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서울타워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좌표: 북위 37° 33′ 5.13″ 동경 126° 59′ 16.80″ / 북위 37.5514250° 동경 126.9880000° / 37.5514250; 126.9880000

N서울타워
N Seoul Tower
N首尔大廈
Nソウルタワー

정보
위치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산공원길 105
상태 완공
기공식 1969년
건축 1969년 - 1975년
완공 1975년 7월 30일
높이
안테나/첨탑 236.7m (해발 480m)
지붕 230m
최상층 190m
기술적 상세 내용
층수 지상 8층 (P0, P1, P2, EZ, T1, T2, T3, T5)
회사
건축가/건축회사 장종률
소유주 YTN

N서울타워(영어: N Seoul Tower, 일본어: Nソウルタワー 엔 소울 타와[*], 중국어: N首尔大廈 엔 쇼얼 다샤[*])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 2가 남산 공원 정상 부근에 위치한 관광 및 전파 송출용 타워이다. 1969년에 착공하여 1975년 7월 30일 완공되었다. 높이는 236.7 미터, 해발 479.7 미터이다. 전망대에서 서울 시내 전역을 내려다 볼 수 있으며, 맑은 날씨에 찾는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다. 남산에 있어서 남산타워라고도 부른다. 안전행정부에 등록된 정식 명칭은 "YTN서울타워"이다.[1] 1980년 개방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해발 높이로 가장 높은 위치에서 높은 전망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오는 2016년 잠실에 롯데월드타워가 개관할 때까지 지위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탑이 세워진 곳은 원래 조선신궁이 있었던 자리로, 철거하면서 공터로 있다가 안전기획부 청사 등이 세워지면서 같이 세워진 것이다.

연혁[편집]

조선 시대, 남산 팔각정 옆에는 봉수대가 있었다. 1961년 12월, 남산에 전파송신을 위한 75m 탑이 세워졌고,[2] 이어서 세워진 송신탑들이 봉수대의 위치를 차지하였다.

1969년 12월, 이들을 대체하기 위해 남산의 현재 위치에 종합송신소를 위한 220m의 송신탑을 세울 계획을 민방협민영방송노조협의회에서 발표하였다.[3] 당시 3개 민간방송의 합작 투자로 설립된 남산타워는 총 233m, 해발 고도 490m로 동양에서 가장 높다고 선전되었다.[2]

남산타워는 건축가 장종률이 설계한 작품으로 내부 시설은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로 1971년 12월 3일에 완공되었고, 1975년 8월까지 3층의 전망대와 방송국 송신실, 박물관, 공개홀, 기념품점 등이 들어섰다.[4] 완공 후 체신부에서 인수하여 전망대 사용을 금지하다가 1980년 10월 15일, 처음으로 일반에 개방하였고,[5] 이후 서울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뉴스 전문 방송국 YTN1999년 12월, 체신공제조합으로부터 인수하였다. 2005년 4월 YTN이 CJ그룹 계열사 CJ푸드빌에 개·보수 계약을 맺었고, 같은 해 12월 공사가 완료되어“서울타워”에서 “N서울타워”(정식 이름은 “YTN서울타워”)로 이름을 바꾸어 현재에 이른다.[1]

연혁[편집]

조선 시대, 남산 팔각정 옆에는 봉수대가 있었다. 1961년 12월, 남산에 전파송신을 위한 75m 탑이 세워졌고,[2] 이어서 세워진 송신탑들이 봉수대의 위치를 차지하였다.

1969년 12월, 이들을 대체하기 위해 남산의 현재 위치에 종합송신소를 위한 220m의 송신탑을 세울 계획을 민방협민영방송노조협의회에서 발표하였다.[6] 당시 3개 민간방송의 합작 투자로 설립된 남산타워는 총 233m, 해발 고도 490m로 동양에서 가장 높다고 선전되었다.[2]

남산타워는 건축가 장종률이 설계한 작품으로 내부 시설은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로 1971년 12월 3일에 완공되었고, 1975년 8월까지 3층의 전망대와 방송국 송신실, 박물관, 공개홀, 기념품점 등이 들어섰다.[7] 완공 후 체신부에서 인수하여 전망대 사용을 금지하다가 1980년 10월 15일, 처음으로 일반에 개방하였고,[8] 이후 서울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뉴스 전문 방송국 YTN1999년 12월, 체신공제조합으로부터 인수하였다. 2005년 4월 YTN이 CJ그룹 계열사 CJ푸드빌에 개·보수 계약을 맺었고, 같은 해 12월 공사가 완료되어“서울타워”에서 “N서울타워”(정식 이름은 “YTN서울타워”)로 이름을 바꾸어 현재에 이른다.[1]

시설[편집]

전파 송출용 시설뿐 아니라, 전망대, 식당, 전시관, 기념품점, 카페 등이 설치되어 있다. 전망대 부분에 위치한 식당은 바닥이 48분마다 360°회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 T1: 뷔페식 한식당 '한쿡'이다. 이곳에서는 서울 시내까지만 보인다.
  • T2: 아날로그 전망대, 하늘 화장실, 하행 엘리베이터가 있다.
  • T3: 디지털 전망대, 상행 엘리베이터가 있다.
  • T5: 양식당이며 이곳에서는 개성과 인천의 관측도 가능하다.특히 이곳은 48분당 한바퀴를 도는 형태로 되어있다.

층별 구성[편집]

N서울타워의 층수는 P0, P1, P2, EZ, T1, T2, T3, T5로 총 8개 층으로 되어있다. P는 플라자의 약자이며 출입구와 약간의 상가로 구성되어있다. EZ는 익스프레스 존의 약자이며 흰색 기둥부분을 가리킨다. T는 타워의 약자이며 전망대와 스낵코너, 그리고 식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촬영[편집]

사진[편집]

교통[편집]

N서울타워는 2005년말 자가용이나 트럭의 출입을 통제하였다. 2010년 현재는 현장학습이나 단체관광용, 그리고 02번, 03번, 05번 순환 (노랑색)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남산 공원에 위치하여 남산 케이블카나 산책길을 이용할 수도 있다.

주석[편집]

  1. 행정안전부 새주소 시스템 안내
  2. 서울― 새風俗圖(풍속도) (31) 現代化(현대화)의 숲에 싸인 南山(남산) [6], 《경향신문》, 1970년 11월 14일
  3. 남山에 二二〇m 電波塔, 《동아일보》, 1969년 12월 2일
  4. 서울의 새名物 南山종합放送塔, 《동아일보》, 1972년 2월 8일
  5. 南山타워 一般에公開, 《매일경제》, 1980년 8월 29일
  6. 남山에 二二〇m 電波塔, 《동아일보》, 1969년 12월 2일
  7. 서울의 새名物 南山종합放送塔, 《동아일보》, 1972년 2월 8일
  8. 南山타워 一般에公開, 《매일경제》, 1980년 8월 29일

함께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