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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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u
한국명 이비에스 유
개국일 2006년 3월 13일 (DMB)
2012년 7월 2일 (IPTV)
폐국일 2010년 12월 31일 (DMB)
본사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1번 길 35
(양재1동 92-6)
모기업 한국교육방송공사
슬로건 아이가 행복한 세상
웹사이트 http://www.ebsu.co.kr
EBS u 채널 번호
브랜드 채널번호
B TV HD : 157번
U+ TV HD : 168번
올레 TV HD : 265번

EBS u한국교육방송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대상 텔레비전 채널이다.

목차

개요 [편집]

EBS는 2004년 12월지상파 DMB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5년 동안 650억 을 투자하기로 하였다[1]. 그로부터 2주 뒤에 방송 3사 및 통신 3사와 함께 양해각서를 체결하고[2] 이듬해 1월에는 코원시스템과도 제휴 협정을 체결하였다[3]. 이어 관악산송신소에서 지상파 DMB 실험방송을 마치고[4] 경향신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인크루트, 잡링크와도 제휴하였다[5][6].

이렇게 해서 제휴사를 확보한 EBS는 2005년 2월에 지상파 DMB 사업자 허가 추천 신청을 하였으나[7], 한 달 뒤에 사업자 선정에서 탈락하였다[8][9]. 결국, EBS U는 위성 DMB 채널로 계획을 수정하여 2006년 3월 13일TU미디어를 통해 개국하였다[10].

오전 4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어 교육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방송하였으나, 2011년 1월 1일EBS 플러스 1 재송신 채널로 전환하여 2012년 8월 31일까지 운영하였다. 이후 2012년 중에 어린이 대상 IPTV 채널로 재개국하기로 계획하였으며[11], 그 해 7월 2일에 재개국하였다[12].

프로그램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편집]

  1. 김양현. “EBS, 지상파 DMB사업에 '올인'”, 《스타뉴스》, 2004년 12월 15일 작성.
  2. 김태은. “지상파 4사 대표, DMB 활성화 양해각서 체결”, 《스타뉴스》, 2004년 12월 27일 작성.
  3. 최정호. “거원시스템, EBS와 지상파DMB 제휴협정 체결”, 《머니투데이》, 2005년 1월 24일 작성.
  4. 안길섭. “EBS, 지상파DMB 실험방송 성공”, 《디지털타임스》, 2005년 1월 28일 작성.
  5. 차세현. “경향·EBS 포괄적 업무 제휴”, 《경향신문》, 2005년 2월 2일 작성.
  6. 안인용. “EBS, 한국교총ㆍ인크루트ㆍ잡링크와 제휴”, 《연합뉴스》, 2005년 2월 4일 작성.
  7. 홍제성. “방송위 지상파DMB 접수 마감, 10개 사업자 신청(종합)”, 《연합뉴스》, 2005년 2월 14일 작성.
  8. 지상파 DMB 사업자 6개업체 선정”, 《MBN》, 2005년 3월 28일 작성.
  9. <지상파DMB 탈락업체 반응-EBS>”, 《연합뉴스》, 2005년 3월 28일 작성, p. 이희용.
  10. 정열. “TU미디어, 교육채널 확대 개편”, 《연합뉴스》, 2006년 3월 10일 작성.
  11. 박장준. “KBS · EBS “동심을 잡아라” 유아·어린이채널 신설”, 《미디어오늘》, 2012년 4월 25일 작성.
  12. 박영주. “새 어린이 방송 EBSu 7월 2일부터 보세요, u=유아”, 《뉴시스》, 2012년 6월 28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