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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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Tae-yeonSeoul Fassion Week2.jpg
2012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태연
기본 정보
본명 김태연(金太軟)
출생 1989년 3월 9일(1989-03-09) (25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직업 가수, 방송인, 뮤지컬 배우
장르 K-Pop, 댄스 팝
활동 시기 2007년 ~ 현재
소속사 SM
소속 그룹 소녀시대, 소녀시대-태티서, S.M. THE BALLAD

태연(본명: 김태연, 1989년 3월 9일 ~ )는 대한민국가수이다.[1]

활동 연표[편집]

생애[편집]

1989~2006: 초기 삶과 활동[편집]

태연은 1989년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태어났다.[2] 어릴 때부터 춤을 좋아했고 특히 명절 때는 친척들이 춤을 시키면 곧 잘 추었다던 태연은 TV에서 보아를 보고 가수가 되겠다고 마음먹었다 한다.[3] 태연은 전주양지초등학교와 전주양지중학교를 졸업하였다. 중학교 2학년이던 2003년 SM 아카데미 스타라이트 메인지방보컬과 4기에 들어가게 되면서 아버지와 함께 주말마다 전주에서 서울을 이동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4]

그러던 중 2004년, 당시 보컬 트레이너였던 더 원의 정규 2집 수록곡 "You Bring Me Joy (Part 2)"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5] 당시 만 15세였던 태연은 현재 활동하는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기 전이었다.[6] 이후 태연은 2004년 8월에 있던 제8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노래짱 부문에 출전해 노래짱 1위(대상)을 수상했고, SM 엔터테인먼트에 정식 캐스팅되어 연습생으로 생활을 시작했다. 2005년에는 전주예술고등학교 방송문화예술과에 입학했고, 2008년 졸업하면서 공로상을 수상했다.[7] 태연은 연습생 시절이 힘들어 숙소에서 몰래 뛰쳐나갔다가 하루 만에 다시 돌아오기도 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8] 이후 SM 엔터테인먼트에서 3년여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정식 데뷔한다.[9]

2007~10: 소녀시대와 솔로 활동[편집]

2007년 7월 6일부터 SM 엔터테인먼트는 9인조 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를 한 명씩 20초 분량의 UCC를 통해 미리 공개했는데 태연은 7월 12일 오후 7번째로 소개되었다.[10] 태연은 2007년 8월 2일 소녀시대의 싱글 〈다시 만난 세계〉가 발매되면서 데뷔했으며 2007년 8월 5일 SBS인기가요》에서 처음으로 무대에 섰다.

2010년 9월 7일 왕십리 CGV 슈퍼배드 유료 시사회에 참석한 태연.

태연은 2008년 초, 소녀시대로써의 활동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음반 활동도 하게 됐다. 태연은 소녀시대 정규 1집 《소녀시대》의 "Kissing You" 활동을 하던 중, 2008년 1월 23일에 발매된 KBS 수목드라마 《쾌도 홍길동》의 OST 수록곡 〈만약에〉라는 첫 솔로곡을 불렀다.[11] 이 곡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었는데[12], 멜론 OST 부분 차트에서 5달 연속 1위를 유지해 나갔고 싸이월드에서는 2008년 2월 한달간 〈만약에〉가 가장 많이 팔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Song of the Month를 수상했다.[13] 현재 〈만약에〉는 싸이월드에서 40만건 이상이 판매되어 싸이월드 BGM 명예의 전당 18위에 랭크되어 있다.[14] KBS 《뮤직뱅크》 K-차트에서도 3월 통합차트에서 3위를 차지했고,[15]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모바일 차트 2위를 차지하는 등 공중파 가요차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었다.[16][17] 또한 태연은 2008년 9월 17일에 발매된 MBC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OST 수록곡 〈들리나요...〉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이곡 역시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게 되는데[18], 멜론에서는 2008년 9월부터 2009년 1월까지 OST 월간차트에서 12월을 제외한 4달동안 1위를 차지하였고 싸이월드에서는 20만건 이상이 판매되어 실버 메달을 획득하였다. 공중파 가요차트에서는 KBS 《뮤직뱅크》 10월 첫째 주 K-차트에서 6위를 차지하는 등 태연은 OST를 통해 2008년 초에는 〈만약에〉, 2008년 말에는 〈들리나요...〉로 연이어 좋은 성과를 얻게 됐다. 이것을 바탕으로 2008년 골든디스크에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19] 태연은 2008년 4월 7일부터 조정린 후임으로 MBC FM4U 《친한친구》의 DJ로 낙점되어 슈퍼주니어강인과 함께 《강인, 태연의 친한친구》를 진행하며 라디오 DJ로써 첫 활동을 하게 됐다.[20] 2008년 11월에 강인의 갑작스런 〈애인있어요〉라이브 부탁에도 무리없이 소화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21] 2009년 4월 20일부터는 강인이 하차하면서 태연 단독으로 DJ를 맡았고 프로그램 명도 바뀌어 《태연의 친한친구》가 되었다.[22] 2009년 5월 30일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부른 〈사랑한다는 흔한말〉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23] 2010년 4월 25일을 마지막으로 태연은 2년여의 DJ 활동을 마쳤다. 이날 태연은 자신의 DJ 하차 소식을 알리며 늘상 끝내던 멘트인 "내일 더 친해져요"가 아닌 "우리 이제 친해졌죠? 사랑해요"라는 말로 마무리했다. 마지막 선곡은 소녀시대의 〈영원히 너와 꿈꾸고 싶다〉로 했는데 이는 소녀시대가 부른 것이 아닌 태연이 하차한다는 소식을 듣고 친한친구 애청자들이 직접 불러 준 것이다.[24]

