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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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35′ 14″ 동경 126° 59′ 39″ / 북위 37.58722° 동경 126.99417° / 37.58722; 126.99417

성균관대학교
Sungkyunkwan University
Sungkyunkwan University Logotype(ko).png
600 Anniversary Hall (3).JPG
표어 교시: 인의예지(仁義禮智)
건학 이념: 수기치인(修己治人)
설립 1398년[1]
개교 1946년[1]
종류 사립[1]
총장 김준영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명륜3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 2066 (천천동)
규모 2캠퍼스
교지:1,310,352㎡
교사:500,774㎡
학생 수 학부: 19,700명 (2011 재학생 기준)
대학원: 6,882명 (2009 재학생 기준)
교직원 수 4,877명 (2009)
상징 은행나무
교색 라임      , 파랑      
학교법인 성균관대학
종교 유교
웹 사이트 성균관대학교 홈페이지

성균관대학교(成均館大學校, Sungkyunkwan University)는 대한민국사립 대학이다.

1398년 조선유교 건국이념에 따라 숭교방(崇敎坊)에 설립, 고려시대 국립최고학부 성균관(成均館)의 전통을 계승하였다. 국립 최고학부였던 성균관은 1887년에 경학원(經學院)으로 개칭하였다가 1894년에 폐지하였다. 그 후 1895년 고종의 칙령에 따라, 유교교육기관으로 남아있던 성균관에 3년제 경학과(經學科)를 설치하였으며, 이 시기는 성균관의 고전적 대학에서 근대적 대학으로의 변혁을 상징한다. 경학과는 유교 경전을 중심으로 교육하되 역사학, 지리학, 수학 등의 근대적 학문을 부가하였다. 이후 유생(儒生)의 교육기관으로 명목을 유지하던 성균관을 1911년 일본 제국이 1894년에 폐지되었던 경학원의 이름을 사용하여 개편하였다. 이후 1920년대 민족의 교육열 고조로 일제는 부득이 경학원의 부속 ‘명륜학원’을 설치하게 되었다.

이후 1939년에 명륜전문학원으로 승격하였고 1944년 친일 유림 양성소격인 ‘명륜련성소’로 개편되어 민족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였다. 1945년 해방 직후 명륜전문학교가 부활하였으며 같은 해 11월에 전국유림대회가 열려 일본 제국이 박탈한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을 회복하고자 대학 설립을 위한 ‘성균관대학 기성회’가 조직되었고 김창숙을 대표로 삼았다. 이후 ‘재단법인 성균관대학’이 설립되면서 이듬해인 1946년 9월 25일 문교부로부터 정식으로 인가되었고 김창숙이 초대학장으로 취임하였다.

교훈은 ‘인·의·예·지’이며 1953년에 종합대학으로 승격, 1979년에는 경기도 수원시에 자연과학캠퍼스를 신축하였다. 1965년 부터 삼성그룹 이병철이 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1979년 재단경영에서 손뗀 후, 봉명그룹(도투락)이 재단을 맡았으나, 열악한 재정상황으로 인해서 동문 및 재학생의 반발로 재단경영에서 물러난 후 한동안 재단없는 상황에 놓였다가 1996년 11월에 삼성그룹이 성균관대학교 재단을 재인수하였다.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캠퍼스를 이원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약칭으로는 성대, 영문이니셜은 SKKU라고 불린다.

역사[편집]

고전대학시대 (1398년 ~ 1894년)[편집]

명륜당

대한민국에서 국립 최고학부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고구려 소수림왕 2년(서기 37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왕조시대 유일한 국립대학이었던 성균관대학교의 역사는 바로 이 고구려의 태학과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 그러나 성균관대학교에서는 건학원년을 서기 1398년으로 잡고 있다. 그 이유는 성균관이라는 교명과 현 학교 위치를 고려해서이다. 즉 조선조 개국 후 태조 이성계는 한양에 도읍을 정하고 중앙의 국립최고학부의 개설을 서둘러 동북방 숭교방(현재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 위치)에 성균관을 설립하면서 이것이 성균관대학교 개교의 시초다.

