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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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33′ 57″ 동경 126° 56′ 19″ / 북위 37.56583° 동경 126.93861° / 37.56583; 126.93861

국민대학교(Kookmin University)
표어 이교위가(以校爲家), 사필귀정(事必歸正)
설립 1946년
종류 사립대학교
설립자 신익희
총장 유지수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위치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길 77(정릉3동 861-1)
우편번호: 136-702
학생 수 학부: 15,493명 (2014년)
대학원: 2,731명 (2014년)
교직원 수 전임교원: 623명 (2014) 직원: 463명(2014)
상징 쌍용(雙龍)
학교법인 국민학원
웹 사이트 http://www.kookmin.ac.kr

국민대학교(國民大學校, Kookmin University)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3동에 있는 대한민국의 사립대학교이다.

1946년 서울 창성동에 국민대학으로 설립되었다. 독립 후 김구, 조소앙, 신익희 등 임시정부 각료들은 긴 시야에서 민족 지도자를 길러낼 필요가 있다는 데 합의하였고, 그것이 곧 국민대학교의 기치가 되었다. 국민대학교 설립의 주요인물 중 하나였던 신익희가 초대 학장으로 취임하였다.

국민대학교는 8개 본부처 및 1개 산학협력단, 37개 부속 및 부설기관과 46개 부설연구소, 14개 단과대학 및 1개의 일반대학원과 3개의 전문대학원, 10개의 특수연구소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디자인, 자동차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명성이 높다.

2014년 현재 학부생 15,493명, 대학원생 2,731명, 전임교원 623명, 교직원 463명이 재적하고 있으며 교지 보유면적과 교사시설은 각각 222,475 평방미터와 248,651 평방미터이다. 개교 이래 2014년까지 학사 85,505명, 석사 5,964명, 박사 1,007명을 배출하였다.

연혁[편집]

1946년 서울 창성동에서 국민대학관으로 설립, 개교하였고, 1971년 서울 성북구 정릉동으로 이전하였다. 1948년 국민대학으로 승격되었고, 1981년 종합대학교로 개편되었다.

1965년 중앙농민학교를 인수하였고, 1969년 국민대학으로 합병하였다. 1962년 부설하였던 국민여자초급대학1965년 폐지하였다.

2002년 교육인적자원부에 의해 '교육개혁 우수대학,' 2007년 대교협에 의해 '대학종합평가 최우수대학'에 선정되었으며, 2012년 서울시 최초 제정지원부실대학으로 선정되었고 2014년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되었다.

역대 총장[편집]

국민대학교

개설 학과·전공[편집]

학부와 대학원 과정이 모두 개설되어 있으며, 2014년 현재 개설되어 있는 과정은 현재 다음과 같다.

학부 과정[편집]

대학원 과정[편집]

캠퍼스[편집]

[1]

본관[편집]

구 1호관. 총장실과 대학업무를 보는 부서들이 있다. 1층에 종합서비스센터가 있으며, 여기서 대부분의 학사업무관장한다. 1층에 대형 학술회의장, 4층에 소형 학술회의장이 있다. 목요특강, 북악정치포럼등이 열린다.

북악관[편집]

구 2호관. 문과대학과 사회과학대학, 교양학부가 사용한다.교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엘리베이터는 서측 2대, 우측 3대(전망엘리베이터 1기 포함) 운용중이다. 1층 로비에는 편의점, 복사실, 여학생 휴게실, 커피전문점, 기념품 판매점이 있다. 산 위에 건설된 국민대학교 중에서도 가장 높은 건물인만큼, 우측 전망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서울 동부 경치를 볼 수 있다.

조형관[편집]

구 4호관. 지하2층-지상5층으로 된 건물로서 현재 조형대학이 사용중이다. 지하2층 - 금속공예학과 3,4학년 과실 및 작업실, 유리공예 대학원, 공동목공작업실 위치, 지하1층 - 도자공예학과 위치, 지상1층 - 조형대학사무소, 조형갤러리,금속공예 1,2학년 과실 위치 (1층에 미술용품점이 있었지만 현재는 북악관 1층에 위치),지상2층 - 실내디자인학과 위치,지상3층 - 공업디자인학과 위치,지상4층 - 시각디자인학과 위치,지상5층 - 의상디자인학과 위치 (영상디자인학과는 형설관에 위치) 서쪽으로 실상 같은 건물인 대학원 건물이 붙어있으며, 최근 건물의 노후화로 인한 단열 문제로 2013년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법학관[편집]

