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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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KAKAO TALK
개발자 주식회사 카카오
발표일 2010년 3월 18일
최근 버전 아이폰용: 4.2.1
(2014년 07월 02일, 57일 경과)[1]

안드로이드용: 4.5.3
(2014년 07월 04일, 55일 경과)[2]

블랙베리OS 5.0.0 이상: 3.5.2
(2014년 07월 01일, 58일 경과)[3]

바다OS 2.0.0 이상: 4.0.3
(2013년 10월 21일, 311일 경과)[4]

윈도 폰 7.5 이상: 2.0.9.0
(2014년 06월 20일, 69일 경과)[5]

노키아용: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6]

개발 상태 개발 중
플랫폼 안드로이드, iOS, 블랙베리 OS, 노키아, 윈도 폰, 윈도 7 ~ 8.1, MAC-OS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중국어(간체, 번체), 타이어, 터키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종류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
웹사이트 http://talk.kakao.com

카카오톡(KakaoTalk)은 주식회사 카카오가 2010년 3월 18일 서비스를 시작한 글로벌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이다. 카카오톡은 현재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프리웨어로 제공된다. 안드로이드 모바일 장치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에서,[2] 애플의 모바일 장치 사용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1] 블랙베리 기기 사용자는 앱월드에서,[3] 노키아 기기 사용자는 오비 (노키아)에서, 윈도 폰 사용자는 마켓플레이스에서[5]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카카오톡 PC버전 및 MAC버전을 배포 중이다. 줄여서 '카톡'이라고도 한다.

사용자 수는 대한민국 사용자와 해외 사용자 수를 합하여 2011년 4월 1일 1,000만 명,[7] 2011년 7월 28일 2,000만 명,[8] 2011년 11월 14일 3,000만 명[9]을 넘어선데 이어, 2012년 3월 11일 4,000만 명을 돌파하였다. [10] 2011년 12월 29일 카카오톡을 통해 일일 오가는 메시지 개수가 10억 건이 넘었다.[11] 2014년 5월 26일 다음으로 합병되어 다음카카오로 통합법인을 정하였다.

기능/서비스[편집]

카카오톡은 상대방과 단순한 대화기능 외에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들을 가지고 있다 카카오톡의 주 기능으로 상대방에게 메시지, 사진, 동영상, 음성, 연락처 등을 전송할 수 있고, 친구들과 일정을 만들수 있다. 또한, 보이스톡 기능을 이용하여 상대방과 음성으로 대화를 할 수 있고, 키키오계정을 이용해 친구들과 게임을 할 수 있다,(바다OS는 대부분 지원 안 함)

채팅플러스[편집]

드로잉톡, 이모티콘, 필터카메라, 위자드사다리, 오늘지수, 솜노트, 솜투두, 다vote, U+BOX, 라쿤슬라이스, 불리2등의 기능을 친구들과 채팅을 하면서 이용할 수 있다. (바다OS는 지원 안 함)

그룹채팅[편집]

카카오톡은 1:1채팅은 물론 많은 친구들과 함께 그룹채팅을 즐길 수 있다.

카카오계정[편집]

기기를 교체하거나 번호를 변경하여도 카카오계정으로 다시 로그인을 하면 이전에 사용했던 카카오톡의 친구목록, 내 프로필 사진, 카톡아이디등을 다시 불러올수 있으며, 카카오게임/스토리/앨범등을 카카오계정으로 연결시켜 이용할 수 있다.

보이스톡[편집]

Wifi나 3G/4G망을 이용하여 친구와 실시간으로 음성 통화를 할 수 있다. (바다OS에서는 지원 안 함)

그룹 콜[편집]

3~5명의 친구들과 함께 그룹으로 통화를 할 수 있다. 그룹콜 화면에서 친구들의 통화중/종료/음성필터 사용 상태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Tom & Ben 캐릭터 음성 필터로 색다른 그룹 통화를 즐길수 있다. 또한 그룹콜을 종료해도 재연결 기능으로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바다OS는 지원 안 함)

PC용 카카오톡[편집]

컴퓨터를 통해 인증을 한뒤 모바일과 동일한 형식으로 카카오톡을 이용할 수 있다. 파일전송, 모바일연동이 편리하여 PC메신져의 1위로 급부상하고 있다.

MAC용 카카오톡[편집]

매킨토시에서 작동하는 카카오톡이다. 현재 (v 0.9.1) 자신의 프로필 수정, 파일 송신 등의 기능이 구현되지 않은 상태이다.

