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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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Kolon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화학
창립 1957년
창립자 이원만
이전 회사 개명상사, 삼경물산
시장 정보 한국: 002020
국가 대한민국
본사 경기도 과천시 코오롱로 11 (별양동)
핵심 인물 안병덕 (대표이사)
웹사이트 코오롱그룹 홈페이지

코오롱그룹(Kolon Group)은 대한민국의 재벌로 코스피 상장기업인 (주)코오롱을 지주회사로 하는 기업집단이다. 그룹 본사는 정부과천청사역 인근에 있다.

개요[편집]

코오롱은 1957년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나일론을 생산한 기업이다. 2009년, 기존에 영위하던 모든 주요 사업을 코오롱인더스트리(주)로 이전하여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고, 코오롱은 순수 지수회사로 전환했다.

사업[편집]

코오롱은 지주회사의 사업만을 영위하므로 제품 생산이나 판매는 담당하지 않고, 실제 제품의 생산은 코오롱인더스트리에서 맡는다. 모든 수익은 배당금, 임대수익, 상표권 수익 등으로 구성된다. 매출구성은 수입수수료 48%, 배당금수익 27%, 임대수익 25% 가량으로 이루어진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는 종합건설업을 영위하는 코오롱글로벌, 하수처리업을 영위하는 코오롱워터앤에너지, 전자부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네오뷰코오롱,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을 하는 코오롱베니트 등이 있다.

규모 및 실적[편집]

지주회사인 코오롱만을 보면 2014년 현재 시가총액 3,000억원 가량이다. 순이익은 2012년부터 적자로 전환하고 있다.

사건 및 사고[편집]

2014년 2월 17일,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이 운영하는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오리엔테이션 행사 중이던 대학생들이 강당 천장 붕괴로 사망하는 대형 참사가 발생하였다.[1] 이웅열 회장은 임시 빈소가 마련된 울산 21세기 좋은병원을 찾아 피해자들을 위로했으나 구체적인 책임 문제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고, 특히 리조트 건물의 보험 문제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고 대답해 유족들의 분노를 샀다.[2]

관계사[편집]

  • (주)코오롱
  • 코오롱인더스트리(주)
  • 코오롱글로벌(주)
  • 코오롱베니트(주)
  • 코오롱생명과학(주)
  • 코오롱제약(주)
  • 코오롱글로텍(주)
  • 코리아e플랫폼
  • 코오롱워터앤에너지 (구 환경시설관리공사)

R&D부문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

  1.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 이웅열 코오롱 회장, “엎드려 사죄…수습 만전 기하겠다” 헤럴드POP 2014.02.18
  2. 경주리조트 붕괴사고, 코오롱 회장 "리조트 보험? 잘 몰라" 분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