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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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분야 | 유제품 제조 |
|---|---|
| 창립 | 1969년 2월 14일 한국낙농가공 1969년 5월 한국낙농유업 1980년 4월 매일유업 |
| 이전 회사 | 한국낙농가공주식회사 |
| 해체 | 1969년 5월 한국낙농가공 1980년 4월 한국낙농유업 |
| 시장 정보 | 코스닥: 005990 (1999.5.14 상장) |
| 국가 | |
| 본사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8 (운니동) |
| 제품 | 우유,유음료 |
| 주요 주주 | 김정완 15.44% 진암사회복지재단 10.00% 김정민 7.16% 김인순 5.87% 김정석 5.72% |
| 웹사이트 | 매일유업 |
매일유업(每日乳業, 영어: Maeil Dairies Co., Ltd)은 1969년 대한민국 정부의 종합낙농개발사업을 통해 만든 유가공업체이다. 우유, 발효유, 육아식품, 커피, 주스, 두유 음료, 치즈, 와인, 유아복, 외식분야 사업 등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목차 |
연혁 [편집]
- 1969년 2월 낙농 및 축산업 진흥을 위해 농어촌개발공사에 의해 자본금 1000만 원으로 한국낙농가공(주)으로 설립
- 1969년 5월 정부와 민간주주와 50:50 합작하여 한국낙농유업(주) 설립
- 1977년 4월 한국낙농유업지부 결성대회를 시발점으로 노동조합 정식 발족
- 1977년 10월 일본 L.B사와 기술제휴
- 1980년 4월 매일유업(주)로 상호 변경
- 1987년 12월 육아식품 전문회사인 밀루파사와 기술제휴
- 1999년 코스닥 신규 등록
- 2008년 2월 새로운 기업이미지(CI) 선포
사건·사고 및 논란 [편집]
치즈 가격 담합 [편집]
2011년 6월 24일 대한민국 공정거래위원회는 매일유업이 판매하고 있는 치즈 상품의 가격을 서울우유, 남양유업, 동원데어리푸드와 함께 담합하여 인상한 것에 대해 시정 명령을 내리고, 34억 6천 4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였다. 담합 내용은 2007년 7월 치즈업체 직원간 모임인 유정회에서 업소용 피자치즈 가격 인상에 합의하고, 1차로 각각 11~18%씩 가격을 인상하였으며, 그해 9월부터 2008년 3월까지 또 다시 10-19%를 인상한 것과 2007년 9월 소매용 가공치즈, 피자치즈, 업소용 가공치즈의 가격에 대하여서도 공동 인상키로 합의하고, 그해 10월부터 2008년 6월까지 시차를 두고 이를 실행에 옮기었다. 2008년 8월에도 소매 및 업소용 가공 치즈, 피자치즈 가격을 15~20%씩 인상에 합의한 뒤 약간의 시차를 두어가며 가격을 인상한 것이다. 한편 매일유업은 이번 사건은 매일유업이 2010년 4월 인수한 상아치즈라는 업체가 관련된 일이라고 주장하였다.[1]
바깥 링크 [편집]
주석 [편집]
- ↑ “공정위, 서울우유등 4개 업체 치즈값 담합 적발 ‘106억 과징금’”, 《뉴스엔 사회》, 2011년 6월 2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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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식음료업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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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과/아이스크림 | |
| 음료 | |
| 유업 | |
| 제빵 | |
| 종합식품 | |
| 현재 존재하지 않는 식음료업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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