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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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문화적 근원 1930년대 미국
기본 구성 보컬, 랩퍼, 기타리스트, 드러머, 등등
주류 시장
인기도
전 세계적
관련 항목
아이돌 그룹
보이 밴드

걸 그룹(Girl Group) 혹은 소녀 그룹(少女-)은 2000년대 후반에 생성된 신조어로,[1] 대중가요에 종사하는 젋은 여성 가수의 모임을 집단적으로 일컫는 용어이다. 대체로 유사한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어린 연령인 경우가 많다. 또한 청순함이나 성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이미지를 대중에게 호소한다.

원래 그대로의 의미는 어린 나이의 여성으로 이루어진 음악 그룹을 말하나, 최근에는 애프터 스쿨, 브라운 아이드 걸스 등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에 이르기까지 많은 나이의 여성 구성원이 있는 그룹도 걸 그룹이란 칭호가 쓰여 정확한 정의가 모호하다.[2] 현재는 걸 그룹의 의미의 폭이 넓어져 "밝고 활기찬, 소녀다운 느낌을 가진 그룹"이나 "여성 댄스 그룹"을 걸 그룹이라고 부른다.[2] 걸 그룹은 최근에 생긴 단어로 2000년대 중후반에 나온 여성 그룹들을 칭하는 말이었으나, 최근엔 1950년대부터 1980년대 후반에 활동했던 여성 그룹도 걸 그룹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역사[편집]

대한민국[편집]

1950–1970[편집]

태동기의 기간인 1950년대에서 1980년대까지 대부분이 트로트 장르가 주를 이루었다. 그러나 펄 시스터즈와 같은 가수들은 그 당시에는 생소했던 사이키델릭 락, 소울등의 장르를 선보이기도 했다.[3] 그리고 1970년대에는 몇 개의 그룹이 구성원의 결혼으로 해체되었는데, 당시 사회상이 결혼 후 연예활동에 대해 안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었던 걸로 보인다.[4] 억압되고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의 영향으로 인해 1970년대 바니걸스를 끝으로 소녀 그룹은 거의 자취를 감췄다.[1]

현재 최초의 걸 그룹에 대한 논쟁은 끊이지 않으나, 대부분 저고리 시스터즈로 뽑고 있다.[5] 그러나, 최초로 정식 음반을 내며 활동을 한 그룹으로 김시스터즈를 뽑는다.[6] 1953년 가요계에 데뷔한 김시스터즈는 애자, 민자, 숙자로 이루어진 1950년대부터 1970년대에 활동하던 그룹으로, 빌보드 차트에 최초로 진입한 한국 아티스트로 알려져있다.[7] 코스터즈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찰리 브라운〉이란 곡으로 1962년 빌보드 핫 100에 올랐다. 1959년 미국으로 건너가 라스베이거스 등에서 프랭크 시나트라, 마릴린 먼로 등의 인기 스타들과 활동을 했다.[7] 김시스터즈가 유명해 진 후 현시스터즈, 정시스터즈, 영시스터즈, 이시스터즈 등의 "자매"형 그룹이 생겨났다.

현시스터즈는 김명선(현미), 김정애, 현주로 이루어진 그룹으로,[8] 김씨 성이 두명이었으나 김시스터즈와 구별을 짓기 위해 현시스터즈로 이름을 지었다. 그래서 현자 돌림으로 이름을 바꿔 김명선은 현미, 김정애는 현애, 현주는 그대로의 이름을 사용했다.[9]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활동한 정희옥, 정희숙, 정희정으로 이루어진[10] 정시스터즈는 〈새드 무비〉, 〈검은 상처의 블루스〉 등의 히트곡을 가지고 있다. 맥과이어 시스터스(The McQuire Sisters)의 영향을 받은 이시스터즈는 김천숙, 김명자, 이정자(후에 이정자가 탈퇴하고 김상미가 영입된다)로 이루어진 그룹이다.[11] 짜릿짜릿한 하모니를 구사하던 이시스터즈의 등장은 소리의 변화로 대변되는 1960년대의 상징이며,[11] 이들의 음악성은 국내 가요의 폭을 한층 넓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12] 히트곡으로는 〈울릉도 트위스트〉, 〈남성금지구역〉, 〈워싱턴 광장〉등이 있다.

