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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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표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통지표

대학수학능력시험(大學修學能力試驗, CSAT,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은 1994학년도부터 대한민국의 대학 입학 평가에 도입된 시험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용어는 '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을 의미한다. 초기에는 줄여서 '대수력', '대수능' 등으로 불렸으며 요즘에는 보통 수능이라고 불린다. 1995학년도부터 2006학년도까지는 매년 11월 셋째 주 수요일에 시행되었으나, 2007학년도 수능부터는 11월 셋째 주 목요일에 시행되고 있다. 2014년 올해 수능11월 13일 목요일에 시행될 예정이다.[1] 수능은 대학 진학을 원하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및 이미 졸업한 자, 또는 검정고시 합격자를 비롯한 그에 상응하는 학력을 소지한 자 등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도입 배경[편집]

이전에 치뤄지던 학력고사고등학교 과정의 많은 과목별로 문제가 출제되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모든 과목을 잘 해야 한다는 부담과 함께 교과서를 무조건 암기해야만 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고 통합적인 사고력을 측정하고자, 언어 영역, 수리 영역, 외국어 영역, 탐구 영역(초기에는 사회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 이후 2004년 직업탐구 영역 도입), 제2외국어/한문 영역(2000년 도입)으로 나누어 만들어졌으며, 1993년에 1994학년도 대입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도입되었다. 수능을 처음으로 도입한 해인 1993년에는 8월11월 두 번의 시험을 시행하였으나, 2차 시험의 저조한 참여율과 난이도 조절이 문제가 되어 이듬해부터 오늘날까지 수능시험은 11월에 한 번만 시행하게 된다.

실험평가[편집]

학력고사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으로 바뀌면서 7차례에 걸쳐 실험평가를 시행하였다.

  • 1990년 12월 19일에 대학수학능력시험 1차 실험평가가 시행되었다.[2]
  • 1991년 5월 24일에 대학수학능력시험 2차 실험평가가 전국 135개 고등학교에서 2학년 남녀고교생 16,000여명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2]
  • 1991년 7월 11일에 대학수학능력시험 3차 실험평가가 전국 100개 고등학교 2학년생 10,0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
  • 1991년 11월 27일에 대학수학능력시험 4차 실험평가가 전국 100개 고등학교 2학년생 10,0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3]
  • 1992년 5월 27일에 대학수학능력시험 5차 실험평가가 359,325명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4]
  • 1992년 8월 31일에 대학수학능력시험 6차 실험평가가 전국 1,544개 고등학교 2학년생 420,000여명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5]
  • 1992년 11월 10일에 대학수학능력시험 7차 실험평가가 시행되었다.[6]

원서 접수[편집]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졸업자는 출신 고등학교에서 하며, 졸업자 같은 경우 응시원서 접수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출신 고등학교 소재지가 서로 다른 관할 지구일 경우 현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청에서 접수 할 수 있다. 기타 학력 인정자는 현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청에서 가능하다. 장기 입원 환자, 군 복무자, 수형자 및 기타 특별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된 자는 출신 고등학교나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실제 거주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청에서 접수 할 수 있다. 2011학년도 시험부터는 접수기간 마지막 3일을 변경 신청 기간으로 지정하여 수험생들의 선택 과목 변경을 허용하고 있다. [7] 시험 접수와 관련된 경직적인 행정처리 규정 때문에, 재수생들이 주소이전을 하는 등의 불편한 문제점도 일부에서 드러난다.[8]

시험지구[편집]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지구는 다음과 같다. (2014학년도 기준)

채점과 운영[편집]

시험 영역은 매년 약간씩 변경될 수 있으나 대체로 비슷하다. 초창기에는 제2외국어 영역을 제외한 전 영역(언어, 수리, 탐구(사회탐구+과학탐구), 외국어 영역)을 응시해야 했으나,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수험생들은 언어(국어) 영역, 수리(수학) 영역, 외국어(영어) 영역, 탐구 영역(사회/과학/직업 탐구 중 하나의 영역을 선택[45]),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5개 영역 중 하나 이상을 자유롭게 골라서 응시한다. 답안은 OMR 카드를 이용하여 작성하며, 답안 인식은 2012학년도 수능부터는 채점 방식이 OMR 판독기가 아닌 이미지 스캐너를 사용한 채점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절대로 예비 마킹을 할 수 없다. 이미지 스캐너는 필기 모든 필기 흔적을 전부 다 읽어 내는 장비로 아무리 예비 마킹 후 깨끗하게 지운다고 해도 스캐너가 그걸 읽게 된다면 중복 답안으로 간주되어 오답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채점에 먼저 답안지 OMR 판독기를 이용한 후에 재차 수작업을 거치기 때문에 성적 처리 등에 1개월이 걸렸다. 시험일 이후 일정기간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을 제기할 수 있으며, 2004학년도 언어 영역 시험을 비롯해 2008학년도 과학탐구의 물리Ⅱ 과목에서, 2010학년도 지구과학Ⅰ 에서 각각 복수정답이 인정된 경우 등이 있었다. 시험의 점수는 표준점수와 백분위, 그리고 총 9개의 등급으로 평가되며, 각 등급의 비율은 시행시마다 변경될 수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날에는 중학교고등학교가 휴교하며, 각 기업체의 출근 시간은 1시간 늦춰지고, 공무원들의 출근 시간과 초등학교의 등교 시간이 늦춰진다. 일부 택시는 수험생 수송을 전담하게 된다. 버스는 최소 배차로 운행하며, 수험장을 경유하는 버스는 정면 유리창에 표시한다. 듣기 평가가 이루어지는 시간대에는 비행기공군 등 모든 비행물의 이착륙, 시험장 근처에서 경적 등의 소음 원인물 사용이 금지된다.

시험 과목과 시험 시간[편집]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아래와 같이 시행될 예정이다.

