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그라운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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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그라운드는 방송에 나가지 않고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뮤지션을 지칭하거나, 그러한 뮤지션들을 통칭할 때 사용하는 말이다.

한국의 언더그라운드 힙합아티스트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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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 방송에 출연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매우 예외적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로는 Kebee, The Quiett으로 대표되는 Soul Company나, Addsp2ch, Deepflow 등이 속한 Big Deal Records나, Verbal Jint, Swings등이 속한 Overclass 등이 대표적이다. 미국에는 Madlib, MF Doom 등이 속한 Stones Throw, El-P, RJD2 등이 속한 Def Jux, Atmosphere, Eyedea등이 속한 Rhymesayers 등이 대표적이다. 오버그라운드와 반대되는 말이며, 줄여서 "언더"라고 한다.

미국의 경우 힙합이 대중들에게 널리 퍼져있기 때문에 오버그라운드가 언더그라운드보다 더 널리 퍼져있는 형태이나, 한국의 경우 방송에 나가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려해도 방송 심의나 대중들의 취향을 고려해야하는 여러가지 제약 때문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수 있는 언더그라운드에 일부러 머무르는 뮤지션들이 더 많은 형태이다.

한편 한국에서는, 방송에 출연을 했으나 홍보의 부족으로 방송보다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그룹들이 많아 언더그라운드와 오버그라운드의 경계가 애매한데, 이런 애매한 경계에 있는 그룹으로는 I.F., Vasco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