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메트로폴리탄 텔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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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센터

도쿄 메트로폴리탄 텔레비전(일본어: 東京メトロポリタンテレビジョン株式会社, Tokyo Metropolitan Television Broadcasting Corporation)은 1995년 11월 1일 도쿄 도에서 독립 UHF방송국으로 개국했다.

약칭은 MX(MXTV), 애칭은 TOKYO MX이며, 콜사인은 JOMX-DTV이다.

연혁[편집]

특징[편집]

  • 개국 초기 도쿄지역에 방송대학을 제외하면 UHF방송국이 없었던 관계로 실질적인 시청자수가 적었고 그와 더불어 시청자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편성 등으로 폐국될 뻔한 적이 있었으며 그 후 적자해소에 성공하는 듯 했지만 2005년도에 또다시 거대한 적자가 생겼고 이렇게 쌓인 적자는 2009년이 되서야 해소되었다.
  • 또한, 개국 초기에는 전국 독립UHF방송 협의회에 가입하지 않았다.
  • 2004년 9월 9일 일본 중의원 총무 위원회 개회 당시 NHK의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NHK회장이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했을때 NHK가 생방송을 실시하지 않았던 것과 반대로 MXTV는 모든 정규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이 위원회의 생중계를 실시했던 것이 주목을 받았다.[2]
  • 아날로그 텔레비전의 채널 번호인 14번은 예전에 NHK에서 UHF방송실험에 이용한 채널이었다.
  • 원래는 다른 간토지역 독립 UHF 방송국들처럼 디지털 텔레비전 가상채널번호를 3번으로 하려했으나 전파월경 문제로 9번을 사용하고 있으며 민영방송국 중에서 9번을 사용하는 방송국은 나라 현의 독립 UHF 방송국인 나라 TV 방송밖에 없다.
  • 디지털 방송국의 출력은 3Kw로 보통 500w-1kw의 출력으로 하는 다른 독립 UHF방송국의 불만을 샀다고 하며 이로 인해 수도권 넷4[3](현재는 수도권 트라이앵글)에서 추방당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 2011년 1월 28일 현재 도쿄 타워에 있는 TV송신소를 새로 건설되는 도쿄 스카이트리로 옮기기로 하면서 다른 지역까지 전파가 도달할 가능성이 생기면서 다른 지역에 있는 독립 UHF방송국들이 반발하고 있고 이에 TOKYO MX측은 스카이트리 이전 후에도 현재 출력으로 계속 방송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며 이 문제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실제 채널번호인 20번[4] 대신 방송대학학원이 아날로그 방송에 사용했던 16번으로 바꿀 예정이다.

도쿄 도에 있는 다른 방송국[편집]

텔레비전 방송국[편집]

라디오 방송국[편집]

바깥 고리[편집]

주석[편집]

  1. 개국은 오후 6시에 했지만 새벽 4시부터 6시까지 카운트다운 MXTV라는 프로그램을 방송했다.
  2. 덧붙여 지상파로 중계를 실시한 것은 MX와 MX편성 변경 결정 직후 이 내용을 넷으로 연결한 TV 가나가와밖에 없어서 반향이 컸다고 한다.
  3. TV 사이타마, 지바 TV, TV 가나가와, 그리고 도쿄 메트로폴리탄 텔레비전이 2003년에 맺은 프로그램의 상호 제휴 등을 중심으로 한 방송 협력체였다.
  4. 이바라키 현에 있는 NHK 미토 방송국이 사용하고 있어서 혼신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