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music.png
G-DRAGON
G-Dragon in Thailand.jpg
기본 정보
본명 권지용 (權志龍)
출생 1988년 8월 18일(1988-08-18) (26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직업 가수, 음악 PD, 싱어송라이터
장르 댄스 팝, 일렉트로니카,
얼터너티브 힙합
활동 시기 2001년 ~
가족 1남 1녀 중 차남
종교 개신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뱅, GD & TOP
웹사이트 지드래곤 - 트위터

G-DRAGON(본명: 권지용, 1988년 8월 18일 ~ )은 대한민국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음악 그룹 빅뱅의 리더이다.

학력[편집]

개요[편집]

  • 2001년 13세의 나이로 <2001 대한민국 HipHopFlex> 앨범에 최연소 멤버로 참여하면서 가요계에 데뷔,
  • Realize yourself, G-Dragon으로 활동하던 중 랩을 하는 모습을 지켜 보던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의 눈에 띄어 YG엔터테인먼트 계약
  • 데뷔 전부터 렉시, 세븐, 휘성 등 YG소속 선배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하거나 피처링 무대에 서면서 실전 무대 경험 쌓음
  • 6년간의 연습 기간을 거쳐 태양, T.O.P, 대성,승리 와 함께 힙합 그룹 빅뱅의 리더 G-Dragon으로 데뷔
  • 팀의 리더로 랩을 겸하고 있으며 앨범을 프로듀싱하고 작사 작곡가능
  • 스스로 프로듀싱이 가능한 아이돌이었기에 업계 관계자들과 선배 가수들의 관심을 받았다.[1] 2008년 M-NET에서 선정한 10년 후가 기대되는 아이돌 1위에 뽑혔으며, 같은 해 올해를 빛낸 작곡가 8인에 yg대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

  • 빅뱅의 다른 멤버들의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
  • 2009년 8월 드디어 11년만의 솔로 정규 1집 앨범인 《Heartbreaker》를 발표
  • 2011년 7월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 참여
  • 2012년 9월에는 미니앨범 1집《One of a Kind》를 발표
  • 2013년 10월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 참여
  • 2013에는 《쿠데타 (COUP D'ETAT)》를 발표

수상 경력[편집]

연도 수상 내역
2007년
2008년
  • 11월 18일 2008년을 빛낸 작곡가 8인 선정
  • 12월 9일 제3회 A-awards 올해 최고의 남성8인 - 스타일 부문 선정
2009년
2010년
2011년
  • 7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07월 Song Of The Month (GG-바람났어)'
  • 11월 2011 《멜론 뮤직 어워드》 '핫트랜드상 (GG-바람났어)'
  • 11월 24일 2011 멜론 뮤직 어워드 '랩/힙합 부문 수상 (GD&TOP)'
2012년
2013년

가요 프로그램 1위[편집]

연도 수상 내역
2009년
2012년
2013년

음반 목록[편집]

정규앨범 및 미니앨범[편집]

참여 음반[편집]

  • 2001년 1월 《2001 대한민국 HipHopFlex》
  • 2001년 9월 Perry 1st Album 《Perry By Storm》
  • 2002년 4월 휘성 1st Album 《Like A Movie》
  • 2002년 10월 YG Family 2nd Album 《YG Family 2》
  • 2002년 12월 《스페이스 힙합덕 OST》
  • 2003년 3월 8일 SE7EN 1st Album 《Just Listen》
  • 2003년 6월 Masta Wu 1st Album 《Masta Peace》
  • 2006년 3월 7일 SE7EN 3rd Album 《24/7》
  • 2006년 11월 SE7EN 4th Album 《Se7olution》
  • 2006년 12월 26일 박봄 Ver. 《Anystar》
  • 2007년 4월 Lexy 3rd Album 《Rush》
  • 2007년 7월 19일 무가당 Digital Single
  • 2007년 10월 김조한 5th Album 《Soul Family With Johan》
  • 2008년 3월 12일 거미 4th Album 《Comport》
  • 2008년 5월 22일 태양 1st Mini Album 《HOT》
  • 2008년 6월 16일 대성 Digital Single 《날 봐, 귀순》
  • 2008년 6월 30일 G-Dragon Digital Single 《나만 바라봐 Part2》
  • 2008년 7월 1일 엄정화 1st Mini Album 《D.I.S.C.O》
  • 2008년 9월 1일 엄정화 Digital Single 《D.I.S.C.O Part2》
  • 2008년 10월 10일 YMGA 1st Mini Album 《Made In R.O.K》
  • 2008년 12월 30일 《FILA Limited Edition With BIGBANG》 Digital Single
  • 2009년 1월 29일 대성 Digital Single 《대박이야》
  • 2009년 1월 29일 대성 Digital Single 《날봐 귀순》
  • 2009년 3월 18일 HITE Digital Single 《So Fresh So Cool》
  • 2009년 3월 27일 Bigbang & 2NE1 Digital Single 《Lollipop》
  • 2009년 5월 13일 w-inds. Single 《Rain Is Fallin'》
  • 2009년 8월 18일 GD 솔로 《HEARTBREAKER》앨범
  • 2010년 12월 24일 GD&TOP《HIGH HIGH》앨범
  • 2011년 1월 20일 승리 《VVIP》앨범
  • 2012년 9월 15일 GD 솔로《ONE OF A KIND》앨범
  • 2013년 9월 5일 GD 솔로 《COUP D`ETAT》앨범
  • 2014년 11월 21일 GD X TAEYANG 《GOOD BOY》앨범

