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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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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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출생 1984년 2월 9일(1984-02-09) (30세)
중국 중국 헤이룽장 성 무단장 시
국적 중국 중국
직업 가수
장르 댄스 팝
활동 시기 2005년 ~
관련 활동 슈퍼주니어

한경(중국어 간체: 韩庚, 정체: 韓庚, 병음: Hán Gēng, 1984년 2월 9일 ~ )은 중국 허저족 출신의 슈퍼주니어의 전 멤버이다. 한경은 슈퍼주니어의 유일한 중국인 멤버이자 한국 음악 산업에 진출한 첫 외국인이기도 하다. 그는 중국의 56개 민족의 전통 무용을 모두 구사하며 무술, 발레가 취미이다. 2009년 SM과의 갈등으로 인하여 슈퍼주니어 활동을 중단했고 현재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활동[편집]

데뷔 이전[편집]

그는 중국 헤이룽장 성 무단장 시에서 태어났으며 허저족 출신이다. 허저족은 중국의 56개 민족 가운데 인구가 2번째로 적은 민족이다.

베이징 무용 학원에서 무용을 배웠으며 중국 소수 민족 무용대회 2위 수상 경력이 있다. 2001년 SM 엔터테인먼트가 중국에서 주최한 H.O.T. CHina 오디션에서 발탁되었다. 이 오디션의 경쟁률은 3000대 1이었다. 한경은 SM엔터테인먼트와 1년 뒤 계약을 맺었지만 그가 노래와 춤을 개인 레슨 받으러 한국으로 온 것은 2003년에서였다. 그때부터 다른 연습생들과 함께 하는 레슨에 들어가게 되었다.

2005년 2월 6일 SM엔터테인먼트는 한경을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공식 발표하였다. 이로써 한경은 슈퍼주니어의 유일한 중국인 멤버이자 한국에서 최초로 데뷔한 외국인 가수가 되었다. 발표 3개월 뒤 한경은 2005년 5월 최범석 디자이너의 패션쇼 F/W General idea by Bum Suk에서 처음 모델로 등장했다.

공식 데뷔와 활동[편집]

2005년 11월 6일 한경은《SBS 인기가요》에서 슈퍼주니어로 데뷔하였다.

한국에서 첫 외국인 가수로서 한경은 방송 출연 비자인 E-6 사증이 있었다. 출입국관리사무소연예인의 프로모션 행위와 방송 출연에 관련하여 엄격한 법률을 적용하고 있어서 한경은 2008년초까지 KBSSBS에만 출연했다.

비자의 어려움에도 그는 토크쇼 프로그램에 자주 나왔던 멤버이기도 하다.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게 된 한경의 인기는 해외로도 알려지게 되었다. 한국 이외에도 한경은 중국타이 등에서도 인기 있는 멤버이다. 중국의 세 개 토크쇼에 출연하면서 그는 한국 아이돌 가수로서는 처음 이들 쇼에 출연한 연예인이 되었다.

한편, 한경은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 가운데 한 명으로 발탁되었으며 슈퍼주니어의 유닛 슈퍼주니어-M으로 시원, 려욱, 규현, 동해, 헨리, 조미와 중국에서 활동하였다.

참여 작품[편집]

음반[편집]

영화[편집]

  • 2007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 2014 트랜스포머4

TV 방송[편집]

MV[편집]

  • 2005 슈퍼주니어 'twins'
  • 2006 장리인 Timeless
  • 2008 장리인 1집 수록곡‘성원(星願.I will)’과 ‘연인이여’

그 외[편집]

  • SM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H.O.T. China' 를 통해 Casting
  • 2005년 중국 소수 민족 무용대회 2위
  • 2005년 패션쇼 F/W General idea by Bum Suk
  • 2008년 베이징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 2008년 CCTV 중국드라마 '청춘무대'

사건[편집]

SM 가처분 신청[편집]

2009년 12월 22일에 한경은 동방신기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에 이어 한국 내 법무법인 한결을 통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한경은 개인 활동에 제약을 받았고 SM과 활동 방식이 맞지 않다며 계약해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SM 측은 구체적 사안을 확인 중이며 확인 결과에 따라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그 이후로 슈퍼주니어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1]또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포함한 지인들과의 연락을 끊고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주석[편집]

  1. "13년 전속계약 풀어달라" 슈주 한경도 SM에 소송《중앙일보》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