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 개발자 | 주식회사 카카오 |
|---|---|
| 발표일 | 2010년 3월 18일 |
| 최근 버전 | 안드로이드용: 3.6. (2013년 03월 20일)[1]
아이폰용: 3.5.2 (2013년 02월 19일)[2] 블랙베리OS 5 or 6 이상: 2.3.3 (2013년 02월 21일)[3] 바다용: 2.0.1 (2013년 01월 18일)[4] 윈도우 폰 7.5 이상: 1.9.0.0 (2013년 05월 26일)[5] |
| 개발 상태 | 개발 중 |
| 플랫폼 | 안드로이드, iOS, 블랙베리 OS, 바다, 윈도 폰, PC(OBT) |
| 언어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중국어(간체, 번체), 타이어, 터키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
| 종류 |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 |
| 웹사이트 | http://talk.kakao.com |
카카오톡(KakaoTalk)은 주식회사 카카오가 2010년 3월 18일 서비스를 시작한 글로벌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이다. 카카오톡은 현재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프리웨어로 제공된다. 안드로이드 모바일 장치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에서,[1] 애플의 모바일 장치 사용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2] 블랙베리 기기 사용자는 앱월드에서,[3] 바다 기기 사용자는 삼성 앱스에서, 윈도 폰 사용자는 마켓플레이스에서[5]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4] 카카오톡 PC버전을 OBT 배포 중이다.
사용자 수는 대한민국 사용자와 해외 사용자 수를 합하여 2011년 4월 1일 1,000만 명,[6] 2011년 7월 28일 2,000만 명,[7] 2011년 11월 14일 3,000만 명[8]을 넘어선데 이어, 2012년 3월 11일 4,000만 명을 돌파하였다. [9] 2011년 12월 29일 카카오톡을 통해 일일 오가는 메시지 개수가 10억 건이 넘었다.[10]
목차 |
기능/서비스[편집]
카카오톡은 상대방과 단순한 대화기능 외에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들을 가지고 있다.
메시지, 사진, 동영상, 음성, 연락처 전송 및 일정(약속잡기)만들기[편집]
카카오톡의 주 기능으로 상대방에게 메시지, 사진, 동영상, 음성, 연락처를 전송할 수 있고, 친구들과 일정을 만들수 있다.
채팅플러스[편집]
드로잉톡, 이모티툰, 필터카에라, 위자드사다리, 오늘지수, 솜노트, 솜투두, U+BOX, 라쿤슬라이스, 불리2등의 기능을 친구들과 채팅을 하면서 이용할 수 있다.
그룹채팅[편집]
카카오톡은 1:1채팅은 물론 여러명의 친구들과 함께 그룹채팅을 즐길 수 있다.
카카오계정[편집]
기기를 교체하거나 번호를 변경하여도 카카오계정으로 다시 로그인을 하면 이전에 사용했던 카카오톡의 친구목록, 내 프로필 사진, 카톡아이디등을 다시 불러올수 있으며, 카카오게임/스토리/앨범등을 카카오계정으로 연결시켜 이용할 수 있다.
보이스톡[편집]
Wifi나 3G/4G망을 이용하여 친구와 실시간으로 음성 통화를 할 수 있다. 하지만 네이버 라인의 통화보다 더 깨끗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룹 콜[편집]
3~5명의 친구들과 함께 그룹으로 통화를 할 수 있다. 그룹콜 화면에서 친구들의 통화중/종료/음성필터 사용 상태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Tom & Ben 캐릭터 음성 필터로 색다른 그룹 통화를 즐길수 있다. 또한 그룹콜을 종료해도 재연결 기능으로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게임 플랫폼[편집]
카카오톡에서 제공하는 카카오 계정을 이용하여, 카카오톡 친구들과 함께 할수있는 게임이다.
플러스친구[편집]
좋아하는 브랜드나 스타, 미디어를 친구로 추가하여 다양한 콘텐츠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플러스친구는 '친구추천 탭'에서 만날 수 있다.
아이템스토어[편집]
테마, 이모티콘, 스티콘등을 카카오의 화페인 '초코'를 이용하여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곳이다.
그 외 기능들[편집]
- 카카오스타일: 여러 쇼핑몰 업체의 옷들을 볼수있고 구매할수 있는 곳이다.
- 카카오톡 ID: 전화번호를 몰라도 카카오톡 아이디 검색을 통해 친구가 될수있는 기능이다.
