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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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
Korea Military Academy
1982 Korea Military Academy Library 01.jpg
표어 지(智) 인(仁) 용(勇)
설립 1946년
종류 국립
국가 대한민국
위치 서울특별시 노원구
웹 사이트 http://www.kma.ac.kr
육군사관학교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소속 Flag of the Army of the Republic of Korea.svg 대한민국 육군
종류 군사학교
역할 교육
명령 체계 육군본부
본부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별명 화랑대
표어 지·인·용
마스코트 화랑이
지휘관
지휘관 육군 중장 양종수 (육사 37기)

육군사관학교(陸軍士官學校, KMA, Korea Military Academy)는 대한민국 육군 장교 양성 기관이며,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있다. 화랑대(花郞臺)라고도 불린다. 대한민국 국방부 육군본부 직할부대로 지휘관인 육군사관학교장은 육군 중장(차관급)이다.

설립 근거[편집]

  • 사관학교 설치법[1]

연혁[편집]

1945년 12월 5일 군사영어학교로 시작하여 1946년 5월 1일 남조선국방경비사관학교, 같은 해 6월 15일 조선국방경비사관학교, 정부수립 후인 1948년 9월 5일 육군사관학교로 바뀌었다.

남조선국방경비대가 창설되면서 경비사관의 양성을 목적으로 태릉에 설치되었고, 초대교장은 이형근(李亨根) 참령(參領:지금의 소령)이 맡았다. 군사교육 초기에는 일본식이 많이 혼재해 있었는데 점점 미 군사고문단의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미국식으로 바뀌었다. 1~9기까지는 군경력자들이 입교하여 단기 교육으로 임관했다. 1949년 10기(생도 1기)부터 정규과정으로 2년제 교육실시 방침을 세웠으나, 장교수급 문제로 1년으로 단축되었고, 그나마 한국전쟁의 발발로 많은 동기생을 전쟁터에서 잃은채 1950년 7월 10일 대전에서 소위(少尉)로 임관했다. 1950년 6월 1일 첫 정규 4년제 사관생도들을 모집하여, 333명의 생도들이 입교했으나, 입교 24일만인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임관전인 생도1기생들과 포천방면의 북한군을 방어하다가, 많은 동기생을 잃었다, 이후, 사관학교가 일시폐교함에 따라 육군종합학교에서 훈련을 받고, 단기 소위로 임관하였다.

이후 1951년 10월 경남 진해에서 새로운 체제로 재개교하여 정규4년제 사관생도 11기를 선발했고, 사실상의 4년제 정규교육을 실시하여 1955년 10월 11기생의 임관시부터 이학사(理學士)학위를 수여했다. 1973년 이후 문학사·공학사 학위도 수여하고 있다.

1994년 11월 이래 공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와 함께 군사과학대학원을 설치 운영하였으나 2001년 대학원 5기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로 신입생 선발을 하지 않아 잠정적으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다. 1998년부터 여성 사관생도의 입학이 허용되어 그 해 25명의 여성이 입학했다.[2] 육군사관학교는 대한민국 국군의 창군(創軍)과 이후의 성장과정에서 영향을 끼쳐왔다.

지원자격[편집]

  • 연령: 만 18세 3월 3일생 ~ 만 23세 3월 2일생
  • 국적: 대한민국의 국적자 (외국 국적을 함께 가지고 있지 아니한자[3])
  • 결혼: 미혼[10대에 결혼하면 불법]
  • 성별: 남녀불문[4]
  • 학력: 고등학교 졸업 및 졸업예정자, 교육부 장관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한자.