유교를 건국이념으로 해서 국립 최고학부로 설립된 성균관대학교는 역사의 변천에 따라 크게 고전대학시대와 근대대학시대로 나눌 수 있다. 그 중에 고전대학시대는 1398년에서 1894년까지를 말하며, 그 시대에는 전통적인 유학교육이 행해졌고 제도적 운영도 고전적이었다. 그리고 근대대학시대은 1895년에서 현재까지를 말하며, 이 시대에는 유교이념에 기본을 두고 학문분야를 확대하여 유학 이외에 근대학문이 요구하는 광범위한 교육이 행해지고 제도적 운영도 근대적인 것으로 전환 발전하여 왔다.

다시 고전대학시대를 다음과 같이 3기로 나눌 수 있다. 제1기는 건학기로 1398년에서 1494년까지 태조 때 성균관의 건립로부터 성종때까지가 이에 해당된다. 그 시기에는 성균관의 건립과 더불어 제도상의 정비, 운영상의 시책이 적극적으로 베풀어져 최고 국립대학의 체제가 완성되었다.

제2기는 정체기로 1495년에서 1724년까지, 연산군 때부터 경종때까지가 이에 해당한다. 그 시기에는 연산군의 폭정 가운데 하나로 성균관을 한때 유연소로 삼았다가 중종이 즉위하면서 그것을 복구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또 선조때에는 임진왜란으로 성균관이 온통 소실되었다가 선조 34년에 문묘가 재건되고 다시 5년 후에는 명륜당이 중건되는 곡절을 겪었다.

제3기는 부흥기로 1725년에서 1894년까지, 영조 때부터 갑오경장 때까지가 이에 해당되는데 이 시기에는 정치적, 문예적 부흥기를 맞아 성균관의 교육도 자못 활기를 띠었고 또 실학자들에 의하여 교육제도에 대한 개혁론도 활발히 전개되었다.

  • 1398년 - 조선 태조 때 성균관이 설립됨.
  • 1475년 - 성균관 내에 최초의 도서관인 존경각 설립.
  • 1519년 - 대학의 상징인 은행나무가 심어졌으며, 후에 천연기념물 59호로 지정.
  • 1592년 - 임진왜란에 의해 문묘가 전소되었음.
  • 1601년 - 선조에 의해 문묘 재건.

근대대학시대 (1895년 ~ 1944년)[편집]

근대대학시대도 크게 3기로 나눌 수 있는데 제1기는 개화기, 제2기는 수난기, 제3기는 발전기로 나눌 수 있다. 개화기는 1895년에서 1910년까지, 즉 을미년 성균관이 근대적인 대학으로 발족한 때부터 일제 강점기 때까지가 이에 해당된다. 1895년 칙령으로 성균관에 3년제 경학과를 설치하고 역사학, 지리학, 수학 등 각종 강좌를 개설하는 동시에 교수임명제, 입학시험제, 졸업시험제를 실시하고 학기제, 연간의 수업일수, 주당 강의시간수를 책정하는 등 제도상 근대적인 개혁을 단행하였다. 성균관은 고전대학으로부터 근대대학으로 일대 전환을 보게 되었다.

수난기는 1910년 일제에 의하여 경학원 안에 ‘명륜학원’이 설치되고, 다시 ‘명륜전문학원’으로 되었다가 1939년 ‘명륜전문학교’로 승격되었다. 그러나 이 고등학교기관은 과거 최고국립대학인 성균관의 정통을 계승한 것으로는 볼 수 없다. 그 정통의 계승은 후에 성균관대학의 설립으로 실현되는 것이다. 그나마 명륜전문학교는 해방 1년 전인 1944년 ‘명륜련성소’로 개편되어 그 빛을 잃게 되었다.

  • 1895년 - 성균관은 현재와 같은 대학교의 형태로 3년제 대학으로 전환.
  • 1911년 - 조선총독부에 의해 경학원으로 강제 개명.
  • 1930년 - 경학원안에 명륜학원을 설치하고, 다시 ‘명륜전문학원’으로 개편.
  • 1939년 - ‘명륜연성소’로 개칭.
  • 1942년 3월 17일 - ‘명륜전문학교’로 조선총독부에서 인가 받았고 1943년 12월 31일에 폐교.

