BIG BANG)을 배출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중 하나로 만들었으며 매니아들에게 음악성을 인정받기도 하였다. 2007년에는 일본YG JAPAN을 설립하였고 미국에도 YG AMERICA를 설립하겠다고 밝혔으며, 실제로 세븐빅뱅의 일본 데뷔, 그리고 스토니 스컹크 스컬의 미국 언더그라운드 데뷔를 성사시켰다. 세븐의 경우는 유명 기획사인 RQM(Red Queen Media)와 YG 엔터테인먼트가 같이 협력하여 완성도 높은 미국 데뷔를 위하여 조용하면서도 심혈을 기울인 진행을 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8년 ~ 2012년[편집]

2008~2009년에는 기존 가수들의 꾸준한 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YMGA 데뷔가 있었으며, 또 첫 외부 앨범 작업으로 엄정화의 새 앨범을 프로듀싱하였으며, 5월 19일에는 YG 오디션 동영상 사이트를 새로 오픈하였고 힙합전문 웹진인 YG 바운스(YG BOUNCE)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2009년 초에는 소속 연기자인 구혜선이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흥행에 크게 성공하면서 2005년부터 사실상 중단되어 왔던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본격 재개하게 되었다. 그 해 5월에는 "여자 빅뱅"으로 불리는 4인조 여성그룹 2NE1 (투애니원)을 데뷔시켜 가요계에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켰고, 이들을 필두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으며 해외에서도 일본에서는 빅뱅, 미국에서는 세븐을 중심으로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나갔다.

2010년 3월에는 YG사옥을 합정동 소재의 신사옥으로 이전하였고, 2NE1과 빅뱅을 중심으로 활동하였으며 두 그룹을 통해 많은 팬들에게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지드래곤의 솔로 앨범의 여러 곡이 표절 시비에 걸리면서 YG 엔터테인먼트 내의 작곡가들의 실력이 화두가 되었고, 이에 대해 소니 뮤직 코리아가 공개적으로 표절이 의심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문제가 커지기도 하였다. 이후 양현석의 홈페이지를 통한 공식 해명과 플로라이다가 내한 때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는 표절이 아니라고 직접 발언하는 등 해명을 위한 움직임이 있었다. 이런 어려움에도 YG 엔터테인먼트는 2NE1, 빅뱅, 세븐, 거미 등의 가수를 컴백시키면서 활동을 이어나갔고 특히 빅뱅이 일본에서 인정받은데 이어 2NE1이 미국의 유명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리더 윌 아이 앰에게 러브콜을 받아 미국에서 함께 음악작업을 하기도 하였다.

2011년 7월에는 YG 아티스트들의 원활한 일본활동을 위하여 일본 최대 기획사로 꼽히는 AVEX와 손잡고 YGEX라는 합작 레이블을 만들었다. 2011년 YG 엔터테인먼트의 주 활동 그룹은 빅뱅, 2NE1 등이었으며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두고 주 수입원이 빅뱅과 2NE1에 치우쳐진 점이 약점으로 부각돼 가수 라인업 추가 필요성이 짙어지던 시점에 싱어송라이터 싸이에픽하이타블로를 영입하게 된다. 특히 타진요 사건 이후 컴백이 불투명했던 타블로가 2011년 말 YG에 합류한 것이 화제가 되었다. 이후 에픽하이의 나머지 멤버 DJ 투컷, 미쓰라 진이 추가로 전속 계약을 맺으면서 에픽하이 전체 멤버가 모두 영입되었다. 12월에는 YG의 수장인 양현석이 이듬해 초까지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에 직접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더 친밀하게 다가가기도 하였다. 이 한 해 동안 YG는 대성의 교통 사고 사건과 지드래곤의 대마초 흡연 사건 등으로 몸살을 앓기도 했으나 그들이 내놓은 앨범이 연이은 성공을 거두어 매출로는 성공 가도를 이어나갔다.