이슈[편집]

플로 라이더 표절 논란과 개인 콘서트 선정성 논란[편집]

  • 지드래곤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하트브레이커가 플로라이다의 "Right Round" 표절 의혹을 받아 전문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3][4] 이에 YG엔터테이먼트 양현석 대표가 입장 발표를 했다.[5][6] 한편 그 후 열린 자신의 개인 콘서트가 입장가능나이와 맞지 않게 너무 선정적이라는 말이 많았고, 문제를 파악한 보건복지부에서는 검찰에 고발에 했다.[7][8] 비슷한 시기에 많은 논란이 일어나 말이 많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표절 논란은 플로라이다의 직접 해명과 합동 공연으로 가라앉았으며, 선정성 논란 관련 검찰 수사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9]

플로라이다(Flo-Rida)와의 콜라보 무대[편집]

  • 지드래곤은 2010년 5월 22일 플로라이다의 한국 첫 내한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하였다. 공연이 끝난 후 플로라이다는 자신의 트위터에 직접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한국에서 지드래곤과 함께 한 굉장한 쇼였다"고 덧붙였고, "당신과 지드래곤은 무대에서 엄청났다", "지드래곤은 괴물이다"라는 동료의 칭찬에 동감을 표시하기도 하였다. 또한 내한공연에 동행한 줄리아 베벌리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좀전에 한국의 마이클 잭슨! 마치 레이디 가가와 같은 지드래곤이라는 친구를 만났다"며 "홀딱 반했냐고? 내가 미국 프로모션을 무료로 해주고 싶을 지경이야”라고 하였고, "지드래곤을 한국에서 가장 핫한 랩퍼이며 유투부 조회수 1000만이 넘는 그의 비디오를 포스트 했다"고 밝혔다.[10][11][12][13] 또한, Mnet '팝콘:POPCORN' 첫 내한 인터뷰에서 "지드래곤과의 작업은 큰 행운이었다”며 "그는 음악적으로 서구적인 성향을 잘 이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어, 영어로 된 가사를 작곡하는 데도 뛰어난 친구"라고 전했다. [14][15]

패셔니스타 지드래곤[편집]

  • 지드래곤이 착용하고 나온 의상이나 아이템은 시중에 출시되자마자 완판이 될 정도로 불티나게 팔리기 때문에 그는 '완판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키가 작은 편에 속하지만 몸매가 슬림하기 때문에 여자사이즈까지도 소화할 정도로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즐기고, 많은 청소년들이 그의 스타일을 추종할 정도이다. 2007년 거짓말로 스타덤에 오른 빅뱅은 일명 '길거리 패션'으로 청소년들의 패션을 주도하였는데, 그 중심에는 지드래곤이 있었다. 2008년에는 제3회 A-awards 스타일 부문에 선정되었다.[16][17]

조PD와의 디스전[편집]