- 친구관리: 자동 친구 등록, 자동친구추천 설정, 숨김친구 관리, 차단친구 관리, 친구목록 내보내기, 친구목록 불러오기 기능이 있다.
- 선물하기: 여러 브랜드의 상품들을 구매/친구에게 선물할수 있는 기능이다.
논란[편집]
- 개인정보 과다 수집 논란
- 2011년 8월 23일, 카카오톡은 개인정보 취급 방침 변경을 고지하였고, 변경된 방침에 동의하지 않으면 카카오톡을 이용할 수 없게 된다고 하였다. 변경된 개인정보 취급 방침은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를 추가로 수집할 수 있고, 개인정보 위탁 관리 등이었다.[11]
-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침해 논란
- 카카오톡은 광고 정보를 사용자가 사전에 동의해야 받아볼 수 있는 방식이 아니라, 사용자가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한 후 나중에 거부할 수 있는 '선 동의 후 거부'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때문에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침해하였다는 논란이 일었다.[12] 이 문제는 2011년 10월 28일 국가인권위원회가 방송통신위원회에 조사를 권고한 상태다.[13]
- 카카오톡 감옥
- 카카오톡 감옥은 카카오톡의 그룹 채팅 기능을 이용해 100명 이상의 불특정다수를 한 채팅방에 초대해 가두는 행위를 말한다. 일반적인 그룹 채팅은 채팅을 원치않으면 나가면 되지만, 카카오톡 감옥은 채팅방을 나가도 누군가에 의해 다시 초대되어 그 채팅방에 다시 갇히게 된다.[14] 불편을 호소하는 사용자가 증가하자 카카오톡은 신고된 사용자를 즉각 이용정지 처리하고 있다.[15]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 ↑ 가 나 카카오톡 KakaoTalk - Google play. 구글. 2013년 3월 22일에 확인.
- ↑ 가 나 iTunes App Store의 iPhone, iPod touch 및 iPad용 카카오톡 KakaoTalk. 애플. 2011년 12월 20일에 확인.
- ↑ 가 나 KakaoTalk for Blackberry. 카카오톡. 2011년 12월 26일에 확인.
- ↑ 가 나 카카오톡 KakaoTalk - Samsung Apps. 카카오톡. 2011년 4월 3일에 확인.
- ↑ 가 나 KakaoTalk. 2013년 5월 26일에 확인.
- ↑ 조진호 기자. “카카오톡 가입자 1000만명 돌파”, 《스포츠 경향》, 2011년 4월 11일 작성.
- ↑ 김동훈 기자. “카카오톡 사용자 2000만 돌파…"연내 4000만 넘길것"”, 《한국경제》, 2011년 7월 28일 작성.
- ↑ 한세희 기자. “카카오톡 가입자 3000만명 돌파”, 《전자신문》, 2011년 11월 15일 작성.
- ↑ 정현정 기자. “카카오톡, 가입자 4천만 넘었다”, 《ZDNet》, 2012년 3월 12일 작성.
- ↑ 김대연 기자. “카카오톡, 하루 메시지 전송 건수 10억건 돌파”, 《헤럴드 경제》, 2012년 1월 2일 작성.
- ↑ 호애진 기자. “카카오톡 개인정보 수집...정통망법 위반?”, 《보안뉴스》, 2011년 10월 28일 작성.
- ↑ 강지혜 기자. “카카오톡,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침해 논란”, 《브레이크 뉴스》, 2011년 10월 28일 작성.
- ↑ 김유나 기자. “인권위 "카카오톡,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침해"”, 《세계일보》, 2011년 10월 28일 작성.
- ↑ 윤효정 기자. “카카오톡 감옥, 한 번 초대되면 못 나가는 대화창 '헬게이트'”, 《티브이데일리》, 2011년 12월 9일 작성.
- ↑ 함정선 기자. “카카오톡 "카톡 감옥 만드는 사용자 이용정지할 것"”, 《이데일리》, 2011년 12월 11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
- (한국어) 카카오톡 - 공식 웹사이트
- (한국어) 아이폰용 카카오톡 다운로드
- (한국어) 안드로이드용 카카오톡 다운로드
- (영어) 블랙베리용 카카오톡 다운로드
- (한국어) 바다용 카카오톡 다운로드
- (한국어) 윈도우 폰용 카카오톡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