수준별 수능 실시 (A, B형)

2014학년도 수능부터 국어, 수학, 영어[46] 영역에서는 수준별 문제지를 제공하는데, 수험생은 쉬운 난이도의 A형과 어려운 난이도의 B형을 선택할 수 있다. 이때, B형은 최대 2개 영역까지만 선택할 수 있으며, 국어 B형과 수학 B형은 동시에 선택할 수 없다.[47] 대부분 대학에서는 인문계열[48]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B형을, 자연과학계열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B형을, 그리고 예·체능계열은 국어 A형, 수학 A형, 영어 A형을 기본 방침으로 채택하였다.[49][50][51][52] 한편, 2015학년도 수능부터는 영어 영역에서 수준별 시험이 폐지되나, 국어 영역과 수학 영역은 동시에 B형을 선택할 수 없다.

1교시, 국어 영역
  • 총 45문항/08:40~10:00 (1시간 20분)
  • 배점은 2점, 3점이다.
  • 100점 만점
  • 국어 A형 - 문학Ⅰ, 독서와 문법Ⅰ, 화법과 작문Ⅰ
  • 국어 B형 - 문학Ⅱ, 독서와 문법Ⅱ, 화법과 작문Ⅱ
  • 교육과정의 과목에 기초하되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여 출제된다.[53]
2교시, 수학 영역
  • 총 30문항(객관식 21문항, 주관식 9문항)/10:30~12:10 (1시간 40분)
  • 배점은 2점, 3점, 4점이다.
  • 100점 만점
  • 주관식 문제의 정답은 최대 3자리의 자연수이다.[54][55]
  • 수학 A형 - 수학Ⅰ 15문항, 미적분과 통계 기본 15문항
  • 수학 B형 - 수학Ⅰ 7~8문항, 수학Ⅱ 7~8문항, 적분과 통계 7~8문항, 기하와 벡터 7~8문항
  • 고등학교 1학년 수학은 간접적으로 출제
3교시, 영어 영역
  • 총 45문항(듣기[56] 17문항 포함, 2014학년도에는 듣기 22문항 포함)/13:10~14:20 (1시간 10분)
  • 배점은 2점, 3점이다.
  • 100점 만점
  • 출제 과목: 영어Ⅰ, 영어Ⅱ(2014학년도에는 A형은 영어, 영어Ⅰ에서, B형은 영어Ⅱ, 영어 독해와 작문, 심화 영어 독해와 작문에서 출제)
  • 수준별 난이도가 없으며, 교육과정의 과목에 기초하되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여 출제된다.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
  • 각 과목당 20문항/14:50~15:52(과목당 30분×2과목+문제지 교체시간 2분=총 1시간 2분)
  • 배점은 2점, 3점이다.
  • 각 과목당 50점 만점
  •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은 응시하는 수험생이 영역 및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한다.[57]
    • 사회탐구 영역 과목: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58], 한국사[59], 한국지리[60], 세계지리[61], 동아시아사, 세계사, 법과 정치[62], 경제, 사회·문화[63] 10과목 중 최대 2과목을 선택한다.
    • 과학탐구 영역 과목: 물리Ⅰ, 화학Ⅰ, 생명과학Ⅰ[64], 지구과학Ⅰ[65], 물리Ⅱ, 화학Ⅱ, 생명과학Ⅱ[66], 지구과학Ⅱ[67] 8과목 중 최대 2과목을 선택한다.
    • 직업탐구 영역 과목: 농생명 산업(농업 이해, 농업 기초 기술), 공업(공업 입문, 기초 제도), 상업 정보(상업 경제, 회계 원리), 수산·해운(해양 일반, 수산·해운 정보 처리), 가사·실업(인간 발달, 컴퓨터 일반) 5과목 중 최대 1과목을 선택한다.(각 과목 당 세부 과목 2개)
      • 시험 시간 및 문항 수가 사회탐구와 과학탐구의 2배이다.[68]
      • 직업 관련 전문 교과 80단위 이상 이수해야 응시가 가능하다.[69]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
  • 총 30문항/16:20~17:00 (40분)
  • 배점은 1점, 2점이다.
  • 50점 만점
  • 제2외국어/한문 영역 과목: 독일어Ⅰ, 프랑스어Ⅰ, 스페인어Ⅰ, 중국어Ⅰ[70], 일본어Ⅰ, 러시아어Ⅰ, 아랍어Ⅰ, 기초 베트남어[71], 한문[72] 9과목 중 1과목을 선택한다.

과거의 시험 과목과 시험 시간[편집]

5차 교육과정 (1994~1998학년도)[편집]

6차 교육과정 (1999~2004학년도)[편집]

7차 교육과정, 2007 개정 교육과정 (2005~2013학년도)[편집]

성적 표기 방식[편집]

  • 1994~1998학년도: 원점수[120], 총점, 백분위점수[121] 표기
  • 1999~2001학년도: 원점수[122], 총점[123][124], 백분위점수[125], 표준점수, 변환표준점수[126] 표기
  • 2002~2004학년도: 원점수[127], 영역별 등급, 5개 영역 종합 등급[128], 백분위점수[129], 표준점수, 변환표준점수[130] 표기
  • 2005~2007학년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표기
  • 2008학년도: 등급만 표기
  • 2009학년도~현재: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표기

등급 제도[편집]

  • 200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성적표에 그동안 표기했던 총점 대신 새로 등급을 표기하였다. 다음의 비율을 표준으로 하여 9등급을 산출한다.
등급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6등급 7등급 8등급 9등급
비율 4% 7% 12% 17% 20% 17% 12% 7% 4%
누적비율 4% 11% 23% 40% 60% 77% 89% 96% 100%
  • 수능 9등급제를 교육학적인 용어로 '스태나인(stanine)방식'이라고 부른다. 스태나인은 stand와 nine의 합성어로서 '9개의 유사한 집단이 있다'는 뜻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사병들의 임무 부여를 위해, 미 공군에서 최초로 개발한 평가 · 분류 방식이다.[131] 수능 9등급제의 근간인, 스태나인 방식은 기본적으로 정규분포 형태로, 수험생을 분류하고 배점하는 구조이다.
  • 2005~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그동안 공개해왔던 원점수를 공개하지 않는 대신, 등급 경계 표준점수와 백분위가 공개되었다.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잠시나마나 표준점수와 백분위 표기가 사라지고, 등급만 단독으로 표기되었다.(등급제 수능)
  • 만점자 또는 동점자가 많은 과목에서 상위 11% 수험생까지 모두 1등급을 받고, 2등급을 받는 수험생이 사라지는 '등급 블랭크'현상이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등급 경계선에 놓인 점수는 상위 등급을 부여하는 것이 원칙이다.)
  •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는 2005~2007학년도처럼 다시 표준점수, 백분위가 다시 기재되었다.

