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 산업 분야 | 금융업 |
|---|---|
| 창립 | 2001년 |
| 시장 정보 | 한국: 053000 (2002.6.24 상장) NYSE: WF |
| 국가 | |
| 본사 |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1가 203 우리은행본점 |
| 계열사 | 우리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우리투자증권, 우리아비바생명, 우리자산운용, 우리파이낸셜, 우리금융정보시스템, 우리프라이빗에쿼티, 우리에프앤아이, 우리에이엠씨(손자), 우리금융저축은행 |
| 종업원 | 24,220명 |
| 웹사이트 | 우리금융그룹 홈페이지 |
우리금융그룹은 은행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금융그룹으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본점이 위치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설립된 금융그룹이다.[1][2] 그룹의 지주회사는 (주)우리금융지주이며 금융계열사들을 자회사 형태로 보유하고 있다.
목차 |
개요 [편집]
2001년 주식이전 방식을 통해 한빛은행, 평화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하나로종합금융 등을 지배하는 우리금융지주가 설립되었고, 2002년 주요 자회사중 하나인 '한빛은행'이 '우리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2009년 12월말 기준으로 우리금융그룹의 총자산은 약 318조원, 자기자본은 13조7천억원이다. 예금보험공사가 주식 65.97%를 소유하고 있다(2009년 12월 31일 기준). 이팔성 회장이 2010년 3월 26일 이사회 의장에 재선임됐다. 3월 25일 자회사인 우리은행 이사회 의장에 재선임됐던 이팔성 회장은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의장까지 다시 겸직하게 됐다. [3]
2013년 4월 14일 퇴진 압박을 받던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공식으로 사의를 표명했다.[4] 이팔성 회장의 임기는 2014년 3월까지였다.
민영화 움직임 [편집]
2008년 5월 29일 우리금융그룹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이팔성 우리금융회장 내정자는 기자간담회에서 우리금융그룹의 조속한 민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5] 2010년 7월 30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제 22차 위원회에서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우리금융을 민영화하겠다고 밝혔다.[6] 2010년 10월 30일 예금보험공사는 우리금융 매각 공고를 신문과 자사 홈페이지에 게재한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은 예금보험공사가 소유한 우리금융 주식 56.97% 전량과 우리금융이 보유한 경남은행 및 광주은행 주식 100%이고, 입찰 참여자의 최소입찰 규모는 지분 4% 이상으로 정해졌다.[7]
2013년 4월 19일 은행회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위원장직을 걸고 우리금융을 민영화"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8]
주요 계열사 [편집]
참조 [편집]
- ↑ 은행권 지각변동조선일보 2007. 2. 10.
- ↑ 이데일리, 《2008 업계지도 BUSINESS GRAPHIC BOOK : 투자처가 한눈에 보이는》, (주)랜덤하우스코리아, 2008년, 16페이지
- ↑ “우리금융 이팔성 회장, 이사회 의장 재선임”, 《아시아경제》, 2010년 3월 26일 작성.
- ↑ ‘사퇴 압박’ 우리금융 이팔성 회장 결국 사의 《경향신문》, 2013년 4월 14일
- ↑ “우리금융 민영화 조속 추진” 《문화일보》, 2008년 5월 29일
- ↑ 우리금융, 지방은행과 병행 매각 추진(상보) 《아시아경제》, 2010년 7월 30일
- ↑ 우리금융 입찰 참여 '지분 4% 이상' 《한국일보》, 2010년 10월 29일
- ↑ 신제윤 "금융위원장직 걸고 우리금융 민영화" 《중앙일보》, 2013년 4월 20일
함께보기 [편집]
외부 연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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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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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와 통합으로 인해 사라진 기업, 사라진 계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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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재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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