현대대학시대 (1945년 ~ 현재)[편집]

성균관대학교의 창립자인 김창숙의 동상(인문사회과학캠퍼스 중앙학술정보관 앞에 위치)

발전기는 1945년 민족해방으로부터 현재까지이나, 그 중에서 제1 시기로는 성장기, 제2시기로 발전기, 제3시기로 확충기를 들 수 있다. 성장기는 단과대학시대라 할 수 있는데 1945년에서 195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 발전하기 직전까지가 이에 해당된다. 이 시기에는 우선 1945년 9월에 해방과 더불어 명륜전문학교를 부활시켰다. 그리하여 1945년 11월 전국유림대회가 열리고, 뒤이어 과거 성균관의 정통을 계승할 대학의 수립을 위하여 ‘성균관대학 기성회’가 조직되어 김창숙이 대표가 되었다.

이러한 성균관대학이 출범하려는 데에 있어서 이석구의 재단법인 학린사의 거대한 토지재산을 희사하게 되고, 거기에 종전의 명륜전문학교 재단을 통합하여 재단법인 성균관대학을 조직하게 되어, 1946년 9월 25일 문교부로부터 성균관대학이 정식으로 인가되었다. 과거 성균관의 정통을 계승하여 출범한 성균관대학은 문학부와 정경학부의 2개학부였는데 동양철학과, 문학과(국문학전공, 영문학전공, 불문학전공), 사학과가 문학부에 속하고 법률학과, 정치학과, 경제학과가 정경학부에 속하였다. 그러나 1950년에는 한국 전쟁이 발발해 대학은 부산으로 피난하여 부산고등학교 안의 임시 천막교사로, 부산시 동대신동의 임시교사로 전전하지 않을 수 없었다.

  • 1946년 - 조선 시대 성균관이 지니고 있던 최고 교육 기관으로서 기능을 이관받아 성균관대학이 설립됨(초대 학장 : 김창숙, 재단이사장 : 조동식).
  • 1950년 - 한국 전쟁 당시 UN군의 수도탈환에 앞서 화재로 인하여 1,500여명을 수용하던 700여평의 교사와 7세기에 걸쳐 소장해온 70,000여권의 진귀한 고전서적이 회진.
  • 1952년 - 부산시 동대신동에 임시교사 3동을 신축, 이전.
  • 1953년 - 종합대학으로 승격(초대 총장 : 김창숙).
  • 1953년 - 각 도 향교재단의 재산을 거출하여 재단법인 성균관대학을 성균관에 통합.
  • 1963년 - 재단법인 성균관대학을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으로 개편. 성균관은 정부기관 산하로 독립.[2]
  • 1964년 - 박물관, 국제문화연구원, 사회과학연구원, 기업경영연구원, 약품생산연구원을 부설.
  • 1965년 - 삼성문화재단이 학교 운영에 참여.
  • 1977년 - 삼성문화재단이 학교 운영 포기.
  • 1979년 - 봉명재단이 학교 운영에 참여.
  • 1979년 - 자연과학캠퍼스 준공 및 개강.
  • 1990년 - 건학 600주년 기념 사업회 설립.
  • 1991년 - 봉명재단 퇴진.
  • 1996년 - 삼성재단의 학교 운영 참여.
  • 1998년 - 건학 600주년 기념식이 거행됨.
  • 2004년 - MIT 슬로언 비즈니스 스쿨(Sloan School of Management)과 공동으로 경영전문대학원에 ‘SKK GSB’를 신설
  • 2006년 - 삼성재단 영입 10주년.
  • 2008년 -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개교(정원 : 120명, 초대 원장 : 손기식).
  • 2009년 - 대한민국 대학으로서는 최초로 인터랙션 사이언스 학과(세계연구중심대학 사업)를 신설.
  • 2009년 - 대한민국 대학으로서는 최초로 에너지과학 학과(세계연구중심대학 사업)를 신설.
  • 2009년 - 대한민국 선거 사상 최초로 대학내 투표소 설치[3]

캠퍼스의 위치[편집]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성균관대학교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에 위치한 인문사회과학캠퍼스(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 2066에 위치한 자연과학캠퍼스(수도권 전철 1호선 성균관대역)의 이원화 캠퍼스로 이루어져 있다. 각 캠퍼스의 소속 전공은 문, 이과의 구분에 따라 나뉘어 있으며, 자세한 소속 학부, 전공 및 대학은 아래의 개설학과 카테고리를 참조한다.