편차치 표준점수[편집]

표준점수제는 1999학년도 탐구영역 선택과목과 동시에 도입되었으며, 2005~2007학년도에 원점수를 없애고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만 기재했으며, 표준점수와 백분위는 2008학년도에 잠시 사라지다가 2009학년도부터 다시 수능시험 성적표에 표기할 때 수능등급 외에 표준점수와 백분위가 같이 나오게 된다. 매 시험마다 시험의 난이도는 달라지기 마련인데, 원점수만 사용하게 되면 같은 원점수임에도 불구하고 불이익을 받는 수험생이 생긴다. 따라서 이러한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매 시험의 난이도를 반영하여 계산한 점수인 표준점수를 사용하게 된다. 이러한 편차치 z 점수인 표준점수는 모든 응시자가 모두 채점된 후 각 개인 응시자가 전체 순위 중 어디쯤에 위치하는지를 알려줄 수 있는 상대평가점수이며 수능시험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백분위 점수, 9등급 점수와 함께 성적표에 공개하게 된다.[132] 이것은 일본에서 쓰이고 있는 편차치 t 점수와 유사한 것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편집]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며, 고등학교 재학생만 응시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와 달리 해당 년도의 수능 응시 자격을 가진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시험이다. 2001학년도와 2002학년도 수능시험 난이도 조절의 큰 실패를 겪고 난 뒤 이같은 실패의 반복을 막고자 2002년[133]에 처음 도입되었으며 도입 초기에는 9월에 1회만 실시했다. 이듬해인 2004학년도부터 2회 실시(매년 6월, 9월)하며, 해당 시험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은 기관에서 실시하는 시험인 만큼, 해당 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난이도, 문제의 형태, 운영 방식 등을 예측할 수 있는 자료의 역할도 하고 있다. 출제 범위는 6월에는 언어 영역과 외국어 영역은 전 범위이고 나머지 영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의 2/3 정도이다.[134], 9월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이 전 범위로 출제한다.[135]

각 영역별 시험 문항 수 및 실시 시간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하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시행[편집]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시행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며, 개편된 수능을 처음 보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시험이다. 시험 방식과 범위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유사하며, 7차 교육과정으로 바뀐 2003년과 2009년 개정 교육과정으로 바뀐 2012년에 실시했다. 모의평가와 다른 점이라면 일부 지역에서만 실제 시험과 똑같이 치뤄지는 것이다.[136] 성적표 같은 경우 2003년에는 성적표시 체계가 바뀌어, 본수능과 똑같이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기재, 교육과정만 바뀐 2012년에는 원점수만 기재되어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각 영역별 시험 문항 수 및 실시 시간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하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연계 교재 목록[편집]

2011학년도[편집]

2011학년도 수능부터 사교육을 억제하고 공교육을 정상화한다는 지침에 따라, 한국교육방송공사 교재의 70%를 연계하기 시작했다.

2012~2013학년도[편집]

2011학년도 수능 당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많다는 지적에 따라, 2012학년도 수능부터 2013학년도 수능까지 교재 수를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2014학년도[편집]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개편됨에 따라, 그에 맞추어 교재도 개편되었다.

2015학년도[편집]

영어 영역에서 수준별 수능이 폐지됨에 따라, 이에 맞추어 교재를 개편하였다. 이외의 과목은 전년도와 동일하다.

영역 책수 교재명 선택과목
국어 영역 A형 5권 수능특강 A형, 인터넷 수능 A형(문학, 화법과 작문&독서와 문법), 270제 A형, 수능완성 A형
국어 영역 B형 5권 수능특강 B형, 인터넷 수능 B형(문학, 화법과 작문&독서와 문법), 270제 B형, 수능완성 B형
수학 영역 A형 4권 수능특강(수학Ⅰ A형, 미적분과 통계 기본), 수능완성(수학Ⅰ A형, 미적분과 통계 기본)
수학 영역 B형 8권 수능특강(수학Ⅰ B형, 수학Ⅱ,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 수능완성(수학Ⅰ B형, 수학Ⅱ,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
영어 영역 6권 수능특강, 고교영어듣기, 인터넷 수능(영어독해연습 1, 영어독해연습 2), 280제, 수능완성
사회탐구 영역 20권 수능특강, 수능완성 (선택과목별 2권)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사, 한국지리,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법과 정치, 경제, 사회·문화
과학탐구 영역 16권 수능특강, 수능완성 (선택과목별 2권) 물리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물리Ⅱ, 화학Ⅱ,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Ⅱ
직업탐구 영역 20권 수능특강, 수능완성 (선택과목별 2권) 농생명 산업(농업 이해, 농업 기초 기술), 공업(공업 입문, 기초 제도), 상업 정보(상업 경제, 회계 원리), 수산·해운(해양 일반, 수산·해운 정보 처리), 가사·실업(인간 발달, 컴퓨터 일반)
제2외국어/한문 영역 18권 수능특강[140], 수능완성 (선택과목별 2권) 독일어Ⅰ, 프랑스어Ⅰ, 스페인어Ⅰ, 중국어Ⅰ, 일본어Ⅰ, 러시아어Ⅰ, 아랍어Ⅰ, 기초 베트남어, 한문
  • 기울임꼴로 표시한 교재는 책으로 발간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서만 제공한다.

