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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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오연호, 2005년

오마이뉴스(Ohmynews)는 대한민국 최초의 순수 인터넷 언론이다.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다. 월간 말 지의 기자였던 오연호2000년 2월 22일에 창간하였다. 2002년 4월 30일에는 주간 오마이뉴스를 창간하여, 종이로도 뉴스를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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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특징

오마이뉴스는 독자로부터 직접 기사를 받는 시민기자(뉴스게릴라)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독자 중에 아무나 시민기자로 가입할 수 있으며, 기사를 올릴 수 있다. 기사를 모아 편집하는 것은 상근직원들이 담당한다. 오마이뉴스의 20~30%정도는 55명 정도 되는 상근직원이 쓰고, 나머지는 대부분 시민기자들이 쓰고 있다. 성향은 대체로 진보적이며, 이명박 정부에 대해 비판적인 논조를 취하고 있다.

[편집] 비판

다양한 계층의 시민기자가 작성한 기사들의 경우 전문성과 객관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보수성향 사회구성원의 참여가 저조한 까닭에 특정 이념에 편향적이라는 인식도 있다.

[편집]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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