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검찰청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서울중앙지검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찾기

서울중앙지방검찰청[서울中央地方檢察廳]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대응하여 각종 범죄에 대한 수사와 공소, 형벌의 집행과 피해자 지원업무 등을 처리하기 위하여 설립된 대한민국 검찰청 서울고등검찰청 소속의 특별지방행정기관으로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는 사건을 다수 처리하는 특성을 감안하여 2004년 4월 대한민국의 지방검찰청 중 유일하게 고등검찰청급으로 설정되었다.[1] 차관급 예우를 받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은 고등검찰청 검사장급 검사가 임명되며[2][3] 차기 검찰총장 후보군이 된다.[4][5]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158(서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지검장은 옛날의 한성부판윤에 해당한다.

목차

연혁 [편집]

  • 1948년 08월 02일 서울고등검찰청 서울지방검찰청 개청
- 위치 : 서울 중구 서소문동 소재 구 대법원청사 사용
- 관할구역 : 서울특별시, 경기도(개성, 옹진, 여주, 수원, 인천등 5개 산하지청)
- 조직 : 검사장, 차장검사, 검찰관, 서기과, 수사과
  • 1973년 12월 29일 검찰종합청사 신축, 이전
- 대검찰청, 서울고등검찰청과 공동사용
- 위치 : 서울 중구 서소문동 38
- 규모 : 지하 2층, 지상 15층, 연면적 21,246㎡로 신축
  • 1989년 08월 02일 서울검찰청사 신축, 이전
- 서울고등검찰청과 공동사용
-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24
- 규모 : 지하2층, 지상15층, 대지 60,980㎡, 건물 62,746㎡로 신축
  • 2001년 06월 14일 기구 개편
- 조직과 기구 : 검사장, 차장검사(3), 24부, 1국, 16과
- 인원 : 검사장, 차장검사(3), 부장검사(32), 검사(167), 일반직 직원(762)
  • 2004년 02월 01일 서울지방검찰청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변경
  • 2006년 09월 06일 금조2부 신설
  • 2009년 02월 09일 기구 개편 : 첨단범죄수사제2부, 금융조세조사제3부 신설
- 조직과 기구 : 검사장, 차장검사(3), 25부, 1국, 16과
- 인원 : 검사장, 차장검사(3), 부장검사(28), 검사(160), 일반직 직원(785)
  • 2009년 12월 31일 마약범죄수사부 → 강력부로 명칭 변경
  • 2010년 02월 08일 기구 개편
- 조직과 기구 : 검사장, 차장검사(3), 25부, 1국, 16과
- 인원 : 검사장, 차장검사(3), 부장검사(29), 검사(160), 일반직 직원(809)

관할 구역 [편집]

  • 서울특별시 7개 구 : 종로구, 중구, 성북구, 강남구,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조직 [편집]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편집]

제1차장검사 [편집]

형사 제1부 [편집]
형사 제2부 [편집]
형사 제3부 [편집]
형사 제4부 [편집]
형사 제5부 [편집]
형사 제6부 [편집]
형사 제7부 [편집]
형사 제8부 [편집]
조사부 [편집]
  • 조사과

제2차장검사 [편집]

총무부 [편집]
공안 제1부 [편집]
  • 공안과
공안 제2부 [편집]
외사부 [편집]
공판 제1부 [편집]
  • 공판과
공판 제2부 [편집]
사무국 [편집]
  • 총무과
  • 사건과
  • 집행1과
  • 집행2과
  • 기록관리과
  • 증거물과
  • 피해자지원과

제3차장검사 [편집]

특별수사 제1부 [편집]
  • 수사1과
  • 범죄정보과
특별수사 제2부 [편집]
  • 수사2과
특별수사 제3부 [편집]
  • 수사지원과
강력부 [편집]
  • 조직범죄수사과
  • 마약수사과
첨단범죄수사 제1부 [편집]
첨단범죄수사 제2부 [편집]
금융조세조사 제1부 [편집]
금융조세조사 제2부 [편집]
금융조세조사 제3부 [편집]

역대 검사장 [편집]

사건·사고 및 논란 [편집]

1·2·3차장검사 차관급 승격 추진 [편집]

2006년 1월 16일 법무부는 인사위원회를 열어“서울중앙지검장이 고검장급으로 승격한 것에 맞춰 차장검사를 검사장급으로 조정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참여정부 출범 이후 통계청장과 기상청장 등이 차관급으로 승격했으나, 법무부처럼 한 기관에서 한꺼번에 3명이 차관급으로 상향 조정된 경우는 없었다”고 말했다. 기획예산처 관계자도 “차관급 승격은 관련 법률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국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는 등 타 부처의 반대의견이 많다.[6]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편집]

  1. ‘중앙지검장→총장 직행’ 정치수사 휘게 할라《한겨레》2011년 7월 14일 김태규 기자
  2. 인사 - 2011.2.1 고등검사장급 전보《문화저널21》2011년 1월 28일
  3. 검사장급 인사 단행《데일리안》2007년 2월 25일 김태상 기자
  4. 검찰 인사태풍…고검장 전원 교체《뉴시스》2009년 7월 13일
  5. 고검장급 어찌되나…檢 인사의 고차방정식《연합뉴스》2011년 6월 20일
  6. 서울지검 1·2·3차장 검사장급 상향 추진《한겨레》2006년 1월 18일 이춘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