규정[편집]

응시 자격[편집]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다음 중 하나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 해당 년도 대한민국의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 대한민국의 고등학교 졸업자 및 검정고시 합격자
  • 대한민국의 고등학교 졸업 학력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은 사람
  • 군사분계선 이북지역에서 12년간 교육을 받은 사람
  • 대한민국외의 국가의 교육 기관에서 고등학교 졸업에 상응하는 학력을 인정받은 사람

부정행위[편집]

다음 규정된 부정행위를 할 경우 최소 그 해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무효가 되거나, 최대 1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가 제한된다.[141] 대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으나, 세부적인 내용들은 매해 조금씩 달라지는 경우가 있고 각 시·도교육청마다 규정을 적용하는 방향에 있어 약간의 차이가 있으므로 수능 전날 예비소집시에 설명하는 내용을 제대로 숙지해야 시험 중에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1. 다른 수험생의 답안지를 보거나 자신의 답안지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행위
  2. 다른 수험생과 손동작, 소리 등으로 서로 신호를 하는 행위
  3. 부정한 휴대물을 보거나 무선기기 등을 이용하는 행위
  4. 대리시험을 의뢰하거나 대리로 시험에 응시한 행위
  5. 다른 수험생에게 답을 보여주기를 강요하거나 위협하는 행위
  6. 시험 종료령이 울린 후에도 계속 답안지를 작성하는 행위
  7. 4교시 탐구영역의 경우, 선택과목 시간별로 수험표에 표기된 해당 선택 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행위
  8. 감독관의 본인 확인 및 소지품 검색 요구에 따르지 않는 행위
  9. 시험실 반입 금지물품을 반입하고 1교시[142] 시작 전[143]에 물품을 제출하지 않은 행위
  10. 시험시간 동안 휴대 금지물품을 휴대하거나, 휴대하지 않더라도 감독관의 지시와 달리 임의의 장소에 보관한 행위
  11. 쉬는 시간에 노트를 꺼내어 공부를 하다가 시험이 시작되자 책상 서랍에 노트를 넣어 두고 시험을 보는 행위
  12. 기타 시험감독관이 부정행위로 판단하는 행위
  13. 질병 또는 특별한 사유가 없이 비니 모자를 쓰거나 담요를 덮는 행위[144][145]
  • 위 부정행위 유형중 1~5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는 다음 연도 1년간 시험의 응시자격을 정지하며, 6~1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자는 당해시험을 무효로 한다. 또한, 위 사항 혹은 기타 부정행위에 대해 교육부 수능부정행위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다.
  • 휴대가 가능한 물품은 신분증, 수험표, 연필(흑색), 지우개, 답안 수정용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사인펜, 샤프연필심(흑색, 0.5mm), 시각 표시기능만 부착된 일반 시계 등이다.
  • 시험실 반입 금지물품은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카메라펜, 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 시각표시와 교시별 잔여시간 표시 기능 외의 기능이 부착된 시계(수능시계[146] 제외) 등 모든 전자기능이 있는 물품들이다. 실제로 2004년, 대수능에서 휴대폰으로 답을 가르쳐 주는 행위를 하여 적발 당했다. 또한 2010학년도 수능부터는 정답을 맞춰볼 목적으로 가져 온 반투명 종이(거름종이)도 반입금지 물품에 포함되었다고 교육과학기술부는 밝혔다. 이러한 반입 금지물품을 가져왔을 경우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제출해야 하며, 제출하지 않다가 적발되면 부정행위자로 처리된다.
  • 휴대 가능물품 외 모든 물품을 휴대하거나 휴대하지 않더라도 감독관의 지시와 달리 임의의 장소에 보관하는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 개인의 신체조건이나 의료상 필요한 물품도 여기에 해당되며 돋보기, 보청기, 보온병에 담긴 감기약, 마스크 등이다.
  • 이 밖에 휴지손난로, 귀마개 등도 감독관의 사전 점검을 거쳐야만 가지고 들어갈 수 있다.
  • 실내화와 과자도 감독관의 판단에 따르고 도시락은 가방에 넣어 별도의 장소에 보관해야 한다.[147]

특별 관리 대상자[편집]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응시하는 수험생 중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뇌병변장애인[148]등 장애가 있는 수험생이나, 열거되지 않더라도 신체·정신적으로 일반 수험생과 함께 응시하는 것이 어려운 수험생은 사전에 문제가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고 특별관리대상자 신청을 하여 특별관리대상자 자격으로 별도로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모든 특별관리대상자는 각 시·도교육청별로 1곳 이상의 별도 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 또한, 모든 문제 유형은 '홀수형' 시험지가 배부된다. 시험 문제와 성적은 특별관리대상자끼리만 처리하지 않으며, 일반 수험생과 같이 채점과 등급 산정이 이뤄진다.

특별관리대상자가 응시하는데 있어 일정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유형별로 다음과 같은 규정을 두고 있다.

  • 시각장애 수험생 : 매 교시 일반 수험생 시험시간의 1.7배를 주고, 점자 문제지를 배부한다. 국어 영역, 영어 영역, 탐구 영역 시험에는 음성 평가 자료(문제가 녹음된 테이프)를 제공한다.[149] 또한 점자 문제지가 필요한 수험생 중 희망자에게는 화면낭독 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프로그램용 문제지가 제공된다. 밤 8시 43분에 제 5교시 시험 종료.
  • 약시 수험생 : 매 교시 일반 수험생 시험시간에 1.5배를 연장, 확대 문제지 제공, 확대 독서기 사용 가능, 밤 7시 25분에 제 5교시 시험 종료.
  • 뇌병변장애 수험생 : 약시 수험생과 마찬가지로, 매 교시 일반 수험생 시험시간에 1.5배 연장함. 밤 7시 25분에 제 5교시 시험 종료. 답안지를 수험생의 지시에 따라 적는 자 1명을 배정함.
  • 청각장애 수험생 : 영어 영역[150]의 듣기 평가 문항을 지필검사로 대체하거나 보청기를 사용할 수 있다.
  • 단, 점심 시간 및 휴식 시간을 단축하여 일반 수험생과의 형평성을 보장한다.
  • 여기서 열거되지 않은 특별관리대상자는 별도의 시험장, 시험실과 '홀수형' 시험지 배부 이외에는 일반 수험생과 똑같이 시험에 응시한다.