한편 태연은 2009년 1월 정형돈과 함께 MBC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3개월간 활동했다.[25][26] 2009년 9월 11일에 태연은 2009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박효신과 함께 〈눈의 꽃〉을 불렀는데 일부 네티즌들에게 화음이 맞지 않는다는 쓴소리를 듣기도 했다. 이에 박효신은 "자신이 레코딩하고 많은 무대에서 불러본 곡과 다른 가수의 노래를 처음 부르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며 태연의 실력이 폄하되는게 안타깝다고 하며 "태연은 나이보다 훨씬 성숙한 가창력과 감성을 지니고 있다"고 가창력을 칭찬하기도 했다.[27] 2010년 1월엔 KBS 《승승장구》의 보조 MC를 맡으며 활동 영역을 넓히기도 했지만[28], 8월에 일본 데뷔 준비로 《승승장구》에서 하차하게 되었다.[29] 2010년 5월, 태연은 새로운 분야인 뮤지컬 배우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뮤지컬 《태양의 노래》의 주인공인 '카오루' 역에 태연과 뮤지컬 배우 홍은주가 더블 캐스팅되어 2010년 5월 7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연기하였다. 태연이 출연했던 공연 13회는 모두 매진되었고[30], 태연의 가창력과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31] 한편으로는 클라이막스의 밋밋한 연기력과 파트너와 함께 하는 무대가 많지 않다는 점은 아쉬움을 준다고 평하기도 했다.[32] 또한 태연은 대한민국에서 9월 16일 개봉된 미국의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배드 (Despicable Me)》의 한국어 더빙 버전을 녹음할 때 마고 역을 맡아 서현과 함께 목소리 연기를 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33]

2010~현재: 계속되는 활동[편집]

2011년 소녀시대와 함께하는 쿠키 데이트에서 태연.

태연은 6년 전 보컬 선생님이던 더 원과 듀엣으로 부른 디지털 싱글 《별처럼》이 2010년 11월 17일에 발매되어 각종 음원사이트 '일간차트 1위'와 '주간차트 1위'를 모두 차지했다.[34][35][36] 이 곡으로 12~13억을 벌어 "2년만의 기네스"라는 평을 들었는데 태연과 더원은 이곡을 통해 얻어진 수익은 모두 기부하기로 했다.[37][38] 또한 2010년 12월 13일에 발매된 《아테나: 전쟁의 여신》OST에도 참여하였는데 곡 이름은 〈사랑해요〉이고 뮤직비디오는 2010년 12월 10일에 공개되었다.[39][40]

태연은 2011년 4월에 발매될 예정인 김범수의 정규 7집 Solista Part.2의 수록곡인 〈달라〉에 참여했고 이 곡은 디지털 싱글로 미리 2011년 1월 31일에 발매되었다. 발매된 다음 날인 2월 1일, 이 곡은 벅스, 소리바다, 몽키3에서 1위에 올랐으며 2월엔 2주차 도시락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41][42] 그런데 4월 17일 서울 송파구에서 공연하던 태연을 한 남자가 갑자기 무대에 뛰어들어 끌고 나가려 한 사건이 일어났다. 그는 경호원들에게 저지되었으며 태연은 후에 그를 선처했다.[43]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이 사건을 19일자 신문 1면에 대서특필했으며[44] 행사를 연 회사는 관객들에게 심려를 끼쳤다며 입장료를 모두 환불하겠다고 밝혔다.[45]