구 학생회관. 정릉캠퍼스 개교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는 학생회관으로 사용되었으나, 로스쿨을 유치하려는 계획에 의해 법학관으로 리모델링 되었다. 로스쿨 선정과정에서 상위 25개 법과대학 순위에 들었지만 지역균형정책으로 인해 탈락하였다.(국민대와 동국대가 순위안에 들고도 탈락하고 말았다) 학부과정에서는 동국대와 숙대와 함께 Top3 법과대학을 이루고 있다. 로스쿨 유치에 실패하면서 현재는 법과대학 소속의 법학과(사법학전공, 공법학전공)와 서울내 거의 유일한 법학 야간대학인 법무학과가 사용중이다. 지하 1층에 학생식당과 법학도서관이 있고 5층에 고급 식당인 청향, 법과대학 열람실, 법과대학고시연구실이 있다. 그리고 1층에 모의법정과 초대형 강의실이 위치한다.

국제관[편집]

경상대학이 사용중이다. 1~2층 대부분이 강의실로 이루어 져있으며, 3~5층은 교수 연구실과 학교 행정시설, 경영대학원이 사용중이다. 국제관과 경상관 사이에는 콘서트홀이 있으며 매주 다채로운 콘서트가 개최되며, 본교 학부생, 대학원생은 예약자에 한해 무료로 개방된다.

경상관[편집]

경영대학이 사용중이다. 1층에 'UIT 라운지'와 CPA 고시반이 위치해있다. 2,3층에는 학회실과 팀플을 위한 스터디룸이 위치해있다.

형설관[편집]

구 5호관. 지금은 자연과학대학 발효융합학과와 조형대학 영상디자인학과가 사용하고 있다. 법학관과 연결되어 있다.

체육관[편집]

주로 체육대학이 사용중이다. 매년 입학식이 이곳에서 열린다.

과학관[편집]

구 3호관. 자연과학대학이 사용중이다. 유동인구가 적은 후문 앞에 있어 국민대학교 건물 중 가장 접근성이 떨어진다. 1층에는 까페와 매점이 입점되어 있다.

기숙사[편집]

학교 동측에 위치하고 있다.4인실이 원칙이다. 각 방마다 화장실과 샤워실, 에어컨이 구비 되어 있다.

예술관[편집]

예술대학이 사용중이다. 내부에는 국민아트갤러리와 대극장, 소극장 등이 위치해 있다. 대략 분류했을 때, 지하 1층과 1층은 미술학부, 2층은 교수연구실, 및 교강사 휴게실, 학부사무실, 공동전산실 등이 있으며, 3층부터 5층까지 음악학부, 지하 중간 1층과 지하 3층까지 공연예술학부가 사용하고 있다. 1층에는 카페와 매점이 입점해 있다.

7호관[편집]

남측 건물에는 체육대학(1~3층)과 삼림과학대학(4~7층), 북측건물에는 전자정보통신대학이 있다.

2층에는 웰니스 센터(헬스장)이 있다. 지하에는 부설 주차장과 자동차대학원 연구소가 있다.

복지관[편집]

학생회관 건물과 복지관 건물이 들어와있으며, 5~6층은 건축대학이 사용하고있다. 평생교육원, 동아리, 학생자치기구, 신문방송사가 위치해있다.

각 층별로

  • 지하1층 : 영화관, 탁구장, 미용실, 구두수선점, 사진관, 안경점, 체육물품상점, 컴퓨터매장, 공연장 3개소, 문구점, 꽃집등.
  • 1층 : 각종 식당(학생식당/교직원식당/자체 패스트푸드점/매점), 서점, 동아리방
  • 2층 : 동아리방, 디자인도서관, 열람실, 우체국, 은행(우리은행),빵집
  • 3층 : 평생교육원, 총학생회, 여학생휴게실, 동아리연합회, 동아리방, 학부모상담센터, 졸업준비위원회
  • 4층 : 의무실, 학생상담센터, 평생교육원 등
  • 5~6층 : 경력개발센터, 언론 3사, 학생지원팀, 건축대학 강의실과 실습실

이 위치해있다.

공학관[편집]

공과대학이 사용하고 있다. 1층에는 매점과 패스트푸드점이 있다. 본관과 별관으로 구분되며,본관에는 연구실과 강의실위주, 별관엔 교수연구실이배치되어 있다. 공대 소모임이나 학생회실은 지하 1층이나 지상 1,2층에 주로 있는 편이다. 2012년 7월부터 공대 본관 뒤편 주차장쪽으로 증축을 개시했다. 2014년도 7월에 완공예정이다.