수능 관련 논란[편집]

EBS 연계율, 수능 만점자 1% 논란[편집]

2012학년도 수능은 정부의 무리한 정책 "EBS 교재 연계율 70%, 영역별 만점자 1% 달성" 이 반영되는 시험이지만 600여건에 달하는 엄청난 EBS 교재 오류(특히 외국어 영역 고득점 330제)와 원어민도 잘 읽지 않고 이해가 안되는 터무니없는 외국어영역 교재 지문 해설지의 애매함 등으로 인해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난항을 겪었다. 또한 EBS 연계로 인해 일부 문항들은 수능의 취지에 반하는 능력인 암기력을 가지고도 맞출 수가 있기 때문에 일부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EBS 내신암기시험>, <EBS 수능암기시험> 등의 EBS 연계를 비꼬는 표현들도 나왔다. 또한 예상과 다르게 6,9월 모의평가와는 달리 만점자 1%는 수리 나형과 일부 탐구영역을 제외하고는 어느 영역에서도 존재하지 않았고 실제로는 언어는 0.28%, 수리 가형은 0.31%, 수리 나형은 0.97%, 외국어 영역은 2.67%가 나왔다.(특히 외국어영역은 1등급 학생수가 2등급 학생 수보다 많다.)사회탐구는 11과목의 만점자 수가 모두 1%를 초과했으며, 한국지리와 지구과학Ⅱ의 경우 만점자가 6~7%에 달하기도 했다. 2013학년도 수능에서도 EBS연계와 만점자 1% 달성을 목표로 하였으나, 작년에 비해 언어는 쉬워지는 반면, 수리, 외국어, 탐구 난이도가 상승하는 등 널뛰기식 난이도 변동은 계속되었다. 결국 평가원은 2014학년도 수능에서는 만점자 1% 원칙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EBS 연계율 70%은 계속 유지된다.

수능 문제 논란[편집]

2011학년도 수능 언어영역 46번의 정답은 재무관련 학회의 주장[151]과는 달리 언어학적으로 접근하였을때 정답이 존재하는 것으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공식 확인[152]하였다. 또한 2011학년도 수능 외국어 영역 24번 문제의 경우, 2010년 10월 시행 고2 대성학원 모의고사 27번 문제와 똑같이 출제되어(심지어 둘 다 빈칸추론, 도입 첫 문장과 선지의 오답내용, 단어 주석만 다르다.) 논란이 되기도 했다.(한국교육방송공사 연계문제가 아니었고, 동일 원서의 지문을 썼으며, 실제로 고1, 2문제까지 검토할 시간이 없어서 생긴 우연의 일치였다.)[153]

등급제 논란[편집]

2008학년도 수능에서는 전년도까지 있었던 표준점수, 백분위가 공개되지 않고, 9개의 등급만이 공개되었다. 등급제를 찬성하는 쪽에서는 등급제가 1점, 2점에 학생들이 매달리는 현상을 완화한다고 주장했으나, 1, 2점 때문에 등급이 갈리는 문제, 전체 점수가 더 뛰어난 학생이 등급제 상에서는 낮은 점수를 받는다는 점 때문에 반대하는 여론도 상당했다. 참여정부하에서 확정·실시된 이 정책은, 이명박 정부 출범 후 곧바로 폐기되었다.[154] 이로써 수능 등급제는 1년 만에 실패로 끝났으며, 그리하여 2009학년도 수능에서는 2005~2007학년도처럼 다시 표준 점수와 백분위, 등급이 동시 표기되었으며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다.

수능 등급제 단독 표기 정책에 대한 찬성 / 반대측 논거
찬성측 논거 반대측 논거
  • 학생간 위화감을 완화 할 수 있다.
  • 인간의 능력을 정확하게 계량적으로 측정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오히려 등급제가 당초의 '수학능력시험' 도입 취지에 부합한다.
  • 지나치게 세밀한 점수 배점 체제에서 오는, 입시 과열 현상이 완화된다.
  • 환경 차이에서 오는, 고교간 불합리한 격차 해소에 기여한다.
  • 과목별 균형 학습에 도움이 된다.
  • 학교 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한다.
  • 사교육비 절감에 도움이 된다.
  • 등급컷에 걸리는 소수 학생들의 문제는, 전체 수험생 집단에서 볼 때, 입시 제도의 '제로섬 게임'성격 때문에 정당한 논거로서 불충분하다.
  • 연 1회로 응시기회가 제한된, 현재의 제도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불확실성을 보완한다.
  • 변별력 확보 기능이 제약된다.
  • 수험생간 경쟁 심리를 약화시킨다.
  • 입시 혼란이 가중된다.
  • 주요 과목의 수험생 실력 약화를 초래한다.
  • 등급컷에 걸리는 학생들의 불이익이 크다.
  • 대학의 우수 학생 선발 기능이 약화된다.
  • 수험생간에 나타날 수 있는, 과목별 득점과 총득점의 역전 현상이 과연 정당한가?
  • 사교육비를 줄인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다.
  • 내신 성적이 보장되지 않는다.

수능 지상주의[편집]

