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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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洪羅喜, 1945년 7월 15일 - )는 삼성미술관 리움의 관장이며,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의 부인이다.

목차

[편집] 생애

법무부 장관과 내무부 장관을 지냈던 홍진기의 장녀로 태어난 그녀는 서울대학교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였고, 1967년 5월 당시 삼성그룹의 회장이던 이병철의 삼남 이건희와 결혼하였다.[1] 자녀는 1남(이재용) 3녀(이부진, 이서현, 이윤형)를 두었다. 그녀는 독실한 원불교 신자[2]불이회 회장을 맡고 있다. 2008년 4월 2일 '비자금을 이용한 고가 미술품 구입 의혹' 조사를 위하여 삼성 특검에 소환되어 조사[3]를 받았다.

[편집] 약력

[편집] 관련 인물

  • 이건희, 삼성전자 대표이사회장: 배우자.
  • 홍진기, 전(前) 중앙일보 대표이사회장: 아버지.
  • 홍석조, 광주고등검찰청 검사장: 남동생.
  • 홍석현, 전(前) 주미국대사관 대사: 남동생.
  • 홍석준, 삼성SDI 부사장: 남동생.
  • 홍석규, 보광 대표이사회장: 남동생.
  • 홍라영, 삼성문화재단상무: 여동생.

[편집] 주석

  1. 국내 최고 재벌 삼성家 안주인 홍라희씨는 누구?”, 《뉴스핌 경제》, 2008년 4월 2일 작성.
  2. “애니콜의 원조는 원불교, 때·장소 구애받지 않고 수행하는게 핵심””, 《문화일보 사회》, 2007년 2월 27일 작성.
  3. 특검, `미술품 구입의혹' 홍라희씨 소환조사”, 《연합뉴스 사회》, 2008년 4월 2일 작성.

[편집] 외부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