성곡도서관[편집]

캠퍼스 최좌측에 있다.도서관 북측으로는 절이 있고, 등산로가 있어서 등산객들이 왕래하기도 한다. 분관으로는 디자인도서관(복지관 내 위치)과 법학도서관(법학관 내 위치)이 있다.

4층에 신문열람실이, 5층에 멀티미디어실과 박물관이 있다. 5층 멀티미디어실에서 매주 영화상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민속관[편집]

구한말 한규설 대감의 집을 기증받아 원형 그대로 유지 하고있다. 다례 수업이 열린다.

부속시설[편집]

성곡도서관
명원민속관
7호관

성곡도서관[편집]

1946년 12월 개교와 함께 '국민대학 도서관'으로 발족하였고, 이어 1971년 현재의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교사로 이전되면서 도서관으로 승격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쌍용그룹의 창업자인 성곡 김성곤의 호를 따서 '성곡도서관'이라 명명되어 1993년 3월 개관하였다. 장서량은 분관인 법학도서관, 디자인도서관을 포함해 2010년 현재 모두 1,013,586권이다.[2]

명원민속관[편집]

본래 조선 말기 참정대신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내각총리대신이었던 한규설의 자택이었다. 1892년경에 지어졌으며 원래 소재지는 서울시 중구 장교동이었지만 도시 개발 계획에 철거 위기에 놓이게 되자, 김성곤의 아내인 김미희가 현재의 국민대학교 위치에 이 저택을 옮겼다. 서울시민속자료 제 7호로 지정되어 있다.

주요 학내 단체[편집]

  • 국민대신문 : 《국민대신문》은 현재 반월간으로 발행되며, 1948년 12월 18일에 국민대학보(國民大學報)로 창간되어 3호까지 발간 후 정간했다가 1959년 7월에 국민대학월보(國民大月報)로 명칭을 바꾸어 복간, 29호까지 발간되었다. 그 후 1962년 5월에 국민대학보로 제호를 환원하여 2003년 1월까지 발행되었다. 이어 2003년 3월에 현재의 이름으로 제호를 바꾸었다. 2012년 1월 1일 신년호부터 국민대신문의 판형을 학내 구성원의 여론을 수렴하여 기존 대판에서 베를리너판으로 지면의 크기를 변경하고 제호 디자인도 현대 감각에 맞게 새로이 제작하였다. 국민대신문은 정확성·공정성·창의성을 바탕으로 본교 공동체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대외홍보, 바람직한 대학문화의 창달, 그리고 학술·언론문화의 창달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취재부, 사회부, 문화부로 구성돼 있는 국민대신문은 창간 이래 60여 년 동안 국민대학교의 역사를 기록해 오고 있다. 한편 정기적인 신문 발간 이외에도 1976년에는 자체적인 문학상인 국민문학상을 제정하여 시상하기 시작, 1979년에 북악문화상(北岳文化賞)으로 개칭 및 시상범위를 확대하여 매년 문학·학술 분야에 걸친 현상 공모를 하고 있다.
  • 국민리뷰(The Kookmin Review) : 《국민리뷰》는 1975년 3월 15일 《국민타임스(The Kookmin Times)》를 제호로 창간된 영자신문을 모체로 한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리기 위하여 1976년 9월호(제12호)부터 제호를 《국민타임스헤럴드(The Kookmin Times Herald)》로 변경하였고, 1980년 5월 19일 계엄 확대에 따른 휴교 조치에 즈음하여 제호를 《국민트리뷴(The Kookmin Tribune)》으로 변경하였다. 1987년부터는 신문의 판형을 기존의 타블로이드판에서 스탠더드판으로 바꾸면서 지면의 크기가 확대됐다. 그 후 1993년 8월부터 슈퍼 타블로이드판으로 판형을 바꿔 발행했다. 1995년 3월호(제145호)부터 발행을 월간에서 계간으로 바꾸고, 판형도 슈퍼 타블로이드판에서 32쪽 매거진판으로, 제호를 오늘날의 《국민리뷰(The Kookmin Review)》로 바꾸고 전체 36쪽의 잡지를 연간 4회, 호당 5천 부씩 2002년 6월(164호)까지 발간하였다. 2002년 10월(165호)부터는 판형을 슈퍼 타블로이드판으로 변경하여 한 학기에 3회 발행하고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facebook.com/thekookminreview 이며 블로그 주소는 kmreview.egloos.com이다.
  • 북악방송국(BBS; Bukak Broadcasting Service) : 정의와 진리를 추구하는 사명을 목표로 두고 있는 《북악방송국》은 대학 생활을 조화롭고 윤택하게 하여 정서 함양에 이바지하고, 긴급을 요하는 중요 사항이나 공지 사항을 학내 구성원에게 방송을 통하여 전달하는 임무가 있으며 방송을 통한 학생들의 복지 증진과 순수한 대학 문화 창달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1973년 4월에 발족하였으며 1976년 3월 방송국의 직제 개편으로 호출부호 《KUBS》를 《BBS(Bukak Broadcasting Service)》로 개칭하였다. 1975년 5월 방송국 출력을 300w, 1978년 9월 1kw로 증설하였다. 1984년 9월에는 대담용 고성능 기재 등을 도입 보강하였고 완전방음 스튜디오 및 네트워크를 신설하였다. 이어 1993년 6월 방송국 출력을 1.5kw로 늘리는 등의 기술적 개선을 이뤄냈다. 2002년에는 교내 네트워크 설비를 교체하고, 방송기기도 새로이 구입하여 교내 전역에 양질의 방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2013년 3월 2일 현재 방송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방송(오전 8시20분~8시50분), 낮 방송(오후 12시10분~12시50분), 저녁 방송(오후 4시40분~5시10분)으로 하루 세 차례에 걸쳐 100분간 교내 스피커를 통하여 정규방송을 하고 있다.
  • 국민저널(The Kookmin Journal) : 《국민저널》은 국민대신문사와 북악방송국에서 해직 또는 면직된 기자들을 중심으로 하여 2012년 9월 12일 창간한 학생 자치 언론이다. 학교 본부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고 주간교수가 존재하는 신문방송사와 달리 학생들이 독자적으로 편집권을 행사하며, 재정 운용·기획·취재·기사 교정·인쇄 감독·배포·홍보 등 운영의 전(全) 과정을 직접 담당한다. 초창기 타블로이드판 단색 8면으로 발행하다가 2013년 3월부터 타블로이드판 단색 16면 형태로 발행하고 있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여 평시 사안별, 이슈별 기사를 생산하며 심층 보도 기사, 분석 기사를 추려 학기 중 매월 말(1년에 약 8회) 인쇄 신문을 발행한다. 2013년 6월 현재 《국민저널》제작위원회 휘하에 편집국과 운영국으로 나뉘어 총원 10명의 구성원이 활동하고 있다. 2013년 2월 5일 대학언론의 단결과 발전에 공헌한 노력을 인정받아 제4회 《시사iN》 대학기자상 특별상[3]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 용두리
  • 서연회

