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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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주식회사
Woori Financial Group
산업 분야 금융업
창립 2001년 4월 1일
해체 2014년 11월 1일
시장 정보 한국: 053000 (2002.6.24 상장)
NYSE: WF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51 (회현동1가)
핵심 인물 이순우 (대표이사)
계열사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종합금융,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프라이빗에퀴티,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종업원 24,220명
웹사이트 우리금융그룹 홈페이지

우리금융그룹2001년부터 2014년까지 존재했던 은행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주회사로, 코스피 상장기업이다. 가장 잘 알려진 자회사로는 우리은행이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순수금융지주회사이므로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수입원이며 별도의 영업활동은 수행하지 않는다. 자회사로는, 은행업에서는 우리은행・광주은행・경남은행, 증권업에서는 우리투자증권, 보험업에서는 우리아비바생명보험, 여신전문업에서는 우리파이낸셜, 신용카드업에서는 우리카드 등이 있다.[1][2][3]

우리금융그룹은 2013년 9월말 기준 우리은행, 우리투자증권 등 14개 자회사와 우리아메리카은행, 우리선물 등 70개의 손자회사, 1개 증손회사 등 총 86개사로 구성된다. 2013년 4월에는 자회사인 우리은행이 영위하는 사업 중 신용카드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지분율 100%를 투자하여 우리카드를 설립했다.

개요[편집]

2001년 주식이전 방식을 통해 한빛은행, 평화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하나로종합금융 등을 지배하는 우리금융지주가 설립되었고, 2002년 주요 자회사중 하나인 '한빛은행'이 '우리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2009년 12월말 기준으로 우리금융그룹의 총자산은 약 318조 원, 자기자본은 13조 7천억 원이다. 예금보험공사가 주식의 65.97%를 소유하고 있다(2009년 12월 31일 기준). 이팔성 회장이 2010년 3월 26일 이사회 의장에 재선임됐다. 3월 25일 자회사인 우리은행 이사회 의장에 재선임됐던 이팔성 회장은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의장까지 다시 겸직하게 됐다. [4]

2013년 4월 14일 퇴진 압박을 받던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공식으로 사의를 표명했다.[5] 이팔성 회장의 임기는 2014년 3월까지였다. 2013년 5월 23일 우리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순우 우리은행 은행장을 차기 우리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했다.[6]

민영화 움직임[편집]

2008년 5월 29일 우리금융그룹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이팔성 우리금융회장 내정자는 기자간담회에서 우리금융그룹의 조속한 민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7] 2010년 7월 30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제 22차 위원회에서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우리금융을 민영화하겠다고 밝혔다.[8] 2010년 10월 30일 예금보험공사는 우리금융 매각 공고를 신문과 자사 홈페이지에 게재한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은 예금보험공사가 소유한 우리금융 주식 56.97% 전량과 우리금융이 보유한 경남은행 및 광주은행 주식 100%이고, 입찰 참여자의 최소입찰 규모는 지분 4% 이상으로 정해졌다.[9]

2013년 4월 19일 은행회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위원장직을 걸고 우리금융을 민영화"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10]

2014년 7월 28일 우리금융은 이사회를 통해 우리은행으로의 합병을 결의했는데, 합병비율은 1 대 1, 합병기일은 11월 1일이다. 우리은행의 우리금융 흡수합병은 민영화 작업의 일환으로 우리은행 지분을 매각하기 위한 절차이다.[11] 9월 22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30일 우리은행 경영권 지분 매각을 위한 공고를 내기로 결의했다.[12] 9월 29일 우리금융은 우리투자증권과 2,0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는데, 주주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다.[13] 11월 28일 우리은행 경영권 예비입찰제안서를 중국 안방보험 한 곳만 제출했다.[14]

주요 계열사[편집]

참조[편집]

  1. 와이즈에프엔, 2014
  2. 은행권 지각변동조선일보 2007. 2. 10.
  3. 이데일리, 《2008 업계지도 BUSINESS GRAPHIC BOOK : 투자처가 한눈에 보이는》, (주)랜덤하우스코리아, 2008년, 16페이지
  4. "우리금융 이팔성 회장, 이사회 의장 재선임", 《아시아경제》, 2010년 3월 26일 작성.
  5. ‘사퇴 압박’ 우리금융 이팔성 회장 결국 사의 《경향신문》, 2013년 4월 14일
  6. "이순우 행장이 민영화 적임" 회장에 내정 《한국금융신문》, 2013년 5월 23일
  7. “우리금융 민영화 조속 추진” 《문화일보》, 2008년 5월 29일
  8. 우리금융, 지방은행과 병행 매각 추진(상보) 《아시아경제》, 2010년 7월 30일
  9. 우리금융 입찰 참여 '지분 4% 이상' 《한국일보》, 2010년 10월 29일
  10. 신제윤 "금융위원장직 걸고 우리금융 민영화" 《중앙일보》, 2013년 4월 20일
  11. 우리은행, 우리금융지주 11월 흡수 합병 《경향신문》, 2014년 7월 28일
  12. 우리은행 경영권 본격 매각 절차 돌입 《위클리오늘》, 2014년 9월 22일
  13. 우리금융, 매각 흥행 위해 주가관리 나서...자사주 2천만주 신탁 《이투데이》, 2014년 9월 30일
  14. 우리은행 민영화 또 실패…中 안방보험만 입찰(종합3보) 《연합뉴스》, 2014년 11월 28일

함께보기[편집]

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