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 엔터테인먼트
| 산업 분야 | 음반, 메니지먼트 |
|---|---|
| 창립 | 1978년 |
| 시장 정보 | 코스닥: 016170 |
| 국가 | |
| 본사 |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로103길 17 (문화동 168-23) |
| 핵심 인물 | 신원수 (대표이사) |
| 자본금 | 12,645,853천원 (2012년) |
| 매출액 | 1389억 원 (2010년) |
| 순이익 | 21,398,019천원 (2011년) |
| 자산 총액 | 157,104,280천원 (2011년) |
| 주요 주주 | SK플래닛 67.56% Realnetworks,Inc 9.82%[1] |
| 모기업 | SK텔레콤 |
| 종업원 | 173명 (2012년) |
| 웹사이트 | [1] |
로엔 엔터테인먼트(LOEN Entertainment)는 대한민국에 본사를 둔 음반사이다. 1978년 10월 1일 서울음반으로 창립한 뒤 1982년 7월 7일에 (주)서울음반으로 법인 전환하였다. 로엔 엔터테인먼트는 음반의 기획, 제작 및 판매와 온라인 음원 서비스 "MelOn"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가요, 팝, 록, R&B, 재즈, 클래식, CCM, 국악, 가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 레퍼토리를 다루고 있다.[2]
본사는 대전 중구 문화동에 있고,[2] 2005년 5월에 SK텔레콤과 주식매매, 신주인수 및 주주간 계약 체결하였고[3] 그 해 10월에 SK그룹에 편입되었다. 2008년 3월 31일, 경기도에 있던 본사의 매각을 완료하고 대전 사무소로 이전했으며, 사명을 서울음반에서 주식회사 로엔 엔터테인먼트로 변경하였다. 그 후 2011년 6월에 중구 문화동으로 이전했다.
목차 |
역사 [편집]
1978년 ‘서울음반’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2000년 코스닥에 상장되었으며, 2004년 국제 음반을 흡수 합병하였다. 2005년 SK텔레콤 계열사에 포함되었다. SK텔레콤이 지분의 63.48%, RealNetworks Inc가 9.82%의 지분을 갖고 있다.
사업 [편집]
로엔 엔터테인먼트는 수입 라이센싱, 수출 라이센싱, 퍼블리싱, CD, MC 생산, 프로덕션 투자, 다른 음반사의 음반 유통,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음악 사업 관련된 포괄적인 영역에 진출해 있다. 최근엔 배우 김석훈과 조한선과 전속 계약을 하고 연기자 매니지먼트 분야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소속 연예인 [편집]
음반 발매 연예인 [편집]
현재 [편집]
- 티아라 음반명: 존 트라볼타 워너비(2011년 6월 29일), 로그인(2011년 9월 15일)
- 다비치 음반명:Love Delight (2011년 8월 29일)
- 갱키즈 음반명:We Became Gang (2012년 5월 16일), MAMA (2012년 6월 22일)
이전 (서울 음반) [편집]
기타 [편집]
주석 [편집]
- ↑ 반기보고서. 2012년 11월 10일에 확인.
- ↑ 가 나 로엔 엔터테인먼트. 회사소개. 2011년 12월 7일에 확인.
- ↑ 문주영 기자. “SKT, 국내 최대 서울음반 인수”, 《경향신문》, 2005년 5월 27일 작성.
바깥 고리 [편집]
- 로엔 엔터테인먼트 - 공식 홈페이지
- 로엔 엔터테인먼트 타운
- 로엔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 로엔 엔터테인먼트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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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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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SK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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