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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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성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축구 선수에 대해서는 문대성 (축구 선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메달 기록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태권도
올림픽
2004 아테네 +80kg
세계 선수권 대회
1999 에드먼턴 +84kg
아시안 게임
2002 부산 +80kg

문대성(文大成, 1976년 9월 3일 - )은 인천광역시 출생의 전 대한민국 태권도 80kg 이상급 국가대표 선수였으며 현재 IOC 선수위원이다.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 개막식 당시 '선수의 선서'를 낭독하였다. 같은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대회가 끝난 뒤 돌연 선수로의 은퇴를 선언하였다. 이후 현재 동아대학교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기간동안에는 IOC 선수위원으로의 발탁을 위한 홍보를 위해 베이징으로 찾아갔다. 올림픽 행사가 한참 진행 중이던 8월 21일에 문대성은 출마한 선수위원 29명 가운데 총 7216표 중 가장 많은 3220표를 얻어 IOC 선수위원으로 당선되었다. 이는 당초의 예상을 깬 결과였으며 그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수위원이자, 또한 아시아 최초의 선수위원이 된 것이었다.

목차

[편집] 선수 시절

문대성은 인천직할시 구월국민학교 5학년 때인 1987년 태권도에 입문해 1996년 동아대학교 2학년때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그러나 그 해 문대성은 왼쪽 무릎을 크게 다쳐 다리를 절단해야 할 위기를 맞았으나 동아대학병원에서 골수배양에 성공해 선수생활을 계속할 수 있었다. 이후 문대성은 1999년 에드먼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80㎏ 이상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대표 선발전에서 2위를 차지했으나 3위 김경훈과의 재대결에서 패해 대회 출전이 좌절되었다. 상무에서 전역한 이후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재기에 성공하였다. 이후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결승전에서 시원한 발차기 공격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결승전 상대로 만난 그리스알렉산드로스 니콜라이디스에게 뒤후려차기를 성공시키며 올림픽태권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처음으로 KO승을 거둔 선수가 되었다.

[편집] 출신 학력

[편집]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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