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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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가 있는 시오도메 미디어 타워

교도 통신사(일본어: 共同通信社, きょうどうつうしんしゃ, 1945년 ~ )는 일본통신사사단법인과 그 회사인 주식회사의 2사가 있다.

이력[편집]

  • 1945년 설립
  • 1972년 자회사 K.K. 교도뉴스 설립
  • 1982년 미국 자회사 KNI 설립

사단법인 교도 통신사[편집]

사단법인 교도통신사(Kyodo News)는 국내외의 뉴스나 사진, 기사 관련 정보를 일본 전역의 신문사나 NHK, 민간방송국을 중심으로 제공·전달하는 비영리 통신사이다. 1945년에 설립됐고, 비영리 협동조합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약 1천명의 저널리스트와 사진기자가 있다. 이중 절반 이상은 도쿄 본사에서 일하고 있고, 나머지는 5개의 권역 사무소와 48개 지국에서 근무하고 있다. 약 70명의 상근 특파원과 40명의 통신원을 해외 50개 지역에 배치해놓고 있다.신문사 가입자들의 누적 발행부수는 약 5천만부에 이른다.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