산학 협력 및 교류[편집]

2010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민간연구비를 수주받은 대학으로 알려져 있고 총 연구비와 중앙정부 연구비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4]

국제 교육 및 교류[편집]

국제하계학기(International Summer Semester)[편집]

2008학년도에 시작된 국제하계학기(International Summer Semester)는 매년 글로벌 이슈를 테마로 해당분야의 세계적 명성과 강의 연구능력을 갖춘 교수팀을 초빙하여 재학생에게 국제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설한다. 2008학년도 국제하계학기에는 약 300여명이 참가하여 “Culture, Business & Technology in East Asia”를 주제로 운영되었고, 2009학년도 국제하계학기는 “Sustainable Global Prosperity”라는 주제로 5개의 트랙을 기반으로 개설하였고 전 세계 40여개국 96개 대학에서 외국학생이 참가하였다.

국제하계학기에서는 수업 이외에도 Global Forum, 한국문화 체험, 필드트립, 캠퍼스 문화활동, 공연관람, Summer Night Party 등을 통해 외국학생과 재학생이 어울리고 교류하며 서로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과 함께 글로벌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면서 국제적 감각을 함양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주어진다. 2010 국제하계학기는 “Recovery & Prosperity: Post Crisis & New Future”를 주제로 5개 트랙(Recovery, Post Crisis, Prosperity, The Future, East Asia)을 기반으로 21개 코스를 개설되었다. 매년 국제하계학기 홈페이지(http://summer.skku.edu)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코스 및 수업
  • Recovery Track
Global Recovery: Reality and Weakness / Business Success and Failure: Learning from the Crisis / Corporate Leadership in Recovery / Successful Innovation: Case Studies /
  • The Future
Future Energy Development / Emerging Technologies and Future Business / Virtual Communities: The Age of the Avatar / City Design and Renewal /
  • Post Crisis
Social and Political Risk after the Crisis / Rethinking of Capitalism / Labor Migration in a Global Era / Social Enterprise /
  • East Asia
Confucianism in a Global Era / History within the Triangle (Korea, China, and Japan) / Leadership and Innovation in the Oriental Classics / Economic Collaboration: East and West / Classical Oriental Poetry /
  • Prosperity
Diaspora and the New Generation / Creative Mind in Life / Industrial Ecology: Business and the Environment / City Branding /

부속 기관[편집]