2012년 들어 소녀시대가 해외로 진출하면서 태연은 소녀시대 리더로써의 활동을 재개, The Boys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5월에는 티파니, 서현과 함께 소녀시대-태티서 유닛을 결성하여 Twinkle로 활동하였다.

2013년의 시작과 동시에 I Got A Boy등의 곡으로 다시한번 소녀시대 리더로써의 활동을 이어갔고, 7월 29일에는 미국 MLBLA 다저스가 주최한 코리아 데이(Korea Day) 행사에 티파니, 써니와 함께 초대되어 LA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시작되기전 애국가를 제창하였다.[46]

한편, 대한민국에서 9월 12일에 개봉이 확정된 미국의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배드 2 (Despicable Me 2)》의 한국어 더빙 버전에서 전작의 좋은 반응과 평가에 힘입어 다시 한번 마고 역을 맡아 서현과 함께 목소리 연기를 하였다.그리고 현재 EXO 멤버 백현과 공개연애 중이다. [47]

음악가적 기교[편집]

가창력[편집]

태연은 아이돌 중에서도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라는 평을 받고 있다. 2008년 6월 14일 가수 유영석은 "태연은 옥주현 씨나 박정아 씨와 같이 디바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호평을 하기도 했다.[48] 또 2009년엔 자신의 앨범을 홍보하는 자리에서 "태연은 나이가 어린데 이혼을 일곱 번은 한 여자처럼 노래를 잘한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 조금 더 덥혀서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평했다.[49] 가수 채연은 2010년 11월 MBC 에브리원 <슈퍼주니어 이특&예성의 러브추격자>에서 태연은 자신의 라이벌이라며 그 까닭을 "솔로로 데뷔해도 손색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50] 또한 디시인사이드에서 2010년 8월 진행한 투표에서 여성 아이돌 그룹 리더 중 가창력이 가장 좋은 사람으로 뽑히기도 했다. [51] 2010년 12월 〈사랑해요〉를 작곡한 작곡가 안영민은 곡 작업을 마친 뒤 자신의 미니홈피에 "1시간도 채 되지 않아서 노래가 다 끝나 박수친 기억이 난다. (...) 그 가창력과 감성이 아이돌이란 이름에 가려진 건 아닌가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새삼스럽게 든다"며 음악성을 높게 평가했다.[52] 작곡가 박선주는 2011년 1월 31일 〈달라〉를 듣고 김범수의 10년 경력에 뒤지지 않는 멋진 보컬이라는 평을 자기 트위터에 남기기도 했다.[53] 작곡가 돈 스파이크는 태연의 원본 레코딩을 듣고 감명받았다며 '정말 훌륭한 보컬'이라고 칭찬했다.[54]

연습생이던 태연에게 음악을 가르친 더원은 2009년 노컷뉴스 인터뷰에서 태연은 근성있는 제자였다며 잘될 줄 알았다고 칭찬했고[55] 2011년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04년 연습생이던 그녀에게 듀엣곡 "You bring me joy"를 같이 부르게 한 까닭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이 아이는 될꺼다. 아니, 언젠간 되겠다…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이미 인정받은 유명 여성보컬과 듀엣곡을 부를 수도 있었지만, 태연의 가능성을 인정해주고 싶었어요.

(중략)
나이가 어리니까 아이돌을 하지. 그 이상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장르 역시 댄스 보다는 가창력이 드러나는 발라드가 더 어울리죠. 물론 지금도 솔로곡을 발표하고 DJ 활동을 하는 등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앞으로 태연이란 이름의 아성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 2011년 1월 31일 서울신문과 인터뷰[56]

이미지[편집]

태연은 팬들에게 소녀시대의 리더로 각인되어 있다. 2009년 6월 디시인사이드에서 개최한 '최고의 아이돌 그룹 리더' 설문조사에서 태연은 2위를 차지했다.[57] 또한 키가 작다는 뜻에서 '꼬꼬마 리더'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58] 2009년 12월 강심장에서 태연이 멤버들간 불화로 리더에서 은퇴했다고 하자 팬들이 나서서 '태연은 소녀시대의 영원한 리더'라는 응원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59]