2012년에도 빅뱅과 2NE1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나갔으며 그 해 초 YG는 점차 광범위해져가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해외 진출을 원활하게 돕기 위해 미국과 홍콩에 각각 YG USAYG ASIA 지사를 설립하였다.[6][7] 그리고 6월에는 연예기획사로는 최초로 패션기업인 제일모직과 손을 잡고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2012년 7월, 싸이가 YG 이적 이후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이자 본인의 여섯번째 정규 앨범인 《싸이6甲 Part 1》을 발표, 타이틀곡 〈강남 스타일〉로 활동하였는데 유튜브 영상으로 올라간 뮤직비디오가 2012년 12월까지 전 세계적으로 10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여 가장 많이 조회된 유튜브 영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고, 저스틴 비버의 매니저로 유명한 스쿠터 브라운은 물론 영화배우 로빈 윌리엄스, 가수 티-페인, 넬리 퍼타도, 케이티 페리 등 많은 유명인들이 호감을 표시하는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화제가 되었다. 8월, 싸이는 미국으로 건너가 저스틴 비버의 프로듀서인 스쿠터 브라운와 만남을 가졌으며 곧바로 해외 진출을 준비하였다.[8] 이 일은 네티즌들에게 "강제 진출"이란 농담섞인 호평을 받았으며 결국 〈강남 스타일〉이 국내 가수로는 최초로 빌보드 메인차트 중 하나인 빌보드 핫 100 차트 2위까지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2012년 10월에는 양현석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던 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 스타에서 영입한 준우승자 이하이가 정식 데뷔를 하였고[9] 데뷔곡 〈1,2,3,4〉는 국내 9대 음원사이트를 올킬함과 동시에 음악 순위 프로그램 1위와 각종 음악 시상식에서 신인상까지 거머쥐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2013년 이후[편집]

2013년 4월, 싸이는 후속곡 〈젠틀맨〉을 발표하였고 비록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켰던 〈강남 스타일〉의 인기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강남 스타일〉보다 유튜브 조회수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빌보드 핫 100 메인 싱글차트에 12위로 첫 진입하여 최고 5위까지 올라가는 등 나름의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10] 2012년 11월부터 방송됐던 K팝 스타 2에 참여했던 양현석은 2013년 5월과 6월에 우승자 악동뮤지션과 준우승자 방예담을 차례로 영입하였다. 그리고 싸이의 활동이 완료된 이후인 7월에는 2NE1의 컴백 싱글 및 CL의 솔로 컴백, 9월에는 승리의 2번째 미니앨범 및 G-Dragon의 두 번째 정규앨범 활동이 있었다. 한편 8월 23일부터는 10주간 MnettvN을 통해 YG의 신인 보이그룹을 시청자들의 투표로 결정하게 하는 프로그램 W.I.N. (Who is Next)을 방영하였다. A팀과 B팀이라는 이름 아래 두 팀이 맞붙은 이 프로그램은 10월 25일, 100% 시청자 투표로 데뷔팀이 결정되는 생방송 서바이벌 경연을 펼쳐 슈퍼스타K 2 출신 강승윤과 K팝 스타 출신 이승훈이 소속된 A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 팀은 곧바로 위너 (WINNER)라는 이름으로 데뷔 준비에 들어갔다.

소속 연예인[편집]

가수[편집]

연기자[편집]

프로듀서[편집]

  • Perry[11]
  • Teddy[12]
  • Choice37
  • 최필강 (PK)
  • 함승천
  • 강욱진
  • DEE.P
  • BIGTONE
  • Lydia Paek
  • Rovin
  • AiRPLAY (장석준)
  • 조성확
  • DJ Murf
  • Q (강규용)
  • Shockbit

댄스팀[편집]

  • 하이테크 - YG 엔터테인먼트 전속 댄스팀
  • 크레이지 - YG 엔터테인먼트 전속 여성 댄스팀

연습생[편집]

미디어로 노출이 많이 된 연습생만 적었다.

  • 김제니
  • 김지수
  • 리사[13]
  • 김한빈 (B.I)
  • 김진환
  • 김지원 (바비)
  • 송윤형
  • 구준회
  • 김동혁
  • 이서연
  • 방예담
  • 이채영
  • 장한나
  • 정찬우
  • 정진형
  • 양홍석

과거 소속[편집]

연도별 소속 연예인[편집]

디스코그래피[편집]

공연[편집]

  • 2003년 YG Family One 콘서트
  • 2004년 YG Family & M-Boat Color of the Soul Train
  • 2004년 YG Family One 콘서트
  • 2005년 YG Family Thank U 콘서트
  • 2005년 YG Family One 콘서트
  • 2006년 YG Family 10주년 세계투어 (한국, 일본, 미국)
  • 2007년 YG Family One 콘서트
  • 2010년 YG Family 콘서트
  • 2011년 YG Family 15주년 콘서트 (한국, 일본)
  • 2014년 YG Family 월드투어: POWER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대만)
  • 2014년 YG Family AIA Real Life: NOW Festival 2014