교육훈련[편집]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은 군사학 이외에도 2학년 진급 후, 인문사회학이나 이공학 등 일반 대학에서 가르치는 학문을 전공으로 삼을 수 있다. 그 이외에도 체육학 수업을 받게 된다. 그 중 가장 기본이 되는 태권도는 전원 공인 1단 이상 승단하도록 되어 있다. 이 때, 사회에서 승단한 내역은 일절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사관학교 내에서 심사를 다시 거쳐야 한다. 만약, 4학년 때까지 승단하지 못할 경우에는 성실의무 위반으로 퇴교조치 까지 당할 수 있다. 태권도 1단 취득 이후에는 태권도, 검도, 유도, 합기도 등 다양한 무술을 익힐 수 있다. 거기에 생도들은 무술 이외에도 승마, 양궁 등의 교양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실제로 경마 기수들은 병역의 의무를 육군사관학교에서 입대해서 승마조교병으로 이행하게 되어 있다. 또한 생도들은 가입교 시에 받게되는 기초군사훈련을 시작으로 매학년 일반학기가 끝난 이후에 군사훈련을 받게 된다. 그리고 일반학기 때에도 정기적으로 군사훈련의 날을 지정, 중대별 사격 및 각개훈련을 실시한다. 학년별로 받게되는 훈련은 다음과 같다.

가입교 기간(5주) 기초군사훈련 군인화 교육, 병기본 습득
1학년(6주) 하기군사훈련 병기본 완성 (육군훈련소, 부사관학교)
2학년(6주) 하기군사훈련 공수훈련 (특전교육사령부), 분대 전술
3학년(6주) 하기군사훈련 유격훈련 (동복유격장), 소대 전술 (보병학교)
3학년(1주) 동기군사훈련 혹한기훈련, 병체험 (전방 사단)
4학년(8주) 하기군사훈련 KCTC (과학화훈련단), 소대 전술 및 중대 전술
4학년(4주) 임관전교육대 교관화훈련, OBC(초군반) 과정 훈련

즉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는 어느 병과의 어느 부대로 배치되더라도 임무 수행이 가능한 군인으로 육성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학사기준이 일반대학에 비해 상당히 엄격하며 일반 대학에서 학사경고에 해당되는 성적을 받을 경우 성적미달의 사유로 퇴교당하게 된다. 따라서 학사경고가 없으며 이는 모든 사관학교가 마찬가지이다.

임관[편집]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은 그해 임관하는 자원 중 가장 빠른 군번으로 임관하며 육사출신 장교의 군번은 (연도 끝 두자리를 XX라고 할 때) XX-10001 부터 XX-102xx 까지이다. 임관반지의 보석은 루비이다. 또한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는 장교는 기본 10년의 의무복무기간이 부여되며, 졸업과 동시에 복무구분이 장기복무가 된다(일부 인원에 한하여 5년차의 전역을 허가하고 있다). 대체로 육군사관학교에 최초로 입학하는 자원의 70~85%가 소위로 임관한다.

육군사관학교는 지휘 통솔을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 관계로 장교 중 육군사관학교 졸업자는 소위로 임관할 때 특수전사령부로 자대배치를 하지 않게 되어 있다.(따라서 특전사에서 소위계급을 가진 장교는 모두 비육사 출신이 된다.) 또한 전투병과 이외의 병과장교(병기, 병참, 수송, 경리, 부관, 정훈 등)는 보병학교에서 초등 군사반 과정을 수료 후 1년간 보병 소대장으로 근무 후 해당 병과의 초등군사반 과정에 재 입교하여 수료 후, 해병과 직책에 보직된다.

육군사관학교를 포함한 각 군 사관학교에서 임관을 하지 못하고 중간에 퇴교를 할 경우 하사(3학년 하기군사훈련 수료 시점 이후)로 징집대상이 되는데 이 경우 부사관으로서 임관구분은 민간부사관이 되며 이를 거절하면 병사로 복무하게 된다. 다만 이는 병역의 의무가 부과된 남자의 경우이며 여자 생도가 퇴교되면 학칙에 의한 퇴교일 경우 어떠한 과정으로도 군 복무를 할 수 없게 된다. 다만 2003년부터 학칙이 수정되어 질병 또는 성적미달로 퇴교당했을 경우 타장교과정은 물론 연령제한에 걸리지 않을 경우 육군사관학교에 다시 입학할 수 있게 되었다.

