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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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News Agency
창립 1980년 12월 19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수송동)
핵심 인물 대표이사 송현승
주요 주주 뉴스통신진흥회 30.77%
한국방송공사 27.77%
문화방송 22.30%
그 외 주주 19.16%
종업원 800명 이상
웹사이트 http://www.yonhapnews.co.kr

연합뉴스(聯合 News)는 대한민국에서 방송신문, 정부, 포털 사이트, 기타 예약구독자에게 기사 등을 공급하는 뉴스통신사다.

대한민국 뉴스통신사로는 연합뉴스 외에 뉴시스, 뉴스1이 있다. 1980년 12월 19일, 신군부의 언론 통폐합 시기에 당시 양대 통신사였던 합동통신(合同通信)과 동양통신(東洋通信)이 통합하고 시사통신 등 군소통신사들을 흡수해 연합통신(聯合通信)으로 출범했다. 1998년 12월 19일, 사명을 연합뉴스로 변경했다.[1]

연합뉴스는 국내외 취재망을 구축하여 제작한 기사를 대한민국의 각종 신문,방송과 정부 부처,주요 기관,주요 기업체,인터넷 매체와 해외 계약 매체에도 공급하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연예, 스포츠.레저, 과학.정보, 지방, 외신 등 하루 3천여 건의 국내외 뉴스를 제공하며 2003년 제정된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해 국가기간통신사로 지정되었고, 국내에 580여명의 전문 취재진과 워싱턴, 파리, 모스크바, 도쿄(東京), 베이징(北京) 등 전 세계 39개 주요 지역에 60여명에 달하는 특파원 및 통신원을 파견하고 있다.[2]

연합뉴스는 미국AP, UPI, 영국로이터, 프랑스 AFP, 독일DPA 등 서방의 주요 통신사와 러시아이타르타스, 중국 신화통신(新華通信), 일본 교도통신(共同通信), 중동 지역 등 세계 78개 통신사와도 뉴스 교류 협정을 체결 한 상태이다.[2] 또한 2002년 12월에는 조선중앙통신사(KCNA)와도 뉴스 교류 협정을 맺어[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소식도 공급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연합미디어센터내에 있다.

연혁[편집]

뉴스 정보 판매[편집]

연합뉴스 리더[편집]

연합뉴스가 생산하는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정보단말기로 일일 1,200여건의 국문뉴스, 100여건의 영문뉴스는 물론 해외 12개사의 외신과 국내외 사진/그래픽, 인물검색, 주식/외환/날씨 정보를 전달. 600여 개의 카테고리와 키워드 필터링에 기반한 DB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프리미엄 뉴스[편집]

실시간 뉴스를 포함한 다양한 내/외부 정보에서부터 위기관리 기능까지 전문성과 범용성을 함께 추구하는 지식정보 서비스, 웹 브라우저상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맞춤형태 이용할 수 있다.

외신 서비스[편집]

미국의 AP, UPI, 로이터, 일본의 교도통신, 중국의 신화사, 프랑스의 AFP, 러시아의 이타르타스 등 세계 유수 통신사의 뉴스 정보를 전용 단말기로 실시간 서비스 한다.

영문 서비스[편집]

국내 뉴스를 영문으로 공급하는 서비스로 해외공관 및 언론사, 국내 주재 외국공관 및 기업체에 실시간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문뉴스부와 영문경제뉴스부에 취재 기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영문북한부에서는 월간 Vantage Point를 발행하여 북한 관련 뉴스를 전 세계에 제공하고 있다.

출판물[편집]

연합이매진(Yonhap Imagine)[편집]

국내외 여행지와 명소를 소개하고 각종 레저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

연합연감/KOREA ANNUAL[편집]

연합연감(聯合年鑑)은 국가기간통신사 연합뉴스 기자를 비롯해 사외(社外) 분야별 전문가 등 1백10여명이 집필하며 매해의 국내외 각 분야별 주요 사건사고와 각종 통계자료를 정리, 수록한다. 영문 'KOREA ANNUAL'도 발행한다.

한국 인물사전[편집]

한국인물사전은 북한을 포함한 주요 인물 2만 4천여 명의 프로필을 수록하고 있는 인명사전이다. 남한의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요 인사 2만5천여 명과 국내외적으로 관심도가 높은 한국 현대사의 인물, 북한 인물 등 6천여 명의 저명 인물을 별도로 등재하고 있다.

VANTAGE POINT[편집]

북한 사회 내부동향과 그에 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다양한 시각을 담은 북한 뉴스 전문 월간지

자회사[편집]

동북아정보문화센터[편집]

연합뉴스는 지난 1992년 동북아정보문화센터를 설립해 국제적인 정보발생지인 일본의 각종 주요 정보자료를 광범위하게 수집, 정리해 이를 국내 정부기관과 업계, 학계 등에 보급하고 있다.

동북아센터에서 취급하는 정보자료 중에는 일본 정부 및 관계기관의 정책자료(연간 4천여 종)와 연구보고서(연간 3천여 종), 많은 기업체들의 경영전략 등이 광범위하게 포함돼 있다. 이곳에 입수되는 일본과 중국, 러시아, 북한의 뉴스 및 정보 자료는 월보인 '동북아정보'로 발행되고 있으며 소장 자료는 데이터 베이스화 돼 데이콤의 정보 서비스 매체인 천리안과 정부의 전산망인 '열린정부'에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주)연합인포맥스[편집]

주식회사 연합인포맥스는 기관 및 개인투자자들에게 금융 관련 뉴스, 리얼타임 금융 데이터, 그리고 분석 프로그램을 전용회선과 인터넷을 통해 전달하는 '금융정보 제공 회사'이다. (주)연합인포맥스는 대한민국의 대표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에서 1991년 시작된 인포맥스 사업을 계승하여 지난 2000년 6월 자회사로 출범하였다.

뉴스Y[편집]

뉴스Y는 연합뉴스가 운영하는 보도전문 채널이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23번으로 방송된다.

전현직 임직원[편집]

YTN과의 관계[편집]

YTN은 원래 연합뉴스의 자회사로 출범했다. YTN은 원래 미국 AP통신사의 TV 자회사인 APTN의 작명을 차용, Yonhap Television News라는 뜻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연합뉴스가 소유한 YTN 지분을 한국전력에 전량 매각했기 때문이다. 연합뉴스는 독자적으로 2011년 12월1일 컨소시엄 형태 자회사인 보도전문채널 뉴스Y를 출범시켰다.

출처[편집]

  1. 연합뉴스 연혁/1990년대.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
  2. 연합뉴스 소개. 2013년 11월 20일에 확인.
  3. About Us. 2006년 5월 11일에 확인.
  4. YTN 10년사. 2008년 12월 14일에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