  • 조PD와 지드래곤의 '디스전'은 늘 논란의 중심에 서서 온 사회가 떠들석하게 등장 하곤 했던 정상의 아이돌 그룹 리더-프로듀서로서 언론에 기사화 된 대표적인 케이스다. 조PD는 2008년 3월 PDIS라는 그룹으로 활동하면서 "끌려" 의 인트로에서 "We bigger bang than big bang"이란 구절을 썼다. 이 구절이 실제로 빅뱅에 대해 악의적으로 쓴 것인지, 아니면 장난스럽게 쓴 것인지는 아무도 모르나, 이후 YMGA의 앨범에 "What"에서 G-Dragon은 "이정도 빠른 flow 라면 도망가 내가 너라면 가라 눈깔어"라는 랩을 하였다. 이 가사는 PDIS의 "끌려" 의 조PD 랩 파트 가사 첫 부분인 "이 정도 느린 Flow라면 어느 정돌까 과연 도망가"와 매우 유사하여, G-Dragon이 "끌려" 인트로를 듣고 그에 대한 반응으로 이런 가사를 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이후 2010년 3월, 조PD는 미니앨범'빅토리'의 첫 번째 트랙에 '한국힙합에 바란다'란 곡을 실어 한국 힙합계의 현실을 비판하는 내용의 랩을 담았다. '한국 힙합에 바란다’는 'What'에 대한 조pd의 2년여만의 답곡이 되는 셈. 이 곡에서 조PD는 "cho pd bigger bang, GD's favorite one Cuz i got 느린 플로우 빠른 플로우 자유론 풀 패키지"라며 직접적으로 지드래곤을 언급하였다.[18][19][20]

대마초 흡연 논란[편집]

  • 2011년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검찰로부터 기소유예를 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지난 7월 검찰에서 모발 검사를 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지드래곤은 검찰조사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YG엔터테인먼트에서는 지드래곤이 클럽 파티에서 일본인이 준 대마초를 담배로 착각하여 한번 빨고 바로 버렸다고 언론에 냈다. 검찰은 지드래곤이 흡연량이 극소량이고 상습적이 아니며, 반성하고 있는 점을 감안, 기소유예로 방면했다. 단 한번 빤 것으로 과연 양성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지 논란이 많았다.[21] 이로써 일본활동에 큰 지장을 받았으며, 일본내에서 자국인을 핑계댄다고 비난을 받았다.[22] 후에 빅뱅 컴백 시기에 지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논란이 어느 정도 잠잠해진 후, 모 토크방송 프로그램에 빅뱅멤버 전원과 같이 나와 해명의 시간을 가졌다.[23]아무리 여러 기사 및 방송에서 해명을 했다해도 3개월채 안되서 컴백을 하는 것은, 이제까지 다른 연예인 마약 흡연 후 경우와 비교해 너무 이르지 않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24]


미즈하라 키코와의 열애설[편집]