교육과학기술부의 권고에 따라 2010년 7월 15일, 삼성의료원의 마산삼성병원을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으로 전환하여 의대부속기관으로 소속을 바꾸었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의 교육병원은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며 대부분의 교육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된다.
성균관대의 도서관은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 있는 중앙학술정보관, 한용교 법학도서관, 경영도서관, 그리고 자연과학캠퍼스에 있는 삼성학술정보관(구 과학학술정보관), 건축도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은 이 모든 도서관을 관리 및 운영하고 있다. 모든 학술정보관을 합쳐 장서보유 현황은 1,717,804권에 이른다.[5]
  • 동아시아학술원
동아시아학 연구를 위해 2000년 3월에 설립되었다.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사범대학 한문교육과의 임형택 교수가 학술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국제저널인 “Sungkyun Journal of East Asian Studies”[1]를 발간하고 있다.
유교문화를 중심으로 역사적 유물을 발굴 및 수집하고 이를 전시, 학술연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600주년 기념관내 지하 1층에 위치한다.
교수 학생의 연구발표, 학교 공지사항 보도, 기타 대내외적으로 건설적인 의견과 비판으로 여론의 창달을 기하는 교내 신문사이다.
교수 학생의 연구발표, 학교 공지사항 보도, 기타 대내외적으로 건설적인 의견과 비판으로 여론의 창달을 기하는 교내 신문사이며 영자(英字)를 주문(主文)으로 발행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성균관대학교의 언론기관으로서 방송을 통한 일반학문의 보급과 공지사항의 신속한 보도로 학생들의 교양증진 및 정서함양을 도모하여 건전한 학풍조성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학술연구 문헌의 출판과 교육에 필요한 교재 및 인쇄물의 간행을 통하여 대학의 학술·문화발전과 대한민국 출판 문화의 향상·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1975년에 설립되었으며, 학술도서와 교재도서, 교양도서를 발간해 매년 우수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브랜드로는 ‘성균관대학교 출판부’와 함께 ‘秀subook’이라는 대중 브랜드를 론칭하여 《브레인 다이어트》, 《감각의 역사》 등의 일반 단행본을 발간하고 있다.
  • 양현재
본교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서 유학이념을 학문적으로 심화시키고 실천적으로 천명함으로써 민족문화 창조에 기여할 수 있는 유학인의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양현재에서 공부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유학동양학’(儒學東洋學) 전공 학생들이다. 조선시대 성균관이 우수한 인재를 후원하고 양성하는 차원에서 성균관 내에 양현재를 운영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도 이를 계승하여 서울 성균관 문묘 내에서 양현재를 운영하며 학생들을 교육해왔다. 그러나 문화재청의 문화재 관리 지침에 따라 2005년 3월부터는 양현재를 서울 성균관 문묘에서 퇴계인문관으로 옮겨 교육을 지속해오고 있다.
각종 국가고시 준비생의 면학과 수험생활을 지원하며 사법시험반, 행정고등고시반(지방고등고시 및 입법고등고시 포함), 외무고등고시반, 공인회계사시험반으로 편성·운영한다.
본교 재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질병의 조기발견, 진료 및 진료 알선, 건강상담, 학생 건강검진, 예방백신 접종, 보건교육을 위한 영상교육실 운영,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보건사업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보건진료소라고 명명되었으나, 2010년 8월 1일부터 ‘건강센터’로 개칭되었다.
단체종목으로 야구부, 축구부, 농구부, 배구부, 핸드볼부가 있으며 개인종목으로는 육상부, 태권도부, 골프부, 검도부, 탁구부가 대표적이다. 그 외에 수영, 동계스포츠, 권투 종목에도 준특기자가 입학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순수 아마추어로 미식축구부와 산악부가 있다.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1979년 3월 용관(현 의관) 신축(102개실, 204명)을 시작으로 현재 인관, 의관, 예관, 지관 총 836개실 수용인원 1,884명의 초대형 기숙사로 발전하였으며, 2009년 3월 수용인원 1,956명의 초현대식 신관 기숙사를 완공해 3,840명을 수용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기숙사이다. 봉룡학사는 웅비하는 봉황과 용의 기상을 품는 유생들의 안식처이자 ‘인, 의, 예, 지’(仁, 義, 禮, 智)라는 교시를 내걸어 선, 후배사이의 끈끈한 정이 이어지는 가족적인 분위기로 학문의 산실이자 인격형성의 수련장으로써 그 역할을 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율속의 질서’라는 생활모토로 운영되고 있다.
  • 식물원
식물과 관련된 제반 학문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식물학 전반에 대한 연구 및 교육자료로 식물의 보전 육성과 학생들의 실험실습의 장으로 활용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동기기의 효율적 운용을 통하여 본교의 학술연구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교수학습 지원 및 연구 업무를 관장한다.
학생 경력개발과 취업에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와 리더십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계획수립과 운영에 관한 업무를 관장한다.
적성, 진로선택문제, 학습기술, 대인관계 문제 등 학교생활에 도움을 얻기 위한 상담 및 연구에 관한 업무를 관장한다.
성평등 상담실은 성폭력 예방교육과 성인지 교육을 통해 보다 평등하고 상호존중적인 대학 내 성숙한 성문화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기관이다. 성평등상담실은 교내의 건전한 성문화 정착과 성인지 능력 향상에 주력을 하고 있다.
  • 교육학술림
조경학과의 야외 실습장으로 자연림야외실습(하계학기 2학점 개설)수업에 이용된다.

부설교육기관[편집]

성균어학원[편집]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국제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대운동장 전경
학교 버스