위탁교육[편집]

  • 육군의 고급장교 양성 계획에 의해 육군사관학교 졸업한 장교가 국내·외 각 전공의 대학원 과정에 위탁교육을 받을 수 있다.
  • 졸업생 중 일부는 군의관과 군 법무관 양성을 위하여 의과대학과 법과대학에 편입하여 수료 후 의사고시 및 사법시험(또는 군 법무관 시험) 합격 후 군의관 및 군 법무관으로 복무한다.
  • 군의관의 우수자원 및 장기복무자를 확보하기 위해 졸업생 중 일부를 의대에 위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진급[편집]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의 진급률은 육군3사관학교, 학군사관(ROTC), 학사사관 등 타 출신장교들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며, 5년차 전역자로 대위 계급으로 예비역이 된 인원 및 의무복무 기간인 10년 이후 전역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중령 계급 이상 진급하고 있다.

저명한 동문[편집]

대장(大將)[편집]

관광[편집]

  • 2011년 현재 개방되어 관광 목적으로 출입이 가능하다. (제2정문 행정안내소에서 출입증 교환) 전체적으로 개방되어 있지만, 생도시설 및 지원시설은 관람이 불가능하다. (별도의 행사시에는 가능함)
  • 내부에는 육사기념관(전망대), 육군박물관, 청헌당, 생도회관, 범무천, 화랑연병장 등의 시설이 있으며, 매주 금요일(사전확인필요)에는 화랑의식(퍼레이드) 관람이 가능하다.
  • 매년 5월에는 생도의날, 매년 10월에는 화랑제라는 축제행사가 진행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일반인도 관람이 가능하다. (불꽃놀이, 문화공연 등)
  • 결혼식은 영내의 육사회관, 생도회관과 영외의 화랑회관 등 3개소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영내 결혼식 참석을 위한 출입은 제2정문으로만 가능하다.
  • 출입문 : 제1정문, 제2정문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전두환 육사생도 사열 논란[편집]

2012년 6월 8일 저녁 12·12 군사쿠데타와 5·18 광주민주화운동 유혈 진압 등의 책임자로 내란·반란죄 등이 적용돼 사형선고를 받았던 전두환 전 대통령이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육사발전기금 200억원 달성 기념행사에 참석해 화랑의식(퍼레이드)을 펼치는 육사 생도들의 경례를 받고 거수경례로 답하는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됐다.[5][6] 행사에는 전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씨와 손녀를 비롯해, 최측근인 장세동 전 국가안전기획부장과 이학봉 전 육군 보안사령부 대공처장, 정호용 전 내무부 장관, 김진영 전 육군참모총장, 이원홍 전 문화공보부장관 등 5공화국 핵심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7][8]

이에 대해 진보논객으로 알려진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트위터에 "전두환 육사 생도 사열, 일파만파"라는 제목으로 "국군의 수뇌부가 될 사람들이 내란수괴에게 경례를 한다"는 글을 올렸다.[9] 또한, 민주통합당은 “이봉원 육군사관학교장을 즉각 해임조치하고 김관진 국방장관은 사퇴하라”고 주장하였고, 박용진 대변인을 통해 국회 기자회견에서 “조국방위라는 신성한 임무를 수행해야 할 미래의 군 지도자들인 생도들에게 쿠데타 세력들 앞에 사열토록 한 행위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10][11]

군형법상 반란 및 내란죄로 무기징역까지 선고받은 전 전 대통령에게 '과도한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등의 비판이 일자 군은 전두환 전 대통령이 육사에 발전기금을 낸 자격으로 초청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12] 육군 관계자는 “(전 전 대통령은) 1994년 1월부터 95년 1월까지 10회에 나누어 1000만원을 냈고, 6년 전 육사기금 10주년 기념 및 100억원 달성 행사에도 와서 사열했다”며 “육사 생도들은 평소에도 공개적으로 화랑의식을 하고, 사열대를 지날 때 경례하는 것도 특별한 일이 아니다”라고 전했다.[13][14] 전 전 대통령을 위한 좌석이 따로 마련된 점에 대해서는 “육사를 졸업한 참석자 가운데 고령자에 대한 예우차원”이라고 말했다.[15][16]

육사 내 성폭행 사건[편집]

군사관학교(이하 육사)에서 4학년 A 생도(22·남)가 2학년 B 생도(20·여)를 성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육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육사 4학년 A 생도와 B 생도는 지도교수 주관으로 영내 교정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술을 마셨다. 22일은 ‘생도의 날’로 축제기간(21~24일)이라 지도교수 아래 음주가 가능했다.