네오 팝아트 화가 가와시마 히데아키가 2009년 한국에서 연 개인전에서 선보인 '헬멧'이라는 그림은 태연을 보고 영향을 받은 것이라 한다.[60]

음반 목록[편집]

종류 음반 정보 트랙 리스트
OST 쾌도 홍길동 O.S.T
  • 2. 만약에
OST 베토벤 바이러스 O.S.T
  • 7. 들리나요...
OST 맨땅에 헤딩 O.S.T
  • 2. 사랑인걸요 (with 써니)
디지털 싱글 별처럼
  • 1. 별처럼 (with 더 원)
  • 2. 별처럼 (Inst.)
OST 사랑해요 (아테나 O.S.T)
  • 1. 사랑해요 (I Love You)
  • 2. 사랑해요 (I Love You) (Inst.)
디지털 싱글 달라
  • 1. 달라 (with 김범수)
  • 2. 달라 (Inst.)
OST 더킹 투하츠 O.S.T
  • 1. 미치게 보고 싶은
OST 아름다운 그대에게 O.S.T
  • 1. 가까이
OST 그 겨울, 바람이 분다 O.S.T
  • 1. 그리고 하나
OST 미스터고 O.S.T
  • 1. BYE
  • 2. BYE (Chinese Ver.)
  • 3. BYE (Inst.)
OST 너희들은 포위됐다 O.S.T
  • 1. 사랑 그 한마디
  • 2. 사랑 그 한마디 (Inst.)

피처링[편집]

기타 활동[편집]

드라마
뮤지컬
라디오 프로그램 DJ
TV 예능 프로그램
행사 MC

수상 내역[편집]

연도 수상 내역
2004년
  • 제8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노래짱, 대상 수상
2008년
2009년
2010년
  • 제1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여자 라디오 진행상' 수상
2012년

주석[편집]