수상목록[편집]

  • 2012년 한국벤처투자 선정 '더 스타트업 코리아 2012' - 올해의 최우수 기업
  • 2012년 2012 제8회 다리어워드 시상식 - 올해의 한국 비즈니스 (YG USA)
  • 2013년 201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 특별상

YG SERVICE[편집]

YG는 연예 활동 외에 팬들을 위하여 다양한 보조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이를 YG SERVICE라고 묶어 제공하고 있다.

  • YG e-Shop - 초기엔 콘서트 현장에서만 판매되었던 물품을 팔았으며, 현재는 YG 아티스트 관련 앨범, 캐릭터 MD상품 등을 판매.
  • YG With - 앨범, 상품, 공연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캠페인.
  • YG Music - YG에서 출시되는 음악과 음악의 반주(instrumental, MR, AR), 아카펠라(accapella) 등의 음원을 WAV 고음질 포맷으로 판매.
  • YG Bangs - 2008년 캐릭터 MD로 먼저 선보여진 후 2009년 공식 블로그화. 빅뱅 캐릭터 사업.
  • YG Bounce - YG 안팎의 힙합 소식을 전하는 웹진. 2008년 한 해 동안만 운영됐음.
  • YG Audition - 연습생 선발을 위해 UCC로 오디션을 접수하는 사이트. 이외 각종 공개 오디션 정보가 올라옴.
  • YG Friends - YG 아티스트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팬들의 목소리를 대표하고 각종 컨텐츠 창작으로 아티스트 활동 홍보와 아이디어 제안.
  • YG GOM TV - YG 아티스트와 관련한 다양한 영상물을 제공.
  • YG ON AIR - YG가 업계 최초로 시작한 인터넷 플랫폼 기반의 자체 제작 콘텐츠 방송.

파트너십[편집]

엠보트[편집]

엠보트(M-Boat)는 YG와 2002년 계약을 맺은 R&B 기획사이다. 처음 휘성 1집을 제작할 당시 YG와 함께 손을 잡고 공동으로 제작한 것으로부터 시작, 이후 각자 일을 분업화하여 음반기획은 엠보트가, 금전적인 투자와 홍보는 YG가 맡는 형식으로 작업을 하였다. 이를 통해 엠보트의 소속 아티스트 휘성, 거미, 빅 마마가 이런 식으로 데뷔를 하게 되었다.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가수들이 직접 앨범 기획에 참여하는 일이 많아졌고, 엠보트가 독자적으로 YG와 유사한 사업을 펼치면서 내부적으로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그리고 2007년 2월 거미는 YG와 재계약을 하였으나 휘성과 빅 마마는 YG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음에 따라 YG와 엠보트의 공동 프로젝트가 모두 끝났고, 이로써 두 레이블 사이의 사업적 관계는 종결되었다.

엠넷미디어[편집]

CJ의 음악전문 계열회사인 엠넷미디어[46]는 2008년 4월 30일 YG 엔터테인먼트와 상호간의 사업 파트너쉽 확대를 위한 상호 지분 보유에 전격 합의했다. 두 회사의 합의 내용에 따르면 엠넷미디어가 YG엔터테인먼트의 지분 10%를 인수하고,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대표가 엠넷미디어 지분의 일부를 취득해 상호간 파트너쉽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또한 엠넷미디어는 거미, 빅뱅, 세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음반과 음원을 3년간 국내외에서 독점 유통하게 되었다. 국내 음반·음원 유통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엠넷미디어는 YG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를 십분 활용해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파트너쉽 구축에 대해 엠넷미디어 박광원 대표는 "엠넷미디어는 아시아 넘버원 토털 뮤직 엔터테인먼트 컴퍼니로 자리잡기 위해 사업 영역 확장과 다양한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훌륭한 음악 킬러 콘텐츠 확보를 통한 방송, 공연, 해외 신사업 추진 등의 사업권도 협업할 수 있게 돼 범 아시아권의 메이저 음악사업체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기대를 밝혔다.