〈마포종점〉으로 유명한 은방울 자매1954년 결성됐다.[13] 박애경, 김향미로 시작한 그룹은 1989년 김향미에서 오숙남으로 멤버를 교체하였다. 자매형 그룹은 1950년대 말 은방울 자매를 시작으로 60년대70년대 한국에서 전성기를 누렸다고 평가받는다.[4] 배인순, 배인숙으로 이루어진 펄 시스터즈1968년 데뷔한 그룹으로, 70년대 중반까지 인기가 매우 높았다.[4] 그로 인해 경향신문1969년에 가장 세금을 많이 낸 법인과 개인, 연예인들로 본 세태를 분석했는데 펄 시스터즈는 5위를 기록하였다.[14] 신중현이 작곡한 펄 시스터즈의 대표곡인 〈커피 한잔〉은 젊은이들로부터 칭찬을 받았으나 기성세대에게는 비판을 받았다.[4] 그런데 1976년 배인순이 동아그룹 최원석 회장과의 결혼을 발표하면서 동시에 해체되었다.[13]

1970년에는 가장 나이가 어린 쌍둥이 여성 보컬 그룹 릴리 시스터즈가 등장했다.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김성아와 김경아 자매는 청순한 외모와는 다르게 허스키한 목소리로 이목을 끌었다.[15] 1974년 일본에 진출하기도 했으나 김성아가 결혼을 하면서 해체됐다.[4] 릴리 시스터즈는 은지원라디오 스타에 나와 김성아가 자신의 어머니임을 밝히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16] 고재숙, 고정숙으로 이루어진 그룹 바니걸스는 1971년 신중현이 작곡한 〈그 사람 데려다주오〉로 데뷔했다. 쌍둥이 자매 간인 두 멤버는 너무도 닮아 국악예고 입학시험 당시 사진을 내자 한 장만 내도 된다며 되돌려준 해프닝도 있었다고 한다.[17] 한때 군사정권외래어 사용 금지 명령에 의해 "토끼소녀"로 잠깐 개명하기도 했다.[6]

1980–1990[편집]

억압적,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로 인해 몇 년간 소녀 그룹은 나오지 않았다. 박정희 사망 이후인 1983년 7월[18] 임경희와 임성희로 이루어진 국보자매가 나오면서 그 동안의 침묵은 깨지게 되었다. 〈내 모습이 쓸쓸해요〉가 대표곡인 국보자매는 일본, 유럽 순회 공연을 돌 정도로 인기가 높았으나,[6][19] 임경희가 도쿄음대에 복학하기 위해 출국하면서 해체했다.[20] 그러나 자매의 아버지 임천수가 사망하면서 임경희는 학업 및 잠정해체 계획을 취소하고 임천수의 유작을 위해 다시 활동하기로 결심한다.[21] 2006년 14번째 앨범을 내면서 아버지의 유작을 뮤지컬로 재현할 것을 밝혔다.[19] 이후 1987년 이희정, 김정임, 우윤아로 이루어진 세또래가 결성됐다. 〈그대를 사랑해〉〈그대 여기에〉〈그대의 전화〉등 그대 시리즈로 인기를 끌었다.[6] 그러나 1989년 2집을 낸 이후 종적을 감췄다. 세또래의 멤버 중 이희정은 베이비 복스이가이로 예명을 정한 뒤 아이돌 그룹으로서의 이미지를 위해 나이를 10살 낮추고 활동했으나 나중에 세또래의 멤버였으며, 1968년생임이 알려지면서 탈퇴했다.[22]

2007년 "Tell Me" 열풍을 일으킨 원더걸스.

1990년대 초반에는 남성 아이돌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R.ef, 솔리드나 혼성 그룹 룰라가 인기가 높은 때였다.[23] 그러나 1997년 S.E.S.와 1998년 핑클이 등장하면서 걸 그룹이 점차 인기를 끌기 시작한다.[24] 특히 S.E.S.는 데뷔 이후 총 음반 판매량이 약 350만 장을 기록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음반을 팔아치운 그룹이기도 했다.[25]

2000–현재[편집]

2008년 "One More Time" 열풍을 일으킨 쥬얼리.