학교 내 외국어 교육을 위해 정규 교육과정의 기초교양으로 ‘기본영어’ 및 ‘전문영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품(외국어능력 인증) 제도를 주관하고 있다. 비정규 과정으로 ‘어학특강’을 영어 및 제2외국어에 걸쳐 다양하게 개설하고 있고, 방학 중 특별프로그램으로 집중영어과정인 성균IEP(인문사회과학캠퍼스)와 재학생 영어캠프인 SNEC(자연과학캠퍼스)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어의 세계화와 학교 내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과정 정규·단기 과정 및 한국어 교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과 외국인유학생의 국제교류를 위한 ‘봉사도우미 Friends’ 제도와 외국어 전용공간인 ‘e+ Global Zone’을 운영하여 본교 구성원의 국제경쟁력 함양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정규강좌
  • 기본영어 : 영어쓰기, 영어발표
  • 전문영어 : 시사영어, 법률영어, 비즈니스영어, 문예영어, 과학영어
졸업인증제도 ‘국제품’ 운영
국제품시행지침 관리, 교내 국제품인증시험 시행(연간 토익 3회, 제2외국어 2회)
외국어과정 운영
우수한 교수진과 효과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1년 4학기제 (봄/가을 12주, 여름/겨울 5주)
한국어과정 운영
수준높은 교육과정과 효과적인 교수법, 자체개발 교재로 한국어 교육 선도
  • 정규과정 : 1년 4회 봄, 여름, 가을, 겨울 개설(10주)
  • 단기과정 : 1년 2회 봄, 여름 개설(3주)
  • 레벨테스트를 통해 1급(초급) ~ 6급(고급) 배정, 수준별 학습
  • 오후특별반 및 문화행사 실시
  • Friends 제도로 외국인유학생의 재학생과의 교류 및 한국어학습 지원
  •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교육하는 전문가 양성
‘e+ Global Zone’ 운영
글로벌언어와 문화를 체험하고 국제화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외국어 학습,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

한국사서교육원[편집]

1965년 3월 문교부로부터 전문 사서직 양성기관으로 ‘한국사서교육원’을 설립하는 학칙을 승인받아 정보사회를 선도할 유능한 전문직 사서 및 최고경영자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당시 대한민국의 도서관학교육이 미국인 교수진에 의해 미국의 도서관학이 그대로 도입된 상황에서 한국자료 중심의 한국적 도서관학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동양 및 한국학의 총본산인 성균관대학교에서 도서관학과(1964년 3월)가 설립된 다음 해에 출발하게 된 것이다.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정보화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방안으로 교과과정을 오늘날의 변화된 정보기술의 환경에 맞도록 개편하여 정보처리, 정보검색, 정보관리, 도서관자동화 등과 같은 학과목을 강화하였다. 특히 1996년에는 첨단의 컴퓨터 기기를 갖춘 완벽한 사서교육원 실습실을 마련하여 21세기의 선도적 전문 사서직 양성 기관으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사서교육원에서는 1급정사서과정, 2급정사서과정, 준사서과정을 개설 및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5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이들 대다수가 국내 주요 도서관 및 각종 정보자료실 등에서 사서로서 대한민국의 문헌정보학 및 도서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향후에는 도서관, 자료실 및 정보센터 뿐만 아니라 정보통신분야로의 진출도 가속화 되고 있다.

부설연구기관[편집]

대학교 부설 연구기관[편집]

2005년 3월에 설립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다. 탄소나노튜브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이지마 스미오(Sumio lijima) 박사가 현재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영문 명칭인 “SKK Advanced Institute of Nanotechnology”를 줄여 SAINT라고 부르기도 한다. 세계적 수준의 연구진을 구축되어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Grap hene Nano Device팀, Nano-based Solar Cell Technology팀, Flexible OLED팀, 생체 재료기반 나노복합체 및 소자기술팀의 융복합 연구그룹으로 구분된다. 친환경에너지자동차부품소재연구센터과 나노소재기반휴먼인터페이스융합연구센터를 소속 센터로 가지고 있다. SCIE(과학기술논문 추가 인용색인)급 국제저널인 NANO[2]를 발간하고 있다.

자연과학캠퍼스에 위치한 삼성학술정보관

동아시아학술원은 유학사상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의 전통 문화와 현대 문제를 연구함으로써 민족문화를 창달하고 국제적 상호이해를 돈독히 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0년 3월 1일에 설립되었다. 수기치인(修己治人)의 유교정신(儒敎情神)을 건학이념(建學理念)으로 하는 성균관대학교는 오랫동안 동아시아학 진흥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성균관의 오랜 염원에 힘입어 설립된 동아시아학술원은 국제 동아시아학 학계의 중심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21세기 국제 사회의 주요 관심사가 될 동아시아 문화를 미래 지향적 관점에 입각하여 연구하고 있다. 또한, 연구와 교육을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학문 전략을 수립하고, 연구 모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동아시아학술원은 기존의 학문 분류 체계를 묵수(墨守)하지 않고, 통합학문적 연구를 통해 연구와 교육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Research Cluster, 산하연구소(원), 대학원 및 학부 교육과정, 자료정보 지원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각 단위의 유기적 통일성을 제고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산하 기관으로 대동문화연구원유교문화연구소, 동아시아지역연구소서베이리서치센터를 가지고 있다.

