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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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UI
DONGGUK UNIVERSITY 팔정도.jpg
표어 섭심, 신실, 자애, 도세
종류 사립
총장 김희옥
부총장 경영부총장 : 정창근, 학술부총장 : 박정극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위치 서울캠퍼스 :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
바이오메디캠퍼스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규모 본교(서울·일산) 11 단과대학, 1 대학원
학생 수 학부: 본교(서울·일산) 14,010 (2012)
상징 흰코끼리
교색 주황      
학교법인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종교 대한불교 조계종
웹 사이트 동국대학교 홈페이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Dongguk University at Gyeongju
Dongguk University at Night.jpg
개교 1978년
종류 사립
총장 이계영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
웹 사이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홈페이지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
Dongguk University Los Angeles
개교 2009년
종류 사립
국가 미국 미국
위치 로스엔젤레스
웹 사이트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 홈페이지

동국대학교(東國大學校, Dongguk University)는 4년제 사립 대학교로, 국운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여 있던 1906년 불교계 선각자들이 교육구국(敎育救國)의 목표를 갖고 불교인재를 길러내고자 설립한 명진학교에서 시작되었다.

대한제국 시기 황실의 안녕을 기원하고 전국의 사찰을 총괄하기 위해 창건되었던 원흥사(元興寺)가 1904년 사사관리서의 폐지에 따라 기능을 잃자, 1906년 불교연구회(佛敎硏究會)가 주체가 되어 설립한 '명진학교'(明進學校)로 개교하였다. 1910년 불교사범학교, 1914년 불교고등학교, 1915년 중앙학림(中央學林)으로 개칭하였으며, 1922년 3·1 운동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일제에 의해 강제로 폐교되었다. 1922년 전국의 불교사찰에서 재산을 출자하여 재단법인 조선불교 중앙교무원을 설립하고, 1928년 불교전수학교로 다시 개교하여 1930년 중앙불교전문학교로 승격됐다.[1]

1940년 혜화(惠化)전문학교로 개칭하였다가 1946년 동국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였고, 1953년에 종합대학으로 승격돼 현재의 동국대학교가 됨과 동시에 대학원이 설치되었다. 또 1978년 경주시에 분교를 설치하였다. 1982년 문리과 대학을 문과대학과 이과대학으로 개편하여 문이과의 균형잡힌 분과 학문 체제를 구축하였다.[1]

1983년 경주 한방병원을 개원하였으며, 1991년 의과대학부속 경주병원을 개원하였다. 2005년 일산 동국대병원 및 한방병원을 개원하였다.

2006년에 개교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미당 서정주 시인이 서거 전 미리 써 모교에 헌정한 '동국백주년 기념축시'를 공개했다. 현재 경기도 일산, 분당, 경상북도 경주시 등에 양한방 대학부속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동국대학교서울특별시 중구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하며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東國大學校 慶州分校, Dongguk University at Gyeongju)는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Dongguk University Los Angeles)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해있다.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만해마을캠퍼스교육원에서는 매년 세계적 권위의 만해대상 수상이 이루어지는 만해축전이 개최되며, 국내외 문인들의 창작촌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역사[편집]

동국대학교 학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명진관

1906년 ~ 1953년[편집]

동국대학교는 1906년 불교교육만을 전담하는 명진학교로 개교하여 1910년에는 불교사범학교, 1914년에는 불교고등학교, 1915년에는 불교중앙학림이라는 이름을 가졌다. 1922년 3·1 운동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일제에 의해 강제로 폐교되었다. 그 뒤1924년에 전국 사찰에서 601,425을 기부하여 조선불교 중앙교무원을 설립하였다.[1] 1930년에 '중앙불교전문학교'로 운영하다가 1940년에는 혜화전문학교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후 1944년 5월 30일 일제의 전시동원령 따라서 다시 한 번 강제로 폐교를 당하였다.[2] 1945년 10월 27일 다시 혜화전문학교를 열었으며, 1946년 9월 20일에는 동국대학으로 승격됐다.