제일모직[편집]

YG 엔터테인먼트는 2012년 6월 국내 최대 패션기업 제일모직과 손을 잡고 패션 브랜드를 제작하겠다는 뉴스를 알려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최초의 의류회사와 연예기획사의 협업으로, 내년 봄 쯤 17~23세 젊은 층을 주요 고객으로 삼은 패션 브랜드를 론칭할 계획에 있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두 회사의 역량을 집중시켜 패션과 음악 등 역동적인 한국 문화를 담긴 상품으로 세계 패션 시장을 두드릴 것"이라고 말했다.[47] 이후 두 회사는 패션기획사 '내츄럴나인'을 설립하였고, 합작법인의 대표는 양민석 YG 공동대표가 선임되었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현재는 구체적 컨셉트가 결정되지 않은 초기단계이며 10여명 안밖의 인원이 매일 기획 회의를 하는 등 초기셋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48]

YGEX[편집]

YG 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의 일본 진출 초기 계약했던 유니버설 뮤직 재팬과의 계약이 끝나갈 무렵 일본의 최대 음반기획사 AVEX와 합작 레이블인 YGEX를 설립하였다. YGEX는 YG와 AVEX의 마지막 두 글자를 합한 것으로 AVEX 산하 레이블로 되어있으며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가 자동적으로 이 레이블에 동시에 소속되는 것으로 되어있다. AVEX가 이렇게 레이블까지 만들어 주면서 YG에게 대접을 했던 배경에는 JYJ사태가 큰 이유로 작용하여, 대항마가 필요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케이플러스 모델컴퍼니[편집]

YG 엔터테인먼트는 본격적인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 확장을 위하여 2014년 2월 국내 모델 컴퍼니 ‘케이플러스(K PLUS)’와 전략적 제휴 및 지분 투자계약을 체결하였다.[49] YG 관계자는 케이플러스에 대한 전략적 제휴와 지분 투자를 통해 패션 모델 분야의 인재풀을 확보함으로써, 사업 다각화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윈윈전략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YG와 케이플러스는 전략적 제휴를 통한 첫번째 주자로 톱모델 이성경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시키기로 하였다.[50] 이와 함께 같은 해 7월에는 ‘YG케이플러스 액터스쿨’을 설립, 소속배우인 차승원이 연기파트를 총괄 담당하여 본격적인 신인배우 양성에 나섰다.[51] 이후 9월에는 YG 엔터테인먼트와 케이플러스가 정식으로 합병을 발표하였고 케이플러스 상호명을 ‘YG케이플러스’로 변경하였다.[52]

루이비통[편집]

YG 엔터테인먼트는 2014년 9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모에에네시(LVMH) 그룹 계열 사모펀드 엘 캐피털 아시아가 지분 100%를 보유한 특수목적회사인 Great World Music Investment Pte. Ltd.로부터 8,000만달러(약 827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양민석 YG 대표이사는 양사의 교류, 협력의 의의에 대해 "지난 18년 동안 YG는 빅뱅, 2NE1, 싸이를 포함해 최근 데뷔한 위너에 이르기까지 대중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들을 배출해왔고 그들은 각자 세계적인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또 화장품과 패션 등 새로운 사업도 준비해왔다"면서 "거기에 엘 캐피털과의 파트너십은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하려는 YG의 성장에 큰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엘 캐피털 아시아 대표 라비 타크란 역시 "YG는 한국음악과 문화가 아시아와 세계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데 선구자 역할을 해왔고 현재 젊은 세대의 이해, 교류를 통해 패션과 뷰티라는 새로운 사업을 저울질하고 있다"면서 "엘 캐피털 아시아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잠재력을 극대화해 새로운 이익창출의 출구로 만들고, 새로운 비지니스를 주도해 새 가치를 창출하는데 양사의 협력이 큰 상호 보완적 관계가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는 "패션과 음악은 함께 가는 거라 생각한다. K팝은 이제 전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가 없는 것에 대해서 항상 안타깝게 생각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이제 음악과 패션을 통해 한국을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라며 양사의 협력에 관한 소감을 밝혔다.[53]

이슈[편집]

SBS와의 갈등[편집]