캠퍼스 부설 연구기관[편집]

인문사회과학캠퍼스[편집]

2009년에 설립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다. 공동연구를 위한 3인의 교수와 해외 학자 6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WCU 사업의 유일한 인문사회과제에 선정되었다.
1989년에 설립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다. 현대 중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친 폭넓은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다. 2007년 한국학술진흥재단 중점연구소로 선정되었다
  • 성균건축도시설계원

자연과학캠퍼스[편집]

자연과학캠퍼스 제2공학관
현재 신소재, 플라즈마 물리학, 표면화학, 전자, 기계 분야의 15명의 교수진이 참여하여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플라즈마 발생 및 진단 제어, 박막신소재의 설계 및 합성공정 개발, 코팅막의 분석 및 신뢰성 평가에 이르는 기초연구에서 시제품 개발까지의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대학 및 산업체의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및 훈련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플라즈마 원천기술을 이용하여 체계적으로 개발한 지식,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플라즈마 응용기술을 선도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고부가가치 박막 신소재 부품 창출 및 고품위 공정용 플라즈마 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 뿐만 아니라 기초연구를 통해 개발된 원천기술을 산업체와 연계하여 생산현장에 접목하는 상용화 기술개발을 제1의 목표로 하여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분자치료연구센터는 현대에 분자유전학 및 기초분자생물학을 비롯한 기초의학 연구결과를 이용하여 질병의 예방, 진단, 치료에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분자물질을 개발하여 임상에 이용함으로써 인류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첨단의학연구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보통신용 신기능성소재 및 공정연구센터는 나노튜브 및 나노복합구조를 합성하고 이들의 새로운 물성 연구를 통하여 나노과학기술의 기초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2001년에 설립되었다. 그 해 한국과학재단 우수연구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2001년 7월부터 2010년까지 연평균 10억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그외에도 성균관대학교로부터 연 5억 상당의 고가 기자재와 연구보조인력의 장학금, 그리고 삼성전자, 일진나노텍 등 산업체로부터 연 1억원 상당의 지원을 통하여 운영되고 있다.
전자업계에서는 고성능 마이크로칩이나 모듈 개발과 동시에, 이들을 보호하고, 신호분배, 전원 공급 및 열 방출을 담당하는 전자 패키징 기술과 하나의 칩으로 하나의 시스템을 구현하는 SiP (System in Package)와 같은 발전된 형태의 패키징 기술 개발이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사회적 요구에 따라 2004년 10월 산업자원부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마이크로 전자 패키징 사업단 (MEPC: Micro Electronic Packaging Consortium)이 성균관대학교 내에 설립되었다. 대학, 기업, 연구소를 네트워크화 하여, 차세대 전자 패키징 재료, 공정, 설계, 신뢰성 평가, 환경성 평가 기술을 연구하고, 결과물을 제품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보다 실질적인 연구를 지향하고, 사회적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 재료, 전자, 전기, 화학 공학 분야의 패키징 전문 교수들과 기업, 연구소의 컨소시엄 형태로 다양한 형태의 교육 사업, 컨설팅, 연구 교류, 공동 연구, 국제 협력을 진행 중에 있다. 이는 경기도내 전자전기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는 동시에 나아가 차세대 전자 패키징 기술을 보유한 국가 이미지 고취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학부 부설 연구기관[편집]

문과대학[편집]

법과대학[편집]

사회과학대학[편집]

경제대학[편집]

경영대학[편집]

  • 정보통신경영공동연구소

생활과학대학[편집]

사범대학[편집]

  • 사교육정책중점연구소
  • 교육연구소

예술대학[편집]

  • 디자인사이언스연구소

학부대학[편집]

  • 의사소통교육센터
  • 교양기초교육연구소

자연과학대학[편집]

정보통신대학[편집]

공과대학[편집]

약학대학[편집]

  • 약학연구소

생명공학대학[편집]

  • 생명공학연구소

스포츠과학대학[편집]

  • 체력과학연구소

의과대학[편집]

  • 의학연구소

개설 학과 · 전공[편집]

학부와 대학원 과정이 모두 개설되어 있으며, 2011년 현재 개설되어 있는 과정은 현재 다음과 같다.