  1. 조선닷컴 포커스 인물 정보
  2. 소녀시대 태연, 알고 보니 완벽주의자 "스스로에게 엄격해"《리뷰스타》, 2010년 7월 25일 작성
  3. 송윤세 기자. "태연 “보아선배 보고 가수 꿈 키웠다”", 《OSEN》, 2009년 3월 18일 작성. 2011년 3월 1일 확인.
  4. 이재림 기자. "★들아 부탁해!(3) - 제자 '태연'과 '온유' (SM아카데미 이솔림대표 단독인터뷰)", 《한국취업신문》, 2010년 9월 17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5. 오미정 기자. "태연, 2004년 '더 원' 앨범 피쳐링… 뒤늦게 알려져 인기", 《노컷뉴스》, 2008년 3월 19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6. 오미정 기자. "더원 "제자인 '소녀시대' 태연, 근성있는 가수 지망생" 회상", 《노컷뉴스》, 2009년 6월 24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7. 남안우 기자. "‘소녀시대’ 태연, 고교 졸업식서 공로상 표창", 《마이데일리》, 2008년 2월 6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8. 김정섭 기자. "'소녀시대' 태연 "연습생 시절 숙소서 가출"‥하루밤만에 돌아와", 《한국경제》, 2009년 3월 17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9. 김정섭 기자. "“요즘 날아갈 것 같아요” 라디오 최연소 가수DJ 태연", 《경향신문》, 2008년 4월 14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10. 박재덕 기자. "태연, '여자 슈퍼주니어' 일곱번째 멤버", 《조이뉴스24》, 2007년 7월 12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11. 강지훈 기자. "소녀시대, '쾌도홍길동' 성유리 테마곡 불러", 《마이데일리》, 2008년 1월 16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12. 여창용 기자. "소녀시대 태연, '만약에' 온라인 휩쓴다", 《스포츠 서울》, 2008년 1월 30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13. 싸이월드 디지털뮤직어워드 수상 인터뷰
  14. 싸이월드 BGM 명예의 전당 곡
  15. 김형우 기자. "소녀시대-태연 뮤뱅 동반 1위후보 눈길 쏠렸다", 《뉴스엔》, 2008년 3월 28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16. 2008년 3월 통합 K-차트 순위. 2010년 11월 13일에 확인.
  17. 강승훈 기자. "태연, '쾌도 홍길동' 주제곡 '만약에' 온라인 강타", 《아시아경제》, 2008년 3월 3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18. 김시은 기자. "태연, 드라마OST ‘여왕’? ‘들리나요’도 ‘대박’", 《한국경제》, 2008년 9월 18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19. 2008년 골든디스크 수상자 명단
  20. 임진아 기자. "태연, ‘친한친구’ DJ 데뷔 ‘합격점’", 《경제투데이》, 2008년 4월 8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21. 맥스무비 연예부. "태연, 진행하는 라디오서 '애인있어요' 불러 화제", 《맥스무비》, 2008년 11월 28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22. 김현록 기자. "태연, 1년 만에 '친친' 단독 DJ.. 강인은 하차", 《스타뉴스》, 2009년 4월 7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23. 옥영화 기자. "태연 '사랑한다는흔한말' 라이브 열창, 청취자 심금 울려!", 《아츠뉴스》, 2009년 5월 30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24. 김아연 기자. ""우리 이제 친해졌죠" 라디오 ‘친친’ 떠난 소녀시대 태연", 《동아일보》, 2010년 4월 29일 작성. 2011년 3월 1일 확인.
  25. 조은별 기자. "정형돈 8개월만에 ‘우결’ 재투입, 소녀시대 태연과 커플", 《노컷뉴스》, 2009년 1월 7일 작성. 2011년 3월 1일 확인.
  26. 이미혜 기자. "신성록-김신영, 5월 ‘우결’ 하차 확정…정형돈-태연도 '굿바이'", 《뉴스엔》, 2009년 4월 17일 작성. 2011년 3월 1일 확인.
  27. 양승준 기자. "박효신, "태연, 앞으로가 기대되는 친구"(인터뷰②)", 《이데일리 SPN》, 2009년 10월 7일 작성. 2011년 3월 1일 확인.
  28. 이다정 기자. "김승우 토크쇼, 2PM 우영 소시 태연 최화정 합류", 《스포츠조선》, 2010년 1월 24일 작성. 2011년 3월 1일 확인.
  29. 서울신문 뉴스팀. "소녀시대 태연 '승승장구' 하차…일본 진출 일정 빡빡", 《서울신문》, 2010년 7월 28일 작성. 2011년 3월 1일 확인.
  30. 윤정현 기자. "과연 태연! 뮤지컬 13회 공연분 모두 매진", 《헤럴드경제》, 2010년 4월 30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31. 이은주 기자. "<공연리뷰> 뮤지컬 ‘태양의 노래’", 《서울신문》, 2010년 5월 21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32. 강승훈 기자. "'태양의 노래' 태연, 뮤지컬 첫 도전 '합격점'", 《아시아 경제》, 2010년 5월 26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33. 천경진 기자. "소녀시대 태연-서현, ‘슈퍼배드’ 더빙..‘뜨거운 호평’ 줄이어", 《리뷰스타》, 2010년 9월 21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34. "더원-소시 태연 '별처럼', 음원차트 '올킬' 기염", 《조이뉴스24》, 2010년 11월 19일 작성. 2010년 12월 5일 확인.