식사 자리에서 맥주와 소주를 섞은 폭탄주가 몇 차례 돌자 B 생도는 힘들어했고 구토를 하게 됐다. 이에 지도교수는 B 생도를 생활관으로 데려가 쉬게 하고 다시 교정으로 나왔다.

문제는 A 생도가 B 생도의 생활관으로 찾아가면서다. 생활관에 도착한 A 생도는 만취해 항거 불능 상태였던 B 생도를 자신의 생활관으로 데려간다. 이후 생활관 문을 잠근 뒤 B 생도를 성폭행한다. 당시 시간은 오후 2시께. 대낮이었다.

교정에 있던 다른 생도들은 A 생도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자 찾아 나섰고, A 생활관에서 수상한 소리가 나는 것을 듣고 문을 두드렸다. 잠시 후 A 생도는 문을 열고 나왔고, B 생도는 이불에 덮인 상태였다. 이에 3학년 여생도가 해당 사실을 훈육관에 신고하면서 알려지게 된다. 육사에서 여자 생도를 선발한 지 15년 만에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

현재 피해 생도는 군병원에서 심신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며, A 생도는 범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구속수감중이다. 육군은 감찰과 헌병, 인사요원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을 꾸려 사실관계 파악 등 육사 특별감찰에 착수했다.

5월 30일 박남수 중장은 책임을 지고 전역 의사를 하여 참모총장에 보고후 국방장관이 결정했다.

박남수 중장은 전역조치 하고 위관장교 1명 영관장교 8명 장성 2명중 1명 생도대장 구재서 준장은 보직해임 및 징계절차와 1명 교수부장 신경석 준장 은 징계절차와 장성 2명을 포함한 교수전원 훈육관 관계자 11명을 문책 했다.성폭행한 4학년 가해생도는 퇴교 조치 했다. 육사는 4학년 외출 외박을 전면 금지 했다.

육사 성범죄는 처음이 아니였다.

육사 생도 집단 퇴교 사건[편집]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이 밤새 술을 마신 뒤 민간인과의 폭행 및 성추행 시비 논란에 휩싸여 6명이 집단 퇴교당했다.

육사는 지난 달 31일 오전 4시20분께 서울 상계동의 한 노래방 앞 계단에서 영국인 W(35ㆍ여ㆍ영어강사)씨와 C씨(태권도 사범) 등 민간인 4명과 시비를 벌인 3학년 생도 K(21)씨 등 6명을 1일 전원 퇴교시켰다고 밝혔다.

육사 생도들이 민간인과의 사고로 한두명이 퇴교당한 적은 있었으나 6명이집단 퇴교조치 당한 것은 개교 이래 처음이다.

조사 결과 K생도를 포함한 육사 3학년생 6명은 30일 오전 3주간의 특전교육단 공수훈련을 마치고 학교로 복귀한 뒤 외박을 나가 다음 날 새벽까지술을 마시고 노래방을 찾았으며, K생도가 술에 만취한 P생도를 부축해 계단 위로 올라가던 중 아래로 내려오던 민간인들과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경찰 조사 과정에서 영국인 W씨가 “한 생도가 가슴을 3~4초 정도 만지는 등 성추행 했다”고 진술, 생도의 성추행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가해자로 지목된 P생도는 “계단을 오르던 중 누군가와 부딪쳐 계속 밀고 올라갔을 뿐 성추행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육사 헌병대측도 “W씨가 생도들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밝히고 있을 뿐아니라 조사에도 응하지 않겠다고 알려와 6명을 퇴교시키는 수준에서 사건을 종결지었다”고 해명했다.

육사는 사관생도들의 높은 도덕성과 건전한 정신력 유지를 목적으로 재학 중 음주, 흡연, 결혼 등을 금지하는 ‘3금(禁)제도’를 실시, 이를 위반하는 생도는 퇴교 등 징계에 처하고 있다. 최근 음주사고로 육사에서 퇴교당한 인원은 2001년도에 4명, 지난 해에 3명이었다.

