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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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석(朴英碩, 1963년 11월 2일 ~ 2011년 10월)은 대한민국의 산악인이다. 2005년 4월 30일(한국시간 기준: 5월 1일)에 북극점에 도달함으로써, 세계 최초로 탐험가 그랜드슬램(Explorers Grand Slam)을 달성하여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한국에서 최초, 세계에서 8번째로 히말라야 8000미터 이상의 봉우리 14좌를 완등(세계 최단기간[1])한 산악인이기도 하다. 2011년 10월 20일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남벽에서 실종[2] 된 후 2명의 대원과 함께 소식이 끊겼다. 이후 대한산악연맹을 중심으로 두 차례 구조대를 파견했지만 아무런 흔적을 찾지 못했다. 거대한 눈사태에 휘말려 5,600~5,700미터 빙하지대에 묻혔을 것이라고 추정한 뒤 수색을 중단했다.[3]

서훈[편집]

함께 보기[편집]

참고자료[편집]

  1. http://news1.kr/articles/411030 박영석 대장 등반기록
  2. "(3보) 실종 박영석 헬기 구조대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news1코리아》, 2011.10.20 작성.
  3. 뉴미디어부. "[현장 21] ③ '안나푸르나' 그 후 1년", 《SBS》, 2012년 10월 23일 작성. 2012년 11월 14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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