동국대학교가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된 이유로는 다음과 같은 얘기가 전해진다. 1946년 9월 20일 혜화전문학교가 동국대학으로 승격될 때 교명으로 제시된 안 중에는 '고려', '동국', '조선'이 들어 있었다.[3] 최종 결정 과정에서 논란이 많았지만, 광복 전부터 국문과에서 교편을 잡으며 명강의로 인기가 높았던 무애 양주동 교수의 의견이 반영되어 ‘햇빛 밝은 동쪽의 아침 나라’라는 뜻을 담은 ‘동국’으로 교명이 채택되었다는 얘기가 있다.[3]

한국 전쟁 기간인 1951년에는 1·4 후퇴로 인해 지금의 부산광역시 중구 신창동에서 피란 학교를 열었고, 1953년 9월에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왔다.[1]

1954년 ~ 1980년[편집]

동국대학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대 사학으로, 1970년대 후반까지 연세대, 고려대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4]

1956년 3월에 학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명진관을 착공하였으며, 그 해 12월 30일 공사를 마쳤다. 1965년에는 은석국민학교를 인수하였으며, 이어 1966년에는 흥국중・고등학교를 인수해 1967년에 동국중・고등학교로 이름을 바꾸었고, 금산중・상업고등학교와 명성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였다. 또한 1967년에는 행정대학원을 새로 만들었다.[1] 1978년에는 경주 분교를 발족하였고, 1979년 개교해 교세를 확장하였다.

한편 동국대학교는 대한민국민주화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1960년 4·19 혁명에 참여하였고, 그 과정에서 경찰이 발포하여 노희두 법학과 3학년 학생이 사망하기도 하였다.[5] 1960년 11월 25일4·19 혁명 당시 산화한 학생들을 추모하기 위하여 동우탑을 설치하였다.[1] 1965년에는 한일기본조약의 체결에 반대하며 6·3 항쟁에 나섰고, 그 과정에서 1965년 4월 13일에 김중배 농학과 2학년 학생이 경찰의 곤봉에 맞아 두개골 골절로 사망하였다.[6]

1981년 ~ 2000년[편집]

1970년대 중반 시작된 학내분규 및 종단분쟁이 1980년대까지 이어졌고, 혁신보다는 전통적인 가치에만 몰두하는 사이에 성장이 더뎌져[4] 교세가 다소 위축되었다. 1991년에는 재정난 타개를 위하여 채권자들을 상대로 학교채를 발행하였으나, 저조한 판매 실적으로 인하여 1995년 발행을 중단하였다.[7]

1983년 한의과대학부속 경주한방병원을 개원하였으며, 1988년에 포항기독병원을 인수하여 포항병원을 개원하였고 동국대학교 의료원을 개설하였다. 1989년에는 동국한방병원을 개원하여 의료 및 한방 계열에서 발전을 이룩하였다. 또한 교육부BK21 인문사회분야 사업에서 불교학과의 불교문화사상사 교육·연구단이 선정되었고, 핵심분야에서 전자공학과, 화학과, 토목환경공학과, 화학공학과, 연극영화학과 사업팀이 선정되기도 하였다.[1]

2001년 ~ 현재[편집]

2005년에는 일산 동국대병원과 한방병원의 개원식을 가졌다. 2006년에 개교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으며, 서정주 시인이 서거 전 미리 써 모교에 헌정한 '동국백주년 기념축시'를 공개했다. 또한 경영전문대학원 설립 인가를 받아 2007년 경영전문대학원을 개원하였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 연속으로 교육과학기술부 대학교육역량 강화사업 지원 대학에 선정되었다.[8] 2008년에는 동국대학교 동문이자 의정부시 영석고등학교의 재단 학교법인 영석학원 이사장 안채란 여사가 학교법인 영석학원을 동국대학교에 기부했고, 2011년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영석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교세가 다소 위축되었으나, 무관심이나 패배 의식에 젖어서는 안 된다는 판단아래 2011년부터 ‘제2 건학’ 운동이 동문을 중심으로 생겨나면서 총동창회, 모교, 재단, 종단이라는 4개의 수레바퀴, 즉 4륜동진(四輪同進)의 길에 나서 옛 명성을 되찾는 데 힘을 모으자는 다짐을 하고 있다.

