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예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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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학교
표어 지성, 창조, 순화
설립 1974년
종류 사립
총장 임상혁 (2008년)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위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11가길 7 (충현동 190-1)
웹 사이트 http://www.chugye.ac.kr/

추계예술대학교(秋溪藝術大學校)는 대한민국사립 대학교이다. 학교법인은 추계학원이고, 교훈은 '지성·창조·순화'이다. 설립자는 황신덕이며, 교명은 황신덕의 호 추계에서 따온 것이다.

개요[편집]

1973년 11월 설립 당시에는 2년제대학에 준한 각종학교로 개교했으나, 1976년 1월 4년제대학 과정으로 개편했다. 1980년 상급학교(대학원)입학 대학학력인정학교로 되었고, 1997년 2월 추계예술대학에서 추계예술대학교로 승격 교명을 바꾸었다. 1999년 대학원 인가를 받고 2000년 3월 처음으로 대학원과정인 예술경영대학원을 개원하였고, 2004년 3월 일반대학원을 개원하였다.

음악대학·미술대학·문학영상대학 등 3개 대학, 11개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학원으로는 일반대학원 외에 교육대학원·문화예술경영대학원 등이 있다.

청사관은 대학원 건물로 사용되며 추계 콘서바토리 방송연예과와 실용음악과 건물로 영상문화학부 영상시나리오, 영상비지니스 건물로도 사용된다. 추계기념관은 음악학부 건물로 피아노과 국악과 성악과 작곡과 관현학과 건물로 사용되며 문예창착과 건물로도 사용된다. 지송관은 도서관 및 미술학부 및 공동 강의실로 사용된다.

추정기념관은 미술 전시실 및 1학년 서양화 동양화과와 판화과 건물로 사용된다. 지사관은 2,3,4학년 동서양화 실기 건물로 사용된다. 과방 겸 실기 건물이 된다. 추계콘서트홀은 각종 행사, 공연 등의 장소로 사용된다. 잔디마당과 야외 무대는 대학축제 때 사용되었으나 창조관 신축 이후 창조관 광장으로 이름이 변경되어 대학축제가 진행된다.

부속기관으로는 전자정보도서관·평생교육원(추계콘서바토리: 방송연예과, 실용음악과)·학보사·방송국 등이 있고, 부설연구소로 문화산업연구소·학생생활문화연구소가 있다.

연혁[편집]

  • 1973년: 추계예술학교 설립 인가
  • 1974년: 추계예술학교 개교
  • 1976년: 4년제로 개편, 4년제 대학에 준하는 각종학교 인가
  • 1980년: 상급학교(대학원) 입학 대학학력인정 학교로 지정
  • 1996년: 추계예술대학으로 개편
  • 1997년: 추계예술대학에서 추계예술대학교로 승격, 교명변경(3월 1일)
  • 1998년: 학사 학위 수여 시작
  • 1999년: 대학원 설립 인가
  • 2000년: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개원
  • 2003년: 특성화 우수대학선정 (교육인적자원부)
  • 2004년: 추계예술대학교 일반대학원 개원

대외 교류[편집]

  • 중국 북경 소재 중국음악원과 재매결연 체결
  • 미국 플로리다주립대와 교류협정 체결

대학가요제 역대 입상자[편집]

추계예술대학교 출신 대학가요제 역대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1]

  • 1979년 동상 우리의 노래 강호면, 이인자, 강호준, 이정아
  • 1980년 동상 동천 이준호, 김지현
  • 1982년 동상 우순실(추계예술대학교 입학 전 한양대학교 재학 당시 수상)
  • 1982년 동상 다사랑 작은새 김명주
  • 1983년 금상 도깨비-도깨비잔치 백대현
  • 1986년 은상 까치엄지 하얀그미소 조성필
  • 1988년 금상 주병선
  • 2005년 동상 코리아소리

추계예술대학교 동아리[편집]

  • 1. 선: 만화동아리. 일러스트 작업과 회지 발간
  • 2. 극회: 연극 창작과 공연
  • 3. 날화: 그림패로써 걸개그림과 벽화제작
  • 4. 얼 굿 패: 우리의 소리의 계승과 판 굿, 풍물놀이
  • 5. 율도국: ROCK음악 동아리, 공연을 중심으로 하는 합주
  • 6. 추영회: 사진에 관한 학습과 활동
  • 7. IVF: 종교동아리
  • 8. C.A.M : 종교동아리
  • 9. 예수전도단: 종교동아리
  • 10. SOULOVE: 흑인음악동아리
  • 11. 가톨릭학생회: 천주교동아리
  • 12. CABU: 농구동아리
  • 13. Cinema Fellaz: 영화동아리

비판 및 논란[편집]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선정 논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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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학교가 2011년 대한민국의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 선정되자 일각에서는 편파적인 선정기준으로 인하여 추계예술대학교가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 있다. 그 이유인 즉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의 선정 기준이라는 게 4대 보험이 적용되는 기업 취업율의 비중이 크기 때문[2] 이다.

추계예술대학교는 클래식음악, 전통국악같은 순수음악, 서양화, 판화, 동양화 등의 순수예술분야 특화학교로서 작가와 클래식 음악가를 비롯한 각종 예술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는 학교라는 것으로, 취업을 목적으로 인재를 육성하는 학교가 아니기 때문에 대기업 및 4대보험 적용직장에 대한 취업율을 반영하는 것은 명백히 추계예술대학교같은 취업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해 설립된 대학에게 크게 불리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추계예술대학교는 4대보험이 적용되는 직장 취업율만 부실대학 선정기준에 크게 못미칠 뿐 나머지 분야는 근소한 차이이거나 기준보다 월등히 높기 때문에 교육부는 추계예술대학교에 대한 편파적인 기준선정 논란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이에 따라 2013학년도부터는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선정의 기준이 변경되었는데 해당학교의 학과에서 예체능 계열의 학과가 전 학과의 50% 이상일 경우 취업률이 정부제정지원 제한대학 선정의 기준에서 면제되도록 조치했으며 또한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선정기준에서 대학의 충원율이 새로 추가되었다. 그러나 충원율이 부실한 학교는 다른 이유로도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 선정되고 있는 추세이다.

주석[편집]

  1. '대학가요제 홈피' 대학가요제 홈페이지
  2. 예술 포기하고 취업하라는 교과부... 정중히 사양한다 오마이 뉴스, 2011-09-19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