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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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TV(olleh TV, 이전 메가TV)는 KT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프로토콜 텔레비전(IPTV) 서비스이다. 약 8만5000개의 VOD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1] VOD(Video On Demand) 중심의 TV-Portal 서비스만을 제공해오다가 국내에서 첫 번째로 서울과 수도권에서 실시간 방송(브랜드명 ollehTV Live) 본 방송을 2008년 11월 17일에 시작하였다. 지역 방송사와 인터넷 프로토콜 텔레비전(IPTV) 재송신을 합의하여 2009년 1월 9일부터 전국적인 실시간방송을 시작했다.

NHN과 제휴하여 네이버 검색과 한게임의 일부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한게임 서비스는 2012년 9월 1일 00시에 종료되었다.)

2008년 11월온미디어와 계약하여 2009년 1월 총 10개 채널을 공급받고 있다. 현재는 CJ E&M 방송사업부문, MBC 플러스 미디어, SBS 미디어넷, KBS N, 중앙방송과 협상중이다. [2] 또한 2008년 11월 14일엔 MegaPLUS(현 올레 TV Plus 채널1)를 개국하였다.

또한 IPTV 중에서 올레 TV가 가장 채널이 많다는 장점이 있지만 드라마,오락 채널 등은 거의 송출하고 있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자체제작 드라마인 《미스터리 형사》와 자체제작 영화인 《스토리 오브 와인》, 《오프라인》, 《죽이고 싶은 남자》, 《저스트 키딩》 4편을 선보였다. 《죽이고 싶은 남자》와 《오프라인》는 OCN을 통해서도 방영이 되었다.

올레TV는 400억원 규모의 `KT 글로벌 뉴미디어 투자 조합' 결성과 싸이더스FNC, 올리브나인 인수뿐 아니라 월트디즈니, 워너브러더스, 폭스, 소니, CJ엔터테인먼트 등 국내외 유수 영화사와 제휴를 맺고 있다.[3]

목차

주요 상품[편집]

올레TV에서 제공하는 방송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올레TV 라이브 - 실시간방송과 주문형 비디오 서비스 및 양방향 서비스
  • 올레TV VOD - 주문형 비디오 서비스 및 양방향 서비스

올레TV 연혁[편집]

올레TV 콘텐츠[편집]

21개 콘텐츠(VoD) 카테고리 :
지상파방송 5사 (KBS, MBC, SBS, OBS, EBS), 영화, 쇼핑몰, 시리즈, 연예오락, 키즈,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포츠, 홈스쿨, 다큐멘타리, 여행/레저/취미, 음악, 우먼&라이프, 채널U, 다문화사회, 종교, 애드테인먼트

Fun&Life (부가 서비스) :
게임, 노래방, 네이버, 잡지, 커뮤니케이선, 가족카페, 쇼핑몰, 날씨, 신문, 가족찾기, 파란포토, 증권, 은행, 커뮤니티CUG

채널[편집]

주석[편집]

  1. KT, '메가TV 라이브'로 본격 IPTV 시대 연다 - 광남일보
  2. 몸값 오른 PP, 애타는 KT 메가TV - 아시아경제
  3. ■ 2008 히트상품 마케팅부문 - IPTV / KT `메가TV` - 디지털타임즈

다른 IPTV 서비스[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