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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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Daesung.JPG
기본 정보
출생 1989년 4월 26일(1989-04-26) (25세)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장르 R&B, 어반 소울
활동 시기 2006년 ~
종교 개신교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대성 공식 사이트

대성 (1989년 4월 26일 ~ )은 대한민국의 그룹 빅뱅의 서브 보컬로서 2006년 데뷔하였으며 본명은 강대성(姜大聲)이다. 해외 활동시 사용되는 이름은 D-LITE으로 기쁨, 즐거움, 환희, 유쾌함을 의미하는 'Delight'라는 단어의 약술이다.

데뷔과정[편집]

어린시절 가수의 꿈을 키우며 아버지의 반대를 뒤로 하고 MBC 아카데미에서 보컬수업을 받았고, YG 엔터테인먼트의 정식 오디션을 거쳐 연습생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빅뱅 더 비기닝 : BIGBANG The Beginning> 빅뱅멤버를 선발하는 서바이벌에서 만장일치로 멤버에 발탁이 되었으며, 2006년 빅뱅으로 정식 데뷔하였다.


학력[편집]

발매 앨범[편집]

참여 음반[편집]

음반 외 활동[편집]

TV 프로그램[편집]

뮤지컬[편집]

드라마/영화[편집]

광고[편집]

사건 및 사고[편집]

2009년 사고[편집]

2009년 8월 11일 오후 4시에 《패밀리가 떴다》 방송 촬영 후 괴산군에서 서울특별시로 가던 중 평택시 부근에서 빗길로 교통사고를 당했다.[2] 이 사고로 대성은 코뼈, 척추횡돌기, 왼쪽 눈뼈 골절 등으로 8주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진단을 받았으며,[3] 동승한 매니저는 오른팔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코디네이터는 다리를 심하게 다쳐 수술을 받았다.[4] 이 사고로 인해 당시 대성이 출연하던 뮤지컬 '샤우팅'에서는 하차하고,[5]패밀리가 떴다》에서 임시 하차하고 승리가 대신 촬영에 참여했다.[6]

2011년 사건[편집]

2011년 5월 31일 새벽 1시 30분 경 대성은 부모 집을 방문하기 위해 자신의 승용차를 몰던 중 양화대교 남단 방향 끝부분 내리막길 1차로에서, 대성의 차량에 앞서 달리던 택시가 길가에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발견하고 오토바이 운전자 앞에 차를 세운 상황을 대성 차량 앞에 가던 또 다른 차가 먼저 발견, 비상등 없이 갑자기 비켜나가는 바람에 미쳐 보지 못하고 이미 혈중 알코올 0.165를 넘는 수치로 만취해서 가로등을 들이받고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역과한 뒤 택시와 충돌했다.[7] 택시 운전기사는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초 사고자인 오토바이 운전자는 숨진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8] 사고 직후 대성은 서울영등포경찰서에서 5시간 동안 1차 조사를 받고 6시 50분 경에 귀가하였고 쓰러져있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9] 서울영등포경찰서는 1차 중간 수사 결과 발표를 통해 대성은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음주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10] 규정속도 60km/h 구간에서 80km/h로 주행하던 중 전방 부주의에 의한 사고라고 밝혔고 오토바이 운전사의 정확한 사망 경위와 사망 시점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다고 밝혔다.[11] 경찰의 1차 중간 수사 결과 발표 이후,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대성이 경찰서 진술에서 자신은 80km/h로 주행했다고 진술하였으나 사고 당시 현장에서 목격한 택시 기사의 진술에 따르면 대성이 60km/h 정도로 주행했다고 진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12] 경찰은 전방주시 태만으로 사고가 발생하였고 규정속도 60km/h 구간에서 80km/h로 달려서 사고가 난 것이기 때문에 규정속도 위반으로 사망 과실 여부와는 관련 없이 불구속 입건하였다고 밝혔다.[13]

2011년 8월 29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남부지검은 대성의 교통사고 사망사건에 대하여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14] 검찰은 오토바이 운전자가 대성의 승용차와 충돌 하기 전의 생존 여부를 명확히 밝힐 증거가 없다는 점,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대성이 운전하는 차량에 치이기 3분 전에 혈중알콜농도 0.186% 상태로 운전하다 가로등에 얼굴 부위를 들이받아 척수 손상을 동반한 흉부골절, 다발성 늑골 골절로 인한 폐파열, 과다출혈 등의 치명상을 입었던 점 등을 통해 대성의 차량과 추돌이 피해자 사망의 결정적 원인이 아닐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15]

이번 사건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결론을 내림에 따라 일부에서는 대성의 연예계 활동 복귀를 전망하였으나,[15] 검찰의 무혐의 결론과 관계없이 2011년 동안 대성의 연예계 활동 계획은 전혀 없고 교회에 다니는데에 열중할 것이라고 밝혔다.[16]

주석[편집]

  1. "'빅뱅' 대성 고졸검정고시 합격 대입도전...승리와 희비 엇갈려", 《이데일리》, 2008년 5월 24일 작성.
  2. 김용호 기자. "빅뱅 대성, 빗길 교통사고", 《세계일보》, 2009년 8월 12일 작성.
  3. 김원겸 기자. "대성 눈뼈골절 추가발견… 치료기간 8주로 늘어", 《동아일보》, 2009년 8월 14일 작성.
  4. 유명준 기자. "YG "대성 코뼈 부상…코디네이터는 수술"", 《세계일보》, 2009년 8월 12일 작성.
  5. 이순녀 기자. "교통사고 ‘빅뱅’ 대성 뮤지컬 ‘샤우팅’ 하차", 《서울신문》, 2009년 8월 13일 작성.
  6. 이정연 기자. "‘교통사고’ 대성, ‘패떴’ 6주만에 복귀", 《동아일보》, 2009년 9월 14일 작성.
  7. 김원겸 기자. "대성 차에 치인 사망자, 선행사고 있었나?", 《동아일보》, 2011년 6월 11일 작성.
  8. "빅뱅 대성 교통사고…앞에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동아일보》, 2011년 5월 31일 작성.
  9. 최정주 기자. "대성 교통사고 “오토바이 사망자, 못보고 역과” 경찰조사 진술", 《서울신문》, 2011년 5월 31일 작성.
  10. 김원겸 기자. "대성, 사망자 발생한 교통사고 연루", 《동아일보》, 2011년 5월 31일 작성.
  11. 안진용 기자. "경찰 "대성, 전방 부주의에 의한 사고다"", 《한국일보》, 2011년 5월 31일 작성.
  12. 곽현수. "YG 공식입장, "하루 빨리 결과 나와 대성이 짐을 덜었으면 한다"", 《티브에데일리》, 2011년 6월 2일 작성.
  13. 백지은. "경찰, "빅뱅 대성, 불구속 기소…추가 소환 계획 없다"", 《스포츠조선》, 2011년 6월 24일 작성.
  14. 이준형 기자. "'빅뱅' 대성, 사망 교통사고 무혐의 처분", 《이투뉴스》, 2011년 8월 29일 작성.
  15. 이현우. "빅뱅 대성, 교통사고 사망사건 `무혐의`", 《스타투데이》, 2011년 8월 29일 작성.
  16. 김라현. "빅뱅 대성, 교통사고 사망사건 무혐의 처분… 활동계획은 無", 《웰페어뉴스》, 2011년 8월 20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