수능은 애초에 도입될 때부터, 수능 지상주의 논란을 불러왔다. 수능으로 인해 대학 입시가 12년간의 학업 성취도를 보는 것이 아니라, 수능 '한방'으로 결정된다는 문제였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정부는 수능의 절대화를 막기 위해 여러 가지 제도를 도입해 왔다. 김대중 정부 시절에는 수능 외에도 특기적성 관련 선발 비중을 높이려고 노력했으며, 고등학교 비평준화를 폐지하여 중학교 때부터 수능에 매달리는 현상을 방지했다. 노무현 정부에서도 대학 입시에서 내신논술 등의 반영비율을 높이기 위해 직·간접적으로 개입해 왔다. 2008학년도부터는 등급제를 도입하여 수능을 '자격고시화'하는 첫걸음을 내딛기도 하였다. 하지만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서 단행된 위와 같은 문제들이 수능지상주의를 해결한 것은 아니었다. 대부분의 수시 선발생들은 여전히 수능의 영향을 받으며, 정시의 비율은 아직도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몇몇 해법만으로 수능 지상주의는 해결되지 않았다. 특기적성만 있으면 대학에 보내주겠다는 이해찬 당시 교육부 장관은 현실을 무시한 정책으로 당시 수험생들에게 비판을 받았으며, 고등학교 평준화 정책자립형 사립고등학교, 외국어고등학교와 같은 특목고의 명문고등학교화(化) 현상 때문에 유야무야한 상태가 되었다. 내신과 논술의 반영비율을 높인 것은 수능의 부담감을 덜어주는 데 기여한 것이 아니라, 수능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면에서도 뛰어날 것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변질되었으며, 수능 등급제가 적용되었다고는 하나 1, 2점에 매달리는 현상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결국 수능 등급제는 시행 1년 만에 실패로 끝났다. 2008년 출범한 이명박 정부에서는, 학생들이 수능에 매달리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하여 대학들에게 자율적인 선발 권한을 주고, 정부가 교육정책을 하나하나 좌지우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수능 표준점수, 백분위의 부활로 인하여, 이명박 정부 초기에는 여전히 대학입시에서 수능의 영향력이 우세했으나, 점차 이명박 정부 후기에 들어서, 수능 지상주의를 극복하기 위해 대학들은 점차 수능의 비중을 낮추고, 우수한 학생들을 선점할 수 있는 수시 모집의 비중을 높이려고 애쓰고 있다. 특히, 서울대학교는 2013학년도 입시부터 수시의 비중을 대폭 확대했으며, 몇몇 학과(부)는 수시로만 뽑는다. 또한 앞으로 있을 2014학년도 입시에서는 수능 지상주의를 극복하기 위해,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서울시립대학교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논술 전형의 비중이 큰 주요 사립 대학은 아직도 논술보다는 수능으로 우선 선발하기 때문에, 수능 지상주의는 당분간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 예상된다.

연도별 대학수학능력시험[편집]

수능 응시자 인원 변화[편집]

다음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조사한 것이다.

구분 1993년
(1994학년도)
1994년
(1995학년도)
1995년
(1996학년도)
1996년
(1997학년도)
1997년
(1998학년도)
접수자 784,850명 781,749명 840,661명 824,368명 885,320명
응시자 741,538명 753,586명 822,540명 792,554명 853,554명
구분 1998년
(1999학년도)
1999년
(2000학년도)
2000년
(2001학년도)
2001년
(2002학년도)
2002년
(2003학년도)
2003년
(2004학년도)
접수자 868,643명 896,122명 872,297명 739,129명 675,759명 673,585명
응시자 832,223명 868,366명 850,305명 718,441명 655,384명 642,583명
구분 2004년
(2005학년도)
2005년
(2006학년도)
2006년
(2007학년도)
2007년
(2008학년도)
2008년
(2009학년도)
2009년
(2010학년도)
2010년
(2011학년도)
2011년
(2012학년도)
2012년
(2013학년도)
지원자 610,257명 593,806명 588,899명 584,934명 588,839명 677,834명 712,227명 693,634명 668,527명
응시자 574,218명 554,345명 551,884명 550,588명 559,475명 638,216명 668,991명 648,946명 620,723명
구분 2013년
(2014학년도)
2014년
(2015학년도)
2015년
(2016학년도)
2016년
(2017학년도)
2017년
(2018학년도)
2018년
(2019학년도)
2019년
(2020학년도)
지원자 650,752명 미시행 미시행 미시행 미시행 미시행 미시행
응시자 606,813명 미시행 미시행 미시행 미시행 미시행 미시행

함께 보기[편집]

주 및 출처[편집]