  • 지드래곤은 2010년부터 일본 모델인 미즈하라 키코와의 열애설이 꾸준히 언론에 보도되었다. 2011년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식당과 놀이공원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게재되면서 열애설이 더욱 불거지기 시작했다. 2014년 지드래곤이 8월 25일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을 자신의 비공개 인스타그램에 다음과 같은 게시물을 게재했다. 지드래곤은 영어로 "제 두 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며 앞서 열애설이 난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를 지목했다. 또한 2014년 8월에 한국의 언론의 한 매체는 "지난달 16일 새벽 지드래곤과 키코가 청담동의 한 라운지 바와 이태원 바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처럼 수차례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네티즌들은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를 사실상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5][26][27][28]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101948&sectionsc41 작곡가 방시혁,“지드래곤은 엄청난 재능을 소유” =|출판사=브레이크뉴스]", 2009.05.12 작성. 2009.05.12 확인.
  2. 길혜성. "2008년을 빛낸 가요 작곡가 '8+1'인은?", 《머니투데이》, 2008.11.18 작성. 2008.11.18 확인.
  3. 박미애. "지드래곤 '하트 브레이커', 표절 논란 확산 조짐", 《스타인》, 2009.08.14 작성. 2009.08.14 확인.
  4. 문미영. ""지드래곤… 빌려 쓴 것까지 부정하진 마라" 유명 앨범 프로듀서 A씨 지드래곤 표절 논란 충고", 《한국일보》, 2009.08.24 작성. 2009.08.24 확인.
  5. 표재민. "양현석, 'YG를 표절집단으로 여론몰이'…'머라이어 캐리도 표절?'", 《맥스뉴스》, 2009.09.24 작성. 2009.09.24 확인.
  6. 박찬기. "YG 양현석, 첫 입장발표…"소니,원작자와 연락 가능한가?" (전문포함)", 《헬스코리아뉴스》, 2009.09.24 작성. 2009.09.24 확인.
  7. 김대호. "지드래곤 단독 콘서트 '선정성 논란'", 《강원일보》, 2009.12.07 작성. 2009.12.07 확인.
  8. 신진호. "지드래곤 선정적 콘서트… 복지부, 음란죄 수사요청", 《세계일보》, 2009.12.11 작성. 2009.12.11 확인.
  9. 박건욱. "지드래곤, 표절시비·공연음란 의혹 다 벗고 '명예 회복'", 《아시아경제》, 2010.03.16 작성. 2010.03.17 확인.
  10. 이언혁. "'내한' 플로라이다, 오프닝무대 지드래곤 극찬 "멋진 콘서트"", 《뉴스엔》, 2010.05.24 작성. 2010.05.24 확인.
  11. 전소영. "플로라이다 "지드래곤과 함께 한 굉장한 쇼였다"", 《머니투데이》, 2010.05.25 작성. 2010.05.25 확인.
  12. 백지은. "美 줄리아베벌리, "빅뱅 지드래곤은 한국의 마이클 잭슨" 극찬", 《스포츠조선》, 2010.05.24 작성. 2010.05.24 확인.
  13. 김수진. "美 줄리아베벌리, "지드래곤 美프로모션 무료로 열어주고파"", 《아시아투데이》, 2010.05.24 작성. 2010.05.24 확인.
  14. "플로라이다 "지드래곤은 뛰어난 친구" 칭찬", 《한국경제》, 2010.05.29 작성. 2010.05.29 확인.
  15. 윤가이. "美래퍼 플로라이다, "지드래곤은 서구적 성향을 잘 이해한 친구" 극찬", 《OSEN》, 2010.05.29 작성. 2010.05.29 확인.
  16. 이상원. "아우디코리아, 2008년 가장 성공적인 남성 8인 선정", 《오토데일리》, 2008.12.01 작성. 2008.12.01 확인.
  17. 이혜린. "지드래곤 컴백에 패션계도 '들썩'", 《아시아경제》, 2009.08.28 작성. 2009.08.28 확인.
  18. "조PD, 지드래곤 디스에 2년만에 답가 '한국 힙합에 바란다'", 《뉴스엔》, 2010.03.08 작성. 2010.03.08 확인.
  19. 길혜성. "조PD, 2년만에 지드래곤 또 '자극'", 《머니투데이》, 2010.03.08 작성. 2010.03.08 확인.
  20. 정효정. "조PD-지드래곤, ‘디스’ 재점화...네티즌 관심집중", 《투데이코리아》, 2010.03.08 작성. 2010.03.08 확인.
  21. 김용호. "빅뱅 지드래곤, 대마초 흡연 검찰 적발…K-POP 한류 찬물", 《세계일보》, 2011.10.05 작성. 2011.10.06 확인.
  22. 김상호. "지드래곤 대마초 흡연에 일본도 '화들짝'", 《스포츠서울》, 2011.10.06 작성. 2011.10.06 확인.
  23. "힐링캠프, "죄송하다"는 대성과 "억울하다"는 지드래곤의 차이", 《미디어스》, 2012.02.21 작성. 2012.02.21 확인.
  24. 한종해. "빅뱅 컴백 시점 논란 '지금이 적기인가?'", 《일요시사》, 2012.03.12 작성. 2012.03.12 확인.
  25. 김상기. "“지드래곤, 日모델과 열애중”…미즈하라 키코 눈길", 《쿠키뉴스》, 2010.08.14 작성. 2010.08.14 확인.
  26.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와 다정한 사진 공개로 '또 열애설'", 《한국일보》, 2011년 7월 22일 작성. 2011년 7월 22일 확인.
  27. "지드래곤-키코, 아이스 버킷으로 또 불거진 열애설… '커플티 아냐? 수상해'", 2014년 08월 26일 화요일 작성. 2014년 08월 26일 화요일 확인.
  28. "지드래곤-키코, 벌써 4번째 열애설...YG는 침묵", 《스포츠 서울》, 2014.10.09 작성. 2014.10.09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