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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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등학교
교훈 감사하자, 굳세자, 힘쓰자
설립형태 공립 고등학교 (자율학교)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위치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로40번길 23
(초량6동 806-177)
상징 교목 : 향나무, 교화 : 개나리

부산고등학교(釜山高等學校)는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자율학교)이다. 1913년에 (관립)부산중학교로 개교하고 1946년에 대한민국의 학교로서 재탄생하였다. 전국 규모 고교 야구 대회 최다 우승 기록(25승)을 보유하고 있다. 교가의 작사자는 유치환이며 작곡가는 윤이상이다.

목차

[편집] 연혁

1913년 3월 10일 설립된 부산중학교는 일본인 자제를 위한 학교로 남자 학교로서는 조선총독부립 중학교(현 서울고등학교) 이후 설립된 최초의 일본인 남자중학교 이다. 입학은 처음부터 1학년과 2학년을 동시에 모집했으며 이후 평양 중학교 등이 설립되었고 대전중학교가 경성중학교 분원으로 1916년 3월 설립되었다. 즉 일본인들이 자녀 교육을 안전하게 확보하면서 이민자를 늘이는 것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학교의 기초가 되었다. 여학생의 경우는 보통 부모와 함께 하다가 시집을 보내는 방식이 강했기에 전국의 일본인 여학교가 많았지만 남학생들은 주로 일본으로 중학교 진학 이나 전문학교 진학시 유학을 많이 보내서 많지 않았지만 어찌 보면 일본인의 교육이 확대된 후에야 그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식민지 조선의 식자들의 반응에서 학교의 설립과 일본인과 동등한 교육(학교 명칭에서 차이는 있었지만~ 물론 윌슨 미국 대통령의 영향이 세계적으로 식민지들의 본국 정부에 대한 요구의 강화가 일어나서 그렇기도 하지만~) 이루어 진 것을 역사적 관점으로 본다면 일본의 타이쇼오천황 시대 그리고 3대 조선총독이 오기 전에 조선민들의 여러방면의 저항적 태도가 교육의 확대를 이루었다고 본다면 부산 중학교의 설립은 조선민의 부러움과 함께 교육에 대한 더 다가가려는 욕구를 자극하는 학교가 아니였나 한다. 1916년 경성의학전문학교와 경성공업전문학교를 일본인 학생이 많이 진학하게 하기 위해 일본인 관공립학교 학생들의 무시험 입학을 부축인 것을 본다면 당시 가능한 학교가 경성중학교(현 서울고등학교)밖에 없고 2회 입학에 부산중학교가 해당하는 시기가 되면서 차차 이들에게도 유시험을 부과하는 것으로 가는 것은 하세가와 총독의 부임 말년이나 그 이후가 되리라 본다.

[편집] 야구

연도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전반기 지역 대회
경상리그 A조
전반기 왕중왕전
황금사자기
후반기 지역 대회
경상리그 A조
후반기 왕중왕전
청룡기
2011년 1위 8강 4위 1회전

[편집]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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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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