2004년 말 YG 엔터테인먼트의 가수들은 한동안 SBS에 출연하지 못한 적이 있다. 양현석은 2004년 12월 홈페이지를 통해 "휘성의 3집 발표 때 다른 방송사에 먼저 출연했다는 이유로 'SBS 인기가요'측이 소속 가수들의 출연을 몇 주간 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개월에 걸쳐 SBS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협조하지 않는 가수들은 가요 프로그램에 섭외하지 않겠다'는 방송사의 입장을 따르지 않은 상황에서 일어난 일이며, 단순히 휘성의 출연으로 인한 일 때문만은 아닌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며 "마치 학교에서 잘못하지도 않고 정학을 받은 억울한 학생의 기분으로서 더 이상 이런 학교에는 나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덧붙인 바 있다.[54][깨진 링크] 이후 SBS는 이는 오해라면서 화해를 구하였고, 2005년 1월 휘성이 SBS 무대에 다시 오르면서 갈등이 해결되었다.

본 더치 논란[편집]

2004년 6월 양현석은 압구정동홍대Von Dutch 매장을 오픈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그해 12월, Von Dutch 브랜드의 소유권을 놓고 법적인 시비가 붙었다. 이는 그 동안 Von Dutch의 소유권을 놓고 미국의 본사 내에서 법정 분쟁이 벌어진 것으로부터 시작한 문제로, 이들이 여러 다른 사람들에게 라이센스권을 부여한 문제점으로부터 야기되었다. 이 소송을 계기로 양현석의 Von Dutch 매장은 폐쇄되었으며, 양현석은 홈페이지를 통해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당해야 했던 일방적인 언론 보도와 이를 이용하려는 상대방 측의 태도는 저로 하여금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잃어버리게 만들었다"고 밝혔다.[54][깨진 링크] Von Dutch 소유권 소송은 미국에서 현재 끝이 난 상태이다.

KBS와의 갈등[편집]

KBS와의 갈등이 처음 표면화된 것은 2NE1의 두 번째 앨범 활동 때로, 당시 세 곡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하여 활동했던 2NE1의 컴백 무대를 위해 YG는 세 곡 모두를 무대에 올릴 수 있게 해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이는 SBS에서만 받아들여졌다. 결국 나머지 방송국 프로그램에서는 두 곡(Can't Nobody, Go Away)만을 공연하였다.[55]

이후 KBS 2010 가요대축제 당시 YG는 "시청자가 뽑은 인기가수상" 부문에 대해 '왜 가요축제에서 과거처럼 시상을 하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하며, 2NE1, 빅뱅, 세븐 등 자사 가수들을 참여시키지 않았다.[56] 이는 뮤직뱅크에 YG 소속 가수들이 출연하지 않는 첫 계기가 되었다. 이에 대해 KBS 측은 당시 "시상식 부활과는 전혀 상관없는 부분이고 가요대축제는 말 그대로 축제 성격이 강한 행사인데, YG가 왜 그런 결정을 했는지 이해하기 힘들다"란 입장을 보였다.[57][58]

2011년 Tonight으로 컴백한 빅뱅의 활동 과정에서, KBS2와 YG의 갈등이 또 한 번 드러났다. 이로 인해 빅뱅은 KBS2의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1위까지 기록을 하였으나 끝내 무대에 불참하였다.[59] 갈등의 원인은, 뮤직뱅크에 출연하기 전 빅뱅이 SBS에서 "The Bigbang Show"라는 타이틀로 1시간 컴백 특집 프로그램을 하였던 것에 대해 KBS가 불만을 품었고, YG는 YG대로 뮤직뱅크 컴백 무대에서 두 곡 (또는 10분)을 공연하고 싶은데 이를 허가하지 않자 빅뱅을 뮤직뱅크에 참여시키지 않은데 있었다.[60] KBS2에게 특별대우를 요청하였다는 YG 측은 이에 대해 "우리 쪽 매니저가 '뮤직뱅크' 팀을 먼저 찾아가 빅뱅의 출연에 대해 논의했다"라며 "이는 그 간 서로 오해가 있었던 것을 풀고, 빅뱅을 '뮤직뱅크'를 통해 처음으로 컴백시키려 했던 것"이라 하였다. 이어 "우리는 가요계의 보통 관례처럼, 컴백 때 2곡 정도 하길 바랐다"고 하면서 "이를 두고 '뮤직뱅크' 측이나 가요계 일부에서 특별대우라 하는 것 같은데, 그럼 지금까지 컴백 무대 때 2곡 이상 했던 가수들은 모두 특별한 요청을 한 것이란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양현석은 "우리는 상식적인 선에서 그런 요청을 했던 것인데, '뮤직뱅크' 측에서는 1위 후보라며 단 1곡만 해 줄 수 있다고 말했다"라면서 "2년 3개월 만의 컴백인데다, 컴백 후 첫 가요 프로그램 출연에서 시청자들과 팬들에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1곡만은 선보일 수 없다고 판단해 '뮤직뱅크'에는 출연하지 않게 된 것"이라 전했다. 그리고 "이 과정을 안다면, 우리가 '뮤직뱅크'의 출연 요청을 거절했다는 말은 과장된 것이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우리는 지금도 '뮤직뱅크' 측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덧붙였다.[57]