협정대학[편집]

협정대학 개요[편집]

2009년 현재 26개국 141개 학교와 협정을 맺고있다. 학교명등 기타 자세한 교류내용은 국민대학교 국제 교류팀 사이트를 참조.

복수학위 프로그램[편집]

미국의 오리건 대학교(University of Oregon)와 호주 선샤인 코스트 대학(University of Sunshine Coast)과 복수학위 과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자정보통신대학에서는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교(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 행정학과에서는 미국 미주리대학교 세인트루이스캠퍼스(University of Missouri, St Louis)로의 복수학위 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에피소드[편집]

오자와 이치로 강연[편집]

2009년 12월 12일 오자와 이치로 일본 민주당 간사장은 국민대학교를 방문하여 ‘새로운 한·일 관계와 그 역할을 담당할 지도자 육성’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이는, 일본의 정치가가 대한민국의 대학에서 처음 강연을 한 것으로,[4] 2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오자와 이치로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미래설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5][6][7]

박사학위 논문 표절 사건[편집]

국민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문대성씨의 학위 논문이 표절한 것이라는 의혹이 2012년 3월에 제기 되었다. 이에 국민대는 2012년 4월 4일 연구윤리위원회를 열어 문대성씨의 박사학위를 철회하는 것을 검토한다고 하였다.[8]

주석[편집]

  1. http://www.kookmin.ac.kr/FUNC/cybertour/cybertour.php?language=korean
  2. 대학알리미 교육여건 참조
  3. ‘안티 팬’이 더 많은 진짜 독립언론 탄생.
  4. 일본민주당 공식사이트 관련기사1 중반부 참조
  5. 일본민주당 공식사이트 관련기사1
  6. 일본민주당 공식사이트 관련기사2
  7. 국민대학교 관련기사 참조
  8. 국민대 “문대성 후보 박사학위 철회 검토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