캠퍼스 구성[편집]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편집]

동국대학교는 2013년 기준으로 12개 대학원(일반대학원, 영상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불교대학원, 행정대학원, 경찰사법대학원, 교육대학원, 언론정보대학원, 문화예술대학원, 국제정보대학원, 법무대학원, 약학대학원), 11개 단과대학(불교대학, 문과대학, 이과대학,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바이오시스템대학, 공과대학, 사범대학, 예술대학, 약학대학) 1개 전공(연계전공)으로 구성되어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편집]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013년 기준으로 6개 대학원(일반대학원, 교육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불교문화대학원, 사회과학대학원, 경영대학원), 9개 단과대학(불교문화대학, 인문과학대학, 과학기술대학, 에너지환경대학, 사회대학, 경영관광대학, 사범교육대학, 한의과대학, 의과대학), 1개 학부(자유전공학부)로 구성되어 있다.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편집]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DULA)의 전신은 1979년 김창기 박사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침술과 동양 의학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위해 세운 미국 로얄 대학교(Royal University of America)이다.[9] 1997년 1월 미국 로얄 대학교는 동국대학교와 제휴를 체결했고, 동국 로얄 대학교(DRU)로 이름을 바꾸었다.[9] 이런 형태의 결합은 당시 세계 최초였으며, 대한민국의 어느 대학교도 해외에 대학을 둔 적이 없었다.[10] 2009년 3월 5일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산하 학교이던 동국 로얄 대학교를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DULA)로 개정하며 동국대학교의 캠퍼스로 편입됐다. 명칭은 처음의 동국 로얄 대학교에서 현재의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DULA)로 바뀌었다.

개설 학과[편집]

학부 과정[편집]

바이오메디캠퍼스는 동국대학교의 소유인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로 27 (식사동 814)번지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인근 16만 5천m²부지 중 2만m²의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의과대학·한의과대학·약학대학·바이오시스템대학 중심의 바이오 분야 특성화 캠퍼스이다. 이 캠퍼스는 2020년까지 2단계에 걸쳐 조성된다.

1단계 사업인 의과대학 및 한의과대학 강의동은 27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8층(1만1673㎡)규모로 2010년 12월에 완공 되었다. 의료연구단지 2단계 사업은 2011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이다.

대학원 과정[편집]

국제 교류[편집]

동국대학교는 2012년 11월 기준으로 미국 UCLA, 일본 가쿠슈인 대학, 중국 베이징 대학 등 40개 나라의 160개 대학과 교류 협정을 맺고 있다. 매년 500여 명이 해외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1,800여 명의 외국인 학생이 동국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11] 또한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미국 텍사스 대학교 댈러스와 MBA 복수학위제도를 제공한다.

주요 교류 대학으로는 다음 대학들이 있다.

위상[편집]

동국대학교는 1946년 동국대학으로 승격된 뒤로 대한민국의 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졸업생들을 배출시켰다. 특히 1962년 경찰대학보다도 먼저 세워진 경찰행정학과의 졸업생들은 여러 지역의 경찰 총수 자리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찰청장을 포함한 간부 자리에도 포진해 있으며 각 대학의 경찰 관련 학과에서도 교수로 활약하고 있다.[2] 또한 통일에 대비해 남북 교류협력 실무 인력을 육성하고 남북관계의 분석 능력을 보유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4년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북한학과를 설립하기도 했다.[12]

경제계에는 2011년 조사에 따르면, 매출액 기준으로 상위 100대 기업에서 일하는 임원 가운데 64명이 동국대학교 출신으로 대한민국의 대학교 중에서 15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13]

