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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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금융그룹은 1997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금융그룹으로, 산하에 증권, 자산운용, 보험등의 금융계열사를 두고 있다. 계열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대한민국의 자산운용사중 펀드운용규모가 가장 크며, 이러한 운용자금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자금을 압도할 정도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1][2] 그룹회장은 창립자인 박현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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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편집]
창업 [편집]
1997년 동원증권에서 뛰어난 실적을 올리던 박현주회장이 흔히 박현주사단이라고 불리는 동료들과 함께 미래에셋캐피탈(구 미래창업투자)을 창업하였다. 이후 1998년 미래에셋자산운용 설립과 함께 국내 최초의 뮤추얼펀드 '박현주1호'를 도입하였다.[3]
주요계열사 [편집]
주석 [편집]
- ↑ 펀드 쏠림 심화..'위험 분산 안 돼'한국재경신문 2007. 10. 22.
- ↑ 미래에셋, 대형주 주가에도 영향력 세네머니투데이 2007. 5. 3.
- ↑ [한국의 CEO 나의 청춘 나의 삶] (19)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한국경제 2006. 12. 22.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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