학부 과정[편집]

대학원 과정[편집]

평가[편집]

2009년에는 대학기부금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6]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대한민국 내 종합사립대 3위를 차지하였고,[7] 또한,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에서 1위로 선정되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과학기술논문색인(SCI) 발표 논문수에 의거한 성균관대학교의 순위가 대한민국에서는 3위, 세계에서는 146위로 나타났다고 밝혔으며,[8] 경영전문대학원(MBA) 평가에서는 대한민국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9] 2009년에 종합대학교 NCSI 조사에서 79점을 얻어,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10] 2010년에는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 대학경쟁력 평가에서 1위로 평가되었고,[11] 대한민국 지식경제부의 글로벌 IT인재 활용 사업 수행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었다.[12] 2012년에는 영국 THE 타임즈 세계대학평가 2012-2013에서 성균관대학교가 세계 225위로 이는 대한민국 내 종합사립대 중 4위에 해당하는 순위이다.[13]

커뮤니티[편집]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자주 모이는 인터넷 커뮤니티로는 성대사랑과 디시인사이드 성균관대 갤러리가 있다.

성대사랑[편집]

비운동권 모임인 "ASA"로부터 1999년 시작된 인터넷 커뮤니티이다. 성균관대를 중심으로 학부생, 대학원생, 동문 등 다양한 사람들이 정보를 나누고 친목을 다지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관련 커뮤니티 중 제일 규모가 크다.(2013년 기준)

디시인사이드 성균관대 갤러리[편집]

다소 불건전한 글이 많다는 평을 듣는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들 중에 깨끗한 갤러리에 속하는 갤러리로 다소 비주류에 속하는 성균관 대학교 학생들이 자주 모이는 곳이다. 성대사랑과 마찬가지로 학교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이야기를 묻기도 하고, 재미있는 애니매이션 제목을 묻기도 하며 서로 친목을 다지는 곳이다.

같이 보기[편집]

동문[편집]

주 및 출처[편집]

  1. ‘대한민국 건국 이후의 성균관대학교’는 한국의 독립과 함께 명륜전문학교가 1945년 9월 현대적 의미의 대학으로 환원개교하며 시작되었고, 이후 1946년 9월 재단법인 성균관대학을 설립하게 되면서 정규 단과대학으로 승격하게 되었다. 성균관대학교는 성균관을 계승하며, 조선 태조가 1398년에 세운 연도를 건학(建學)시점으로 삼는다.
  2. "재단법인 성균관의 역사", 《재단법인 성균관》.
  3. "최대격전지 당락 가른 대학 투표소의 힘", 《오마이뉴스》, 2009년 11월 2일 작성.
  4. "“`교수는 1인 기업`…프로젝트 수주 잘하는 교수가 대학 경쟁력”", 《한국경제》, 2010년 6월 7일 작성.
  5. 출처자료: 2009 한국도서관연감
  6. ""지난해 기부금 성균관대 '최대' "", 《한국대학신문》, 2009년 6월 22일 작성.
  7. ""2009 대학평가 첫 글로벌 평가"", 《중앙일보》, 2009년 9월 23일 작성.
  8. 한국 SCI 논문수 세계 11위로 한단계 상승조선일보 2007. 6. 27.
  9. MBA 대학순위 정정 소동경향신문 2007. 7. 18.
  10. "“`[NCSI 成大, 라이벌 없는 선두… 서울大 3위 돌풍”]", 《조선일보》, 2009년 12월 15일 작성.
  11. "“대학경쟁력 고려대, 성균관대 1위”", 《세계일보》, 2010년 2월 작성.
  12. ""지경부, IT인력양성 수행 대학 선정"", 《디지털타임즈》, 2010년 6월 24일 작성.
  13. http://s.hankyung.com/board/view.php?id=s_topnews&no=1213&ch=s1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