그러나 2011년 4월 박봄이 Don't Cry로 컴백했을 당시, 4월 27일 공식 블로그에 “금요일 6시 5분 박봄 돈트 크라이(Don't cry) 첫 라이브 공개. 혹시 XX뱅크 출연을 예상하시나요? 가능성 0%”라는 글이 담긴 게시물을 올렸다. 이에 뮤직뱅크 김호상 PD는 한 매체를 통해 "뭐라고 응대할 가치를 못 느낀다"며 "기사와 블로그를 통해 해당 문구를 봤지만 딱히 할 말이 없다"고 입장을 표명했다.[61]

2012년 10월 지드래곤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여 KBS와 화해의 조짐이 보였으며 이듬해 2013년 8월 2NE1과 강승윤이 동시에 뮤직뱅크에 출연하면서 약 4년만에 KBS와의 갈등이 완전히 해소되었다.

표절 시비[편집]

G-Dragon이 첫 솔로 앨범 Heartbreaker를 발표하자, 이 앨범의 타이틀곡인 Heartbreaker를 비롯하여 Butterfly, 소년이여 등등이 Flo-Rida, Oasis, Katharine McPhee의 곡을 표절했다는 의견이 일었다. 이에 대해 G-Dragon과 YG 측은 공식적으로 부인하였으나[62]의혹은 쉽사리 그치지 않았고, 급기야 국내 저작권 보유사인 소니 ATV 한국지사가 이에 개입하여 표절이 의심된다면서 YG에 경고장을 발송하였다.[63] 이에 대해 반응을 아끼던 양현석 사장도 강한 불쾌감을 나타내는 글을 홈페이지에 올려 대응하였다.[64] 당시 소니 ATV 한국지사는 미국에 있는 소니 ATV 본사로 표절이 의심되는 곡들을 보내 원 작곡자에게 검증받겠다고 하였으나, 2010년 10월 현재까지 소니 ATV의 답은 없는 상태이다. 한편 이 표절 논란은 시사매거진 2580에서 집중 보도되면서 더욱 알려졌다.

G-Dragon을 필두로, 덩달아 YG의 다른 작곡가 Teddy, Kush의 창작성에 관해서도 문제가 제기되었다. 실제로 소니 ATV 한국지사가 본사로 발송한 노래 네 곡 중에는 2NE1의 Fire 등 Teddy와 Kush가 작곡한 곡도 포함되어 있었다.[65]

오랫동안 핫이슈였던 이 사건은 2010년 3월, 원작자인 Flo Rida가 직접 Heartbreaker 리믹스 버전에 피쳐링을 한데 이어, 10월에는 '표절을 하지 않았다'고 Flo Rida가 직접 발언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어 G-Dragon에 대한 비난과 표절논란을 잠재웠다.[66]

디스[편집]

Movement와의 갈등[편집]

YG 엔터테인먼트는 한때 힙합 크루 Movement와의 갈등이 있었다. 시발점은 드렁큰 타이거 2집 때 Tiger JK가 마약을 했다는 누명을 쓰고 투옥되었을 때, 지누션이 "우리는 마약을 안한다"라는 식의 인터뷰를 한 것이 드렁큰 타이거를 노리고 하였다는 오해를 사면서부터였다. 이는 Movement의 디스로 이어져, 드렁큰 타이거 3집 수록곡 Knock Out Kings에서의 DJ Shine의 가사에 양현석의 이름이 언급되어있다. 당시 해외파 Movement였던 Ex-Plicit Linez와 Hep Da Tightest가 인터넷으로 발표한 Moment of Truth라는 곡도 YG 엔터테인먼트를 향한 디스곡이다. 하지만 이후 지누션이 자신들의 인터뷰가 많이 와전되었다고 해명함으로써 앙금은 풀어지게 되었다. 현재는 Movement의 일원인 에픽하이가 YG에 소속되어있다.