동국대학교는 2012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13위를 기록하였다.[14] 또한 2013년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선정하는 아시아 대학 순위에서 106위를 기록하였다.[15] 국제화 부문의 경우 2012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전국 대학 3위,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아시아 17위ㆍ국내 3위를 기록했다.[16]

동문[편집]

동국대학교는 1회 졸업생 만해 한용운 선생(동국대학교의 전신 명진학교 졸업)을 비롯해 100여년 넘는 대학의 역사와 걸맞게 동문들이 사회 각계각층에 포진해 있다. 한편 동국대학교 졸업생들은 문학계에도 포진해 있다. 소설가인 황석영조정래, 시인 신경림, 문정희 등이 동국대학교 출신이다. 체육계에서는 야구인 김성한, 한대화, 송진우 박한이, 산악인 박영석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의 경우 1960년 2월 대한민국 최초로 세워져 이덕화임예진, 이경규, 최민식, 한석규, 김혜수, 채시라, 전지현 등을 배출해 냈다. 동국대학교는 또한 정·관계에도 많은 인사들을 배출시켰다. 2012년 실시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김태원, 홍영표, 최재성 의원 등 학부 출신 6명과 대학원 출신 9명이 당선됐다.[2] 이 뿐만 아니라 6선 국회의원 최형우, 4선 국회의원 김동영 3선 국회의원 김영구, 2선 국회의원 권노갑,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 이정현 등도 동국대학교 출신이다.[2] 경제계에는 정상영 KCC 창업자, 민병덕 국민은행장, 신준호 푸르밀 회장 등의 동문이 퍼져 있다.

비판 및 논란[편집]

동국대학교[편집]

입학금 고액 논란[편집]

2013년 4월, 교육부가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13년 대학교 신입생 입학금 자료에 따르면 동국대 서울캠퍼스는 입학금으로 102만4000원을 받아 대한민국의 대학교 중 3위를 기록했다.[17]

학문구조개편 추진과정 중 논란[편집]

2011년 동국대학교는 학문구조개편위원회를 통해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11개 학과 통폐합 방안을 추진하였다.[18] 일부 학생들은 학과통폐합을 전면 반대하며 총장실 점거를 시도하고, 이 과정에서 교직원과 몸싸움이 일기도 했다. 학생들은 총장실 문을 망치로 부수고 무력 점거하여 농성을 하였다.[19] 학교 측은 점거 농성을 주도한 3명에 퇴학 처분을, 그 외에는 유기정학과 사회봉사의 징계 감경 결정을 했다.[20][21]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편집]

취업률 허위공시에 따른 2013년 정부지정제한 대학 선정[편집]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2년 취업률을 허위로 공시하였고, 이런 행위가 교과부 감사, 실사에서 적발됨에 따라 2013년 정부지원 제한대학에 선정되었다.[22] 이에 따라 경주캠퍼스 김영종 총장 및 기획처장 등 보직교수들은 이에 책임 지고 물러나게 되었다.[23][24]

갤러리[편집]

동국대학교[편집]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편집]

부설기관[편집]

박물관[편집]

동국대학교 박물관은 1963년 9월 1일 개관하였다. 동국학원의 설립목적에 따라 불교 관계의 고고 및 미술자료를 수집·보관·전시하며 불교미술을 조사·발굴·연구하고 이를 학계에 알림과 동시에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하고자 설립되었다.

소장유물의 내용은 불교 관계의 조각·회화·공예·건축·금석문 등으로 구분되는데 각 분야에서 손꼽히는 중요한 작품들이 망라되어 있다. 불교조각은 종류별, 시대별로 다양한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전문학술지인 〈불교미술〉을 발간하고 있다.