  35. "태연-더원, 주간 차트로 '올킬'", 《한국일보》, 2010년 11월 30일 작성. 2010년 12월 5일 확인.
  36. 강서정 기자. "태연·더원, 듀엣곡 ‘별처럼’ 음원차트 정상 차지", 《서울신문》, 2010년 11월 18일 작성. 2010년 11월 19일 확인.
  37. "더원 ″선생님 호칭보단 조력자가 되고 싶다″", 《아시아투데이》, 2011년 2월 11일 작성. 2011년 3월 1일 확인.
  38. "더원 ″선생님 호칭보단 조력자가 되고 싶다″", 《재경일보》, 2011년 1월 26일 작성. 2011년 3월 1일 확인.
  39. 이정연 기자. "‘아테나’OST, 태연 강타 등 인기가수 참여", 《스포츠동아》, 2010년 12월 10일 작성. 2010년 12월 10일 확인.
  40. 이해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부른 '아테나' MV 공개", 《스포츠조선》, 2010년 12월 10일 작성. 2010년 12월 10일 확인.
  41. 최준용 기자. "김범수-태연, '달라' 실시간 차트 1위··'이유있는 강세'", 《스포츠투데이》, 2011년 2월 1일 작성. 2011년 3월 1일 확인.
  42. 이언혁 기자. "김범수-태연 듀엣곡 ‘달라’ 도시락차트 1위 등극", 《뉴스엔》, 2011년 2월 13일 작성. 2011년 3월 1일 확인.
  43. 태연, 팬 난입 사건 용서 선처 "금세 안정찾고 공연..프로정신 빛났다"《뉴스엔》, 2011년 4월 17일 작성.
  44. 日언론, 태연사건 대서특필 "상처·정신적 충격無"《머니투데이》,2011년 4월 19일 작성.
  45. 태연사건 공연관계사, 납치소동 "전액환불" 공식사과《서울신문NTN》,2011년 4월 18일 작성.
  46. 티파니 미국국가-태연 애국가-써니 시구 '다저스에 소녀시대'《데일리안》,2013년 7월 29일 작성.
  47.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 애니메이션 더빙 한 번 더《맥스뉴스》,2013년 4월 16일 작성.
  48. "소녀시대 태연은 옥주현만큼 클 재목"《동아일보》, 2008년 6월 14일
  49. 유영석, "태연, 이혼 일곱번 한 여자처럼 노래 잘해 《마이데일리》, 2009년 6월 16일
  50. 채연, "내 라이벌은 소녀시대 태연" 《맥스무비》,2010년 11월 9일
  51. '걸그룹 가창력랭킹' 압도적인 1위 그녀는...《OSEN》, 2010년 8월 12일
  52. 작곡가 안영민, "태연의 가창력…아이돌이란 이름에 가려져 안타깝다《마이데일리》
  53. 박선주 "태연, 김범수에 뒤지지 않는다" 극찬《일간스포츠》, 2011년 1월 31일 작성
  54. "돈스파이크 “소시 태연 가창력, 감명받았다”", 《매일경제》, 2011년 6월 29일 작성.
  55. 더원 "제자인 '소녀시대' 태연, 근성있는 가수 지망생" 회상《노컷뉴스》, 2009년 6월 24일 작성
  56. 더원 “태연, 나이어려 아이돌…실력은 그 이상” (인터뷰)《서울신문》,2011년 1월 31일 작성
  57. "누리꾼이 뽑은 ‘최고의 아이돌 그룹 리더’는?", 《경향신문》, 2009년 6월 24일 작성.
  58. "태연, 초등학생 인기투표 1위 등극 “키작아 친구같고 편하다”", 《뉴스엔》, 2009년 2월 26일 작성.
  59. "소시 팬들 "태연은 우리에게 영원한 리더"", 《스타뉴스》, 2009년 12월 16일 작성.
  60. "소녀시대 태연 히데아키 작품 속으로", 《동아일보》, 2009년 3월 5일 작성.
  61. 각 음원사이트별로 발매일이 다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2004년 9월 1일, 멜론: 2004년 8월 23일, 소리바다: 2004년 8월 26일, 도시락,싸이월드: 2004년 9월 7일, 벅스,엠넷: 2004년 9월 8일
  62. 태연, 시트콤 카메오 출연…'도롱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지원사격
  63. 김현록 기자. "태연, 1년 만에 '친친' 단독 DJ.. 강인은 하차", 《스타뉴스》, 2009년 4월 7일 작성.
  64. 이해완 기자. "정형돈-태연 부부로..'우결' 전격 투입", 《스포츠조선》, 2009년 1월 7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65. 김수진 기자. "태연, 토크쇼 맹활약..'세대공감'이 매력", 《머니투데이》, 2010년 2월 16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66. 박우정 기자. "김승우쇼 ‘승승장구’, 보조MC 2PM 우영-소녀시대 태연 낙점", 《재경일보》, 2010년 1월 24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67. ‘음악중심’ 태연-서현, 유리 빈자리 채운다 “티파니와 3MC 체제”
  68. 장서윤 기자. "'소녀시대' 태연·김신영, MBC '창작동요제' 공동진행", 《이데일리》, 2009년 4월 29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69. 김지현 기자. "태연 "시상식 진행 처음이라 떨려" 진행 솜씨 일품", 《TV데일리》, 2010년 2월 23일 작성. 2010년 11월 13일 확인.
  70. 홍동희 기자. "소녀시대 태연 ′가온차트 어워드′ MC 낙점", 《가온》, 2012년 2월 20일 작성. 2012년 5월 21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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