  1. 수능 초기인 1994학년도만 예외적으로 각각 8월 금요일(1차), 11월 화요일(2차)에 실시했다.
  2. 수학능력 2차평가 조선일보. 1991년 5월 22일자 22면
  3. 94년도 대학입시부터 국어 듣기평가 검토 조선일보. 1991년 11월 28일자 22면
  4. 수학시험 난이도 불균형 조선일보. 1992년 7월 9일자 30면
  5. 대학수학능력 시험/6차실험평가 실시 서울신문. 1992년 9월 1일자 17면
  6. 수학능력시험/수리·탐구 “어렵다 ” 서울신문. 1992년 11월 11일자 21면
  7. 수능 원서 제출뒤 '과목 변경' 가능2010-07-04경향신문
  8. 지방출신 재수생들 수능 보려 '위장 전입'2010-08-30조선일보
  9. 접수는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에서 한다.
  10. 대저동, 강동동, 가락동
  11. 반송동
  12. 정관면, 철마면, 장안읍
  13. 접수는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에서 한다.
  14. 명지동, 녹산동, 천가동
  15. 우동, 중동, 좌동, 재송동, 반여동
  16. 기장읍, 일광면
  17. 중구, 남구, 동구, 서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18. 중구, 동구, 서구, 남구, 부평구, 계양구, 연수구, 남동구, 강화군, 옹진군
  19.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20. 동구, 서구, 중구, 유성구, 대덕구
  21. 중구, 남구, 동구, 북구, 울주군
  22. 연기군 시절에는 천안 시험지구를 거쳐 공주 시험지구에 속해있었다.
  23. 매송면, 봉담읍, 시내 동지구 (옛 태안읍), 동탄면
  24. 초기에는 수원 시험지구에 속해있었다.
  25. 초기에는 안양 시험지구에 속해있었다.
  26. 초기에는 성남 시험지구에 속해있었다. (양평군 제외)
  27. 초기에는 구리남양주 시험지구에 속해있었다.
  28. 수원 시험지구에서 분리되었다.
  29. 남양동, 정남면, 양감면, 향남읍, 팔탄면, 우정읍, 비봉면, 송산면, 서신면, 마도면, 장안면
  30. 초기에는 안산 시험지구 (옛 군자면, 수암면)와 부천 시험지구 (옛 소래읍)로 나뉘어져 속해있었다.
  31. 의정부 시험지구에서 분리되었다.
  32. 초기에는 고양 시험지구에 속해있었다.
  33. 초기에는 고양 시험지구에 속해있었다.
  34. 수주면, 주천면, 한반도면, 남면, 북면, 영월읍
  35. 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
  36. 정선읍, 신동읍, 남면, 북평면, 여량면, 임계면
  37. 봉평면, 용평면, 진부면, 대관령면
  38. 상동읍, 중동면, 김삿갓면
  39. 사북읍, 고한읍, 화암면
  40. 정산면, 목면, 장평면, 청남면
  41. 청양읍, 대치면, 화성면, 비봉면, 운곡면, 남양면
  42. 순천 시험지구에서 분리되었다.
  43. 초기에는 창원 시험지구에 속해있었다.
  44. 원서접수는 제주시, 서귀포시 모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한다.
  45.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를 동시에 응시할 수 없다.
  46. 이하 "국영수 (國英數)"라고 한다.
  47. 국어나 수학 중 최소한 하나는 A형을 선택해야 한다.
  48. 상경계열을 포함한다.
  49.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며, 세부사항은 대학마다 다를 수 있다.
  50. 2012학년도 수능시험 기본계획
  51.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홍보 자료 게시
  52. 일부 대학에서는 국어, 영어, 수학 영역에서 B형을 선택한 수험생에게 가산점을 주는 경우도 있다.
  53. 국어 A형의 경우 고전 문학에서는 현대어로 풀이를 해 주지만, 국어 B형에서는 원문을 그대로 쓰되, 각주를 달아 준다.
  54. 대개 답으로 나오는 숫자는 4 이상이고, 나온 최종 답에 10이나 100을 곱해서 자연수를 만드는 경우나 분자와 분모를 더해서 자연수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55. 실제로 정답이 1이나 0이 된 사례는 아직까지 없으며, 문항 번호가 정답이 된 경우도 없었다.
  56. 발음은 유럽계 미국인 발음을 표준으로 한다.
  57. 즉,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를 동시에 응시할 수 없다는 뜻
  58. 편하게 윤사라고 부른다. 단, 수능 원서에는 절대로 윤사라는 이름을 써서는 안 된다.
  59. 주로 고등학교 1학년 때 배우는 과목이지만 한국사 과목의 가치가 큰 이유로 수능에 출제
  60. 편하게 한지라고 부른다. 단, 수능 원서에는 절대로 한지라는 이름을 써서는 안 된다.
  61. 편하게 세지라고 부른다. 단, 수능 원서에는 절대로 세지라는 이름을 써서는 안 된다.
  62. 편하게 법정이라고 부른다. 단, 수능 원서에는 절대로 법정이라는 이름을 써서는 안 된다.
  63. 편하게 사문이라고 부른다. 단, 수능 원서에는 절대로 사문이라는 이름을 써서는 안 된다.
  64. 편하게 생학, 생과 또는 이전 명칭인 생물로 부른다. 단, 수능 원서에는 생학이나 생과 등의 명칭을 써서는 안 된다.
  65. 편하게 지학 또는 지과로 부른다. 단, 수능 원서에는 지학이나 지과 등의 약칭을 써서는 안 된다.
  66. 편하게 생학, 생과 또는 이전 명칭인 생물로 부른다. 단, 수능 원서에는 절대로 생학이나 생과 등의 명칭을 써서는 안 된다.
  67. 편하게 지학 또는 지과로 부른다. 단, 수능 원서에는 지학이나 지과 등의 약칭을 써서는 안 된다.
  68. 그 이유는 직업탐구는 1과목 당 2개의 세부 과목을 보기 때문이다.
  69. 일반계 고등학교 재학생은 지원할 수 없으며, 전문계(특성화) 고등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만 지원할 수 있다.
  70. 중국어 시험지에 사용되는 문자는 간체자이고, 발음은 한어 병음만을 사용한다.
  71. 기초 베트남어만 예외적으로 2011 개정 교육과정을 따른다.
  72. 한문 과목에 반영되는 한자는 2000년 12월 30일에 공표된 '한문 교육용 기초 한자 1,800자'이다.
  73. 답으로 나올 수 있는 값 중 가장 큰 값은 99이다.
  74. 현재의 도덕,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전체
  75. 현재의 한국사
  76. 현재의 법과 정치, 경제
  77. 현재의 동아시아사 과목을 포함한다.
  78. 현재의 생명과학 Ⅰ 전체, 생명과학 Ⅱ 일부, 지구과학 Ⅰ 전체, 지구과학 Ⅱ 일부
  79. 현재의 물리 Ⅰ 전체, 물리 Ⅱ 일부, 화학 Ⅰ 전체, 화학 Ⅱ 일부
  80. 현재의 한국사
  81. 현재의 도덕,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전체
  82. 현재의 법과 정치, 경제
  83. 현재의 동아시아사를 포함한다.
  84. 현재의 물리 Ⅰ, Ⅱ 전체
  85. 현재의 화학 Ⅰ, 화학 Ⅱ 전체
  86. 생물과 지구과학은 출제되지 않았다.
  87. 국민윤리, 국사, 정치·경제, 한국지리, 세계사
  88. 6차 교육과정 기준 국어, 화법, 작문, 독서, 문법, 문학. 현재 기준으로 국어, 화법과 작문 Ⅰ, 화법과 작문 Ⅱ, 독서와 문법 Ⅰ, 독서와 문법 Ⅱ, 문학 Ⅰ, 문학 Ⅱ
  89. 2003학년도부터 명칭을 변경
  90. 6차 교육과정이 적용된 수능 중, 유일하게 소숫점이 없는 영역이였다. 따라서 6차 교육과정이 진행(1999~2004학년도)되는 내내 배점이 그대로 유지된 영역이기도 하다.