Masta Wu의 디스전[편집]

Masta Wu는 지금까지 두 번의 디스전에 휘말렸었다. 첫 번째는 이현도와의 갈등으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윤희중 2집 수록곡 WHAT!!이 그 불만을 담은 트랙이라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어있다. 화근은 과거 'Ginwon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D.O. 사단에서 활동하던 Masta Wu가 어떤 이유에서 완전힙합 앨범이 나오기 직전 방출당할 때 불거졌는데, 방출의 원인은 정확하지 않으나 Ginwonn을 D.Bace로 데뷔시키려 하던 D.O.와 진원 사이의 음악적 마찰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이후 YG의 멤버가 된 Masta Wu가 바운스지 인터뷰에서 "내 피는 너와 다르게 젊지"라는 가사를 인용한 적이 있는데, 이것이 D.O.를 향한 것이었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이것이 D.O.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는 소문이다. 이와 더불어 D.O.는 YG의 음악 작업에 아무런 지지 또는 도움을 주지 않았다.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앙금이 조금씩 풀려 지금은 화해한 상태이다.

두 번째는 Move Man이라는 곡에 의한 것이다. 2006년 말, 인터넷 힙합 커뮤니티 DCTribe를 통해 해당 곡이 공개되었는데, 공개한 사람은 그 사이트의 운영자로, 개인적인 경로로 얻었다고 하면서 밖으로 유출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 결국 이 곡은 유출되었고, 신문에서도 이 사건을 다루었다. Move Man의 1, 2절은 드렁큰 타이거를 중심으로 Movement 크루를, 3절은 주석을 욕하고 있다. Masta Wu는 신문을 통해 이는 2004년에 만든 노래이고, 자신도 모르는 경로로 2년이 지나 퍼진 것이라고 밝혔으나, 노래 가사 내용 (특히 3절)이 2004년 이후의 것들도 다루고 있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을 야기했다. 또 Masta Wu는 드렁큰 타이거가 이 곡을 만들어진 당시에 이미 들었으며 자신과 만나 이미 화해를 하였다고 밝혔다.

2005년 미국에서 발표된 Ex-Plicit Linez의 믹스테입을 발표하였는데, 수록곡 중 Problem Child타블로와 Masta Wu를 디스한 것이라 큰 이슈가 되었다. 여기서 Masta Wu가 디스당한 이유는 Move Man 에 대한 반격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이 있다.

60row의 디스[편집]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던 래퍼 60row는 2007년 군복무를 마치고 온라인을 통해 발표한 그의 복귀작 Stop Ya Music에서 SG워너비, 동방신기와 함께 빅뱅, 특히 G-Dragon을 디스하였다. 이 곡은 크나큰 반향을 불러일으켜 해당 가수들의 팬클럽에서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으나 YG 측의 공식 반응은 없었다. 이후 2009년 8월 나온 새 앨범에서 60row는 노이즈 마케팅 이란 곡을 통해 여전히 빅뱅에 대해 좋지 않은 시선을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G-Dragon의 디스전[편집]

조PD는 2008년 3월 PDIS라는 그룹으로 활동하면서 끌려 의 인트로에서 "We bigger bang than big bang"이란 구절을 썼다. 이 구절이 실제로 빅뱅에 대해 악의적으로 쓴 것인지, 아니면 장난스럽게 쓴 것인지는 아무도 모르나, 이후 YMGA의 앨범 수록곡 What에서 G-Dragon은 "이정도 빠른 flow 라면 도망가 내가 너라면 가라 눈깔어"라는 랩을 하였다. 이 가사는 PDIS의 끌려 의 조PD 랩 파트 가사 첫 부분인 "이 정도 느린 Flow라면 어느 정돌까 과연 도망가 내가 너라면"와 매우 유사하여, G-Dragon이 끌려 인트로를 듣고 그에 대한 반응으로 이런 가사를 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이후로 조PD와 G-Dragon의 갈등은 진전되지 않았으나 2011년 초 브랜뉴스타덤에서 새로이 출격시킨 Block B를 소개하는 인터뷰에서 조PD가 지드래곤을 인정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두 진영간의 신경전은 진정되었다.

