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우리금융지주주식회사
Woori Financial Group
산업 분야 금융업
창립 2001년
시장 정보 한국: 053000 (2002.6.24 상장)
NYSE: WF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51 (회현동1가)
핵심 인물 이순우 (대표이사)
계열사 우리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우리투자증권, 우리아비바생명, 우리자산운용, 우리금융정보시스템, 우리프라이빗에쿼티, 우리에프앤아이, 우리에이엠씨(손자), 우리금융저축은행
종업원 24,220명
웹사이트 우리금융그룹 홈페이지

우리금융그룹은 은행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금융그룹으로 본점이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자리 잡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설립된 금융그룹이다.[1][2] 그룹의 지주회사는 (주)우리금융지주이며 금융계열사들을 자회사 형태로 보유하고 있다.

개요[편집]

2001년 주식이전 방식을 통해 한빛은행, 평화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하나로종합금융 등을 지배하는 우리금융지주가 설립되었고, 2002년 주요 자회사중 하나인 '한빛은행'이 '우리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2009년 12월말 기준으로 우리금융그룹의 총자산은 약 318조원, 자기자본은 13조7천억원이다. 예금보험공사가 주식 65.97%를 소유하고 있다(2009년 12월 31일 기준). 이팔성 회장이 2010년 3월 26일 이사회 의장에 재선임됐다. 3월 25일 자회사인 우리은행 이사회 의장에 재선임됐던 이팔성 회장은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의장까지 다시 겸직하게 됐다. [3]

2013년 4월 14일 퇴진 압박을 받던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공식으로 사의를 표명했다.[4] 이팔성 회장의 임기는 2014년 3월까지였다.

민영화 움직임[편집]

2008년 5월 29일 우리금융그룹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이팔성 우리금융회장 내정자는 기자간담회에서 우리금융그룹의 조속한 민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5] 2010년 7월 30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제 22차 위원회에서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우리금융을 민영화하겠다고 밝혔다.[6] 2010년 10월 30일 예금보험공사는 우리금융 매각 공고를 신문과 자사 홈페이지에 게재한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은 예금보험공사가 소유한 우리금융 주식 56.97% 전량과 우리금융이 보유한 경남은행 및 광주은행 주식 100%이고, 입찰 참여자의 최소입찰 규모는 지분 4% 이상으로 정해졌다.[7]

2013년 4월 19일 은행회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위원장직을 걸고 우리금융을 민영화"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8]

주요 계열사[편집]

참조[편집]

  1. 은행권 지각변동조선일보 2007. 2. 10.
  2. 이데일리, 《2008 업계지도 BUSINESS GRAPHIC BOOK : 투자처가 한눈에 보이는》, (주)랜덤하우스코리아, 2008년, 16페이지
  3. "우리금융 이팔성 회장, 이사회 의장 재선임", 《아시아경제》, 2010년 3월 26일 작성.
  4. ‘사퇴 압박’ 우리금융 이팔성 회장 결국 사의 《경향신문》, 2013년 4월 14일
  5. “우리금융 민영화 조속 추진” 《문화일보》, 2008년 5월 29일
  6. 우리금융, 지방은행과 병행 매각 추진(상보) 《아시아경제》, 2010년 7월 30일
  7. 우리금융 입찰 참여 '지분 4% 이상' 《한국일보》, 2010년 10월 29일
  8. 신제윤 "금융위원장직 걸고 우리금융 민영화" 《중앙일보》, 2013년 4월 20일

함께보기[편집]

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