이후 S.E.S 와 핑클은 2000년대 초반 이후 활동이 없었으며, 걸 그룹들의 발판을 마련한 뒤 거의 해체를 하게 되며 대신 다른 걸 그룹들이 생겨나고, 자리를 채웠다. 특히 1997년에 데뷔한 베이비복스가 몇몇 히트곡들을 내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해외 활동도 활발히 하였지만, 2006년 해체를 맞이하게 된다. [26] 2000년대 중반에 와서는 4인조 여성 그룹 쥬얼리가 〈니가 참 좋아〉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고 "Super Star"로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걸 그룹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천상지희가 <부메랑>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며 주목을 받게되고, 2006년 11월 〈열정〉 활동 때 그룹명을 변경한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는 2007년 〈한번 더, OK?〉로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실력파 여자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천상지희는 걸 그룹의 침체기였던 일본에서도 엄청난 성적을 내며 아시아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잠시 주춤했던 여자 아이돌의 팬클럽 역시 천상지희의 팬클럽 샤플리가 10만명 규모를 돌파하면서, 후에 원더걸스의 원더풀, 카라의 카밀리아 그리고 소녀시대의 소원의 대형 걸 그룹 팬덤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2006년에는 4인조 여자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데뷔하였지만, 대중들에게 관심을 받지 못하다가 2008년부터 인지도가 높아졌다. 특히 나르샤가인이 대표적으로 브라운 아이드 걸스를 알린 멤버로 주목하고 있다.

이듬 해인 2007년에는 많은 걸 그룹이 등장하였는데 2007년 2월 원더걸스를 시작으로 카라, 소녀시대를 순으로 데뷔하였다. 특히 2007년 말 원더걸스의 "Tell Me"가 대한민국에서 대 히트를치며 '텔미 신드롬'이라고 불리기도 할정도로 인기를 얻었고 소녀시대 와 함께 대한민국의 대표 걸 그룹으로 불리게 되며 아이돌형 걸 그룹의 시초가 된다. 이후 2008년 맴버들의 탈퇴로 인한 해체 위기를 맞았던 쥬얼리가 2월에 5집을 발매하며 "One More Time"으로 대한민국에 일명 "ET 춤" 열풍을 불어넣으며 화려하게 컴백을 하였고, 뮤직뱅크에서는 7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그해 원더걸스는 텔미에 이은 "So Hot", "nobody"를 연속 히트시키며 2008년 말 MKMF시상식에서 동방신기, , 빅뱅 등의 후보들을 이기고 대상을 타며 명실상부 최고의 걸 그룹으로 인정받았다. 2009년에는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수 많은 걸 그룹의 등장과 함께 본격적 열풍이 불었는데 1월 소녀시대의 "Gee"가 뮤직뱅크에서 9주 연속 1위를 하며 쥬얼리의 기록을 갈아치웠고 연말 각종 시상식 MKMF, 골든 디스크, 하이원 서울가요대상등에서 대상과 이외에 많은 상을 수상하며 'Gee 신드롬'으로 불리기도 하였으며 스키니진 패션도 유행하는등 최고의 그룹으로 자리잡는다. 같은 달 기존의 걸 그룹과는 달리 '섹시, 파격' 등의 컨셉과 대한민국 최초 입학·졸업 시스템으로 화제를 모았던 애프터스쿨이 "AH"로 데뷔 하였고 3월 "Lollipop"으로 데뷔전부터 화제를 몰고다녔던 투애니원이 "Fire"를 통해 데뷔하였고 데뷔하자마자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을 타는 등 인기를 얻으면서 소녀시대의 자리를 위협하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포미닛, 티아라등이 등장하였고 연말에 시크릿, 레인보우가 데뷔하였다. 2010년에는 씨스타Push Push로 데뷔하여 음원차트 5위 정도를 차지하면서 초특급 신인으로 인정받았으며, 바로 다음 달에 데뷔한 미쓰에이Bad Girl Good Girl로 데뷔하여 4주 연속 1위를 하면서 걸그룹 시장을 더욱 확대시켰다. ref>OSEN - 2010년 9월 기사 "걸 그룹에 꼭 있다! ‘미모 담당’ 그 멤버"</ref>. 2011년부터는 걸그룹 시장이 쇠퇴하면서 2011년에 데뷔한 인기있는 신인은 에이핑크달샤벳밖에 없었다. 2011년에는 투애니원의 내가 제일 잘 나가와 씨스타의 So Cool, 시크릿의 별빛달빛이 연속으로 히트를 치면서 기존 걸그룹이 다시 성장하기 시작했다. 2012년에는 씨스타의 '나혼자'와 '러빙유', 투애니원의 'I Love You'등이 히트를 치면서 2009~2010년에 데뷔한 기존 걸그룹들이 그 자리를 굳건히 했다. 그럼에 따라 2012년부터는 급격한 쇠퇴로 인해 걸 그룹 데뷔가 많이 줄은 상태이다. 최근에도 걸그룹 TOP3라 불리는 소녀시대, 투애니원, 씨스타 세 그룹을 중심으로 2012년 이전에 데뷔한 걸그룹들이 계속 인기를 얻고 있는 상태로, 음원차트 1위는 소녀시대나 투애니원, 씨스타나 ,보이 그룹들이 차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2014년 초에는 2009년에서 2012년에 데뷔한 그룹들과 유닛 그룹이 우세를 보였다. 2012년 데뷔한 AOA는 2월 9일, 1월 중순에 발표한 다섯 번째 싱글 "짧은 치마"로 첫 1위를 차지했으며, 또 다른 2012년 데뷔의 스피카는 'You Don't Love Me'로 1위 후보에 올랐다. 2010년 7월 데뷔의 걸스데이는 'Something'으로 1위를 휩쓸었으며, 2009년 데뷔한 레인보우의 유닛 그룹 레인보우 블랙은 '차차'로 레인보우 역사상 2번째 1위 후보라는 기록을 세웠다. 2011년 데뷔 이후 거의 무명에 가깝던 걸그룹 스텔라는 19금 컨셉의 "마리오네트"로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이 걸그룹들의 노래는 현재 음원차트 30위 내에 분포해 있으며 길게는 1달간 그 성적을 유지했다.