같이 보기[편집]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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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YG엔터테인먼트, 코스닥 상장, 고성식, 연합뉴스, 2011년 11월 23일
  3. ‘싸이 이어 지드래곤까지’ YG, 난공불락 성 어떻게 쌓았나?, 엄동진, 일간스포츠, 2012년 9월 5일
  4. YG 4,000억 잭팟 양현석 성공 스토리, 김성한, 한국일보, 2011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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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싸이 소속사 YG엔터 양현석 대표에 듣는다, 이선희 기자, 매일경제, 2013년 1월 2일
  8. "'진정한 월드스타' 싸이, 100억 이상 돈방석 앉았다", 김용호 기자, 스포츠월드, 2012년 8월 26일
  9. 이하이, '인가' 데뷔무대 '강렬+깜찍'..상반매력 발산, 길혜성 기자, 스타뉴스, 2012년 11월 4일
  10. "‘젠틀맨’ 빌보드 싱글 12위", 서정민, 한겨레, 2013년 4월 18일
  11. 가수 란에 있지만 사실상의 전업 프로듀서이기에 예외적으로 기재
  12. 가수 란에 있지만 사실상의 전업 프로듀서이기에 예외적으로 기재
  13. YG 신무기 바비-B.I'리사, 3각편대 '노나곤' 출격, 김사라, OSEN, 2014년 9월 18일
  14. '레게듀오' 스토니스컹크, 7년만에 해체..행보는?, 길혜성, 스타뉴스, 2010년 8월 12일
  15. 2NE1-빅뱅 작곡가 쿠시 YG 퇴사, "독자행보 걷는다", 최현정, 파이낸셜뉴스, 2012년 8월 21일
  16. YG "세븐과 입대 전 이미 계약 종료, 재계약은 글쎄", 박소영, 스포츠서울, 2013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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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빅마마, 오늘(27일) 앨범 끝으로 해체 '9년 활동 마침표', 박현민, enews24, 2012년 12월 27일
  19. "세븐’에 이어 ‘거미’도…YG 떠나는 가수들, 왜?", 조우상, 국민일보, 2013년 7월 3일
  20. YG 활동 당시의 멤버 구성. 현재는 Smash, J-Kwondo, 에시리
  21. YG엔터, 세계 5대 도시서 `한류` 로드쇼, 이데일리, 김세형, 2005년 7월 11일
  22. 박근형, 윤여정 ‘바람난 부부’ 경연(KBS 2 ‘유행가가 되리’), 마이데일리, 남안우, 2005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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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남규리 "여전히 힘들지만 그래도 행복"(인터뷰), 전형화, 스타뉴스, 2008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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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양현석 “새 걸그룹에 유나킴은 없다”, 헤럴드생생뉴스, 온라인뉴스팀, 2013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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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Message from YG 200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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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뮤뱅'측 "빅뱅이 출연거절" vs YG "적반하장"..진실은(종합), 길혜성, 스타뉴스, 2011년 3월 4일
  59. "빅뱅, '불참 논란' 불구..'뮤직뱅크' 단숨 1위", 길혜성, 스타뉴스, 2011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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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YG, 뮤직뱅크 디스-‘뮤직뱅크’ 측 “응대 가치 못 느껴”", 송재원, 스타N뉴스, 2011년 4월 28일
  62. "지드래곤 '30초 음원' 표절 논란? "섣부른 판단"", 박정민, 스포츠서울TV, 2009년 8월 11일
  63. "소니ATV, YG 에 표절 경고장 발송", 김성의, 일간스포츠 연예 2009년 9월 21일
  64. "YG 양현석 대표, ‘표절 아닌 걸로 판정 시 가만 있지 않겠다’", 더스타, 조선일보 연예, 2009년 9월 24일
  65. "지드래곤·테디·쿠시 ‘YG 대표 작곡가’ 표절시비 불명예에 언제까지 침묵?", 김지윤, 뉴스엔 연예, 2009년 9월 23일
  66. "플로라이다, "지드래곤, 내 노래 표절 안했다" 논란 '종식'", 이승록 기자, 마이데일리, 2010년 10월 9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