동국미디어센터[편집]

교육원[편집]

연구기관[편집]

부속병원[편집]

산하교육기관[편집]

고등학교[편집]

중학교[편집]

  •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여자중학교
  •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금산중학교
  •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홍제중학교

초등학교[편집]

유치원[편집]

  • 동국대학교 부속 유치원

출처[편집]

  1. 동국대학교 연혁. 2013년 6월 6일에 확인.
  2. 최준필, "불교·경찰 등 각계에 ‘거목’ 우뚝 (한국어)", 《시사저널》, 2012년 8월 29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3. 이춘삼, "문인·연예 스타들, 큰 빛 발하다 (한국어)", 《시사저널》, 2012년 9월 4일 작성. 2012년 10월 27일 확인.
  4. 장재선, "<우리시대 총장을 만나다>"교수도 학생도 공부에 목숨걸어야" (한국어)", 《문화일보》, 2004년 8월 27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5. 박상진, "<100년 私學> <3> 동국대 발자취 (한국어)", 《한국일보》, 2005년 4월 24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6. 한병규, "동국대 6.3동지회, 김중배 민주열사 흉상 제막 (한국어)", 《한국일보》, 2013년 5월 14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7. 연합뉴스, "私學 학교채 3년여만에 사실상 중단 (한국어)", 《연합뉴스》, 1995년 1월 20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8. 안호균, "동국대, 교육역량 강화사업 42억원 지원받아 (한국어)", 《뉴시스》, 2012년 4월 16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9.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 연혁. 2013년 12월 24일에 확인.
  10. Dongguk–Royal University. 2013년 12월 24일에 확인.
  11. 백수현, "106년 역사 통해 축적된 교육 인프라와 과감한 투자 강점 (한국어)", 《한국대학신문》, 2012년 12월 2일 작성. 2013년 7월 18일 확인.
  12. 김민서, "<통일이 미래다> 고유환 동국대 교수 (한국어)", 《세계일보》, 2012년 10월 3일 작성. 2013년 12월 24일 확인.
  13. 이철현, "대한민국 대기업 임원 그들은 누구인가 (한국어)", 《시사저널》, 2011년 5월 1일 작성. 2013년 12월 24일 확인.
  14. 허정철, "동국대, 2012 전국대학평가 13위 차지 (한국어)", 《불교신문》, 2012년 10월 9일 작성. 2013년 7월 18일 확인.
  15. 2013 Asian University Rankings in www.topuniversities.com
  16. 대학평가팀, "한국, 국제화 순위 50위內 20곳… 건국·국민·인하대 약진 (한국어)", 《조선일보》, 2013년 6월 7일 작성. 2013년 7월 18일 확인.
  17. 류난영·이현주, "대학실태①, 입학금 학교별 천차만별…고려대 103만원 최고 (한국어)", 《뉴시스》, 2013년 4월 28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18. 문해인, "대학평가 때문에 동국대도 학과 통폐합? (한국어)", 《오마이뉴스》, 2011년 7월 15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19. 박용하, "학과 통폐합 중단하라” 동국대생들, 총장실 점거 (한국어)", 《경향신문》, 2011년 12월 5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20. 박성환, "동국대, 총장실 점거 학생들 퇴학 등 중징계 (한국어)", 《뉴시스》, 2011년 12월 3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21. 최지용, "3명 퇴학, 파국 치닫는 동국대 사태 (한국어)", 《오마이뉴스》, 2012년 1월 1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22. 조현성, "동국대 경주캠 내년 정부지원 제한 (한국어)", 《불교닷컴》, 2012년 9월 1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23. 이정혁, "2012년 대학가 '올해의 뉴스 TOP 5' (한국어)", 《이데일리》, 2012년 12월 27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24. 유동엽, "재정 지원 제한 대학 후폭풍…“구조조정 불가피” (한국어)", 《KBS》, 2012년 9월 14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25. 우정열, "(단독)나, 모교에게 모두 드리리 (한국어)", 《동아일보》, 2009년 11월 23일 작성. 2013년 6월 6일 확인.

참고 자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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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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