미국[편집]

미국의 대표적인 걸 그룹인 푸시캣 돌스의 공연 모습.

미국에서는 1950년대 이후 젊은 여성 가수 끼리 모여 팀을 이루어 , 디스코등 여러 장르에서 활동하는데 그 종류로는 2000년대 이후 주로 젊은 대중들을 대상으로하여 팝, 알앤비, 힙합 장르를 주로 이용하는 그룹으로 TLC이 있고 이후에 좀 더 대중적인 3인조 여성 그룹인 데스티니 차일드가 등장하였지만, 2005년 공식 해체를 하게 되었다. 후에 푸시캣 돌스가 등장하게 되는데 1집 PCD를 발매하고나서 거의 세계적인 그룹으로 거듭나게 된다. 이 그룹은 로빈 안틴에 의해 제작되었는데 비슷한 시기 다른 그룹 걸리셔스도 제작되어 "Like Me", "Stupid Shit"등의 싱글을 발표하였다. 그 밖에 많은 걸 그룹이 있으며 데니티 케인, 수프림스 등이 있다.

영국[편집]

역사상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걸 그룹 스파이스 걸스.

영국에서는 1990년대 스파이스 걸스라는 5인조 걸 그룹이 등장해 "Wannabe", "2 Become 1", "Spice Up Your Life" 등의 히트곡을 내며 인기 대열에 올랐다. 스파이스 걸스는 이후 영화 출연, 광고 모델 그리고 콘서트 매진 등 영국에서는 비틀즈 이후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그룹으로 기록된다.[27][28] 스파이스 걸스는 1990년대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팝 음악 그룹으로도 역사에 남았다.[29][30] 스파이스 걸스의 첫 데뷔 앨범 Spice는 세계적으로 약 2,3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여자 그룹 중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음반으로 기록되어있다.[31][32][33] 모든 음반 판매량을 합쳐서는 세계적으로 8천만 장을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34][35][36]타임스》와 《BBC 뉴스》는 이 그룹을 역사상 가장 성공한 여자 그룹이라고 기사를 보도했었다.[37][38][39]

