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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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사(중국어 간체: 新华通讯社, 정체: 新華通訊社, 병음: Xīnhuá tōngxùnshè) 또는 신화사(新華社)는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에 속해있는 통신사이다. 정식 명칭은 신화통신사이지만 신화사라는 명칭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1931년 11월에 홍색중화통신사(紅色中華通訊社)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1937년에 현재의 명칭으로 개칭되었다. 그 밖의 중화인민공화국의 통신사로는 중국신문사가 있다.
신화통신사의 주요 업무는 중화인민공화국의 뉴스를 해외로 보도하는 것이다. 하지만 중국 정부 요인의 발언을 독점적으로 전달할 때도 많다. 이로 인해 신화통신사를 중국 공산당의 일당 독재국가인 중화인민공화국의 국영 선전 기관이라고 비판하는 논평가나 보도 기관, 평론가도 있다.
2009년 12월 미국의 OSC는 중국의 대표적인 언론사 신화통신이 중국판 OSC로 작동하는지 여부를 세세하게 관찰한 정보보고서를 발행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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