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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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로엔엔터테인먼트
LOEN ENTERTAINMENT, INC.
LOEN Entertainment.jpg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음반, 매니지먼트
창립 1978년 10월
시장 정보 코스닥: 01617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68길 23 정석빌딩
핵심 인물 민영빈 (설립자)
신원수 (대표이사)
자본금 12,645,853천 (2012년)
매출액 1389억 (2010년)
영업이익 26,556,294천 (2011년)
순이익 21,398,019천 (2011년)
자산 총액 157,104,280천 (2011년)
주요 주주 홍콩/싱가포르 스타 인베스트 홀딩스 리미티드 (61.4%)
대한민국 SK플래닛 (15.0%)
모기업 대한민국 와이비엠 (1978년-2005년)
대한민국 에스케이 그룹
홍콩/싱가포르 어피니티 에쿼티 파트너스
자회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70%)[1]
종업원 173명 (2012년)
웹사이트 iloen.com

로엔 엔터테인먼트(LOEN Entertainment)는 온라인 음원 서비스 "MelOn"로 가장 잘 알려진 대한민국의 음반사이다. 옛 이름은 (주)서울음반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다.[2]

로엔 엔터테인먼트는 음반의 기획, 제작 및 판매와 온라인 음원 서비스 "MelOn"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가요, , , R&B, 재즈, 클래식, CCM, 국악, 가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 레퍼토리를 다루고 있다.[2]

1978년 10월 1일 YBM시사의 자회사로 설립된 이후, 1982년 7월 7일에 (주)서울음반으로 법인 전환하였다. 2005년에 M&A를 통해 SK그룹 계열사가 되었으나, SK 측의 지분이 스타 인베스트 홀딩스 리미티트(SIH)에 매각되면서 2013년 SK그룹에서 제외되었다.

역사[편집]

회사는 1978년 민영빈에 의해 언어의 학습 테이프를 만드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하여 YBM시사의 자회사로 설립되었다. 1982년 7월 7일, 공식 등록하고 1984년에 클래식과 전통적인 음악을 배포, 생산하기 시작했다.

1999년에는 벤처 캐피탈 회사로 등록, 인터넷 쇼핑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음반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2000년에 회사 '(주)YBM 서울음반'으로 명칭 변경 및 코스닥 에 상장 하였다. 회사는 다음으로 이동, 2003년에서 'IFPI'의 국제 연맹에 가입했다.

2005년 5월에 SK텔레콤과 주식매매, 신주인수 및 주주간 계약을 체결하였고 SK텔레콤측이 회사의 60%를 매입하여 대주주가 되었다. 결과적으로 YBM 서울음반은 SK그룹의 계열사가 되었다.[3]

2008년 '(주)서울음반'은 현재의 이름 '(주)로엔 엔터테인먼트'로 명명되었다.

2013년 7월 18일에는 최대주주였던 SK플래닛이 로엔의 지분 52.56%를 2천659억원에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의 계열사인 스타 인베스트 홀딩스 리미티트(SIH)에 매각하기로 의결하여, SK그룹에서 제외되었다.

사업[편집]

로엔 엔터테인먼트는 수입 라이센싱, 수출 라이센싱, 퍼블리싱, CD, MC 생산, 프로덕션 투자, 다른 음반사의 음반 유통,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음악 사업 관련된 포괄적인 영역에 진출해 있다. 최근엔 배우 김석훈조한선과 전속 계약을 하고 연기자 매니지먼트 분야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13년 말에는 걸그룹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지분 70%를 인수하면서 '씨스타 효과'로 더욱더 성장하였다.

소속 연예인[편집]

로엔트리 레이블 (LOEN TREE)
콜라보따리 레이블 (Collabodadi)
스타쉽 (Starship)
스타쉽 엑스 (Starship X)

기타[편집]

주석[편집]

  1. 텐아시아‎. "로엔엔터테인먼트,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에 전략적 투자", 《한국경제신문》, 2013년 12월 19일 작성. 2013년 12월 20일 확인.
  2. 로엔 엔터테인먼트. 회사소개. 2011년 12월 7일에 확인.
  3. 문주영 기자. "SKT, 국내 최대 서울음반 인수", 《경향신문》, 2005년 5월 27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