2000년대에도 영국에서 인기를 얻고있는 걸 그룹이 있었는데, 아토믹 키튼이 2000년 "Whole Again"이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슈가베이비스걸스 어라우드도 2000년대 초반에 각광을 받았다. 걸스 어라우드의 "Sound of the Underground"와 슈가베이비스의 "Round Round"는 프로듀서 제노매니아에 의해 작곡되었는데, 2000년대 영국 팝 비평가들은 "거대하고 혁신적인 히트"라고 말했다.[40][41] 슈가베이비스는 맴버들을 도중에 바꿨으며, 6개의 영국 1위 싱글, 14개의 상위 10위권 싱글, 4개의 플래티넘 인증 앨범 등을 만들어냈다.[42] 걸스어라우드는 20개의 상위 10위권 싱글(4개의 1위 싱글 포함) 그리고 두 개의 넘버원 앨범 등을 만들어냈다. 걸스 어라우드 다섯 개의 정규 앨범 중 세 개의 앨범이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으며, 컴필레이션 앨범 The Sound of Girls Aloud는 백만 장 이상을 판매했다.[42][43] 이와 같은 영국 걸 그룹들의 성공은 2007년 데뷔한 더 새터데이즈에게 영향을 끼쳤다. 2011 년 또한 새로운 소녀 그룹 Stooshe, Little Mix.

일본 및 그 외 국가[편집]

일본에는 모닝구무스메。, 헬로! 프로젝트, AKB48 등이 있다. 그 밖에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유럽, 아시아등 많은 국가에 걸 그룹들이 존재하고있다.

같이 보기[편집]

출처 및 주석[편집]

  1. 이동현 (2010년 1월 15일). ‘걸그룹 45년사’ 어떤 변천사를 겪었나. 2010년 2월 15일에 확인.
  2. 이수현 (2009년 9월 25일). 20대 후반도 걸그룹? 요즘 기준은 과연...①. 2010년 1월 15일에 확인.
  3. 바이오그래피: 펄 시스터즈. 코너뮤직 (2004년 1월 29일).
  4. 차우진 (2009년 10월 3일). 30년 전 가요계의 걸 그룹들.
  5. 이현석 (10). 《연인에게 주는 365일 음악선물》. 돋을새김, 79쪽
  6. 송혜진 (2009년 9월 30일). 할아버지 할머니 소녀시대도 모르세요? 근데 얘들아 너흰 은방울 자매, 펄시스터즈를 들어봤니?. 2010년 2월 15일에 확인.
  7. '김시스터즈' 아시나요...한국 가수의 美 빌보드 순위 도전사 (2007년 7월 21일).
  8. 박성서 (2006년 6월 22일). [박성서의 7080 가요X파일 ‘밤안개’의 텐더 보이스 가수 현미].
  9. 최규성 (2004년 10월 27일). [추억의 LP 여행 현미(上)].
  10. 정시스터즈- Daum 뮤직. 2010년 2월 16일에 확인.
  11. 박성서 (2006년 7월 6일). [박성서의 7080 가요X파일 ‘절대음’의 하모니 이시스터즈(1)].
  12. 박성서 (2006년 7월 20일). [박성서의 7080 가요X파일 '절대음'의 하모니 이시스터즈(2)].
  13. 한국가요 그룹의 역사. 스포츠조선 (2009년 9월 7일).
  14. 69년 세금 많이 낸 법인체와 개인. 경향신문 / 네이버 옛날신문 (1970년 3월 3일).
  15. 가장 나이어린쌍동자매 보컬팀 릴리시스터즈. 경향신문 (1970년 2월 21일).
  16. 은지원 어머니, 알고보니 1970년대 여성듀오 출신. 한국경제 (2009년 9월 17일).
  17. "춤추며 노래하자 토끼해는 우리해" 쌍둥이 듀엣 "바니걸스"의 꿈과 현실. 매일경제 / 네이버 옛날신문 (1975년 1월 1일).
  18. Daum 뮤직 - 국보자매. 다음. 2007년 2월 16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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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국보자매" 2년 만에 해체. 경향신문 / 네이버 옛날신문 (1986년 7월 4일).
  21. 인기듀엣 "국보자매" 부친유작 앨범내며 활동재개. 경향신문 / 네이버 옛날신문 (1986년 7월 16일).
  22. 그룹 베이비 복스, 아이돌 그룹 이미지를 위해 '이가이' 나이 10살 낮춰! (2009년 4월 20일). 2010년 2월 16일에 확인.
  23. 박종민 (2010년 1월 17일). 1990-2010년, 아이돌 그룹 어떻게 진화했나?①. 데일리안.
  24. 아이돌 그룹 변천사...'소방차'에서 '빅뱅'까지 (2009년 8월 23일). 2010년 2월 16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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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Take That shine among IFPI Platinum elite. 《Music Week》. United Business Media (29 Jan. 2009). 30 Jan. 2009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