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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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주식회사
DONGKUK STEEL MILL COMPANY LIMITED
형태 주식회사
창립 1954년 7월 7일
시장 정보 한국: 001230
상장일 1988년 4월 9일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19 (수하동)
핵심 인물 남윤영 (대표이사)
자본금 556,185,800,000원 (2014)
매출액 6,068,531,495,696원 (2014)
영업이익 -20,374,925,985원 (2014)
순이익 -292,455,986,193원 (2014)
자산 총액 8,853,724,688,651원 (2014)
주요 주주 장세주 외 17인 : 25.12% (2015.1.19)

동국제강 주식회사(DONGKUK STEEL MILL CO., LTD., 한국: 001230)은 1954년 창립 이후 철강 한 분야만 매진하며 성장해 온 철강전문기업이다.

역사[편집]

1971년 후판[1] 공장을 준공, 국내 최초로 후판을 생산하였고, 1986년 인천제강소에서 시간당 제강생산량 세계 최고 기록을 세운 적이 있다.[출처 필요]

1994년 국내 최초로 항구적 무파업을 선언하며[출처 필요] 1995년 매출액 1조원을 돌파하였다.[출처 필요]

2006년 9월 25일 동국제강와 일본 JFE스틸와 전략적 제휴 협정. 2009년 11월 당진제철소를 완공, 가동될 예정이다.

2015년 3월 28일 동국제강이 국내외 사업 과정에서 거액의 회삿돈을 횡령하고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에 검찰이 동국제강 본사 건물과 장세주 회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동국제강은 또한 원자재 거래시 수입 대금을 조작했으며 당진제철소 건립 과정에서 건설비를 과다 계상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2]

각주[편집]

  1. 선박 제조에 쓰이는 두꺼운 철판
  2. 검찰 동국제강 본사 압수수색 수색, 회사돈 빼돌리고 세금 탈루 의혹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