카카오 게임[편집]

카카오 계정을 이용하여, 카카오톡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이다. (바다OS는 지원 안 함)

플러스친구[편집]

좋아하는 브랜드나 스타, 미디어를 친구로 추가하여 다양한 콘텐츠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플러스친구는 '친구추천 탭'에서 만날 수 있다. (바다OS는 지원 안 함)

아이템스토어[편집]

테마, 이모티콘, 스티콘등을 카카오의 화폐인 '초코'를 이용하여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곳이다. (바다OS는 지원 안 함)

그 외 기능들[편집]

  • 카카오스타일: 여러 쇼핑몰 업체의 옷들을 볼수있고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현재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분리되었다. (바다OS는 지원 안 함)
  • 카카오톡 ID: 전화번호를 몰라도 카카오톡 아이디 검색을 통해 친구가 될 수있는 기능이다.
  • 친구관리: 자동 친구 등록, 자동친구추천 설정, 숨김친구 관리, 차단친구 관리, 친구목록 내보내기, 친구목록 불러오기 기능이 있다.
  • 선물하기: 여러 브랜드의 상품들을 구매하고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능이다. (바다OS는 지원 안 함)
  • 카카오뮤직:카카오에서 제공하는 음악소셜서비스이다. 별도 애플리케이션으로 분리되어있다. (바다OS는 지원 안 함)

논란[편집]

개인정보 과다 수집 논란[편집]

2011년 8월 23일, 카카오톡은 개인정보 취급 방침 변경을 고지하였고, 변경된 방침에 동의하지 않으면 카카오톡을 이용할 수 없게 된다고 하였다. 변경된 개인정보 취급 방침은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를 추가로 수집할 수 있고, 개인정보 위탁 관리 등이었다.[12]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침해 논란[편집]

카카오톡은 광고 정보를 사용자가 사전에 동의해야 받아볼 수 있는 방식이 아니라, 사용자가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한 후 나중에 거부할 수 있는 '선 동의 후 거부'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때문에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침해하였다는 논란이 일었다.[13] 이 문제는 2011년 10월 28일 국가인권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에 조사를 권고한 상태이다.[14]

카카오톡 감옥[편집]

카카오톡 감옥은 카카오톡의 그룹 채팅 기능을 이용해 여러명의 불특정다수를 한 채팅방에 초대해 가두는 행위를 말한다. 일반적인 그룹 채팅은 채팅을 원치않으면 나가면 되지만, 카카오톡 감옥은 채팅방을 나가도 누군가에 의해 다시 초대되어 그 채팅방에 다시 갇히게 된다.[15] 불편을 호소하는 사용자가 증가하자 카카오톡은 신고된 사용자를 즉각 이용정지 처리하고 있다.[16]

보이스톡-이동통신3사 대립[편집]

보이스톡은 기존 통신사의 요금제에 구애받지 않고 데이터 통신만으로 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와이파이를 이용하다면 통화는 무제한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통신사의 요금제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기존 통신사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17]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iTunes App Store의 iPhone, iPod touch 및 iPad용 카카오톡 KakaoTalk. 애플. 2014년 7월 5일에 확인.
  2. 카카오톡 KakaoTalk - Google play. 구글. 2014년 7월 5일에 확인.
  3. KakaoTalk for Blackberry. RIM. 2014년 7월 5일에 확인.
  4. 카카오톡 KakaoTalk - Samsung Apps. 삼성. 2014년 7월 5일에 확인.
  5. KakaoTalk. 마이크로소프트. 2014년 7월 5일에 확인.
  6. KakaoTalk. 노키아. 2014년 7월 5일에 확인.
  7. 조진호 기자. "카카오톡 가입자 1000만명 돌파", 《스포츠 경향》, 2011년 4월 11일 작성.
  8. 김동훈 기자. "카카오톡 사용자 2000만 돌파…"연내 4000만 넘길것"", 《한국경제》, 2011년 7월 28일 작성.
  9. 한세희 기자. "카카오톡 가입자 3000만명 돌파", 《전자신문》, 2011년 11월 15일 작성.
  10. 정현정 기자. "카카오톡, 가입자 4천만 넘었다", 《ZDNet》, 2012년 3월 12일 작성.
  11. 김대연 기자. "카카오톡, 하루 메시지 전송 건수 10억건 돌파", 《헤럴드 경제》, 2012년 1월 2일 작성.
  12. 호애진 기자. "카카오톡 개인정보 수집...정통망법 위반?", 《보안뉴스》, 2011년 10월 28일 작성.
  13. 강지혜 기자. "카카오톡,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침해 논란", 《브레이크 뉴스》, 2011년 10월 28일 작성.
  14. 김유나 기자. "인권위 "카카오톡,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침해"", 《세계일보》, 2011년 10월 28일 작성.
  15. 윤효정 기자. "카카오톡 감옥, 한 번 초대되면 못 나가는 대화창 '헬게이트'", 《티브이데일리》, 2011년 12월 9일 작성.
  16. 함정선 기자. "카카오톡 "카톡 감옥 만드는 사용자 이용정지할 것"", 《이데일리》, 2011년 12월 11일 작성.
  17. 김홍렬 기자. "통신사 공포에 떨게한 '카톡', 이 문제 때문이다", 《오마이뉴스》, 2014년 5월 20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