육사 생도 지하철 화장실 몰카 사건[편집]

광주광역시 남부경찰서는 이날 지하철 화장실에서 상습적으로 여성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전 육군사관생도 김모(20)씨에 대해 사전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외박을 나온 지난달 12일 오전 9시50분쯤 서울지하철 6호선 모 전철역 여자화장실에 몰래 숨어 들어가 옆 칸에서 용변을 보던 A(21·여)씨의 특정 신체부위를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하는 등 이 같은 수법으로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달 서울에서 붙잡힌 뒤 이달 초 사관학교에서 퇴교 조치됐고 사건은 김씨의 주소지인 광주 남부경찰서로 이첩됐다.

대낮 육사 교내에서 생도 간 성폭행 '발칵' 《SBS》 2013년 5월 28일 홍순준 기자</ref>

육사 내 태국 봉사활동중 무단이탈 사건[편집]

2013년 8월 5일에서 12일 사이 태국에서 봉사활동중 3학년 생도 9명이 무단이탈하여 훈육요원들이 4명은 호프집에서 술을 마셨고 5명이 마사지 하는것을 발각되어 징계를 내려 생도생 9명은 3개월간 외출 외박이 정지되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7478274&cp=nv 9명이 주점과 마사지로 무단 이탈 했을 뿐만 아니라 40명에서 50명사이에 추정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11046351&code=940202

육사 내 미성년자 성매매 사건[편집]

7월 13일 4학년 생도가 채팅을 통해 호텔에서 여중생을 만났다. 그런데 4학년 생도가 여중생과 성매매 한후 금품을 안줬다는 이유로 중학생의 휴대폰을 절도했다. 여중생이 경찰에가서 휴대폰 분실및절도로 신고 되었다. 추적한지 40일이 넘어 사용한 내역을 추적해 집에 쉬고 있던 4학년 생도는 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군 헌병대에 조사하고 있다. 중학생의 스마트폰을 절도한 이유는 학교규정을 어기고 성매매한 사실을 들통 날까봐 증거를 없애려고 절도를 했다. 4학년 가해 생도는 퇴교후 형사재판에서 회부할것이다. 육사 교장은 8월 26일 육사 규율을 강력하게 조치 하였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13951&ref=A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제1조(사관학교의 설치)
    ① 육군·해군·공군의 정규 장교가 될 사람에게 필요한 교육을 하기 위하여 육군·해군·공군에 각각 사관학교를 둔다.
    ② 군사과학기술의 발전과 장교의 자질 향상을 위하여 각군 사관학교에 이공계대학원(이하 "대학원"이라 한다)을 둘 수 있다.
  2. 현재 이들은 소령 계급으로 군복무 중이다.
  3. 단일국적자만 지원 가능
  4. 과거에는 남자만 지원할 수 있었다.
  5. 전두환 육사생도 사열 "전재산 29만원 육사발전기금 어디서?"《경인일보》2012년 6월 10일
  6. 전두환, 육사생도 사열… '5공화국의 부활?'《노컷뉴스》2012년 6월 9일 변이철 기자
  7. 전두환 前대통령 육사생도 `사열` 논란 일파만파《한국경제》2012년 6월 10일 홍영식 기자
  8. ‘재산 29만원’ 전두환 육사에 기부금 내고 사열?《한겨레》2012년 6월 10일 이경미·하어영 기자
  9. 전두환 ‘사열’ 논란…전 재산 29만원 이라더니 기부금까지?《동아일보》2012년 6월 10일
  10. 민주 "전두환 육사생도 사열시킨 김관진 사퇴해야"《뉴시스》2012년 6월 10일 박대로 기자
  11. 민주당 “전두환 육사생도 사열, 김관진 장관 사퇴 촉구”《경향신문》2012년 6월 10일
  12. 전두환 前대통령 육사생도 `사열` 논란 일파만파《연합뉴스》2012년 6월 10일 김귀근 기자
  13. 전두환, 육사 생도 '사열' 논란…군 "돌출행동"《SBS》2012년 6월 10일 배문산 기자
  14. 전두환 육사생도 사열 '발칵'《한국일보》2012년 6월 10일 김혜영 기자
  15. 전두환 前대통령 육사생도 '사열' 논란《연합뉴스》2012년 6월 10일
  16. 전두환 육사생도 사열 책임자 문책하라《서울신문》2012년 6월 11일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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