  91. 실제로 음수 정답이 나온 사례는 2003학년도와 2004학년도 수능뿐이었다.
  92. 현재의 고등학교 수학
  93. 현재의 수학 Ⅰ, 미적분과 통계 기본 전체, 적분과 통계의 뒷부분
  94. 현재의 수학 Ⅱ,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
  95. 수리 영역과 마찬가지로 2003학년도부터 명칭을 변경
  96. 사회탐구는 공통사회, 국사, 윤리, 과학탐구는 공통과학
  97. 일반사회+한국지리, 오늘날의 법과 정치 일부분, 경제 일부분, 사회·문화 일부분, 한국지리
  98. 오늘날의 한국사
  99. 오늘날의 도덕,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100. 오늘날의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각각 Ⅰ, Ⅱ 일부분)
  101. 현재의 법과 정치
  102. 오늘날의 동아시아사 과목을 포함한다.
  103. 대한민국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하고 있는 관계로 문자는 간체자를 쓰고, 발음은 한어 병음만 사용하였다.
  104. 이러한 관계로 나온 답에 10이나 100을 곱해서 자연수를 만드는 경우가 생긴다.
  105. 현재의 수학Ⅰ 일부분, 미적분과 통계 기본 일부분, 적분과 통계 일부분
  106. 현재의 수학Ⅱ 일부분, 미적분과 통계 기본 일부분, 적분과 통계 일부분, 기하와 벡터 일부분
  107. 현재의 수학Ⅱ 일부분, 적분과 통계 일부분
  108. 즉,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를 동시에 응시할 수 없다는 뜻
  109. 국민 기본 공통 과정인 고등학교 1학년 과목이지만 국사 과목의 가치가 큰 이유로 수능에 출제
  110. 7차 교육과정 초기(2005학년도 수능)에는 국사 과목의 범위는 전(前)근대사만 포함되어, 역사 교육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있자, 2009학년도 수능부터 국사 과목에 근·현대사 부분을 추가하였다.
  111. 오늘날의 한국사 과목
  112. 현재는 한국지리와 세계지리에 통합
  113. 현재는 한국사 과목의 일부분
  114. 오늘날의 동아시아사 과목을 포함
  115. 정치와 법과 사회는 현재 법과 정치로 통합되었다.
  116. 프로그래밍 과목은 C언어비주얼 베이직에서 출제한다.
  117. 즉,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은 응시할 수 없고, 전문계 고등학교에 2년 이상 재학한 학생만 응시 가능하다.
  118. 당시 중국어 Ⅰ 과목에 반영되는 문자는 간체자이고, 발음은 한어 병음만을 사용한다.
  119. 당시 한문 과목에 반영되는 한자는 1972년 8월 16일에 공표된 '한문 교육용 기초 한자 1,800자'이다.
  120. 1994학년도에는 수리 영역과 탐구 영역을 합산했으며, 이후에는 따로 표기한다.
  121. 1994학년도에는 총점과 계열별 백분위점수를 표기했으며, 이후에는 계열별 백분위점수만 표기했다.
  122. 탐구 영역 같은 경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를 따로 표기한다.
  123. 제2외국어 영역의 점수는 포함되지 않음
  124. 원점수와 변환표준점수, 그리고 이에 따른 백분위점수의 총점이 표기되었으며, 표준점수는 총점이 없다.
  125. 백분위점수는 원점수에 의한 백분위점수와, 변환표준점수에 따른 백분위점수가 있다.
  126. 제2외국어 영역은 변환표준점수와 이에 따른 백분위점수를 표기하지 않고, 표준점수에 의한 백분위점수를 표기한다.
  127. 탐구 영역 같은 경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를 따로 표기한다.
  128. 제2외국어 영역은 해당되지 않는다.
  129. 백분위점수는 원점수에 의한 백분위점수와, 변환표준점수에 따른 백분위점수가 있다.
  130. 제2외국어 영역은 변환표준점수와 이에 따른 백분위점수를 표기하지 않고, 표준점수에 의한 백분위점수를 표기한다.
  131. [분수대절대평가]2010-04-02중앙일보
  132. 유성룡. "수능 표준점수ㆍ백분위 산출법은", 《한겨레》, 2008-02-17 작성. 2009-02-20 확인.
  133. 공교롭게도 전국연합학력평가와 같은 해에 도입되었다.
  134. 수학 영역, 과학탐구 Ⅱ과목만 해당된다.
  135. 2003~2004학년도에는 모의평가에서 제2외국어 영역이 출제되지 않았다.
  136.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같은 경우 2005학년도 6월에만 실제 시험처럼 똑같이 치뤄짐
  137. 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수학은 선택과목당 1권이다.
  138. 일선 학교에서 많이 가르치는 중국어, 일본어, 한문에 한해서 책으로 발간한다.
  139. 7차 교육과정 때와 마찬가지로 일선 학교에서 많이 가르치는 중국어, 일본어, 한문에 한해서 책으로 발간한다.
  140.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일선 학교에서 많이 가르치는 중국어, 일본어, 한문에 한해서 책으로 발간한다.
  141. 이 경우에는 자동으로 재수의 길을 걷게 된다.
  142. 국어 영역
  143. 08:40 이전
  144.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유의사항. 마지막항 제외
  145. 담요의 경우 매 시간 마다 감독관에게 담요 아래에 부정행위를 할 만한 요소들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면 사용 가능하다.
  146. 수능시계 (修能時計)는 현재 시각과 함께 대학수학능력시험 각 영역별 시험의 남은 시간을 별도로 표시하는 시계를 의미한다.
  147.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유의사항
  148.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관리대상자 규정에는 맹인, 약시, 뇌성마비, 청각장애, 지체부자유로 표기하고 있으나, 대한민국 장애인복지법에서는 이를 시각장애인·청각장애인·뇌병변장애인 등으로 호칭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실제로도 맹인 등의 표현은 해당 장애인을 비하하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장애인복지법의 호칭을 사용한다.
  149. 단, 영어 영역의 듣기 평가는 제외. 국어 영역 듣기 평가는 2014학년도 시험부터 폐지된다.
  150. 2013학년도 수능까지는 언어 영역과 외국어 영역에 듣기 평가가 있었으나, 2014학년도 수능부터는 영어 영역에만 듣기 평가가 남아 있다.
  151. 수능 언어영역 46번 '정답없다' 논란
  152.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1학년도 수능 이의 신청 심사 결과 발표 참고(본문내 pdf파일)
  153. 이는 외국어 영역이 학년, 교과 과정과 관계없는 범교과적인 소재를 이용해 출제했기 때문이다.
  154. 인수위, 수능등급제 올해부터 폐지2008-01-21한겨레
  155. 단, 2012학년도와 2013학년도의 경우에는 수리 영역과 외국어 영역은 2007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이 반영되어서 시행되었다.

바깥 링크[편집]

대한민국의 대학 입시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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