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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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오뚜기
OTTOGI Ltd.
산업 분야 음식료품 제조
창립 1969년 5월 풍림상사
1971년 6월 풍림식품공업
1973년 6월 오뚜기식품공업
1980년 오뚜기식품
1996년 5월 오뚜기
창립자 함태호
해체 1971년 6월 풍림상사
1973년 5월 풍림식품공업
1980년 오뚜기식품공업
1996년 4월 오뚜기식품
시장 정보 한국: 00731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05 (평촌동)
핵심 인물 함태호, 함영준, 이강훈
제품 카레, 즉석식품류, 라면 등
자본금 172억원
매출액 1조 584억원 (2007.12)
순이익 459억원 (2007.12)
자산 총액 5,331억원 (2007.12)
주요 주주 함태호 17.46%
함영준 15.38%
FIDELITY NORTH STAR FUND 8.43%
자회사 제주농산(주)
오뚜기제유(주)
오뚜기물류서비스(주)
오뚜기라면(주)
성림식품(주)
상미식품(주)
대평식품(주)
(주)조흥
(주)오뚜기
오뚜기냉동식품(주)
종업원 1,943명
웹사이트 http://www.ottogi.co.kr

주식회사 오뚜기(Ottogi Co, Ltd.)는 대한민국의 식품회사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08 (대치동),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05 (평촌동)에 있으며, 공장은 안양 본사 및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대풍산단로 128,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가곡리,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반구대로 149에 있고 계열사는 오뚜기 라면과 오뚜기 제유가 있다.

연혁[편집]

창립 이유[편집]

당시 함태호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식품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 당시 국산 식품업계가 소비자들에게 외면받는 문제를 바로잡겠다는 생각.
  •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오뚜기에서 만든 식품은 믿을 수 있다는 인식확립.

당시 오뚜기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음식은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즉석카레였으며, 1970년부터는 스프를 판매하였다. 1971년부터는 케첩을,1972년부터는 마요네즈를 시장에 내놓았다.

오뚜기의 유래[편집]

표준어는 '오뚝이'이다. 넘어져도 금방 오뚝 일어난다고 해서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으며, 옛날부터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장난감으로 늘 함께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2]

경영 방식[편집]

오뚜기에서 사용한 경영 방식은 다음과 같다.

  • 어린이 소비자들이 학교에 가지 않는 일요일카레라이스를 선전하는 TV광고를 하여,일요일 별식으로 사먹게 한다.
  • 소비자들이 소매상을 통해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직접판매를 한다.
  • 영업사원들이 직접 거래처를 찾아가서 제품을 소개하고, 진열을 부탁한다.
  • 영업사원들이 직접 소매상에서 제품을 홍보한다.
  • 공장도가격을 엄수하여 제품의 품질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준법경영을 한다.
  • 시식코너를 만들어 소비자들이 제품을 맛보게 한다.
  • 오뚝이모양의 CI를 사용하여 소비자들에게 오뚜기식품의 존재를 인식시킨다.
  • 제품박스를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단단하게 제작했다. 이는 재활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오뚜기식품의 존재를 인식시킨다는 계산이 담긴 영업방식이었다.[3]

주석[편집]

  1. 오뚜기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
  2. 오뚜기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
  3. 《세계로 가는 우리 경영》/김일섭 저/이원복 그림/김영사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